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아-하
아울하우스 입니다
아침에 맑고 푸른 가을하늘이다가 출근길에 갑자기 먹구름이 생기면서 소나기가 지나쳐가네요..
오늘또 필름작업 예약있는데 이렇게 비가 오는날은 출고해드리기 어려운디.. 또 미뤄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뜬금없는 소리인데 요즘 기부니가 좋습니다.
뭐랄까요.. 그냥 그런 감이랄까요?
주위에서들 업체이건 소비자이건간에 점점 우리 아울하우스를 알아봐주시는게 보이니깐..
술안먹었는데 소주1병정도 먹은 기분이 업된 느낌!?
항상 머릿속에 행복회로를 돌립니다.
우리들은 잘될꺼라고!!!!
아침부터 글쓰니깐 아직 이성보단 감성이 좀 남아있는 시간인가봐여 -_-a
장장 1달하고도 보름간의 긴 시간동안 동거동락했던 프로젝트
티코 랩핑 이야기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시작전!
오늘은 매우 많은 사진과 더불어 글자도 많을것이니.. 귀찮으신분들은 뒤로가기를 ( -_-)
이..이거슨?!
대우자동차
정확히는 대우조선중공업이죠.
떄는 바야흐로 1991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국민차 사업의 일환으로 선정된 대우조선에서 스즈키와의 협약에 의해 스즈키 알토 3세대의 모델을
그대로 가져와서 생산한 차량이다 (나무위키 발췌)
당시의 광고 슬로건으로 생각나는건
작은 차 큰 기쁨
이걸 시작으로 국민차라는 가격도 착하고 (당시엔 어려서 잘 모르겠어요.)
796cc 의 카뷰레터 방식을 가지고 있던 이 티코가 세상에 태어났었죠.
저도 이당시엔 어렸기 때문에.. 티코는 아마도 95~96년식의 슈퍼티코를 기억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입고된 차량은 1991년식!!!
처음으로 나왔던 티코 차량입니다.
차대번호는 임의로 삭제를..해두었다는 -_-a
이 티코가 어디선가 갑자기 뿅 나타난것은 아니구요.
차주분께서는 부산시내에 랩핑집에 방문을 먼저 하셨나봐요.
하지만 문전박대를 당하고.. (작업이 어렵다.. 아니면 아예 쌩..) 찾다가 우리 아울하우스로 불시착(?)하셨어요.
이젠 출고가 다되었으니 이렇게 웃으면서 포스팅을 할 수 있는것이지
우리도 처음 이 티코가 작업의뢰를 하러 왔을 당시에는 부엉이 넷이 의견이 분분하였습니다.
퀄리티가 안나올텐데 우리도 포기하자.. 이건 아니다!! 리스크가 너무 많다 부터..
다양한 의견이 분분했지만.. 제가 뭐에 홀렸는지.. 그냥 감성에 마음이 약해졌는지..
예!! 랩핑 한번 해봅시다!를 외쳤다는 ( -_-)
그렇게 티코와 우리는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도 작년쯤이었나? 올드카에 관심을 가지고 프라이드를 사볼까 해서..
집 근처에 프라이드 매물 구경도 가보고 했었기 때문일까......
뭐.. 어찌됐껀 사장님이 일하자고 했기 때문에 그때부터 우리 랩핑담당인 부엉이 4호는 힘들었을껍니다.
그 퀄리티가 안나올꺼라는 말에 그날부로 바로 티코동호회에 가입하여.. 랩핑 후 마감에 필요한
신품부속들을 수배하였습니다. 작업시간 1달반동안 부품 수급에만 거의 보름을 버렸던것 같아요.
그래서 시작하게 된 작업 내용은
외장 전체 랩핑
외장 일부 도색
실내 썬팅
그외.. 작업하면서 소소한 볼트들 교체까지..
쓰고보면 딱히 한게 없는것 같네요 -_-;;
차주분도 과감한 선택을 한것이.. 중고차 딜러말만 믿고 수도권에서 구매 후..
경기도에 위치한 실내 내장 리스토어 업체로 바로 보내셔서는... 거기서 또 몇달을 지냈다고 하셨어요.
실내 리스토어 작업은 우리가 봐도 입이 떡 벌어질만큼 감성을 건드리게 작업해오셨더라구요.
실내가 이쁜만큼 외장도 더 이쁘게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이제부터 시작합니다.
(오늘 서론만 쓰는데 일반 포스팅 정도로 썼네유 ㅋㅋㅋㅋㅋㅋ)
썬팅을 가장 먼저 끝을 내놓고는 하나씩 하나씩 분해에 들어갑니다.
랩핑을 하게 되면 베이스색상이 중요점으로 차지하기도 해서요.. 앞뒤범퍼나 잔부속 몇개들은
일단 블랙베이스로 도색을 하기로 결정!!
범퍼 부착도 제 맘대로 되어있고.. 단차도 엉망에.. 도색은 개판으로 해놔서 고무부품류에 칠은 올라타고..
말그대로 그냥 최악의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걸 작업을 왜 잡았을까 하는 후회도 잠시.. 우린 수주를 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뜯고 붙이는게 전문인 제가 일단 범퍼탈부착부터 진행했구요.
우리 거래처인 도색정비공장으로 도색도 보내놨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분해를 하고 보니.. 참 볼품 없는 차량이네요 -_-a
부엉이 4호는 필름이 부착되는 면에 정리를 먼저 하고 있습니다.
1991년식..이면.. 올해로 31살인가요?
이런 묵은때가 존재한다면 랩핑을 시공해도 필름이 부착되지 않기 때문에..
일일이 손으로 긁어내며.. 지옥문이 열렸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이야 이렇게 웃으면서 포스팅을 하지.. 우리 이거 작업하면서 소주한잔묵고..
두잔묵고.. 그러다가 우리끼리 왠 오기가 생겼는지.. 이왕 해줄꺼 제대로 한번 가보까!!!!
술자리에서 이상한 의기투합(?)으로 보이는 구간 최대한으로 랩핑을 해보자!!
라고.. 서로 오버페이스가 시작되었어요 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매장에 있는 루비콘모형에 티코에서 탈거한 부품들을 살포시 올려놓고는.
사진도 담아봅니다 이제 점점 미쳐가는겁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이런일은 미치지 않고서야 못하는거니깐 -_-;;;
탈거하는 부분부분..마다 어디 성한건 없었습니다.
실리콘으로 쏴서 붙여놓고 볼트는 삭고 녹슬고 도색이 올라타고
뭐.. 어쩌겠어요 선택한것에 대한 최대치를 끌어올리기 위해 가지고 있는 스킬들을 동원하는겁니다.
사람이 말을 뱉었으면 책임을 져야죠.. 차주분의 기대치에 근접할 수 있게..
그래도 시간적 여유를 주셨기에 생각하고 모자란건 채우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보름 지날동안.. 분해와 필요한 신품부속 (100% 수배는 못했지만..)
하나둘 도착해가구요..
이자릴 빌어 티코 동호회 운영자님이신 갈비왕님께 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귀찮으실텐데도.. 이것저것 수배해서 한방에 보내주시는 티코동 운영자님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의 결과물도 좀더 상향평준화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부엉이 4호의 랩핑스킬이 이제 시작됩니다.
티코 앞범퍼.. 왜이렇게 들어간곡도 많고 굴곡도 있는지.. 사람 열채운다면서
하지만 묵묵하게 또 그걸 마감해 나가는것 보면 기술자 입니다..ㅎㅎㅎ
그렇게 앞범퍼가 완성되고.. 휠캡은 도색으로 비슷한 색감을 나타내주었습니다.
아참!
랩핑 색상은 뭐로 정했냐구요?
3M 사의 제품이구요.
3M1080 G8081 (Cool Gray) 색상입니다.
차주분은 이차량 말고도 스쿠터가 한대 있으신데요.. 어떤느낌을 좋아하시는지 알것같다며..
그 느낌 그대로 차량에도 입혀줘야겠단 생각에 일명 시멘트 색상으로 제가 부르기도 하는..ㅋㅋㅋ
쿨그레이 필름으로 시공하고 있습니다.
약간의 스포티한 느낌을 주고 싶었기 때문에.. 앞범퍼도 하단부의 블랙도색부분은 그대로 살리고..
라인을 만들어둔겁니다.
이제부터 하드코어적으로 들어갑니다.
술먹다 나온 이야기에 우리는 결국 도어를 탈거합니다 -_-a
이 차량은 전기적인 배선 그리고 신호선이 도어쪽으로 넘어가는게 없었기 때문에..
오리지날 아날로그입니다.
하나씩 하나씩 분해를 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차주분의 기대도 있지만 지금부터는 우리 만족감도 적용하기 때문에 미친척 일합니다.
도어를 탈거한 차리에는 필름이 잘붙이 위해서 사포질까지 병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부엉이 전자담배가 늘어만 갑니다...
속으로 ㅅㅂㅅㅂ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럴때마다 난 도망갑니다..ㅋㅋㅋㅋㅋㅋ 범팀 술사주께 삐지지 마래이~
이제부터 차대쪽에 랩핑이 시공됩니다.
미쿡애들이나 이렇게 한다는데.. 유투브가 사람 버려놨네 버려놨어!!!!
하지만 그걸또 해내는 부엉이4호를 보고 있으면..
따봉!
워셔액 노즐도 뽑는데 플라스틱이 삭아서 뿌려집니다.
오래된 차량이기 때문에 손대는것 하나하나.. 제대로 떨어져나오는게 없네요.
살떨리지만.. 이것도 예전 그랜져 3구노즐로 바꾸던 기억을 더듬어가며..
현대부품대리점에서 새거 하나 사왔어요 ㅋㅋ
차대쪽에 랩핑지를 부쳤다면.. 다시 문짝을 달아두었습니다 ..ㅋㅋㅋ
필름작업을 할려면 뭐든 부착되어 있는 상태에서 작업이 진행되니깐요..;;
탈부착들을 진행하였기 때문에 이렇게 삭은 브라켓(?)들이 눈에 자꾸 밟힙니다.
그래서 볼트집가서 사온 볼트와 기존에 제가 가지고 있던 브라켓 아니 클램프인가 뭔가.. 아무튼 볼트 채우기 위해
저렇게 끼우는 거시기를 교환해가면서...
차한대 만드는 느낌입니다 -_-;;;
이렇게 볼트들을 재워놓고.. 기존에 탈거했던 부품들은 어디껀지 마킹해가면서..
한땀 한땀.. 진행해나가봅니다.
언젠가 끝을 날꺼니깐요..ㅋㅋㅋㅋㅋㅋ (그러니 이렇게 포스팅을 적는거 아니겠어요?)
조수석 또한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이 들어갑니다.
뼈대가 앙상한 티코.. -_-;;
이차만 왠종일하면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다가 올것 같기에..
조금씩 차근차근.. 멘탈이 무너지지 않을정도로 하루에 조금씩 해나갑니다.
저렇게 음각으로 푹 들어간 부분들은 랩핑지가 뜰 수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손 참 많이 가는 코스입니다.. 보고 또 봐도 혹시 그런거 보이면 열줘서 붙여놔야 하고..
이러니 미춰버릴수 밖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뒷범퍼가 아마 가장 마지막으로 시공되던 부분이었습니다.
일일이 닦아가며.. 먼지 남은 그대로 부착해드리긴 싫어서..ㅋ
차대측 디테일링(?)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사진에 부엉이4호가 왠지 나를 노려보는것만 같죠..ㄷㄷㄷㄷㄷㄷ
7월 14일 입고
9월 5일 출고
뭐 거의 2달에 가까운 기간동안 함께 했던 티코 랩핑 작업이 완성되어 나갑니다.
이.제.서.야
순정의 부품과 랩핑작업의 조화를 이루어가며..
멀리서 보면 우와 우와 하겠지만.. 우리 눈에는 아쉬운 구간도 몇있긴 했습니다..ㅜㅜ
어차피 이건 작업자의 눈에 띄는거지만.. 우리는 그런 부분조차 싫어서
도라이들이죠 -_-a
뒷태 또한.. 테일램프에는 스모크 PPF 를 부착해서 톤다운 시켜놔드렸구요.
길고 길었던 스트레스들이 이 사진들을 보면서 털어지는것 같습니다.
실내 또한 이뻐서.. 이렇게 마무리 샷에 담아두었습니다.
추억의 카세트 테이프...
저 테이프를 넣으니 조성모의 아시나요가 흘러나오는데...
90년대로 되돌아간 느낌!?
같이 타임머신 타러 가시죠!
출고날 하필 비가 오던 탓에..
실내 촬영뿐이 없네요.
어딜봐도 30년묵된 차량이 아닌..
레트로...
아니지 이건 뉴트로라고 해야 될까요?
그런 감성이 잘 묻어날 수 있는 티코로 거듭난듯 합니다.
이제 디테일한 마감사진들로 넘어가볼께요..
앞범퍼 단차도 100% 맞추진 못했지만 그래도 흉하지 않도록 만들기 위해..
저런 캡달린 피스를 이용해서 좀더 이쁘게 만들어두고요..
랩핑의 끝마감들 또한.. 믿고 맡기는 부엉이4호기의 실력으로.. 기똥차게 마감해놨습니다.
안개등으로 장착되어 있는 저 램프에는 노란색 라이트 필름으로 덧씌워서..
한층더 레트로에 가까워지라고.. 이런부분들은 우리의 섬세함 정도로 봐주세요
음하하하핫!!
차주분의 요청으로 전체 작업 후 제가 하루 시운전을 다녀왔는데요.
이걸 타고 퇴근하는 길에 .. 차는 생각보다 속도는 안나고 시끄럽지만..
막.. 어디론가 드라이브 가고 싶은 욕구가 뿜뿜하였습니다 ㅜㅜ
이럴줄 알았으면 송정해수욕장이라고 다녀올껄 ㅋㅋㅋㅋㅋㅋㅋ
이튿날 비가 오는길에 주행을 해봤지만.. 누수테스트 합격!!
비새는곳도 없고 자화자찬에 들어갑니다 ㅎㅎ
문을 열면 이게 안쪽면까지 동일한 색상으로 랩핑이 되었기에...
이질감은 더욱이 없어 보이게 만들어두었습니다 -_-
혹시나 이글을 보시고 내 차도 문짝 뜯어서 해주세요! 하신다면
정중히 거절하겠습니다..^^
티코니깐 가능했던거라..ㅎㅎㅎ
부러졌던 워셔노즐은 현대차의 부품을 이용하여 3구 노즐로 변경시켜드렸구요.
추억의 대우국민차 스티커가 깨끗하게 붙어있는걸 보면..
아마도 티코 동호회에서 새로 제작하셨나봐요!
부엉이 2호도 은근 보내기 싫었나봐요.. 완성사진에 셔터를 마구 눌렀던 탓인지..
제가 몇장 추스러서 업로드 해드렸습니다..
틈틈이 인스타그램에도 등장하고 있던 티코가 이젠 안녕해버렸어요..ㅋㅋ
뭔가 허무하기도 하고 보람도 있고 짜증도 났고..
이번 작업에서 인생사 희노애락이 다 묻어났던것 같습니다.
덕분인지 차주분도 출고때 오셔서는.. 마음에 드신다면서 우리에게 고마운 마음을
내비쳐주셔서 지나간 힘든시간들은 마음속에 눈녹듯 녹아내리더라구요.
가장 중요한건!!!!!
티코 차추분께서 소고기를 쏘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그래서 녹은건가?! 에헴!
이제 여름도 지났고.. 아울하우스에 대형 바베큐 불판이 나올시기가 되었습니다.
조만간 티코 차주분과 함께 한우를 바베큐 불판에서 구워먹는 자리가 만들어 질것 같네요
꺄아~~~~~~~~
뭐.. 아울하우스라고 딱히 능력이 특출나거나 그런건 아니구요.
서로 각 분야에 전문가쯤 되는 친구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서로 시너지를 내면서 이렇게 작업을 하고 있다고 보심됩니다.
서두에도 말했지만 요즘들어 타업체 그리고 여러 소비층에서 문의가 많이 오고 있습니다.
앞으론 이번달 스케줄 마감!! 이렇게 적는날이 오길 기대해봅니다
도태되지 않고 항상 앞을 보고 나아가는 아울하우스가 될꺼예요~
감사합니다.
와~~~~~~~~오늘 디게 많이 적었는데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에게도 정말 감사합니다!
아울하우스는요?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읍 정관로 811
"주황대문"
찾아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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