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빨간색이 가장 잘 어울리는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 입니다.
페라리 중에서도 2019년에 첫 출시하면서
주목을 받았습니다.
언뜻 488을 닮은 실루엣을 가지고있지만
디테일한 부분에서 훤씬 현대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테일램프는 4개로 바뀌면서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뒷태가 되었고
로터스를 연상시킨다는 의견도 다소 있죠~
F8 트리뷰토는 488의 후속모델입니다!
그러다보니 488의 느낌과 모습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완전한 풀체인지라고 보기에는 페이스리프트의 느낌이 강하죠
차 뒷쪽의 공기흡입구도 488에서 사용하던 것을 그대로 계승했구요~
라이트의 전체적인 실루엣도
488의 모습과 비슷하지만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날렵하게 가다듬은 라인들이 돋보입니다
어딘지 모르게 사이버틱해진 느낌이 들죠
헤드램프 윗쪽의 에어홀은
브레이크 냉각을 위해 디자인되었다고 하네요~
실내에는 페라리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에어벤트와 트리뷰토 엠블럼이 바로 보입니다 ^^
트리뷰토의 심장 V8 트윈터보 엔진입니다.
배기량 3902cc 720마력, 토크 78.5kg.m
무시무시하죠..
이 수치가 제대로 감이 안오시는 분이 계실수도 있는데요
가속성능을 보면 차를 잘 모르는 분들도 금방 감이 오실 수 있습니다.
정지상태에서 시속100km/h까지 도달하는데에
단 2.9초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정지상태에서 시속2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7.8초밖에 되지 않죠
차값과 배기량을 놓고 봤을때 비교해서는 안되는 예시지만
국산 자동차 매니아층이 많이 타는
아반떼 스포츠나 K3GT 같은 1.6터보 스포츠모델들도
제로백이 8초정도 수준으로
1.6터보 차량들이 정지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동안
트리뷰토는 200km에 도달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렇게 비교하면 차를 잘 모르는 분들도
그 차이가 확실히 체감이 되시겠죠?
페라리의 상징인
스쿠데리아 페라리 엠블럼이
커다랗게 앞휀다 옆쪽에 붙어있습니다.
그리고 역시 페라리는
사이드미러 역시 범상치 않습니다.
굉장히 날렵하게 생겼죠?
이 차는 시속 340km/h로 달릴 수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사이드미러 하나도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이 들어가야만 했겠죠
타이어는 피렐리 P ZERO 타이어가 장착되어있고
휠사이즈는 무려 20인치나 됩니다.
카본세라믹 브레이크가 장착되어서
시속 200km/h에서 풀브레이킹을해도
안정성을 잃지 않는다고 하죠~
2019년에 출시된 차량답게
범퍼에는 센서와 카메라도 달려있네요^^
F8트리뷰토의 경쟁차종은
맥라렌 720S와 람보르기니 우라칸 입니다.
아까 트리뷰토의 제로백이 2.9초라고 말씀드렸는데
람보르기니의 경우는 사륜구동을 채택하고 있는데에 비해
트리뷰토는 후륜구동입니다.
사륜이 아닌 후륜에서 제로백을 2.9초를 만들어낸다는건
단순히 출력만 높아서 되는게 아니라
뒷바퀴가 미끄러지는 것을
잡아주는 기술 자체가있어야하기 때문에
상당히 앞서있는 대단한 기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 실컷 구경했으면 이제 작업을 해야하는데요~
페라리의 따끈따끈한 신상
F8 트리뷰토의 PPF 전체시공입니다.
말그대로 유리와 휠, 타이어,플라스틱부분 등을 제외한
차 도장면 전체에 걸쳐서 자동차보호필름인
PPF를 시공하는 작업입니다.
시공전에 차를 깨끗하세 세척해왔죠~
PPF는
도장면 보호 필름 ; Paint Protection Film
의 약자입니다.
처음 PPF라는게 만들어졌을때는
자동차에 적용하기위해 만들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약 60년 정도 전에 처음 만들어졌는데
전투기같은 항공기의 표면을 위해서 만들어졌습니다.
그 이후에 그 효과를 점차 인정받아
모터스포츠에 이용되기 시작했고
오늘날에 와서는 일반 승용차에도
시공할 수 있도록 보편화되었죠~
그리고 이제는 단순히 도장면을
보호하는 것 뿐 아니라
셀프힐링같은 기능까지 갖추게 되면서
잦은 세차나 자동기계세차의 거친 솔로 인한
미세한 스크래치까지 자동으로 사라지게 하는
기술수준에 이르렀습니다.
PPF는 폴리우레탄으로 이루어진 탓에
저렴한 PPF 원단들은 6개월에서 1년이면
노랗게 물들기 시작하는 황변현상이 생기게 되지만
코션에서 사용하는 프리미엄급 PPF 원단들은
이러한 황변현상을 억제하는 테크놀로지가 접목되어있죠
어디서나 구할 수 있는 폴리우레탄이 아니라
정말 많은 과학이 숨어있답니다~
이 페라리 F8 트리뷰토의 차주분처럼
전체시공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PPF 자체가 고가인 만큼
차주분들의 요구에 따라 시공범위가 달라집니다.
보통은 라이트나 도어컵/엣지 같은
가장 위험에 많이 노출된 부분들을 묶은
패키지로 이루어진 부분시공을
받는 분들이 가장 많이 계시겠죠?
그리고 달릴때 돌빵을 걱정하시는 분들은
앞범퍼나 본넷을 위주로
전면부를 보호하는 시공을 하실테구요
이렇게 차 전체를 시공하시는 분들은
차를 처음 뽑았을 때의 모습 그대로를 보존하고
세차도 훨씬 쉽게 하실 수 있다는 장점을 얻을 수 있답니다 ^^
주유소에서 하는 자동세차를 돌릴때 가장 걱정되는 점이
바로 자동세차장의 세차솔이 거칠고 이물질이 중간중간
많이 껴있어서 세차를 하는 동시에 잔기스가 많이 생긴다는 점인데요~
셀프힐링 기능이 있다면
이런 잔기스 정도는 금방 다시 사라지고
PPF의 표면이 원래대로 복원되기 때문에
세차를 하는데에 있어서의 걱정도, 부담도 사라지게 됩니다
동시에, 차량의 외관이 처음 차를 구입했을 때로
항상 유지될 수 있기 때문에 PPF를 제거하거나
필름을 뚫을 정도의 충격을 받기 전까지는
항상 신차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은점이겠죠?
PPF의 작업 퀄리티는
시공점의 작업 방식에 따라 달라지게 됩니다.
요즘은 컴퓨터로 재단하는 PPF 컷팅 프로그램이
많이 나와있어서, 시공전에 필름을 재단하고
재단된 필름을 그대로 시공하는 경우들이 많은데
작업시간이 단축되고 까다로운 형상을 가진 부분에도
한번에 시공할 수 있게 모양이 잘려서 나오지만
필름의 신축성을 거의 이용하지 않고
홈을 내서 굴곡을 맞추도록 되어있다보니
필름 절단면이 눈에 띄게 됩니다.
자세히 보면 PPF 필름 끝부분이 보여서
필름이 안착되어있는게 눈에 보일테니
미관상 썩 좋지는 않습니다.
코션코리아 장안점에서는
컴퓨터 재단보다는 시간이 조금 더 들고
부품을 더 많이 탈거하는 번거러움이 더 있더라도
필름을 먼저 씌워놓고 남은 부분을 컷팅해서 말아넣는
손재단 방식으로 시공해드리고 있기 때문에
겉으로 봤을때는 필름의 모습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그만큼 외관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PPF를 깔끔하게 시공 해드리고 있죠
PPF는 접착면과 도장면 사이에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하고
투명하기 때문에 랩핑필름처럼 공기방출구인
에어프리패턴이 설계되어있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건식시공이 불가하고
습식으로 시공해야하는데요~
시공할때 사용하는 케미컬이나
공기들이 잘 빠지지 않기 때문에
시공시 스퀴징을 할 때, 순서와 방향을
잘 정해서 시공해야 합니다.
요즘 간혹 유튜브나 네이버TV같은 동영상 공유 플랫폼에
PPF를 시공하는 모습을 촬영해서 방송하는 곳들이 있는데
일반 소비자들은 봐도 제대로 시공하고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특히 전문 시공샵에서도 잘못된 시공방법으로 시공하고 있어서
잘 시공하고 있는건지 제대로 구분해내지 못하는 경우들이 있는데요~
필름을 얹고 당기고, 고무헤라로 스퀴징을 할 때
필름을 얼마나 다시 뗐다 붙이는지 보시면
쉽게 구분해내실 수 있습니다.
먼지는 한번 들어가면 빼내기 어렵습니다.
안착시켰던 필름을 여러번 들었다놨다 하면
안에서 접착제가 울어서 보기 싫은 자국을 남기기도 하고
먼지는 점점 더 많이 들어가게 되죠~
필름을 얹고 스퀴징을 해서 시공했으면
최대한 필름을 다시 떼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범퍼를 시공하는 영상들을 보면
범퍼에 필름을 얹어놓고, 가운데를 밀어놓고
양옆을 밀어서 시공하다가
중간에 기포가 빠지지 않아서
두번세번 다시 필름을 떼서 들었다가
다시 시공하는 모습들을 보게 됩니다.
이런 경우가 바로 기포를 빼낼 길을 생각하지 않고
순서없이 시공을해버린 경우이며
이런 영상을 올리는 샵에서 시공받으면
PPF가 시공된 차 표면은 결코 예쁘게 유지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아직도 고가의 PPF를
초보자에게 맡기고 계신가요?
정말 프로페셔널한 숙련된 작업자들이 있는 곳
코션코리아 장안점으로 방문해주세요
결코 후회하지 않는답니다 ^^
페라리 F8 트리뷰토
PPF 전체시공 작업 포스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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