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라이프의 새로움을 경험하다
아이오닉5 티저 공개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연휴가 끝난 월요일 잘들 보내셨나요?
저는 출근하면서도 설 연휴 끝난 것 실화야? 속으로 되내이면서 오늘 하루도 열심히 보내고 퇴근했습니다.
어제는 문득 여행 생각이 간절하게 나서 다음 여행지 검색하다 잤어요.
저랑 같은 마음이신 분들이 많았는지 이미 댓글로 가고 싶은 나라 나열하는 놀이가 한창이더라구요.
대학 때 베낭여행 갔었던 태국 생각이 간절해서 리조트 검색하다가 인종차별 당한 글 여러개 보고 다른 나라로 가볼까 해서
찾아보면 또 그 나라에서 차별 당했다는글이 있고 어딜 가야 할지?
이 세상에서 가장 운 좋은 인종을 꼽자면 백인일거에요. 사회적으로 아무리 낮은 위치에 있어도 백인이라는 이유로
어딜 가든 평타 이상의 대우를 받으니깐 말이죠^^
현대자동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첫번째 모델인 '아이오닉5'가 설연휴 마침내 공개되었는데요.
이번에도 늘 그렇듯이 아이오닉 5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었습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온라인을 통해 세계 최초 공개 행사를 진행했어요.
아이오닉5는 현대차 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를 적용하는 모델로 이 차량의 성적표가 E-GMP를
적용하는 현대차 그룹의 전기차 성공 여부를 결정짓게 되는 중요한 차량이죠~
이 E-GMP는 전기차만을 위한 최적화된 구조로 설계돼 차종에 따라 1회 충전으로 최대 500km이상(WLTP 기준)
주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800V 충전 시스템을 갖춰 초고속 급속충전기 사용 시 18분 이내
80% 충전이 가능한 세계 최고 수준의 신규 플랫폼으로 애플에서도 관심을 가졌던 시스템입니다.
애플이 나와서 말인데 요즘 주식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는 사회 초년생부터 주식을 쭉 해왔어요.
적극적인 트레이더는 아니고 매매는 잘 못하는데 종목 찾는 것이 재미있더라구요.
제가 현대차를 가지고 있을 때 7만원이 좀 넘었었는데 현재는 그 3배가 넘는 금액이네요~
애플과 협업 이야기 나왔을 때, 개인적으로 거절했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결과는 예상한대로 흘러가고 있네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가진 기업이 전 세계에 3군데가 있는데 테슬라에 이어 현대차가 이에 속한다고 합니다.
미국 조지아주에 공장도 있으니 더할 나위 없죠.
전 세계에 AS가능한 망도 쫙 깔려있구요.
애플과 협업한 경험이 있는 분들은 하나같이 갑질이 너무 심하다고 하시더라구요.
협업과 관련하여 조항이 너무 많아 그 조항 지키다가 업무가 마비될 지경이고 위반이라도 하면 거액의 소송을 제기한다고 합니다.
현대차는 언론에 나온 이야기를 종합해 보면, 나이가 지긋하신 임원들은 "우리 브랜드 있는데 왜 애플 차를 만들어줘?" 라는
의견이 강했고 상대적으로 젊은 회사 내 세력들은 "애플이 가진 고객 충성도, 브랜드파워는 무시할 수 없다." 라고
신, 구세대와의 생각이 아예 달랐는데 결론은 현대 기아는 독자노선을 가기로 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오늘 블룸버그 통신에서 아직 애플과 현대는 협의할 여지가 있다라는 기사를 썼다고 합니다.
결론이 어떻게 날지 궁금해지는 가운데 17만원대 부터 현대차를 사고 싶었는데 왜 항상 그 때마다는 돈이 없는지
저랑 인연은 아닌가봐요 ㅋㅋ
전기차에 대한 기술개발과 각 나라들은 전기차 구매자들에게 보조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의 화두는 '환경보호' 입니다. 이 소재는 제가 아주 어렸을 때 부터 매스컴을 통해 책을 통해 거론이 되어 왔었죠.
저는 그 때 한참 물을 오염시키는 헤어 컨디셔너 대신 식초를 사용하기도 했었는데 나중에는 반 친구들이 모두 식초를 사용하기도 했었답니다.
그런데 요즘은 이 환경보호라는 슬로건과 산업의 전환이 맞물려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 공개된 아이오닉5 티저와 같은 전기차인데요.
교토 의정서가 만들어지면서 '탄소배출권' 이라는 단어가 생겨났어요.
이는 6대 온실가스, 즉 이산화탄소, 메테인, 아산화질
소, 과불화탄소, 수소불화탄소, 육불화황을 일정기간 동안
배출할 수 있도록 국제연합의 담당기구가 개별국가에 부여하는 권리를 말합니다.
이 권리가 남는 나라는 부족한 나라에 팔기도 하고, 지구로 내뿜는 유해 가스의 총량을 줄이자는 의미로 만들어졌는데
검색을 해보니 이제는 뭐 유명무실해졌다고 하네요.
흥미로운 기사는 테슬라가 자신의 회사에 부여된 탄소배출권을 다른 기업에 팔아서 이익을 냈다는 기사가 있기는데
전체를 봤을 때는 유명무실한 단어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내린 결론은 환경보호가 전세계 화두로 떠오르는 것과 미래의 새 먹거리를 찾아야 하는 기업들과의
교집합이 형성되어 전기차가 산업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그 시대가 머지 않았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 온라인 행사에서는 아이오닉5의 내부 티저 이미지와 주요 실내 사양을 처음으로 공개했는데요.
최적화된 공간 설계를 통해 실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고 합니다.
여기에 탑승자 모두를 위한 '거주 공간(Living Space)' 이라는 테마가 더해져 전용 전기차만의 차별화된
내부 디자인을 갖추었다고 합니다.
그 동안 내연 기관차의 구조적 한계였던 실내 터널부를 없앤 플랫 플로어(Flat Floor), 앞뒤로 움직일 수 있는 콘솔인
'유니버셜 아일랜드(Universal Island)' , 스티어링 휠 주변으로 배치한 전자식 변속 레버를 적용해
실내 편의성을 높이고 내부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리받침(레그서포트)이 포함된 1열 운전석,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는 등받이와 쿠션 각도 조절로
탑승자의 피로도를 줄여줘 안락한 주행을 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고 합니다.
테슬라가 완전 자율주행을 내놓으면서 각 전기차 회사의 자율 주행 개발 속도와 그 도입이 굉장히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실내 공간의 안락함과 편리함은 소비자로 하여금 차량을 선택함에 있어서 중요한 선택지가 될 것으로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아이오닉5의 실내 어서 실물로 보고 싶어 집니다^^
공간 활용 뿐 아니라 내부에 자연 친화적인 소재와 친환경 공법을 대거 적용해 모빌리티의 지속가능성을 강조했는데요.
아이오닉 5는 가죽 시트 일부와 도어 팔걸이(암레스트)에 재활용 투명 페트병을 분쇄하고 가공해 만든 직물을,
도어와 대쉬보드, 천정과 바닥 부분에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바이오 소재를 활용했습니다.
또한 시트 가죽 염색 공정에는 아미씨앗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이 적용되었으며, 스티어링 휠, 스위치 등
손이 닿는 부분은 유채꽃, 옥수수에서 추출한 식물성 오일을 활용한 바이오 페인트가 사용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친환경 모빌리티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친환경적인 삶을 사는 것은 사실 많이 불편하죠. 마음처럼 쉽지가 않아요.
하지만 내 돈을 지불해서 내가 산 물건이 친환경적인 소재를 사용한다거나 환경에 이로운 방향으로 생산이 되었을 때,
소비자는 대리 만족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가 공정커피를 사 먹는 것도 비슷한 맥락이죠.
실내를 통해 환경에 대한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마케팅 방식 아주 똑똑하네요~!!
현대자동차는 아이오닉5와 캠핑을 연결시켜 총 3개의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Ultimate Camping 궁극의 캠핑 영상은 아이오닉 5의 V2L 시스템을 활용하면 기존에는 경험해보지 못한,
새롭고 특별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각 영상 속 등장인물들은 캠핑에서 볼 수 없는 대형 전기 오븐, 하이엔드 스피커, 러닝머신으로 럭셔리한 캠핑을 즐기고 있는데,
이런 대형 전자기기들의 전원선은 모두 아이오닉5의 외부에 탑재된 V2L 시스템과 연결되어 있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들이 보여주는 것은 지금까지의 전기차는 OBC(On Board Charging)를 이용해 외부에서 차량 내부로의
단방향 전기 충전만 가능했지만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탑재한 아이오닉은 이를 보완해
통합 충전 시스템(ICUU, Integrated Charging Control Unit)과 차량 충전관리 시스템(VCMS, Vehicle Charging Management
System)과 차량 충전관리 시스템(VCMS, Vehicle Charging Management System)을 통해 별도의 추가 장치 없이도
일반 전원을 차량 외부로도 공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제는 머지 않아 테슬라 살래? 현기차 살래? 라는 날이 머지 않은 것 같기도 하네요.
현대차의 아이오닉5 티저 말고 실제 모습 얼른 보고 싶네요~!!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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