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3월 국산차 판매순위에도 반도체 대란의 영향이...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주말 잘 보내셨나요? 날씨도 참 좋았고 꽃이 만발한 주말이라 다들 나들이 많이 가셨더라구요.
저는 멀리는 안 가고 오후에 나가서 점심 먹고 아파트 주변에 핀 벚꽃을 즐겼어요~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의 모습이 참 멋있었습니다~^^
오늘은 3월 국산차 판매순위 정보 가지고 왔어요~~
3월 국내 완성차 업계는 지난해 같은 달 판매했던 14만 971대보다 21.4% 줄어든 11만 873대를 판매했습니다.
반도체 공급난이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중국에서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도시 봉쇄 여파로 와이어링 하네스 등
부품 수급에 다시금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지난 달 기아는 두 달 만에 현대차를 꺾고 국산차 판매순위 1위 자리에 올랐습니다.
기아는 쏘렌토, 스포티지, 카니발, 셀토스 등 RV 라인업의 약진이 눈에 띄네요.
다만, 생산라인 정비를 마치고 본격적인 공장 가동에 돌입한 현대차 그랜저를 넘을 수는 없었습니다.
기아는 전년대비 13.9% 증가한 4만 5066대를 판매하며 두 달 만에 현대차를 꺾고 1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3월 판매순위 1위를 차지한 쏘렌토와 스포티지, 카니발 등 인기 모델에 이어 셀토스도 2020년 6월 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별다른 상품성 개선이 없었던 만큼 그 동안 쌓였던 물량이 한 번에 해소된 것으로 보이는데요.
풀체인지 모델이 출시된 니로도 기아의 약진에 힘을 보탰습니다.
이와 함께 레이. 모닝 등 경차의 약진도 눈에 띄는데요.
지난달 한국GM 창원 공장이 생산을 재개하며 쉐보레 스파크 판매량이 크게 늘었고, 현대차 캐스퍼도 꾸준하지만
전혀 흔들리지 않는 모양새입니다.
현대차는 3월 한 달간 4만 2052대를 판매하며, 작년 3월 대비 29.6% 감소세를 보였는데요.
판매가 크게 줄며 기아에게 밀려났지만, 그랜저가 1위를 차지하며 체면은 지켰습니다.
6663대로 3월 국산차 판매순위 1위 자리에 오른 그랜저는 작년 12월(7740대) 이후 최고의 성적을 거뒀습니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량은 2775대로, 41.6%에 달했습니다.
그랜저의 뒤는 팰리세이드가 이었는데요. 4501대가 판매되었습니다.
팰리세이드는 올해 페이스리프트를 앞두고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습니다.
계약 후 출고 대기는 가솔린 모델 5주, 디젤 모델 6주 등에 불과한데요.
최근 반도체 및 부품 수급 불안으로 신차 대기 기간이 1년에 달하는 것을 고려하면 매우 짧습니다.
팰리세이드는 이달 최대 2%에 달하는 재고 할인을 진행할 만큼 물량이 여유있다고 하네요.
이외 쏘나타, 포터 등 기존 강자들이 주춤한 사이 캐스퍼와 아이오닉5가 부진을 메웠습니다.
판매량에서 주춤했지만 포터는 3월 국산차 판매순위 3위에 올랐습니다.
제네시스는 1만 831대로 국산차 판매순위 3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주력 차종 전반이 부진했으나 풀체인지 G90과 GV60 출고가 원활히 진행되며 월 1만대 선은 지켰습니다.
올해 1월 깜짝 1위에 오르며 힘을 다 쓴 탓일까요?
브랜드 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G80의 판매량이 두 달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이를 대신해 플래그십 세단인 G90의 판매량이 크게 늘었는데요.
2월부터 본격적으로 출고되기 시작한 신형 G90은 확 바뀐 외모와 뛰어난 상품성으로 1억원에 가까운 가격에도
불구하고 사전계약 단 하루 만에 1만 2000대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는데요.
총 계약 건수가 2만대에 달하는 만큼 당분간 제네시스의 판매량을 든든하게 받쳐줄 전망이라고 합니다.
이와 더불어 전기차 보조금 지급이 시작되며 GV60과 GV70 전동화 모델, G80 전동화 모델도 본격적으로 출고되기 시작했습니다.
4위 쌍용차는 작년 3월보다 18.5% 증가한 5102대를 기록했는데요.
올해 처음으로 월 판매 5000대를 넘겼습니다. 이전 기록은 작년 12월 5810대입니다.
쌍용차의 3월 실적은 지난 1월 새롭게 출시된 뉴 렉스턴 스포츠가 이끌었는데요.
3월 국산차 판매순위 16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반도체 및 중국 봉쇄에 따른 부품 수급 제약으로 인해 만족스럽지 않은데요.
수출을 포함해 밀린 물량이 1만 3000여대에 달하는데요.
최근 에디슨모터스와의 인수계약이 불발된 쌍용차로서는 부품 수급 해결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하네요.
티볼리, 코란도, 렉스턴으로 이어지는 SUV 라인업의 성적은 처참한 수준입니다.
그나마 티볼리는 1345대를 판매하며 체면치레를 했지만, 코란도와 렉스턴은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올 하반기 J100 출시 전까지 쌍용차 SUV 라인업의 위기는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외 쌍용차의 첫 전기차, 코란도 이모션이 78대로 데뷔했습니다. 코란도 이모션은 앞서 사전 계약 건수가
3000건을 돌파하는 등 나쁘지 않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요. 배터리 수급이 잘 되지 않고 있다고 하네요.
올해 납품받기로 한 배터리는 1000대분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증산을 위해 LG에너지솔루션 측과 논의하고 있지만, 협상에는 진척이 없습니다.
사전계약분 생산도 불투명해지자 쌍용차는 코란도 이모션 계약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판매 재개 시점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하네요.
르노코리아는 21.6% 줄어든 4464대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GM이 부진한 탓에 꼴찌는 아니지만, SM6, XM4, QM6 등 주요 차종의 부진이 심각합니다.
QM6는 3000대선 아래로 내려온 이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는데요.
아직까진 동급 유일 LPG 모델이 56.1%를 떠받치며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지만, 기아 스포티지 LPG 투입이
올해로 예고된 만큼 폭풍전야입니다. 수요가 한정적인 LPG 특성 상 경쟁 모델의 등장은 치명적인 상황입니다.
이외 전기차 보조금 지급이 시작되며 르노 트위지와 조에 판매량이 반등했는데요.
그 수가 많지 않아 실적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았습니다.
한국GM은 지난달 3609대를 판매했는데요.
최악을 기록했던 지난 1월보다는 낫지만, 작년 3월의 절반 수준에 불과했습니다.
한국GM은 창원 공장이 재가동을 시작하며 2월보다 소폭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창원 공장에서 생산하는 스파크의 파매량도 지난 2월보다 늘었는데요.
트레일블레이저도 작년만은 못하지만, 지난 2월 대비 반등에는 성공했습니다.
지난해 부터 기대를 모은 볼트EV와 볼트EUV의 출고가 시작되고, 수입 라인업에서는
가솔린 모델로 돌아오는 이쿼녹스 페이스리프트와 풀사이즈 SUV 타호의 투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3월 국산차 판매순위 정보였습니다.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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