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 출시 효과인가?
3월 국산차 판매순위 1위 탈환 포터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아니 이게 머선 일인가요?
4월에 한파특보라니요 ㅋㅋ 내일 회사 안가는 쉬는 날이면 땃땃한 침대에 누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가끔씩 내가 일을 하지 않으면 어떨까 생각 해보곤 합니다.
왜냐하면 하루 하루 너무 바빠서 이제는 체력이 점점 고갈됨을 느끼거든요.
잠시는 좋겠지만 무료하고 그 시간적 여유를 활용하지 못할 것 같긴해요 ㅎㅎ
오늘은 2021년 3월 국산차 판매순위 정보 공유해 볼께요~!!
월 초에 판매량 순위 포스팅을 하는데 4월이 이렇게 지난 줄 모르고 생각도 못하고 있었던 것 있죠ㅠㅠ
3월 국내 완성차 업계는 전년(15만 1025대)대비 6.6% 감소한 14만 971대를 판매했습니다.
지난 해보다 판매량은 줄었지만, 이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 여파에 따른 착시 현상으로,
부품 수급 문제로 작년 1~2월 출고되지 못했던 계약 물량이 3월에 한꺼번에 풀렸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올해 2월 국산차 판매량 10만 1356대와 비교하면 3월 판매량은 39.1%나 급등했습니다.
여전치 현대기아차의 쏠림 현상은 유지되고 있으면서, 올 들어 국산차 판매량은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과거와 달리 지금의 자동차는 자동차용 반도체가 점점 더 많이 들어가는 상황입니다.
자동차용 반도체는 아주 고가의 장비가 있어야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진입장벽이 높다고 해요.
그렇다고 이익률이 높은 것도 아니어서 새로운 사업자들이 진입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 이 반도체가 부족해
생산이 멈추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4월 판매량에 차질을 빚을 것 같은데 정말 그런지 추후에 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현대차는 3월 내수시장에서 전년대비 33,4%나 급증한 5만 9744대를 판매했습니다.
지난달 국산차 판매순위 1위 자리에는 포터가 1만 1213대를 판매하면서 1위에 올랐습니다.
1986년 출시 이래 역대 최다 판매를 기록하며 부동의 1위인 그랜저를 넘어서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2019년 7월 이후 무려 21개월 만에 월 1만대 벽을 또 다시 돌파한 포터는 내연기관 모델 8715대, EV 2462대를 판매하여
모두 전월대비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4위 아반떼와 12위 투싼이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반면, 쏘나타와 싼타페는 부진의 늪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 두 차종은 지난달 재고차를 중심으로 공격적인 할인 정책을 펼치며 겨우 체면치레를 했습니다.
이어 코나는 투싼에게 판매량을 빼앗기고 전기차 라인업까지 빠지며 부진을 면치 못했습니다.
풀체인지 모델 '스타리아' 출시를 앞둔 스타렉스도 판매가 크게 줄었습니다.
기아차는 3월 내수 시장에서 5만 1011대를 판매하며, 작년 3월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지난달 카니발은 9520대를 판매하며 한 달 만에 국산차 판매순위 2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카니발은 혼다 오딧세이를 시작으로, 토요타 시에나와 현대차 스타리아까지 출시되지만, 흔들림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앞서 2월 판매량이 급락했던 쏘렌토는 단숨에 판매량을 회복하며 국산차 판매순위 탑5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량이 전체 판매량의 46.4%까지 늘어나며 힘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봉고 판매량이 포터와 비슷하게 급증했고, 신차 효과가 끝난 K5는 여전히 형제차인 쏘나타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이외 쏘울과 스토닉은 각각 4대와 0대로 단종 수순을 밟았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 해 같은 달보다 판매량이 126.8%나 급증했습니다.
지난 2월 7231대에 머무르며 숨 고르기에 들어갔던 것도 잠시, 순식간에 판매량을 두 배 가까이 끌어 올렸습니다.
출시 1년을 넘어선 GV80이 주춤했지만, G80이 국산차 판매순위 10위를 차지하면서 굳건하게 브랜드 실적을 이끌고 있습니다.
여기에 새로 도입된 GV70은 투싼, 싼타페, 셀토스 등 보다 많이 판매되며 쏘렌토, 팰리세이드에 이어 국산 SUV 3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GM은 전년대비 31.4% 감소한 6149대를 판매하며 국산차 4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다만 극심하게 부진했던 지난 2월과 비교하면 20.6%가 증가되었습니다.
지난 달 트레일블레이저가 깜짝 반등에 성공하면서 지난 2월 대비 판매량이 65.8%나 급증하며 부진한 코나를 턱 밑까지
추격했습니다. 이어 스파크가 뒤를 이었습니다.
전기차 보조금 지급이 재개되며 볼트EV가 오랫마에 100대를 넘어섰다.
그러나 작년 3월 430대와 비교하면 턱없이 모자란 수치네요.
아마도 최근 전해지고 있는 신형 전기차들의 구매 심리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난 달 르노삼성은 전년대비 52.6% 감소한 5695대를 판매했는데요.
그 동안 최악의 부진을 기록했던 2월보다 40.6%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2월과 비교해 QM6는 52.6%, XM3는 34.4%씩 판매량을 끌어올렸습니다.
특히 QM6는 지난달 디젤 모델을 출시하며 페이스리프트 이후 모든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갖추게 된 만큼 앞으로 판매량을
유지할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이외 르노 브랜드 모델별로는 캡처가 162대, 마스터가 56대, 트위지가 53대 판매되었습니다.
트위지는 거래처 직원분이 타고 다니시는 모습을 봤는데 아주 귀엽더라구요 ㅎㅎ
쌍용차는 지난달 4306대를 기록하며 탈꼴지를 탈출을 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지난 2월 협력사들의 납품 거부로 생산라인을 제대로 돌리지 못한 쌍용차는 지난 달 부품 공급이 재게됨에 따라
새안 및 판매가 겨우 정상적으로 이뤄졌습니다.
물론, 예년과 비교하면 판매량은 여전히 부족합니다.
국산차 판매순위 23위를 차지한 렉스턴을 제외한 전 차종의 판매량이 전년대비 두 자릿수 감소세입니다.
기업 회생 결정 및 신규 튜자 유치 등이 늦어지며 쏟아지는 부정적인 소식 탓에 소비자들이 외면하는 모양새입니다.
지금까지 2021년 3월 국산차 판매순위 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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