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5월 국산차 판매순위 포터의 인기는 정말^^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입니다.
비오는 월요일입니다.
오늘은 6월 6일 현충일,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는 날이죠?
출근길에 현충원을 매일 지나는데 항상 누군가가 대자보를 들고 서 있거나 플래카드가 걸려있는 모습을 보곤 했는데
오늘 만큼은 나라를 위해 힘써주신 순국 선열에 대한 감사함을 느끼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은 2022년 5월 국산차 판매순위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5월 국내 완성차 업계는 지난해 같은 달 12만 4145대보다 3.5% 줄어든 11만 9807대를 판매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 코로나 19 상황이 나이지고 있지만, 계속되는 반도체 공급난으로 판매량은 정체된 상태이입니다.
현대차는 세 달만에 기아를 꺾고 국산차 1위 자리에 올랐구요.
그런데 솔까말 현대차, 기아차 나누는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습니다.
다 현대차의 것이잖아요~ 한쪽의 쏠림은 소비자에게 좋지 않은데 대기업 중심의 산업체제 하에서 가장 효율적인 매각이었나 싶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저는 조금은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약 5500대 가량 차이를 벌리며 올해 누적 판매량에서도 다시금 기아를 앞지른 현대차,
제네시스도 올해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현대차 그룹은 순항하고 있네요~
지난 바이든 방한 때 현대차에서 미국에 1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3조가 넘는 돈을 투자하기로 했는데요.
현대차의 위상이 점점 높아져 가네요. 그런데 방한을 마치고 일본으로 간 바이든이 일본의 안보리 상임이사국
신청에 대해 지지 의사를 밝혔죠. 13조 넘는 투자를 주고, 독대로 하지도 못하고 대체 우리는 무엇을 얻은 외교였는지 의문이 들더라구요.
우크라이나 지원으로 러시아는 한국을 비우호국가로 지정했구요. 러시아의 한국에 대한 이미지, 한국 상품에 대한 이미지가
아주 아주 좋거든요. 단순히 가격이 저렴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러시아 국민들은 한국이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매한다고 하는데
외교의 다변화가 중요한데 그 어느 나라도 하지 않는 전쟁의 직접 지원을 왜 하는 것인지, 식량을 포함한 의료 등의 인류애적인
지원만 하는게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반면, 쌍용차, 르노코리아, 한국GM은 각각의 판매량을 모두 합쳐야 겨우 1만대를 넘을 만큼 국내 완성차 시장에서 양극화가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브랜드 실적은 포터와 그랜저가가 각각 8299대, 7602대가 이끌었습니다.
두 차량은 전체 국산차 판매량으로 놓고 보더라도 1.2위를 다투고 있는데요.
특히, 두 차종 모두 포터EV, 그랜저하이브리드와 같은 전동화 모델이 실적을 든든하게 뒷받침했습니다.
'전통의 강자' 포터와 그랜저가 나란히 5월 국산차 판매순위 1, 2위를 차지한 것은 작년 12월 이후 처음이네요.
유례없는 기름값의 고공행진으로 전기차나 하이브리드의 인기는 날로 치솟을 것 같습니다.
휘발유, 경유가 2400원이라는 게 대체 말이 되는 것인가요??
한편 지난 4월 올해 최고 실적을 기록했던 아반떼는 주춤했습니다.
단종설이 불거져 나온 쏘나타 역시 3990대로 저조한 판매 실적을 보여주었네요~
그러나 SUV만큼은 뜨거웠습니다.
싼타페와 팰리세이드는 각각 30%, 20% 정도의 감소율을 보였지만 투싼과 넥쏘가 선전했고,
새로 투입된 경형 SUV 캐스퍼가 4402대 판매되면서 브랜드 내 SUV 1위 자리를 차지하며 날개를 달았습니다.
특히, 캐스퍼는 기아 쏘렌토(5356대)와 스포티지(4542대)에 이은 국산 SUV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기아는 5월 내수 시장에서 전년대비 4/7% 줄어든 4만 5663대를 판매했는데요.
지난 4월, 12개월 만에 월 5만대 선을 넘긴 이후 숨고르기에 나선 모양새입니다.
기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봉고3FH 5655대가 판매되었습니다.
봉고는 포터, 그랜저에 이어 전체 국산차 판매순위 3위 자리에 올랐는데요.
이어 카니발과 쏘렌토, 스포티지 등 주력 RV 라인업이 나란히 상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쏘렌토와 카니발은 신차 효과가 사라졌지만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고, 스포티지는 좀처럼 신차 효과가 식지 않고 있습니다.
그에 반해 세단 라인업은 별다른 힘을 내지 못하고 있는데요.
K8은 제네시스 G80보다도 적게 팔렸고 K5, K3, K9 모두 순위권 밖으로 밀려났습니다.
캐스퍼 등장 이후 모닝 판매량이 크게 줄었지만, 레이는 오히려 판매량이 늘었습니다.
레이는 아는 사장님 차량으로 몇 번 타봤는데 정말 실용적인 경차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 실용성 때문에 롱런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소형SUV 시장 전반이 위축된 가운데, 셀토스도 세그먼트 1위 자리를 유지했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1만 2234대로 올해 최고의 판매량을 달성했습니다.
'가장 비싼 국산차' G90이 2329대 판매되며 2019년 4월 이후 사상 최고 기록을 올렸고,
브랜드 주력 모델인 G80도 5월 국산차 판매순위 8위를 거며쥐면서 여전히 굳건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SUV 라인업은 GV70이 부진했지만 GV80이 선전했고, 예상외로 GV60의 인기가 높지는 않습니다.
아예 작거나 아예 크거나 하는 자동차 선택에 있어서도 양극화의 흐름이 보이네요.
쌍용차는 지난 3월 올해 처음으로 5000대를 넘긴 이후 다시금 5000대선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5월 기록은 전년대비 13.7% 줄어든 4275대에 불과한데요.
이에 대해 쌍용차는 "수출 물량 적채 해소를 위해 수출 위주로 생산라인을 운영했다" 라고 설명했습니다.
쌍용차를 먹여 살리는 렉스턴 스포츠의 판매량은 20000대 밑으로 떨어졌는데요.
렉스턴 스포츠의 월간 판매량이 2000대 아래로 떨어진 건 2021년 10월 이후 7개월 만입니다.
티볼리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기대를 걸었던 코란도 이모션은 배터리 수급 문제로 단 한대도
판매되지 못했습니다. 올해 누적 출고량은 108대에 불과합니다.
결국 쌍용차는 이달 사전 계약과 함께 양산에 들어갈 예정인 중형 SUV 토레스에 명운을 걸어야 할 상황입니다.
토레스의 정식 출시는 7월로 예고되어 있습니다.
르노코리아는 3728대를 판매했습니다.
부품 수급 차질로 최악의 실적을 기록했던 4월 대비 반등하며 꼴찌 탈출에 성공했는데요.
브랜드 내 최다 판매 모델은 XM3가 1907대를 기록하며 차지했습니다.
한때 100대선마저 위협받았던 XM3는 오랜만에 2000대 근처까지 판매량이 늘어나며 순항했는데요.
구체적으로 1.6 자연흡기모델이 1413대 판매되며 판매량을 이끌었고, 1.3 터보 모델도 494대로 뒷받침했습니다.
경쟁 차종에 완전히 밀려 판매량이 바닥을 치던 SM6도 오랜만에 반등했고, 4월 부품 부족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QM6도 실적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다만, 르노 브랜드 수입 라인업이 전멸했습니다.
재고가 소진되니 도심형 전기차 조에는 단 2대가 팔렸구요.
마스터까지 합해도 20대가 전부입니다.
한때 클리오, QM3 등 수입 모델이 꽤 큰 지분을 차지했던 것과 비교하면 초라한 수준입니다.
유럽 스타일의 실용성만을 강조한 차량은 한국 소비자에게는 큰 어필을 하지는 못하는 것 같습니다.
한국GM은 2768대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최약의 성적을 기록햇던 1월 1344대와 2월의 2446대의 성적보다는 낫지만, 여전히 3000대 미만입니다.
한국 GM은 가장 저렴한 차 스파크가 전체 판매량의 45.1%를 떠받치고 있습니다만,
스파크는 이르면 올해 생산이 종료될 예정인 만큼 회사 입장에서는 다음 먹거리가 절실합니다.
이에 따라 한국GM은 내년부터 창원공장에서 생산 예정인 차세대 크로스오버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습니다.
한국GM의 기대주였던 트레일블레이저는 판매량이 1000대 아래로 떨어졌구요.
그나마 미국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점은 위안거리입니다.
이외 새롭게 국내 투입한 풀 사이즈 SUV 타호가 100대로 선전했고, 볼트 EUV는 아직 본격적인 출고가 이루어지 않고 있습니다.
한국 GM은 올해 풀사이즈 픽업 GMC 시에라를 투입할 예정인 만큼 수입 라인업은 보다 다채로워질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2022년 5월 국산차 판매순위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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