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2022년 7월 국산차 판매순위
토레스, 보름 만에 3000대 '가뿐한 출발'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기분좋은 금요일 밤이네요.
그런데 가만히 있어도 많이 더워서 에어컨 켰는데 또 너무 추워요 ㅋㅋ
그래서 가을에 덮기에 적당한 이불을 덮고 블로깅 중입니다~!!
해가 갈수록 왜 이렇게 더위를 참는게 힘든지, 인내심도 나이랑 관계가 있는 걸까요?
우리 부모님도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선풍기만 가지고도 여름을 나고, 에어컨 바람이 싫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절전모드로 항상 틀어놓고 계시더라구요. 저도 마찬가지 ㅎㅎ
더울 때는 뭘 해도 의욕을 잃기 쉬운데 보양음식이나 맛있는 음식 드시면서 함께 이겨나가봐요^^
오늘은 2022년 7월 국산차 판매순위에 대해 알아볼께요~
7월 국내 완성차 업계는 지난해 같은 달 14만 4422대보다 15.4% 줄어든 12만 2134대를 판매하는 데 그쳤습니다.
계속되는 반도체 공급난과 경기 침체, 물가 인상 등으로 공급과 수요 모두 크게 줄어든 상태입니다.
기아는 하반기 시작과 함께 월 판매 1위 자리에 복귀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는데요.
더불어 기아는 올해 누적 판매량도 현대차를 앞질렀습니다.
하위권에서는 신차 효과를 제대로 받은 쌍용차가 모처럼 반등에 성공한 반면, 르노코리아와 한국GM은 끝없는 부진을 겪고 있습니다.
기아는 전년대비 6.6% 증가한 5만 1355대를 판매하며 4월 이후 석 달만에 국산차 판매순위 5위 안에 무려 3개의 차종을
올리면서 1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기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쏘렌토로 6940대의 판매고를 올렸습니다.
포터에 이어 전체 판매 2위에 올랐네요.
아저씨들만의 전유물이라고 여겨졌던 이 차량은 이제 명실상부한 패밀리카로 인정받고 있네요~
이어 봉고(6407대)와 카니발(4901대)도 각각 4,5등을 차지하며 탑 5에 3종이나 이름을 올렸습니다.
스포티지가 주춤한 사이 K8이 반등하며, 그 틈을 메꿨는데요.
무려 국산차 판매순위 8위^^
두 차종 모두 하이브리드 비중이 높아요.
구체적으로는 K8은 하이브리드가 64.4%, 스포티지는 45.0%에 각각 달합니다.
반면, K3와 K5는 부진을 면치 못했는데요.
특히, K5는 높이 날았던 만큼 더 낮게 떨어지는 중인 모습이네요ㅜㅜ
지난 달 K5 판매량은 2859대로 작년대비 50.5%나 줄었는데요.
택시 모델을 제외한 쏘나타(2901대)보다도 판매량이 더 낮습니다.
제 눈에는 쏘나타보다 K5가 훨씬 멋있어 보이는데 저만 그런가요??
EV6, 니로EV, 니로플러스는 각각 3049대, 623대 923대가 판매되었는데, 전기차는 사실상 판매 대수가 아닌
생산 대수라고 부를 수 있을 만큼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외 현대차 캐스퍼가 태풍을 일으킨 시장에서 레이는 오히려 20% 넘는 판매량을 보였습니다.
현대차는 4.4% 줄어든 4만 5793대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포터와 그랜저가 전체 판매순위 1위, 3위를 차지하며 자존심은 지켰지만, 나머지 차종이 이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특히, 그랜저는 연말 풀체인지 모델이 공개될 예정임에도 불구하고 식을 줄 모르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요.
영업 일선에 따르면 다소 파격적인 디자인 변화가 예고되며 현행 모델을 구매하려는 소비자도 꽤 많이 몰린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반떼의 신차 효과가 사라지면서 판매량이 다소 주춤했지만 쏘나타는 지난 달 대비 18.9% 증가하며
저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택시 모델 1511대를 빼놓고 계산하더라도 동급 경쟁 모델인 K5보다 우위에 있구요.
한때 K5에 크게 밀려났던 설움을 말년에 푸는 모양새입니다.
SUV 라인업에서는 팰리세이드가 주춤한 사이에 새로 투입된 캐스퍼가 브랜드 내 SUV 1위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전체를 놓고 보더라도 캐스퍼는 쏘렌토에 이어 SUV 2위에 올랐습니다.
하이브리드 부품 부족으로 인해 생산 차질을 겪고 있는 투싼과 싼타페는 7월 국산차 판매순위에서 부진한 모습입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1만 512대로 살짝 주춤했는데요.
여전히 월 1만대선을 웃돌고 있습니다.
작년 7월과 비교하면 12.0% 감소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가장 비싼 국산차 G90이 2274대로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G80과 GV70, GV80 등 기존 볼륨 차종들은
신차 효과가 사라지며 판매량이 줄고 있습니다. 대신 GV60과 GV70 전동화 모델, G80 전동화 모델 등
전기차 라인업이 그 자리를 메우고 있습니다.
토레스 효과를 제대로 받은 쌍용차는 7.9% 증가한 6100대로 4위에 올랐습니다.
쌍용차 내수 판매가 6000대를 넘은 것은 작년 11월(6277대) 이후 8개월 만인데요.
토레스는 지난달 15일 1호차가 전달된 이후 보름 만에 2752대가 판매되며 쌍용차 상승세를 이끌었습니다.
영업일만 따진다면 단 열흘 만인데요. 렉스턴 스포츠가 2267대로, 신차 효과를 든든하게 뒷받침했습니다.
그러나 티볼리와 코란도가 여전히 부진한 가운데 지난 달 대비 70% 정도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두 차종의 경우 가격이나 고객층 등이 토레스와 겹치기 때문으로 해석되는데요.
또한, 쌍용차 평택공장의 경우 한 라인에서 여러 차종을 생산하는 '혼류 생산'이 이뤄지는 만큼,
토레스 생산이 늘어날수록 다른 차종은 줄어들게 되죠~~
한편, 배터리 수급 문제를 겪고 있는 코란도 이모션은 지난달에도 단 한대도 출고되지 않았습니다.
올해 누적 판매 대수는 108대에 불과하고, 사전 계약 물량 3500대를 출고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르노코리아는 14.1% 줄어든 4257대를 판매하며 5위로 밀려났습니다.
부품 수급 차질로 부진했던 지난 5월 3728대와 비교하면 나은 수준이지만, 깜짝 반등했던 6월의 7515대와
비교하면 43.4%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QM6가 여전히 브랜드 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지만, 상황은 좋지 않아요.
LPe가 전체 판매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포티지가 지난달 LPG 시장에 발을 들였기 때문이에요.
최근 고유가 여파에 따라 LPG 차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온 QM6 LPe의 판매량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쿠페형 SUV XM3는 다시금 1000대 수준으로 떨어졌는는데요.
르노코리아는 올해 하반기 XM3 e-테크 하이브리드를 투입해 분위기를 반전시킨다는 계획으로,
XM3에 적용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르노그룹 F1 머신에서 운영 중인 하이브리드 노하우를 접목해 개발한 만큼
이를 기대한 목소리가 큽니다.
다만, 수입 라인업은 여전히 사실상 전멸 상태인데요.
르노 마스터가 27대로 명목한 유지했을 뿐 한때 QM3, 클리오, 캡처, 트위지 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꽤 큰 지분을 차지했지만, 가격경쟁력 등에서 밀리며 부진하자 다시 국산 모델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한국GM은 4117대로 최하위를 기록했는데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7.1%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요.
다만, 지난 6월에 이어 2달 연속 월 4000대 흐름을 이어가는 데는 성공했습니다.
트레일블레이저와 스파크는 각각 1870대, 1005대를 판매하면서 실적을 떠받들고 있지만,
예전 명성과 비교하면 두 차 모두 초라한 수준입니다.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돌아온 이쿼녹스도 136대로 수입 모델 특유의 들쭈날쭉한 기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가지 다행인 점은 볼트EV 페이스리프트 모델과 볼트EUV가 출고되기 시작했다는 점입니다.
전기차의 인기가 날로 높아져만 가는데 전기차에 목마른 예비 차주님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지금까지 2022년 7월 국산차 판매순위 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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