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수입차 판매순위
E클래스 추격하는 5시리즈~!!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오늘 날씨 정말 따뜻한가봐요 ㅎㅎ
그런데 저는 오늘따라 왜 이리 옷을 두껍게 입고 왔는지 너무 너무 더워요ㅋㅋ
제가 월 초에 늘 하는 수입차 판매순위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정신을 어디다 뒀는지 3월 시간이 이렇게 지났는지 몰랐다가 갑자기 출근길에 자각하게 되었습니다.
2월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는 전년대비 25.1% 급증한 2만 1699대를 기록했습니다.
설 연휴로 인한 영업일 축소에도 불구하고 급등세를 보였는데 포르쉐는 지난 2월에 출고가 많이 지연되었으니
BMW와 벤츠의 출고가 원활하게 진행된 모양이네요.
일각에서는 2월 실적은 지난해의 기저효과란 분석이 우세하다고도 하는데요.
작년 2월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19의 여파로 각 전시장 운영이 축소되고 방문객도 감소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수입차 판매순위가 많이 증가했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또한, 1월 종료된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이 3월 재재될 것이란 소문이 더해지며 작년 2월 자동차 구매 계획을 가진 분들이
구매 시기를 미룬 점도 올해 2월 신규 등록대수가 많아진 것 같습니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1월 한 달간 5717대, 전년대비 18.3%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2월 초 일부 디젤 모델이 알 수 없는 이유로 판매가 중단됐고, 구형 E300의 연비 표기 과정이 적발되었지만
수입차 판매순위 1위 E클래스를 앞세워 브랜드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1~5위 순위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BMW 5시리즈의 약진입니다.
몇 년 전 화재 사건 때문에 인증이 모두 취소되고 출고대수가 0을 기록하고 비엠 영업사원들 모두 포르쉐나 다른 브랜드로
옮기고 상황이 정말 심각했는데 그 때가 언제였냐는 듯 재기에 성공하는 모양세입니다.
BMW 5시리즈가 지난 2월 1,695대를 판매하면서 수입차 판매순위 2위를 차지했습니다.
BMW는 메르세데스-벤츠를 바짝 뒤쫓아 둘의 차이는 57대에 불과합니다.
꼭 5시리즈가 아니라 전체적으로 2021년 2월 5660대를 판매하며 전년대비 판매량이 48.4%나 급증했습니다.
5시리즈가 E클래스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사이, 슬며서 3시리즈 판매량이 늘었는데요.
지난 달 832대를 판매했고, 이는 전년 대비 판매량의 46.4%가 증가된 수치입니다.
여기에 X1, X5, 6시리즈, X3, X7 등 다양한 차종이 고루 판매되며 실적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우디의 상황은 어떨까요?
A6가 1481대를 판매하며 판매량 호조를 보이면서 아우디가 3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역시 독3사의 독주는 여전한 모습입니다.
A6는 석 달 연속 판매량이 증가하며 수입차 판매순위 1위 E클래스와 차이가 400대까지 좁혀졌고
2위 5시리즈와 차이는 200대 수준입니다.
폭스바겐은 티구안이 주춤한 사이 2021년형 제타가 753대가 출고되기 시작하면서 수입차 판매순위 4위를 지켰습니다.
이어 5위 볼보는 1202대를 판매하며 올해 목표 1만 5000대를 향해 질주하고 있습니다.
포르쉐는 카이엔의 선전에 힘입어 브랜드 6위를 기록했습니다.
카이엔이 지난 2월 527대 판매를 기록했는데 수치로 따지면 1만 440%의 증가된 기록입니다.
이외 테슬라가 모델 Y 계약을 시작하며 차후 폭발적인 실적 상승을 예고했습니다.
요즘 차량용 반도체 수요 증가로 테슬라의 모델3 뿐 아니라 현대차도 감산을 시작한다고 하니 올해 자동차 등록대수가
많이 저조할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2021년 2월 수입차 판매순위 포스팅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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