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구 PPF 필름 제거 /
렉서스 es300h 본넷, 전 휀더 부분 수출 예정 차량 /
카앤맨
안녕하세요.
카앤맨(Car & Man)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작업은...
렉서스 es300h 차량의 기존 PPF 필름 제거 작업입니다.
상사에서 작업을 의뢰해 주셨는데요.
기존에 본넷과 전면 휀더 양쪽에 ppf 시공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냥 딱 봐도 연식도 얼마 되지 않았고 현재 ppf 필름의 상태도 아주 양호한 상태인데...
왜~ 제거를 하시려고 할까 좀 의아해서 물어봤는데요. ㅎㅎ
이 차량을 수출하려고 하시는데...
도장에 ppf가 시공되어 있으면 수출할 때에 지적이 된다고...
자세히는 저도 알지는 못하지만...
ppf 시공되어 있으면 기존 본 도장의 두께에 비해서 도막이 두껍게 나오기 때문에 그게 문제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런 사실이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그런 경우도 있구나...
아마도 국내에서 판매를 한다면...
본넷과 휀더 부분에 ppf 시공되어 있고, 상태도 아주 양호한 경우라서 오히려 판매할 때에 메리트로 작용할 수도 있는데..
수출할 때에는 디메리트가 될 수도 있네요.
국내에서 판매할 때의 그런 메리트 보다 수출하는 게 더 이익이 되는 부분이 있으니 수출을 하시는 거긴 하겠죠?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는데...
22년 말 출고 차량이라고 하셨던 것 같은데...
또 새로 알게 된 사실은...
보통 차량 수출하면....
국내에서 판매하기 어렵거나 연식이 많은 차량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멀쩡하고 연식이 짧은 아주 상태 좋은 차량도 수출하는구나... 하는 걸 알게 되었네요.
이래서... 사람은 딱 자기가 아는 만큼만 본다는 거...ㅎㅎ
그래서 많은 경험이나 다방면으로 지식을 갖추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사이드미러 하단에도 ppf 시공이 되어 있는데 이곳은 멀쩡하긴 한데...
제거해 달라고 하셨습니다.
반대쪽 때문에....
중간에 딱 필름이 손상된 부위가 있는데...
요런 것도 수출할 때에 지적 사항이 될 수 있다고...
ppf 필름 시공되어 있는 부위도 깔끔합니다.
차량이 전반적으로 깔끔합니다. ㅎㅎ
기존의 차주분께서 차량을 아주 신경 써서 관리하셨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보통은 ppf 필름의 황변이 어느 정도 진행된 시점에서 제거해 드린 경우는 있지만...
이렇게 양호한 상태에서 제거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긴 하죠.^^;
시공한지 2년 정도 되었다고 치더라도 상태가 아주 양호. ㅎㅎ
ppf 필름도 만능이 아닙니다.
시공한 이후에 관리를 잘 해 주셔야 이런 상태로 유지가 됩니다.
도장면을 보호하고 있다고 그것만 믿고 다소 관리를 소홀히 하게 되면...
도장은 멀쩡할지 몰라도 필름 자체에 얼룩이나 대미지들이 남아서 그것대로 지저분해 보일 수가 있죠.
마감 부위들을 자세히 봐도... 시공도 아주 깔끔하네요.
마감이 기가 맥히네요. ㅎㅎ
기존에 랩핑이나 ppf 필름이나 다른 곳에서 작업된 걸 유심히 보는 편인데요.
가끔은 이렇게 하고도 돈 받았나 싶은 경우도 있지만...
때로는 이렇게 깔끔하게 시공된 것들을 보면서...
저도 동기부여를 받는 부분도 있습니다.
잘 해야겠구나... ㅎㅎ
기존의 ppf 필름도 그냥 대충 봐도 저가 필름은 아닌 것으로 보이고요.
마감을 봐도 깔끔.
도막 측정기로 ppf 필름 제거하기 전에 체크해 보면 대략 요 정도...
순정 도장의 두께는 국산이냐 수입 차량이냐 혹은 차종에 따라서 차이가 있긴 하지만...
대략 100~150 미크론 내외가 일반적입니다.
ppf 필름도 브랜드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대략 도장 두께와 비슷한 수준이라서...
350~400 내외 왔다리 갔다리하겠죠?
랩핑 필름은 저것보단 조금은 낫게 나오겠지요.
본넷도 저 정도 수준.
요긴 ppf 시공되어 있지 않은 a 필러 부분.
순정 도막은 대략 저 정도 나오겠구나 하면 되겠네요.
우선은 기존에 시공한 필름의 간(?)을 보기 위해서 작은 부위인 사이드미러 하단 먼저 제거해 봐요.
필름에 따라서도 제거하면서 접착제가 그대로 남으면서 제거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경우는 필름 제거하는 건 그것대로 힘들고, 추후에 남은 접착제 제거하는데 또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최악의 경우는 남은 접착제 제거하면서 불가피하게 생기는 스크래치들을 추가로 광택 작업을 통해서 제거해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당연히 광택 작업까지 진행하면 비용이 훨씬 더 많이 나오겠지요. ><
그래서 보통 랩핑 필름이든 ppf 필름이든 제거하는 작업은 견적을 알려드릴 때에 잘... 설명을 드려야 합니다.
겉보기만 보고서 딱... 얼마의 시간이 걸릴 거고 변수들을 사전에 파악하기가 쉽지는 않을 수 있거든요.
따라서 제거하면서 생길 수 있는 변수들이 있을 수 있다...
작업 시간이 더 오래 걸릴 수도 있다... 그런 부분들...
물론, 예상보다 작업 시간이 적게 소요되는 경우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흠.... 필름이 깔끔하게 제거되는 편입니다.
황변도 그리 심하지 않네요.
우선 깔끔하게 제거되는 걸 어떤 걸 보면 아느냐?
제거된 ppf 필름이 투명합니다. ㅎㅎ
보통 접착제 남으면서 제거되면....
제거한 ppf 필름이 거의 불투명하게 보이거든요.
본딩층이 손상이라 해야 하나... 손상되면서 제거되면 뿌옇게 보입니다.
미세한 접착제가 남아 있을 수도 있으니 제거제를 이용해서 마무리해서 닦아내 주고요.
휀더 부분부터 제거.
온 장을 한방에 뜯어내려면 힘이 많이 들어요. ㅎㅎ
손가락에 물집이 잡힐 수도 있고요.
꺾인 구간들을 나눠서 구간, 구간 뜯어냅니다.
반 컷으로 구간을 미리 나눠 두고 좁게 뜯어내면 힘도 덜 들면서 접착제도 남을 확률을 줄 일 수 있습니다.
물론, 접착제가 그냥 애초에 대놓고 남은 필름의 경우는 저런 요령 따윈 통하지 않기도 합니다.
남을 놓은 어떻게 해도 남아요. ><
운전석 쪽 휀더의 ppf 필름을 제거하고서 도막을 측정해 보면 170 정도로 나오네요.
순정 도막도 두꺼운 편이네요.
반대쪽 휀더의 ppf 필름도 동일하게 제거하고 본넷 부분의 필름도 제거합니다.
본넷을 열어서 기존에 마감되어 있는 부분을 확인해 봐요.
이건 작업하는데 크게 상관은 없지만...
얼마나 기존의 작업자가 꼼꼼하게 해 두었나 그냥 확인해 보는 거...ㅎㅎ
차주분들이 일반적으로 요런 부분까지 디테일하게 확인하시는 경우는 잘 없죠.
마감이 아주 깔끔하네요.
근데 사실, 외부의 작업된 퀄리티를 본다면 안쪽도 굳이 자세히 보지 않더라도 대충 깔끔하게 마감이 되어 있을 거라는 짐작은 할 수 있어요.
차주분들이 잘 보지 않는 곳들도 깔끔하게 시공되어 있다는 걸 보면 작업자의 작업을 대하는 마인드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런 걸 보면서 한 번씩 다시 초심을 잃지 않으려고 채찍질을 ...ㅎㅎ
마감이 전반적으로 깔끔.
시공한 필름도 퀄리티가 좋고 작업자의 마감도 좋네요.
이 차량 작업하신 작업자분의 귀가 간지러운 실수도... ㅎㅎ
랩핑 제거나 ppf 필름 제거나 꺾인 구간을 요령껏 잘 제거하는 것이 작업을 좀 더 수월하게 합니다.
안쪽 마감을 먼저 반 컷으로 뜯어냅니다.
물론, 반대로 외부 먼저 뜯어내고 안쪽 마감을 나중에 뜯어내도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꺾인 엣지 부분을 따로 나눠서 제거하는 것이 저는 편하더라고요.
이런 것도 작업자마다 판단이 다를 수는 있지만....
안쪽 마감 부분들을 먼저 쭈~~욱 제거해 주고 있습니다.
이걸 뜯어내는 건 어렵지 않고요. ㅎㅎ
요렇게 뜯어내기 위해서 엣지 부분에서 깔끔하게 반 컷으로 미리 해 주는 것이 요령이죠.
이렇게 구간으로 나눠서 뜯어내지 않고 안쪽에서 일일이 손으로 조금씩 조금씩 뜯어내다 보면...
손가락에 금방 물집이 잡힙니다.
안쪽 마감을 제거하고 이제 외부의 ppf 필름을 살짝 들어서 뜯어낼 준비를 합니다.
투명하게 떨어지는 걸 보면 기분이 좋습니다. ㅎㅎ
불투명하게 떨어지면.... 가슴이 답답해져 올 겁니다.
앞으로의 고난 길이 보이거든요. ㅋㅋ
세로로 반 컷으로 섹션을 나누 두고요.
사진으로 거의 잡히지가 않아요. ^^;
한 줄, 한 줄 반 컷으로 나눠 둔 부분을 뜯어내 줍니다.
눈으로 보면 아주 미세하게 왼쪽과 오른쪽의 차이가 보이는데....
사진으로는 담기가 어렵네요.
왼쪽은 순정 도장 상태, 오른쪽은 아직 ppf 필름 부착되어 있는 상태.
전반적으로 깔끔하지만....
자~~~세히 면을 보면 기존의 도장 상태가 좀 더 면이 매끈하다는 것이 보여요.
필름 부착된 부분은 아주 미세하게 필이 조금 더 느껴지는 수준이긴 한데...
일반 차주 분들은 거의 못 느낄 정도 미세한 차이.
좋은 ppf 필름들은 저런 필름 자체 고유의 필이 거의 없거나 있어도 거의 보이지 않는 수준이라서...
기존 도장 위에 부착하면 광도를 기존에 비해서 더 끌어올려 주죠.
ppf 필름을 새로 부착했는데... 뭔가 미세하게 광이 떨어져 보인다거나 면이 좀 고르지 않아 보인다....
그러면 필름 자체의 필링 때문에 그런 경우가 많아요.
섹션을 나눠서 본넷의 ppf 필름을 제거해 준 모습.
넓게 뜯으면 뜯을수록 손에 힘은 더 들어가겠죠. ㅎㅎ
작게 힘을 적게 들이면서 여러 번에 제거할 것인가...
크게 넓게 힘을 많이 써가면서 제거할 것인가....
작업 시간에는 크게 차이가 없을 수도 있어요.
본넷의 저 안쪽은 어차피 뒤쪽 부분에 손을 넣어서 뜯어내기도 어렵기 때문에...
저 꽁다리들을 잡아서 요령껏 뜯어내면 수월합니다.
부분적으로 접착제가 살짝살짝 남는 부분들은 있긴 하지만....
비교적 깔끔하게 수월하게 제거되었습니다.
요건 호기심에서 확인해 본 거...ㅎㅎ
아직 반쪽은 뜯어내기 전인데....
자세히 보면 필름 상에도 약간의 스팟 같은 얼룩이 보입니다.
사실, 이게 외부에서 생긴 건지... 아니면 기존에 시공하면서 내부에서 기인한 것인지 알 수는 없긴 한데....
아니...사실은 요거 사진을 찍을 때에는 제가 그냥 외부의 오염이라고 생각하고 찍긴 했는데...
포스팅하면서 생각해 보니까...
꼭 외부의 오염에 의한 얼룩이 아니라...
시공 당시의 내부에서 생긴 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스치네요.
사실, 이건 차를 병적으로 관리하시는 분 아니고서는 요런 얼룩이 있다는 걸 감지하시는 분이 거의 없을 겁니다. ㅎㅎ
저야 직업이니까...
사실, 제 차도 이렇게 보지는 않아요.^^;
살짝 스팟처럼 얼룩이 있는데.....
필름을 살짝 들어서 보면....
필름에도 살짝 얼룩이 남아 있었습니다.
지금 사진을 다시 보니 어딘지 잘 모르겠는데... ㅎㅎ
찍을 때에는 필름 상에도 얼룩이 있었고...
근데, 문제는 그 얼룩이 필름의 표면인지.... 안쪽에 있는 얼룩인지를 체크해 보지는 않았다는 거... ㅡㅡㅋ
그때 당시에는 무조건 외부의 오염이라 생각했으니까....
도장에도 희미하게 얼룩이 있습니다.
눈으로 보면 보인데...
사진으로는 잘 안 잡혀요.
자세히 보면 살짝... 아주 살짝 보입니다. ㅎㅎ
제거제로 닦아 내 보니까 거의 보이지 않는 수준으로 없어지긴 하더라고요.
저건 저도 마스킹 표시 제거하나 나서 나중에 찾으라고 하면 찾기 어려운 수준.
이건 왜 체크해 봤냐면....
단순히 제 호기심에서 체크해 본 것도 있지만...
간혹 ppf 필름 시공되어 있으면 내부의 도장에는 절대로 대미지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시는 경우도 있어서....
그걸 설명하려고 ...ㅎㅎ
랩핑 필름의 경우도 아주 약한 외부의 대미지는 커버해 줄 수 있지만...
강한 오염은 랩핑 필름을 뚫고서 도장까지 대미지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ppf 필름의 경우는 랩핑 필름에 비해서 훨씬 더 외부의 대미지를 보호해 주기는 하지만...
강한 오염의 경우는 두꺼운 ppf 필름도 파고 들어서 도장까지 대미지를 줄 수도 있습니다.
그런 점을 간과하지 마시라고 설명드리고 싶어서...ㅎㅎ
새똥이나 시멘트 물 등의 강한 오염들은 ppf 필름 자체도 대미지를 남길 수 있기 때문에 바로바로 제거해 주시는 것이 안전해요.^^
모아서 뭉쳐 놓고 보면 그래도 황변이 좀 진행된 것이 보입니다.
어떤 브랜드인지는 알 수 없지만...
2년 정도 경과되었는데 이 정도 수준의 황변이나 제거 상태를 보면 좋은 필름인 건 확실합니다. ㅎㅎ
랩핑 필름이나 ppf 필름이나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써야 하는 이유기도 합니다.
깔끔하게 렉서스 es300h의 ppf 보호 필름이 제거되었습니다.
전면을 보니까 예전에 크롬 죽이기를 해 드렸던 포항에 계신 차주 분이 문뜩 떠오르네요. ㅎㅎ
잘 지내고 계시나 모르겠네요.
혹시나 es300h의 크롬 죽이기 작업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포스팅들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car_n_man/222957640577?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믿고 작업 의뢰해 주신 고객님께 감사드리면서...
이번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pf 필름도 심하게 손상될 때까지 방치하지 마시고...
적당한 시기에 제거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구 자동차 카스킨/부분랩핑/실내랩핑/그릴랩핑/루프스킨/ppf생활보호패키지/광택/유리막코팅/
주 소 : 북구 검단동 838-4번지 팩토리 밸리 104동 111호
번지수로 찾아오시면 찾기 힘들어요^^;
집합건물이라 한 번지에 여러 건물이....
“성광고등학교” 검색하시고 오시면 대각선 길 건너편입니다.
상담전화: /
(유선 전화는 작업 중에 잘 못 받으니 가급적 휴대전화로...)
영업시간: 10:00~20:00 평일/토요일
일요일은 예약제로 오픈
(1~2일 전에 예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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