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하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아서 선택한
타이칸 4S PPF 전체작업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이제는 정말 정말 여름이 되었네요~ 저희 슈니트 강남본점 매장이 참 시원한 편인데 에어컨을 틀지 않으면
후덥지근해요~ 냉방 틀면 얼마나 쾌적한지 현대인으로서 문명의 이기는 참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요일인 오늘은 느즈막히 일어나 출근해서 992쿠페 차량 출고시켜드리고 대표님은 작업하시고 저는 사무실, 탕비실 청소하고
커피 머신, 정수기도 깨끗하게 닦고 제빙기로 얼음도 만들었어요. 물론 타이칸4S PPF 작업 전처럼 전처리 작업도 열심히 했답니다.
간간히 사진과 동영상 촬영도 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
그래도 평소보다 잠을 더 잤더니 확실히 덜 피곤한 것 같아요. 992쿠페 차주님께서 작업 결과물도 좋아해주시고 저희에게 친절해서 좋다고
칭찬도 해 주셔서 기분도 좋았어요 ㅎㅎ 우리 차주님 911 타고 즐거운 드라이빙 즐기시길 바래요^^
달리자~~~~~~~~
▼ 시 공 품 목
1. 타이칸4S PPF 전체작업
시공필름: 슈니트SC-5
저희 슈니트 강남본점이 차주님들 사이에서 '포르쉐 맛집'이라고 불린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그런가 포르쉐 차량 오너분들께서 정말 많이 찾아주시는데요. 이번에는 타이칸4S PPF 차주님께서 찾아주셨습니다.
작년만 해도 크레용 컬러 차량이 많이 희귀했는데 올해는 이 색상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신가봐요~
저희 샵에 유독 이 차량 컬러가 많은걸까요?^^ 요즘 제가 가장 애정하는 색상이 바로 이거거든요~~
타이칸 차주님께서는 전화로 예약해 주셨는데 예약 상세 정보인 컬러를 여쭤봤는데 끄레용이라고 하셔서 내심 기대를 했어요.
대표님께서도 타이칸 계약 준비중이셔서 그 동안 보지 못한 색상이라 궁금해 하시기도 했습니다.
앞 차량의 작업이 일찍 끝나서 하루 먼저 입고되었습니다.
당일에 말씀드려서 못 오실수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하루라도 빨리 작업하고 싶다고 하시면서 퇴근 후에 바로 찾아주셨어요~^^
필름 작업은 처음이셔서 작업에 대해 설명드리고, 작업 중인 차량도 보면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수원에서 오셨는데 생각한 것 보다 가까워서 금방 도착했다고 하시더라구요 ㅎㅎ
너무 멀리서 오시면 괜시리 죄송한 마음이 들기도 하는데, 그렇지 않다고 하셔서 한편으로는 안심이 되기도 했습니다.
전면부PPF 부터 시작~!!
자 그럼 타이칸4S PPF 작업 시작해 볼까요?
전면부부터 보여드릴께요~~
타이칸은 어떤 차와 닮았느냐 라는 생각을 많이 해 봤는데 필름을 재단하는 제가 느끼기에는 파나메라와 유사한 점이 많다고 생각해요.4
다른 글에서는 911과의 공통점을 이야기 하시던데 도어나 보닛, 후면부 등을 보면 덩치가 911보다는 파나와 매우 유사합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일단, 보닛의 넓이가 더 큽니다.
도어 사이즈도 더 크고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차폭이 더 넓고 오버 휀더의 정도가 더 극대화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좀 더 근육질이 가득한 느낌이고, 특히 앞휀더의 오버스러움이 드라마틱해서 앞에서 보면 굉장히 웅장한 느낌이 듭니다.
영화에서 나오는 UFO의 모양을 보면 위가 동그랗고 아래부분이 호리병보다 더 넓은 모양이잖아요.
그와 유사한 모양인데 그래서 그런가 멍하니 바라보고 있으면 우주로 날아갈 것 같은 느낌도 들어요.
실제로 일정 속도가 넘으면 우주선을 연상케하는 사운드가 우리 귀를 지배하도록 설계되었는데
이 시스템을 영화 스타워즈 제작팀과 함께 만들었다고 합니다.
아마도 디자인도 우주선을 연상케하고자 했을 것 같아요.
자동차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의 약간 장난스러우면서도 어린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엄마 아빠이지만 나의 꿈 많던 시절의
로망을 살짝 맛보게 해주는 능력, 그 능력을 포르쉐는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작은 차이지만, 자동차를 샀다는 기쁨에 아트적인, 익살스러우면서도 너무 과하지 않지만 재미를 느끼는 그 오감을
느끼게 해 주는 브랜드라고나 할까요?
제품의 디자인을 할 때, 상상력을 자극하는 아이디어도 필요하고 상품성도 있어야 하고 그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소재를
고르고, 최적의 소재를 찾았다고 하더라도 원가때문에 포기를 하는 경우도 있어서 산업 디자인이 여간 힘든게 아니라고 하는데
왠지 포르쉐 디자이너들은 머리속의 디자인을 아무런 장애물없이 그대로 자동차에 구현하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 참 어쩜 이렇게 매력적인 자동차를 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지 괜히 외계인들이라고 불리는 게 아니라니깐요.
요즘 헤드라이트 가격이 참으로 상상을 초월합니다.
카이엔 오너분께 들었는데 라이트 하나가 480만원인가 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주차봉에 아주 강하게 맞았는데 전체PPF를 해 놓은 덕분에 깨짐없이 잘 방어가 되어서 역시 PPF 만족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타이칸의 헤드라이트는 기존의 포르쉐 차량들과는 약간 다르게 생겼어요.
외계인이나 곤충의 돌출된 눈 모양이 아닌, 아주 정직하게 잘 만들어놓은 식빵 모양이라고 해야 할까요?
가지런하게 옆으로 길고 앞으로 아주 많이 튀어나온 형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본 라이트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차량이 바로 이 타이칸이 아닐까 생각해 봤어요.
대표님은 어떻게 느끼시는지 모르겠지만 타 차량보다 시간이 더 오래 걸리더라구요~~~
이 라이트는 과연 얼마일지... 이러다가 차가 이동수단이 아니라 모시고 살아야 하는 보물이 아닐런지 하는 생각도 해 봤어요.
타이칸 4S PPF 작업을 의뢰해 주신 차주님께서도 이번 차는 해야 할 것 같다고, 아니면 정말 차를 모시고 살아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결정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헤드라이트는 한 개당 가격이 자차 할증 기준 금액인 200만원을 아주 훌쩍 넘어서고, 전면부에 위치하고 있어
경미하게는 스톤칩이나 크게는 앞서 달리는 화물차의 적재물로 인한 공격으로 인해 큰 상처를 입을 가능성이 아주 충만하기 때문에
꼭 전체PPF를 하시는 분들이 아니라 하더라도 보호해 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손상 빈도가 높은 부위에 미리 보호를 해두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ㅎㅎ
타이칸은 911, 파나메라보다 앞휀더가 굉장히 웅장합니다.
옆으로 돌출된 정도가 커서 앞에서 보면 균형이 잘 잡힌 모습이라 굉장히 멋집니다.
차량의 디자인에서 각자 중요시하는 부분이 있을텐테요. 저는 잘 빠진 측면 라인과 차가 주는 균형감입니다.
그 균형, 타이칸이 포르쉐의 모든 차량들 중에 가장 제 마음에 들어요 ㅎㅎ
앞모습 뿐 아니라 뒷모습도 안정감이 있어 앞태, 뒷태 모두 이쁜게 바로 요녀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뒷좌석의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뒷모습의 모양을 멋지게 뽑기 어렵다는데 포르쉐는 다른 브랜드 차량들보다 디자인에 더 중점을
두면서 앞태 뿐 아니라 뒷태까지 참참... 멋져요~ 그 중에서 타이칸의 뒷모습 균형감이 가장 예쁘죠^^
정면에서 봤을 때 저 볼록하게 튀어나온 휀더의 라인 아구 갖고 싶다아~~
이 차말고 매장에 타이칸 4s PPF 전체작업을 위해 입고되어 있는 검정색 타이칸이 입고되어 있는데 실물로 또 보니 제 차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커지네요^^ 앞휀더를 비롯한 보닛, 앞범퍼는 차의 맨 앞에 위치하기 때문에 아무리 아무리 조심해도 돌튐으로 인한
도장면 손상이 생길 수 밖에 없어요. 타이칸을 비롯한 포르쉐의 전 차량, 그 외 고성능 차량을 구매하신 오너분이시라면 살살 다니면서
차를 모시고(?) 살아야겠다. 이런 마음을 가지신 분은 없을 거에요. 시내 주행 할 때는 안전하게~!! 고속 주행이 가능한 구간에서는
시원하게 한번 달리고 뭐 이 정도는 즐겨야 하잖아요.
타이칸 4S PPF는 투명한 보호 필름으로 도장면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아직까지는 이만한 시공이 없죠.
무게가 가볍고 아주 큰 충격에도 버티도록 설계되어 내구성이 아주 좋고, 그만큼 고가입니다.
저희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데 인기 영상들은 그만큼 댓글도 많은데 필름의 원가가 시공비의 1/10도 안된다고 하시는 분들 계신데
음.. 그건 정말 말도 안돼요. 뗄 때 점착 자국도 안 남고, 투명도도 좋고 광도도 우수하고 상온에서 셀프힐링까지 되는 필름이
100만원도 안되는 가격이라면 제가 다 사고 싶을 정도에요 ㅎㅎ
전면부PPF 완성 컷
주절 주절 그만하고 어떻게 완성되었는지 보여드릴께요~~
휀더가 너무 거대해서 보닛의 크기가 작아보이는데 파나메라보다는 좀 더 큽니다.
보통 차량들은 보닛이 180도 각도로 편평한데 여느 포르쉐 차량들과 마찬가지로 타이칸4S 역시 보닛이 아래로 내려가 있어서
닦는데 허리를 확 숙여야 한답니다. 이런 평범하지 않음이 차량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 주는 듯 합니다.
다른 차량과 마찬가지로 타이칸 4S PPF 역시 끝라인을 얼마나 감쪽같이 티 없이 마무리 하느냐 그것이 바로 그 작업자의 실력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만큼 경험도 풍부하고 시공 경력이 어느 정도 되어야 이런 모양에서는 이렇게 해서 마무리 해야 겠다
감이 오거든요. 또 자동차 외장에 관한 시공에 있어서 가장 최신의 디자인을 접해 보게 되는 틴팅, 유리막코팅, PPF 등의 신차 관련 시공을
하는 곳일거에요. 틴팅과 유리막코팅은 그렇게 심한 적응이 필요하지 않지만 PPF 시공은 달라요.
완전 변경에 해당하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나오면 어떤 식으로 필름을 붙어야 할지 살펴보고 머리 속으로 시뮬레이션을 하면서
작업을 해보고 '이렇게 이렇게 하면 되겠다' 라는 결론을 짓게 되죠.
그래서 그 첫 작업이라는 순간이 PPF 시공자라면 누구에게나 오기 때문에
새로운 차량의 디자인에 능숙하게 적응하는 곳에 차량을 맡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동차 동호회 회원분들께서도 이야기 하시더라구요.
"마루타가 되어서는 안돼요. 작업 많이 해 본 곳으로 가셔야 해요." 라구요.
앞휀더 모습입니다.
타이칸은 앞휀더 양쪽에 주유구 커버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센서쪽을 자극하면 이 커버가 위로 올라왔다 내려왔다 자동으로 움직여요.
우리 대표님께서 그러시는데 이 커버가 밖으로 열리는 것이 아니라 안으로 들어가는 식으로 작동해서 시공이 많이 불편하시데요.
앞휀더 작업할 때 촬영하다보면 타이칸 4S PPF를 시공하는 손 놀림때문에 본의 아니게 센서를 자극시켜 이 커버가
자꾸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요 ㅠㅠ
이 악조건이라면 악조건인 속에서 완성된 앞휀더의 모습입니다.
주유구커버는 검정 하이그로시 몰딩이 돌출되어 있어서 난이도가 높습니다만, 재단선없이 잘 완성되었습니다~^^
앞범퍼의 모습입니다.
눈물라인 등의 좀 더 특별한 디자인의 구석 구석 모두 업로드 해 봤는데요.
어때요? 재단선없이 정말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지요?
요건 제가 타이칸 PPF 영상 보여드리려고 1분짜리로 만들어 봤어요~~
작업자의 입장에서는 시공 중에 촬영을 하는 게 살짝 짜증을 유발하는가봐요.
우리 대표님만 그러시는 줄 알았는데 우리 슈니트 강서점, 친한 샵 사장님들 사정을 봐도 직원들은 몰래 살살 촬영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가끔씩 구박(?)과 핍박(?)까지 받을 때도 많은데 ㅋㅋㅋ 그 악조건 속에서 탄생한 영상입니다.
많이 시청해 주세요~~^^
이제는 측면으로 이동해서 뒤휀더와 도어 모습 보여드릴께요~~~
제가 차를 볼 때 가장 중시하는 그곳 바로 "잘 빠진 옆라인" 입니다.
타이칸의 휀더는 앞과 뒤 모두 밖으로 튀어나온 모습의 오버휀더의 디자인을 가지고 있어요.
바람의 저항을 받을 가능성이 거의 100%에 가깝기 때문에 뒤휀더도 꼼꼼하게 커버를 해 두면 그만큼 주행 할 때 안심이 되죠~~
늘 그렇듯이 타이칸 4S PPF 역시 뒤휀더는 컷팅 없이 한 장으로 시공해 드립니다.
포르쉐는 차체 자체가 낮기 때문에 뒤휀더의 윗부분에 컷팅 라인이 있으면 보통 키만 된다 하더라도 너무나 잘 보여서
한 장으로 시공하는지 꼭 확인하셔야 해요. 가격이 약간 저렴해서 두, 세 장으로 붙이는 곳도 있는데 처음에는 괜찮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그 라인 주위로 먼지가 검게 혹은 하얗게 끼어서 두고 두고 아쉬운 마음이 들게 하거든요.
요즘은 비가 와도 먼지가 잔뜩 끼어 있기 때문에 더더 한 장 시공이 중요한 시점이에요^^
요즘 저 정말 크레용 앓이 중이에요.
오너분들께서 이 컬러에 너무 큰 열광을 하시기에 부끄럽지만 단순한 베이지 색으로만 보였는데
보면 볼수록 흔한 색상이 아니고, 쉽게 흉내를 내기 어려운 색이더라구요.
어떤 차량이든지 아주 잘 어울리구요. 빛에 따라 그 색이 어떤 때는 베이지 느낌이다가도 다시 보면 회색 같기도 하고
대체 포르쉐는 외계인이 몇 명 인 건가요? ㅎㅎ
이 차량은 뒷범퍼 하단에 무광 플라스틱이 아닌 하이그로시 옵션을 선택한 차량이었어요.
모양이 평범하지 않고 안쪽까지 하이그로시로 도색이 들어가 있어 티없이 어떻게 작업하나 궁금했는데
결과물은 아래쪽에 보여드릴께요~!!
타이칸4S PPF 전체 작업이 완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위의 사진들은 작업 중간, 중간, 출고 당일 등의 끝라인 마감 모습들입니다.
PPF시공은 랩핑과 달리 습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필름의 안쪽이 마르면서 들뜨는 부분들이 생깁니다.
만약, 끝라인을 마감하지 않고 겉에서 자른다면 건조는 필요없어요. 그만큼 시간도 단축되구요.
컴퓨터 재단이라고 불리는 시공이 바로 이런 방식인데요.
들뜸이 있을 수 있는 부위는 오려내서 기계로 잘려 나오기 때문에 시공 시간을 정말 많이 단축할 수 있습니다.
대신 시공퀄리티는 핸드컷팅이 훨씬 좋아요.
처음에는 큰 차이가 없지만 끝라인을 완벽하게 감싸느냐 아니냐에 따라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그 차이를 알게 된답니다.
그래서 저희 슈니트는 시공일의 반절 동안 필름을 붙이는 작업을 끝내고 나머지 기간은 필름의 안쪽이 마를때까지
기다리면서 수시로 끝라인을 케어해 줍니다. 히팅건이라는 인위적인 수단을 이용해 강제 건조를 하는 것 보다는 자연적으로
마르는 것이 훨씬 시공 결과물 면에서는 좋기 때문에 이 방법을 고수하고 있어요.
전체PPF가 1박 2일 걸린다는 샵들도 있는데 아무리 여러명이 빠르게 작업한다 하더라도 하루 밤 사이에 물기가 건조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저희 슈니트는 대표 1인 시공으로 모든 패널을 최고의 테크니션인 대표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시공하여
균일하면서도 최상의 퀄리티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도어는 내가 잘못했다기 보다 문을 옆의 차량이 문을 열면서 내 차를 찍는 경우가 많아요.
제 차도 매장 앞에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에 세워두었는데 알 수 없는 문콕과 트렁크 찍힘이 많아요.
가해자를 찾으면 정말 좋은데 쉽지 않죠.
이런 부위에 PPF를 붙여두면 충격을 받았을 때, 필름만 손상이 가거나 아니면 칠손상은 없고 살짝 찌그러져서 덴트 복원으로
해결가능한 경우가 많아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도어 캐치와 사이드미러와의 접합부위, 도어의 끝라인 모두 깔끔하게 완성되었습니다^^
뒤휀더에는 몰딩이 붙어 있는데 이 접합부위에 아주 타이트하게 고무 몰딩이 끼어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꼼꼼하게 마감을 해야 감쪽같은 퀄리티를 보실 수 있는데요.
어때요? 필름 한 줄 아무도 모르겠죠?^^
트렁크는 총 3개의 조작으로 나뉘는데요.
이 디자인의 특별한 점은 측면에서 봤을 때 트렁크가 바깥으로 굉장히 많이 돌출되어 있습니다.
이 돌출부위 역시 잘 마무리 되었구요 ㅎㅎ
뒷범퍼와의 접합부위, 뾰족한 끝라인 모두 깔끔하게 완성되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핸드컷팅만의 장점이 그대로 보여지는 것인데요.
엣지 부분에 칼로 도려낸 흔적없이 완전하게 감싸서 보다 완성도 있는, 작업자의 능력을 최대한 보여드릴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습니다^^
바로 위의 사진은 트렁크 버튼 모습인데요.
요 아이를 꾸욱 하고 눌러주면 트렁크가 열려요.
이 사다리꼴의 모양도 잘 커버하여 완성되었습니다.
완성도 있는 시공은 이렇게 작은 부분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잘 마무리하느냐 인데 작은 부분도 최선을 다해 케어하고 있습니다~!!
뒷범와 뒤휀더의 접합부위, 하단부위의 하이그로시도 완벽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어떨때는 이렇게 해도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서(직접 작업하는 분들이 아니니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서운할 때도 있지만, 아무나 이런 퀄리티를 보여드리기 어렵다는 점. 이 글을 읽는 분들께서는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최상의 퀄리티를 위해서 우리 대표님 새벽까지 작업하시고, 다음날 마무리하고 바닥에도 눕고 정말 최선을 다하고 계시거든요^^
예쁜 슈니트 스티커도 붙여드리고, PPF 전용 관리제와 보증서도 챙겨드렸어요.
화요일 저녁에 입고된 차량은 수요일부터 타이칸4S PPF 작업이 시작되어 그 주 토요일에 출고 되었습니다.
가족분들과 함께 오셨는데 누나분과 매형이셨는데 매형이 외국분이시더라구요.
모델3도 가지고 계시고, 타이칸까지 최고의 전기차는 다 소유하고 계셔서 정말 부럽더라구요^^
유튜브 보고 찾아주신 고객님 저희 슈니트 강남본점 믿고 작업 맡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멋진 차량과 함께 늘 즐거운 카라이프 즐기시고 안전운전 하세요!!
오랫만에 올린 타이칸 4S PPF 작업 후기였는데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에는 더 재미있는 포스팅으로 찾아올께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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