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1억 넘는 벤츠 S클래스
7월 수입차 판매순위 3위 등극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 실장입니다.
요즘 날씨가 정말 너무 덥죠?
하루의 대부분을 회사에 있는 저는 그리 더운 줄 모르고 지내는데요.
뭘 사러 간다든가 잠시 쓰레기를 버리러 갈 때 밖을 나가면 정말 정말 어찌나 더운지ㅜㅜ
지난 주 보다는 많이 선선해 졌지만 그래도 더워요. 외부에서 작업하는 분들은 얼마나 더우실지 걱정이 되네요~
월 초에는 항상 이 소식을 전해 드리고 있는데요.
바로 7월 수입차 판매순위 정보입니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가 세 달 만에 수입차 판매순위 1위 자리를 되찾은 가운데 브랜드 플래그십인 S클래스이 기세가
무섭습니다. 지난 7월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는 전년대비 26.4% 늘어난 2만 4885대를 기록했는데요.
그 중 벤츠 S클래스가 1,530대의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차종별 판매 1위는 2567대를 기록한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가 차지했는데요.
지난 5월 6월 두 달간 출고 물량이 쏟아진 테슬라 모델Y 및 모델3에 밀려 잠시 주춤한 모습을 보였지만,
하반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습니다.
이어 BMW 5시리즈 1601대 판매하며 7월 수입차 판매순위 2위를 차지했고, 3시리즈 역시 800대 넘게 판매하면서
랭킹 5위에 올랐습니다.
특히, S클래스는 기본 출고가격이 1억원이 훌쩍 넘는 고가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올 4월부터 꾸준히 상위권에 포진해 있는데요.
누적판매량은 6060대로, 연 1만대까지 넘보는 상황입니다.
작년과 다르게 올해는 유난히 고가의 차량일수록 그 성장세가 놀라울 정도입니다.
올해 출시된 벤츠 S클래스는 약 7년만에 새롭게 출시된 7세대 모델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7세대가 처음 공개되었을 때는 조금 파격적인 모습에 호불호가 갈리는 양상이었는데 결과는 호가 월등히 높게 되었네요^^
6세대의 강렬한 포스에 비해 위엄이 사라졌다는 평가를 받으면서 실망의 목소리가 참 많았었는데요.
실제로도 그 강렬함이 좀 더 다운된 느낌은 부정할 수 없어 보입니다.
개인적인 감상평을 말씀드린다면, 전면부는 확실히 젊은 감성을 더해 샤프하고 날렵한 이미지를 위한 디자인을 선보였다고 생각하구요.
후면부는 이전 W222 모델의 '불꽃' 라이트의 느낌이 워낙 인상 깊어서 그런지 조금 밋밋한 느낌이지 않나 싶습니다.
테일램프의 강렬함은 없지만 측면부는 CLS, AMG GT 라인의 쿠페를 연상시킬 정도로 라인이 아주 멋집니다.
헤드램프 역시 좀 더 샤프한 디자인을 적용하여 전체적으로 젊은 느낌을 주는 데는 성공한 것 같습니다.
7월 수입차 판매순위 3위를 차지한 신형 S클래스의 7세대는 다양한 최첨단 기술들을 적용시켰습니다.
우선 외관의 디자인에서 살펴볼 수 있듯히 날렵한 이미지는 공기저항을 최대로 줄여주는 역할을 하게 되는데요.
그릴이 없는 테슬라 차량보다도 더 낮은 0.22cd의 공기저항력을 보여주게 됩니다.
또한, S클래스 풀체인지 모델에는 다양한 파워트레인이 탑재되어 있는데요.
디젤 모델로는 S350d, S400d로 구성되며, 이번 모델의 메인 트림인 S500은 6기통 429마력의 53토크의 퍼포먼스를
보여주게 됩니다. 그 다음으로는 기존의 S560 모델이 새롭게 변화된 S580모델로 8기통 469마력 71토크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EQ부스트도 적용되어 5가지 주행모드를 제공하게 되며, 전기차 트림까지 향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S580 이상 모델로는 amg라인으로, S630, S730이 출시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잇구요. 최대 800마역의 엄청난 퍼포먼스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S클래스는 언제나 그랬듯이 실내 인테리어 디자인은 최고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가지 색다른 점이 있다면 대형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테슬라와 비슷한 느낌을 선보이지만, 곳곳의 디테일과 섬세함은 다른 차량과는
확연한 차별화를 두고 있습니다. 이번 풀체인지 모델에서는 엠비언트 라이트가 250가지 LED로 구성되어 화려함을 자랑하고 있구요.
3D 계기판과 12.8인치 터치스크린, 마사지 시트까지 다양한 옵션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음성인식 시스템을 통해 통풍, 에어컨, 마사지 등 다양한 옵션을 전좌석에서 명령할 수 있습니다.
기능은 많은데 기존의 버튼을 축소하여 더욱 심플하면서 스마트한 실내를 보여주는 것도 변화된 모습이라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시 생각되는 부분인 승차감 면에서도 벤츠 만의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이 신형 모델에서 새롭게 추가되어
더욱 정숙하면서도 안정된 승차감을 준다는데요. 특히 1초당 무려 1천회 이상의 노면바닥을 감지하기 때문에
험로에서도 안정감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벤츠 S클래스의 7세대 모델 가격은 1억 4천만원에서 1억 9천만원까지로 구성되어 있구요.
S580 모델은 2억이 넘습니다.
이런 고가의 차량이 7월 수입차 판매순위 3위를 차지했다니 정말 놀랄 수 밖에 없죠^^
BMW 6시리즈는 7월 514대를 판매하며 처음으로 탑 10에 들었습니다.
작년 5월 부분변경 모델 출시 이후 최고의 성적입니다.
BMW의 거대한 그릴 덕분에 호불호가 갈리는 디자인이지만 수입차 판매량 순위에서 상위권에 랭크되고 있는 것을 보면
시장에서의 반응은 꽤 뜨거운 것 같네요~^^
최대 240만원 가격 인차를 선언한 폭스바겐 티구안은 440대로 10위에 올랐습니다.
구형 모델 재고가 없는 상황에서 신차 출고가 월말부터 이루어진 점을 감안하면, 8월 판매량은 대폭 오를 전망입니다.
이 밖에 부분변경 모델을 내놓은 미니는 초기 물량 공급에 실패하며 425대에 그쳤고, 풀 체인지 모델 출시를 앞둔 C클래스 또한
367대 판매하며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7월 브랜드별 판매를 살펴보면, 메르세데스-벤츠가 7094대로 수입차 판매순위 1위를 차지했으며, BMW가 6024대로
뒤를 이었는데요. BMW는 앞서 6월 메르세데스-벤츠와의 판매 격차를 300여대까지 좁혔으나, 지난 달 또 다시
그 차이가 벌어졌네요. 아울러 아우디 2634대, 볼보 1153대, 렉서스 1027대, 지프 1003대, 폭스바겐 942대,
미니 870대, 포르쉐 712대, 토요타 695대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테슬라는 5월과 6월 각각 모델Y와 모델3로 두 달간 수입차 판매순위 3위를 차지했지만, 수입 물량을 모두
소진하면서 7월 신차 등록대수는 22대에 그쳤습니다.
지금까지 2021년 7월 수입차 판매순위 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튜닝·정비 AI 추천 상담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