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그랜저의 6월 국산차 판매순위 1위 탈환
구관이 명관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월요일 어떻게 보내셨나요?
저는 어제 폭염 속에 건강관리를 위해 자전거 타고 여의도 한강 공원 왕복이라는 큰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더위에는 장사는 없는 것인지 평소에는 그렇게 힘든 여정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제의 여파가 오늘까지 이어졌어요. 육체의 피곤이 정신을 지배해 조금은 우울한 월요일을 보냈네요 ㅋㅋㅋㅋ
한 동안 자전거는 안 타지 싶습니다 ㅎㅎ
좀 시원해지면 다시 라이더의 모습으로 돌아가 볼께요^^
오늘은 2022년 6월 국산차 판매순위에 대해 알아볼께요~
지난 달에는 상위권에 어떤 차량들이 포진해 있고 5월과 비교해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궁금하네요~^^
그럼 다 같이 가볼까요?
GO GO~!!
(혼자 신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내 완성차 업계는 지난해 같은 달 13만 7130대 판매 기록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6월은 12만 1153대를 판매하는 데 그쳤는데요. 이는 지난해 같은 달, 그러니까 2021년 6월보다 11.7%가 줄어든 수치입니다.
작년 같은 달은 재작년 6월 대비 판매량이 줄었던 기록이 있는데 점점 국내 자동차 시장이 축소되는 느낌이네요.
그래서 현대, 기아차가 미국의 막대한 투자, 러시아 판매량에 고심을 하고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 같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나고 외부 활동이 많아지는 여름을 맞았지만, 계속되는 반도체 공급난과 경기 침체,
유가 및 물가 인상 등으로 인해 수요 및 공급이 크게 줄어든 상태입니다.
5월 기아에게서 국산차 판매순위 1위를 재탈환한 현대차는 지난 달에도 국산차 1위 자리에 올랐고,
상반기 누적 판매량에서도 기아와의 차이를 벌렸는데요. 제네시스도 판매량을 바탕으로 3위를 지켰습니다.
하위권에서는 르노코리아와 한국GM이 모처럼 판매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특히, QM6는 오랜만에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쌍용차도 비장의 무기 토레스가 이달 출시될 예정인 만큼 분위기가 좋다는 풍문이 들립니다.
현대차는 6월 한 달간 전년대비 13.% 줄어든 4만 8302대(제네시스 브랜드 제외)를 판매했는데요.
지난 5월, 다섯 달 만에 월 5만대 선을 넘는데 성공했지만, 다시 주춤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5월에 이어 6월에도 그랜저(7919대)와 포터(6970대)가 브랜드 실적을 이끌었는데요.
두 차량은 전체 국산차 판매량으로 놓고 보더라도 국산차 판매순위 1~2위입니다.
특히, 그랜저는 연말 풀체인지 모델이 공개될 예정임에도 불구하고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영업 일선에 따르면 아직도 최대 5개월 가량을 기다려야 차를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반면, 신차 효가가 완전히 사라진 아반떼(3310대, 전년대비 -44.6%)나 단종설에 시달리는 쏘나타(4717대, -23.0%) 등
그랜저를 제외한다면 세단 전반이 부진합니다.
SUV는 여전히 뜨거운데요.
팰리세이드(5760대)는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에 힘입어 작년보다 판매량이 늘었고, 새로 투입된 캐스퍼(4401대)도 순항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모델을 내세운 싼타페(2913대)와 투싼(2864대)도 나름대로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기아는 6월 내수 시장에서 전년대비 8.5% 줄어든 4만 5110대를 판매했습니다.
지난 4월, 12개월 만에 월 5만대 선을 넘긴 이후 두 달 연속 4만5000대 수준에서 숨 고르기에 나선 모양새입니다.
기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쏘렌토인데요. 수치 상으로는 5593대입니다.
또 하나의 인기 차종은 카니발로 5590대가 판매되었습니다.
쏘렌토와 카니발은 풀체인지 모델 출시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나 신차 효과가 모두 사라졌지만 꾸준히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스포티지의 인기도 식을 줄 모르고 있는데요. 특히 내연기관 비중이 높은 투싼-싼타페와 달리 스포티지와 쏘렌토는
하이브리드 모델의 인기가 더 높습니다. 스포티지와 쏘렌토의 판매 비중은 53.3%, 72.8%로 과반에 달하고 있습니다.
기아 스포티지는 무려 6월 국산차 판매순위 7위를 차지했습니다.
니로도 3821대를 판매하면서 지난 달 대비 65.3% 증가한 수치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는 니로EV 931대와 니로 플러스 939대를 판매한 데 그 이유가 있습니다.
최근 유가가 고공 행진함에 따라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만큼, 니로의 흥행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입니다.
현대차 캐스퍼가 태풍을 일으키니 경차 시장에서 레이(3812대, +18.3%)는 끄떡없는 모양새입니다.
소형 SUV 시장이 쪼그라든 가운데, 셀토스(3261대)는 페이스리프트 직전임에도 불구하고 세그먼트 1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올해 최대 판매량을 달성했던 지난 5월(1만 2234대) 대비 살짝 주춤해서 1만 1208대를 판매했습니다.
'가장 비싼 국산차' G90이 오래 1월부터 5개월 연속 판매량이 늘어나며 실적을 든든하게 뒷받침했고,
기존 볼륨 모델인 G80(3630대)과 GV80(1745대)도 출시 시기를 고려하면 선방한 수치입니다.
신차 효과가 희미해진 GV70(2219EO, -46.4%)이 부진했지만, GV60(670대)과 GV70 전동화 모델(485대) 등
전기차가 그 자리를 메웠습니다.
르노코리아는 7515대로 깜짝 반등하며 국산차 판매순위 4위에 안착했습니다.
부품 수급 차질로 부진했던 지난 5월(3728대)과 비교하면 두 배 넘게 급증했습니다.
이같은 상승세는 브랜드 대표 중형 SUV, QM6가 이끌었는데요.
그간 적체됐던 물량이 한 번에 해소된 QM6는 지난달 4386대 판매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4% 급등했는데요.
싼타페를 꺾고 중형 SUV 2위에 등극했음음 물론, 전체 판매 순위도 9위에 올랐습니다.
10위권 안에선 유일한 비 현대차그룹 모델인 데다, 톱10 안에 이름을 올린 것도 지난 2020년 6월 이후 2년 만입니다.
QM6의 흥행 중심에는 LPe 모델이 있습니다.
QM6 LPe 판매량은 2754대로, QM6 전체 판매의 60%를 넘게 차지하고 있는데요.
최근 고유가 여파에 따라 LPG 차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는 모양새입니다.
XM3도 모처럼 2000대를 넘으며 기지개를 켰는데요.
XM3가 2000대를 넘은 건 작년 12월 이후 처음인데요.
세부적으로 1.6 GTe 모델이 1930대, TCe 260 모델이 666대로, 경제성과 실용성을 중시한 모델 중심으로 수요가 쏠렸습니다.
다만, 수입 라인업이 사실상 전멸했습니다.
재고가 소진된 도심형 전기차 조에가 1대 판매된 것을 제외하면 르노 마스터(144대)뿐이다.
한 때 QM3, 클리오, 캡처, 트위지 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꽤 큰 지분을 차지했지만, 가격경쟁력 등에 밀리며 부진하자
다시 국산 차량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쌍용차는 지난달 반등에 성공했지만, 좀처럼 5000대를 선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6월 기록은 4585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9.9% 줄어 들었는데요.
수출 물량 적체 해소를 위해 해외 선적 차량 중심의 생산라인을 운영하고 있다는 게 이유입니다.
지난 5월, 7개월 만에 2000대를 밑돌았던 렉스턴 스포츠 판매량은 반등에 성공했는데요.
특히, 더 크고 비싼 칸 모델이 1149대로 기본 모델(1161대) 못지않게 판매되며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티볼리도 1515대를 판매하면서 오랜만에 반등한 가운데, 배터리 수급 문제를 겪고 있는 코란도 이모션은
지난달에도 단 한대로 출고되지 않았습니다. 올해 누적 판매 대수는 108대에 불과하네요ㅜㅜ
사전 계약 물량 3500대를 맞출 수 있을지조차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그래도 다음 달 전망은 밝은 편인데요.
쌍용차의 야심작, 토레스가 출시되는 데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토레스는 누적 사전 계약 대수가 2만 5000대를 넘어선 만큼 한동안 3~4000대 씩
든든하게 뒷받침할 전먕입니다. 업계는 토렛 생산 출고만 원활하게 이뤄진다면 쌍용차가 월 1만대 수준 판매도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한국GM은 4433대로 최하위를 기록했지만, 오랜만에 4000대 선을 넘는 데는 성공했습니다.
한국GM이 월 4000대를 넘은 것은 작년 8월 이후 무려 10개월 만입니다.
지난 달, 트레일블레이저는 1987대가 판매되었는데요.
오랜만에 깜짝 실적을 나타내며 스파크(1205대)보다도 많이 판매되었습니다.
비록, 예전 명성과 비교하면 초라한 수준이지만, 5월 876대 판매하면서 실적이 워낙 부진했던 탓에 호실적처럼 보입니다.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돌아온 이쿼녹스(299대)가 판매되기 시작했지만, 볼트EUV는 단 1대 판매되기 시작했지만,
볼트EUV는 단 1대 판매되며 제대로 출고되지 못하는 모양새입니다.
같이 출시된 볼트EV는 단 한대도 출고되지 않았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한국GM은 물량 확보도 없이 성급하게 재출시한 것이 아니냐는 비판을 피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앞서 볼트EV는 출시 직전 배터리 결함으로 출시가 반년 넘게 미뤄진 바 있습니다.
이번 6월 국산차 판매순위는 르노 삼성의 약진이 가장 큰 특징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누누히 말했듯이 한 브랜드의 쏠림 보다는 여러 차종들의 경쟁이 소비자에게 좋은 거잖아요?
현대, 기아 말고 다른 브랜드들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국산차 판매순위 정보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튜닝·정비 AI 추천 상담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