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픽업트럭 시공은 적재함 라이너, 하드탑, 롤바, 리프트업 등 일반 승용차와 다른 전문 항목이 많으므로, 픽업트럭 전문 시공 경험이 있는 업체를 선택하세요. 리프트업이나 오프로드 튜닝 시에는 구조변경 승인 가능 범위를 사전에 확인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공 후에는 적재 하중 변화에 따른 서스펜션과 브레이크 상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해 주세요.
미리 보는 기아 타스만 (Tasman) 시리즈 두번째, 타스만의 연비와 가격정보. 픽업트럭 전문 튜닝샵 아지트(AZIT)
안녕하세요, 픽업트럭 전문 튜닝샵 용인 아지트(AZIT)입니다.
미리 보는 기아 타스만(Tasman)시리즈 두번째
지난 포스팅에서 기아 타스만 (Tasman)의 출시일과 제원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오늘은 타스만의 연비와 가격정보에 대해 알아보는 포스팅 입니다.
기아 타스만(Tasman) 가격 정보
픽업전문튜닝샵 용인 아지트(AZIT)
아무리 좋은 차량이라해도 차량의 가격과 연비는 결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정말 중요한 요소이죠.
판매량과 직결되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기에 경쟁 차종들과의 가격 경쟁력은 물론 향후 고객이 되어줄 오너분들의 반응까지 기아에서는 분명 치밀한 모니터링과 고민을 하고 있을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그래서 통상 가격정보는 사전계약 공시 전 마지막에 공개되곤 합니다.
그런데 차는 잘 만들어놨는데 최종 가격 정책을 잘못해 밥상을 뒤 엎는 경우도 있지만 때론 가격 포지션을 잘 맞춰 성공한 차량들도 있습니다. 좋은 예시가 올 3월에 출시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차량으로 국내 출시 후 가격에 대한 메리트 때문에 쉐보레의 효자 차량이기도 하지만 잘 모르시겠지만 한국 자동차 수출 1위를 기록 중인 차량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현재 미국에서 올해 3분기 누적 판매대수 14만9762대를 기록하며 소형 SUV 시장에서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는 차량입니다. 다양한 요인들이 있겠지만 전문가들 모두 가격정책이 큰 몫을 했다라는 점에서 이견이 없는듯 합니다.
내년 3월 출시 예정인 타스만은 아직 공식적인 가격 공시가 없지만 현재 많은 분들이 경쟁 차종들과의 가격등을 고려해 볼 때 기아 타스만의 시작 가격을 기본 모델일 경우 4천만원 초반대에서 X-PRO의 풀 옵션일 경우 5천~6천만원 내외를 예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는 기아 타스만은 픽업 종주국인 미국 픽업트럭 분류 기준상 중형 픽업트럭이지만, 국내에 판매되는 준대형 SUV들과 비슷한 덩치를 지녔기에 일부에선 팰리세이드보다 저렴하지는 않을 것이란 의미도 있는데요~
현재 국내 픽업 경쟁 차량들의 가격대와 비교를 해보면 -
KGM 렉스턴 스포츠 칸 가격 3,104~4,246만원
KGM 렉스턴 스포츠 가격 2,879~4,031만원
쉐보레 콜로라도 가격 단일모델 Z71 기본가격 7,279만원 등으로 포지션이 되어있는데요,
이렇게 놓고보니 렉스턴 스포츠 칸 풀 옵션 모델가격과 비교해 다소 비싸지 않을까 하는 물음도 있지만
이미 텔루라이드에서 선보였던 오프로드 성능과 글로벌 상품성 등을 타스만에 담아낸 만큼 나쁘지 않은 가격일지 싶습니다.
정리해보면 렉스턴 스포츠 칸 보다는 높고 2.0L급 디젤 레인저(6350만~7990만 원)와 2.7L급 가솔린 콜로라도(7279만 원)보다는 낮은 선에서 정해질 것으로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아 타스만(Tasman) 연비
픽업전문튜닝샵 용인 아지트(AZIT)
기아 타스만의 연료 탱크는 80리터로 첫 줄시 예정인 가솔린 2.5L 터보 엔진의 경우 공식연비는 복합 8~13.2km/ℓ (도심 , 고속)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연료를 가득 채우고 운행을 하면 복합 연비 기준 약 640킬로정도 주행이 가능한걸로 계산이 되는 것 같습니다.
유종 여부를 떠나 경쟁 차종들의 복합연비들을 보면~
렉스턴 스포츠 칸이 L당 10.2~10.6km
쉐보레 콜로라도(8.5km/L),
포드 레인저(9.0km/L),
토요타 타코마(8.7km/L) 등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비교해보면 타스만의 가솔린 모델은 연비 경쟁력에서 약간 밀리는 모습처럼 보이지만 전체적으로 픽업트럭이라는 카테고리 라는 점과 타스만 만의 다양한 주행 모드 선택에 따른 연비 차이 등을 고려해 보면 나쁘지 않은 수치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편 기아 타스만은 글로벌 시장별 맞춤 파워트레인을 선보이고 있는데요, 아시다시피 한국 시장에서는 281마력 2.5리터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조합이 탑재되어 출시 예정이며, 42.1kg.m의 토크로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8.5초 만에 도달하는 제로백과 최고 185km/h의 속도로 이는 동급 최고 수준의 성능이라 하네요.
참고로 호주 시장용 모델은 디젤 모델이 먼저 선보이는데요, 210마력 2.2리터, 8단 자동변속기를 채택 44.1kg.m의 토크를 발휘하며 제로백은 10.4초의 성능지표가 나온 상태이며, 중동과 아프리카에서는 가솔린과 디젤 엔진 모두를 운영하며, 디젤 모델의 경우 6단 수동변속기도 선택 가능하다 합니다.
정리해보면~
기아에서 야심차게 내놓은 첫 번째 정통 픽업트럭인만큼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정통픽업의 아인덴티티를 놓치지 않은 디자인과 적재함 베이, 준수한 연비방어는 합격이지만 업계 안팎에선 기아 타스만이 시장에서 성공하려면 무엇보다 소비자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적정한 가격대에 대한 책정이 가장 중요하다 하는데요, 기아 관계자분들도 기존 외산 픽업트럭 대비 차별화된 상품성 제공과 함께 합리적이고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선보일 것이라 하니 어떤 가격대로 나올지 무척 궁금해지는 것 같습니다.
<일부 수정되어 최종 공시된 타스만 제원>
연료 : 가솔린 2.5 터보 배기량 (cc) 2,497 / 디젤 예정
연비 : 복합 8~13.2km/ℓ 도심 , 고속
출력 : 210~281hp
토크 : 43~45kg.m
배기 : 2,151~2,497cc
엔진 : I4 싱글터보
구동 : 4WD
변속 : 자동8단, 수동6단
전장 (mm) 5,410
전폭 (mm) 1,930
전고 (mm) 기본 모델은 1,870(루프랙 1,870) X-Pro 모델은 1.920(루프렉 포함)
축거 (mm) 3,270
기아 타스만은 글로벌 기아의 첫 정통 픽업트럭인 만큼 국내는 물론 픽업 선진국인 북미와 호주등에서 정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도 차량을 이용한 다양한 레저활동들이 많아지면서 예전과 달리 픽업의 수요가 많이 늘어난만큼 여느 차량과 달리 타스만 픽업에 대한 기대가 더 큰 것 같습니다.
이는 그동안 기존 픽업 차주님들이 애프터마켓 시장에서 찾던 다양한 파츠들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도심에서의 일상적인 사용은 물론 레저 활동을 모두 고려한 니즈들이 충분한 만큼 타스만은 향후 국내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 기아 타스만(Tasman)시리즈 두번째, 타스만의 연비와 가격정보에 대한 내용이였고요, 참고로 타스만에 대해서 보다 다양하고 최신의 정보를 빠르게 만나볼 수 있는 클럽 타스만을 소개해 드리며 글을 마칠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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