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LED 램프 교체 시공은 차량 전기 시스템과의 호환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캔버스 에러(경고등 점등)가 발생하지 않는 제품인지, 방열 구조가 적절한지 확인하세요. 가격이 저렴한 비인증 제품은 수명이 짧고 안전 문제가 있으니, 인증 제품을 사용하는 업체의 시공 후기를 참고하시길 권합니다. 시공 후에는 광축 조정 상태를 꼭 확인하세요.
2009년에 데뷔한 FR(후륜구동) 컨버터블 차량으로 페라리 최초 하드톱을 채용한 모델입니다. 하드톱 컨버터블이라니.. 상상만 해도 설레시는 분들이 많겠죠. 이름의 유래는 미국에 있는 캘리포니아. 한국으로 치면 제네시스 '강원도' 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럼 막간을 이용해, 봐도 무슨 말인지 모르는 제원이나 볼까요
분류 | 캘리포니아 30 | 모델 이름입니다. |
제조국, 제조사 | 이탈리아, 페라리 | 이건 모르는 분들 없죠? |
전장(mm) | 4.562 | 차 앞에서 뒤까지 거리 |
전폭(mm) | 1,909 | 앞에서 볼 때 좌우 길이 |
전고(mm) | 1,322 | 쉽게 말해 차 높이 |
축간거리(mm) | 2,670 | 바퀴 사이 거리 |
중량(Kg) | 1,735 | 자동차 몸무게 |
승차정원(명) | 4(2+2) | 그냥 2명만 탄다고 생각하세요 |
엔진 형식 | V8 직분사 자연흡기 | 8기통 |
연료 | 휘발유 | 정확히는 고급 휘발유 |
배기량(cc) | 4,297 | cc는 큐빅 센티미터라는 뜻임 |
구동방식 | FR | 뒷바퀴 구동방식 |
최대출력(ps) | 490 | 말 490마리 |
최대토크(kg*m) | 51.5 | 토크가 강력하다는 뜻 |
최고속력(km/h) | 312 | 300킬로 이상 달리면 위험함 |
제로백(초) | 3.8 | 이 정도면 빠른 편이죠 |
공인연비(km/l), 등급 | 6.4(5등급) | 그래도 허머보단 연비 좋음 |
원래는 미국 시장 공략을 위해 만든 차종입니다. 캘리포니아가 어떤 곳입니까? 아주 날씨가 좋은 곳이죠. 이런 곳에서 컨버터블을 타고 달리면 기분이 아주 좋겠죠. 원래는 1957년에 나온 250 GT 캘리포니아가 오리지널인데 이건 12기통의 플래그십 모델이었던 반면, 페라리 캘리포니아는 V8 중에서도 출력이 가장 낮은 페라리의 엔트리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관련해 재밌는 이야기가 있는데 신형 캘리포니아의 경우 본래 마세라티에서 그란투리스모 후속으로 계획해 디자인한 차량인데 상품화하는 과정에서 개발비에 어울리는 가격을 매겨야 한다는 이유로 같은 계열사인 페라리에 편입되었고, 마세라티가 개발을 끝내놓은 자동차였던 코드네임 F149의 특징은 그란투리스모의 후속답게 G 성향을 띠는 데다, 전동 접이식 하드톱 오픈카 차량이라 과거 페라리가 비슷하게 개발하며 출시한 전설의 250 GT의 이름을 부활시켜 페라리 브랜드로 가져온 것입니다. 어째 마세라티와 닮았다 싶더니 이런 스토리가 있었던 것이었던 것이죠.
아무튼 오늘 작업은 페라리의 후면 로고를 바꿔줄 겁니다.
이 백마를 '흑마'로 바꿔주려고 하는데요, 단언컨대 대한민국에서 이 엠블럼이 교체 가능한 곳은 저희뿐입니다. 왜냐하면 판매하는 곳이 저희밖에 없...
제품을 수입하는 과정에서 살짝 딜레이가 있었지만 이 제품의 퀄리티는 저희가 보장합니다. 그냥 단순히 로고만 바꾸는 거라 상당히 간단해 보이지만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가 바꿀 로고는 그냥 자동차가 아니라 페라리이기 때문이죠. 우선은 후면 로고부터 시작을 해보겠습니다.
페라리 로고는 떼는 것도 쉽지 않고 다시 붙이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일단 기존의 크롬 로고를 제거해 준 후 여기에 무광 흑마를 박아줄 겁니다. 위치가 밖에서 보기엔 별거 없어 보이는데 안쪽에서 잡는 부분이 협소하여 작업하기가 가 상당히 애매합니다. 손이 잘 안 닿거든요.
어찌어찌 붙여봅니다. 잘 붙어있는지는 잠시 후 잠시 후같이 확인해보시죠. 차주분께서 이전부터 무광 블랙으로 너무나 교체를 하고 싶으셨는데 어떤 업체도 제품을 못 구해주셨다고 하네요. 정식 센터에 문의를 했더니 가격이 무려 90만 원. 그렇게 수개월의 시간이 흐르고 저희를 찾아주신 것이죠. 이번엔 트렁크 위쪽 페라리 글자를 크롬에서 블랙 무광으로 바꿔보겠습니다.
우선 기존 로고에 마스킹을 합니다. 마스킹을 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원래 그 자리에 자연스럽게 붙이기 위해서죠.
이렇게 한번 대보고. 음. 잘 맞나요? 그럼 제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뿅! 제거되었습니다. 기존 로고는 리벳 타입으로 접착제와 함께 고정이 되어있어 상처 없이 탈거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어디까지나 쉽지 않다는 것이지 불가능한 것은 아니므로 상처 없이 깔끔하게 제거되었습니다. 이제 무광 블랙 로고를 붙여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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