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반도체 부족이
5월 국산차 판매순위에 미친 영향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룰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날씨가 좋아서 다들 가족들이랑 나들이 가신 분들 많으시더라구요.
오늘은 2021년 5월 국산차 판매순위 정보 공유해 볼께요~!!
지난 5월 국내 완성차 업계는 전년(14만 1026대)대비 12.0% 감소한 12만 4145대를 판매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여파로 생산 차질을 겪은 지난해보다, 올해 전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차량용 반도체 부족 사태로
인한 악영향이 더 크게 휘몰아쳤습니다.
현대차는 5월 내수시장에서 전년대비 15.3% 줄어든 4만 9025대를 판매했습니다.
앞서 현대차는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 여파 속에서도 근근히 버텼지만, 5월부터 본격적인 영향권에 들어간 모양새입니다.
지난달 국산차 판매순위 1위 자리는 그랜저가 7802대를 판매하면서 차지했습니다.
다만, 1만 3416대를 기록했던 지난해 5월과 비교하면 41.8%나 줄어든 수치입니다.
이것 역시 차량용 반도체 부족 현상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실제로 그랜저를 생산하는 아산 공장은 4월 12~13일, 19~20일, 5월 24~26일 등 반도체 수급 문제로 가동을 멈춘 바 있습니다.
포터와 아반떼가 각각 24.5%, 9.8% 판매량이 줄어들면서 살짝 주춤했지만, 그래도 매달 꾸준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팰리세이드는 출시가 2년 반이나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2개월 이상 대기 수요가 유지되는 저력을 보이고 있네요.
성능 대비 가격이 저렴해서 현대가 잘못 만든 차라고 불리는 팰리세이드 저도 구매를 고려해 봤을 정도로 탐이 납니다.
현대 브랜드 첫 전용 전기차 이이오닉5는 본격적인 출고가 시작돼 1919대를 기록했는데요.
다만, 올해 목표인 2만 6500대를 기록하기 위해선 매월 3500대를 판매해야만 하는데, 반도체 수급 문제에 발목이 잡힌 모양새가 되었습니다.
그 사이 테슬라가 공격적인 물량 도입으로 보조금을 싹쓸이한다면, 올해 목표 달성에 빨간불이 켜질 전망입니다.
게다가 하반기에는 기아 EV6도 출격하게 되어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외 스타리아는 3232대로 지난해 스타렉스 월평균 판매량(3016개)을 넘어서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역시나 예상대로 국산차 판매순위 1위~5위까지 현대, 기아의 독주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을 정도네요~~
기아는 지난달 내수 시장에서 4만 7901대를 판매하며, 작년 5월(5만 1182대) 대비 6.4%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현대차와 마찬가지로 차량용 반도체 공급 부족에 시달리고 있지만, 그 영향은 상대적으로 아직 제한적인 모습이긴 합니다.
얼마 전 현대차는 차량용 반도체를 직접 생산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는데 일이 잘 진행되었으면 하네요^^
5월 기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는 카니발이에요.
5월 국산차 판매순위 2위를 차지했습니다.
카니발은 7219대(전년대비 145.5% 상승)가 판매되며, 그랜저에 이어 국산차 판매 2위에 올랐습니다.
카니발의 뒤는 쏘렌토가 이어가고 있는데, 쏘렌토 역시 6883대가 판매되며 탑 5 입성에 성공했습니다.
이름까지 바꿔 단 K8은 5565대(전년 K7 대비 24.7% 상승) 판매되며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첫 등장부터 국산차 판매순위 8위에 랭크되며 다음달에는 탑 5 진입도 노려볼만 하겠는데요^^
여기에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돌아온 K3는 신차 효과를 등에 업고 전년대비 55.1%, 전월대비 26.3%의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셀토스는 출시 1년 반 가까이 지나며 판매량이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소형 SUV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이외 풀체인지 모델 출시를 앞둔 스포티지와 페이스리프트를 앞둔 K9은 부진했습니다.
5월 제네시스 브랜드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면서 1만 2960대를 판매했습니다.
G80이 비슷한 흐름을 이어가고 있으며, 신차 GV0도 쏘렌토와 팰리세이드에 이어 국산 SUV 3위를 기록하는 등
순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G70도 오랜만에 1000대 가까이 판매되며 반등에 힘을 보탰습니다.
쌍용차는 지난달 4956대를 판매하며 전년대비 34.6% 낮은 실적을 보였는데요.
다만, 르노삼성과 한국GM의 부진으로 인해 최하위는 겨우 면했습니다.
지난 4월 말 협력업체의 납품 재개에 따른 공장 가동 정상화와 렉스턴 스포츠와 렉스턴 스포츠칸 등 신차효과로
전월대비 판매량은 49.4%나 급증했습니다.
물론, 예년과 비교하면 여전히 부진합니다.
티볼리(5월 국산차 판매순위 26위) 를 비롯해 코란도, 렉스턴, 렉스턴 스포츠 등 전 차종이 두 자릿수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올해 누적 판매량도 2만 901대로, 전년대비 32.8% 줄어들었습니다.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쌍용차는 이달 중으로 매각 주관사를 선정하고, 올해 10월까지 매각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입니다.
다만, 노조가 인원 감축이 포함된 구조조정을 반대하고 있고, 마땅한 인수 후보마저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
목표 기간이 지켜질 수 있을지 여부는 미지수입니다.
지난달 르노삼성은 전년대비 56.2% 감소한 4653대를 판매했습니다.
최악의 부진을 기록했던 2월과 비교하면 나은 수준이지만, 5466대를 기록했던 지난 4월과 비교하면 15.2%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르노삼성의 효자로 톡톡히 활약하던 QM6(3081대, 전년대비 22.3% 하락)의 부진이 끝을 모르고 이어지는 가운데,
내리막길을 걷던 XM3는 984대를 판매하면서 1000대 밑으로 떨어졌네요.
XM3는 가장 좋은 성적을 기록했던 2020년 4월과 비교하면 불과 1년여 만에 판매량이 80% 이상 줄은 셈이 되는 것이네요.
이외 르노 브랜드 모델로는 캡처가 149대, 조에는 103대, 마스터 57대, 트위지가 39대 판매되었습니다.
한국GM은 전년대비 23.3% 감소한 4597대를 판매하며 최하위로 내려앉았습니다.
한국GM 내수판매가 5000대 밑으로 주저앉은 것은 지난 2020년 2월 이후 1년 3개월여만입니다.
차량용 반도채 부족 사태로 공장 가동률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진 영향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지난달 한국 GM은 경차 스파크가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는데요.
국산차 판매순위 24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4월 오랜만에 2000대를 넘기며 코나를 턱밑까지 추격했던 트레일블레이저는 한 달 만에 다시 이전 수준으로 돌아갔습니다.
수입 모델로는 트래버스와 콜로라도가 부진했으나, 볼트EV가 오랜만에 반등했는데요.
이외 경상용차 다마스는 마지막 불꽃을 태우고 있고, 라보는 재고가 소진되며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2021년 5월 국산차 판매순위 정보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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