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11월 국산차 판매순위
기아 스포티지의 반란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즐거운 토요일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후 9시 넘어서 퇴근해서 샤워하고 그것이 알고 싶다 좀 보다가 컴퓨터를 켰어요.
예비 대통령 후보 ㅡ_ㅡ 허경영씨에 관한 내용인데 그알에 왜 이 내용이 나오는지 조금은 의아하네요~
이거 얼른 쓰고 뭘 좀 먹어야 겠어요~ 오늘 박스터 고객님께서 요거트 블렌디드 아주 큰 사이즈를 사다 주셔서 그거를 컴퓨터 하면서
저도 모르게 다 먹었어요. 그것도 천천히가 아니라 단시간에ㅜㅜ 그래서 몸이 부푼다는 느낌이 들어 오늘은 아무것도 안 먹으려고 했는데
지금 이 순간 정말이지 너무 배가 고파요ㅜㅜ 손이 떨리는 그 배고픔 있죠? 딱 그 수준입니다^^;;
오늘은 2021년 11월 국산차 판매순위에 대해서 알아볼께요~
11월 국내 완성차 업계는 전년대비 14.2% 감소한 12만 3136대를 판매했습니다.
지난 10월에 10만 6424대를 판매했고, 11월에도 10만대 넘게 판매했지만,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에 따른 생산차질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어 큰 폭의 상승은 없었습니다.
신차에 차량용 반도체가 많이 들어가기 시작하는데 그 반도체를 생산하는 업체가 몇 군데 되지 않는다고 해요.
"이렇게 물량이 딸리는데 사업에 뛰어들면 되는데 무슨 걱정이에요?"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차량용 반도체가 수익성이 좋지 않다고 해요.
그런 반면에 고가의 장비를 확보해야 하고, 그 초기비용을 뽑으려면 시간이 아주 오래 걸려서 웬만한 자금 여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이상
쉽게 뛰어들기 힘들다고 합니다. 생산 업체는 한정적인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니 당연히 부족할 수 밖에 없겠죠.
그래서 각 자동차 회사들이 내부적으로 반도체를 생산하겠다고 하는데 아직 시스템 완성이 안 된 모양입니다.
내년에 나오는 차들은 이 부족 사태로 당연히 들어가 있던 기능들이 많이 축소된다고 하니 자동차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아쉬움 한 가득이네요~~
이번 국산차 판매순위에서 이변이 발생했습니다.
기아 스포티지가 무려 17년 만에 월별 베스트셀링카 1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상대적으로 한국GM의 극심한 부진이 극명한 대조를 이뤘는데요.
날이 갈수록, 달이 갈수록 현대, 기아의 집중도가 점점 더 확실해 지고 있네요.
정의선씨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상전벽해 급의 혁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11월 한 달간 내수 시장에서 5만 315대를 판매했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달보다 16.8% 감소한 성적입니다.
이 성적은 차량이 인기가 없어졌다기 보다는 반도체 수급 부족으로 계약 후 대기기간이 길어져
차량 인도가 늦어진 것으로 파악됩니다.
앞서 두 달 연속 월 4000대에 그쳤던 포터가 세 달만에 월 7000대 선을 회복하면서 국산차 판매순위 2위를 차지했습니다.
다만, 7540대를 판매한 기아 스포티지에 밀려 1위 자리 탈환에는 실패했습니다.
이어 그랜저 6918대, 아반떼 5441대, 쏘나타 5179대 등 세단 라인업이 브랜드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SUV는 팰리세이드 4503대를 필두로, 캐스퍼 3965대, 투싼 3861 대 등이 선전했습니다.
주력 SUV인 싼타페는 2895대에 그치며, 20위 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신차 출시 이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도 보통 평타는 쳤던 싼타페였는데 팰리세이드의 인기때문인지
조금은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기아는 지난 달 내수 시장에서 전년대비 8.9% 감소한 4만 6042대를 판매했습니다.
지난 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스포티지이구요. 그랜저와 포터, 아반떼 등을 제치고 기아에서 올해
처음으로 국산차 판매순위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월 판매량도 2015년 12월 9541대 이후 무려 71개월 만에
7000대를 돌파했습니다. 이어 봉고3 5916대, 쏘렌토 4903대, K5 4483대, K8 4417대 등이 11월 베스트셀링카
탑10에 자리했습니다. 이와 함께 카니발 3395대, 레이 3028대, 셀토스 3012대 등이 브랜드 실적을 뒷받침 했습니다.
K8은 하이브리드 모델이 1682대로, 전체 판매량의 38%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K5보다 훨씬 더 높은 비중으로
SUV 시장에 이어 비즈니스 세단 시장에서도 친환경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이외 레이가 10월 3399대에 이어 두 달 연속 월 3000대를 달성하며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떠올랐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앞서 10월에 이어 11월에도 월 1만대를 넘겼습니다.
11월 판매량은 1만 1756대로, 전년대비 22.9% 증가했습니다.
1~11월 누적 판매량은 12만 3884대로, 올해 13만 대 돌파가 확정적입니다.
제네시스는 지난달 G80이 3946대, GV70 3379대, 그리고 GV80이 3233대가 팔리면서
국산차 판매순위 20위 권 안에 랭크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GV70이 정말 이쁜 것 같아요~~^^
지난달 전기차 GV60의 출고가 본격적으로 시작됐고, 이달 플래그십 세단 G90의 4세대 풀체인지 모델이
론칭됨에 따라 브랜드 실적은 더 나아지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앞서 예고했던 유럽 및 중국 시장의 진출은 난항을 겪고 있어 글로벌 브랜드 전략의 방향성은 앞으로 살펴봐야 겠습니다.
쌍용차는 11월 한 달 간 내수 시장에서 6277대를 판매했습니다.
지난달 판매량은 전년대비 32.3%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이는 올 들어 가장 높은 판매 실적으로, 앞서 10월 대비 91.4%나 급증한 모습을 보였는데요.
그 요인을 꼽아보자면 렉스턴 스포츠(칸 포함)가 올해 월 최대 판매인 3159대를 기록하며, 지난달 브랜드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렉스턴 스포츠는 지난 10월과 비교해 90%에 달하는 성장세를 보였습니다.
여전히 4000여대 이상 출고 대기 물량이 남아 있는데 아마도 다음달 국산차 판매순위는 더 높지 않을까요?
르노 삼성은 지난 11월 내수 시장에서 6129대를 판매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15% 감소한 성적입니다.
차종별로는 QM6가 전년대비 2.8% 증가한 3748대를 기록하며 꾸준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QM6는 LPe 모델이 전체 판매량의 63.3%를 차지하며 틈새 시장을 제대로 공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신형 스포티지 LPi 모델 출시가 계획보다 더 늦춰짐에 따라 QM6의 LPG SUV 시장 독점은 한동안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와 함께 1645대를 판매한 XM3가 월 1000대 선을 회복했습니다.
보다 합리적인 가격대를 앞세운 1.6GTe 모델이 1070대를 달성하며 전체 판매의 65%를 차지했습니다.
르노 삼성은 XM3가 지난 달 유럽 수출 5만대를 돌파한 만큼, 연말에는 국내 물량 공급에 조금 더 신경쓰는 입장입니다.
지난 달 한국GM은 전년대비 60.1%감소한 2617대를 파는데 그쳤습니다.
지난 10월보다 판매가 소폭 늘었지만, 국산차 꼴찌 자리를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우선 주력인 스파크와 트레일블레이져의 성적이 반토막 났는데요.
한때 경차 시장을 이끌던 스파크는 모닝, 레이, 캐스퍼 등에게 밀려 세그먼트 최하단에 위치하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한 축인 말리부는 326대가 팔리면서 끝없는 부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작년 11월보다 국산차 판매순위 판매량이 늘어난 차종은 미국에서 수입하는 트래버스가 유일한 실정이네요.
한국GM은 내년 쉐보레 타호와 GMC 시에라 등 수입 라인업을 한층 늘릴 계획입니다.
포스팅을 쓰고 나니 1시가 넘어서 일요일 오전이 되었네요.
시간이 조금 지나니 배고픈게 좀 덜해졌는데 음.. 그래도 뭘 좀 먹어야 겠어요.
예전에는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았는데 이제는 더 적게 먹는데 왜 왜 살이 찌는 것인가요????
2021년 11월 국산차 판매순위 정보 공개였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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