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2022년 8월 국산차 판매순위
넘사벽 1위 포터와 탑10 입성 토레스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났어요.
요즘은 언제 잤는지도 모르게 잠이 드는데 그래도 일찍 자니 아침에 일찍 눈이 떠 지더라구요 ㅎㅎ
새벽 6시쯤 눈은 떴는데 휴대폰 만지작하면서 침대에서 꼼지락하다가 7시 좀 안되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비도 그쳤으니 세탁기에 넣어둔 이불빨래 하고 전기밥솥에 밥이 되도록 올려놓고 포스팅 좀 하고 출근하려고 합니다.
태풍 힌남노는 이제 우리나라 영향권을 완전히 벗어난 것 같은데요.
수도권, 서울 쪽은 괜찮은데 포항 사태가 심각하더라구요.
부산 마린시티 앞도 위험했구요.
이번 여름 휴가에 마린시티쪽 갔었는데 벽이 굉장히 낮아서 큰 비나 태풍오면 많이 위험할 것 같긴 했어요.
주민들과 그 근처 자영업자분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조망권을 헤치지 않기 위해 높게 치질 못했다고 하는데
많이 위험해 보였어요. 하지만 큰 피해없이 지난것 같아 다행입니다^^
오늘은 지난 8월 국산차 판매순위 정보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8월 국내 완성차 업계는 10만 5091대를 판매하며 지난해 같은 달 판매량인 10만 6274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계속되는 반도체 공급난과 경기 침체, 물가 인상 등으로 공급이 크게 줄어든 가운데, 여전히 심각한 출고 적체 현상을
겪고 있습니다.
요즘은 정말 기아의 약진이 눈에 띄는 한 해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두 달 연속 월 판매 1위 자리에 오르며 올해 누적 판매량에서 현대차와의 차이를 벌리고 있는데요.
하위권에서는 토레스 효과를 제대로 받은 쌍용차가 모처럼 달리고 있고, 르노코리아와 한국GM은 긴 부진의 늪에 빠진 모양새입니다.
저희 매장 근처에 르노코리아가 굉장히 크게 있어요.
노란 간판이 한 눈에 딱 보이는데 항상 사람이 없더라구요.
워낙 걸출한 큰 회사이니 르노는 아무 걱정이 없는데 우리나라에서 고용된 인력들이 일자리를 빼앗길까 봐
그게 가장 걱정이 되네요. 수입산 참 좋아하는 우리나라인데 국산차 시장에서는 외산 브랜드들이 단 한번도 제대로
힘을 쓴 것을 본적이 없네요. 그나마 남아있는 타 브랜드들이 철수하면 그야말로 현기의 독과점이 될텐데 그러기 전에
제발 예쁜 신차 좀 많이 출시해 주세요~~
응원합니다~~^^
기아는 전년대비 1.0% 증가한 4만 1404대를 판매하며 지난 7월에 이어 두 달 연속 국산차 판매순위 상위권을 차지했구요.
국산차 판매 대수 면에서도 1위를 지켜냈습니다.
가장 많이 판매된 차량은 쏘렌토인데요.
국산차 판매량에서도 2위를 차지하며 그 힘을 과시하고 있습니다.
이어 봉고 5389대, 카니발 4535대가 판매되며 각각 3위와 5위로 실적을 뒷받침했습니다.
봉고는 제가 아주 어렸을 적부터 있었던 차량이에요.
잠시 사라지는 듯 하더니 이제 다시 활기를 되찾는 모양입니다.
봉고나 포터가 많이 팔리면 그만큼 불황의 그림자도 짙은 거라는 통계가 있는데 고성장의 그늘이 점점 드리워지는 것은 아닐까요?
현대차 포터는 7,792대를 판매하면서 2위 쏘렌토와 무려 2000여 대 이상의 차이를 차지하면서
8월 국산차 판매순위 1위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전기차가 나와서 더 인기가 많아진 듯 하네요^^
3878대가 팔린 스포티지가 주춤한 사이 K8이 반등하며 4257대가 판매되었습니다.
특히 K8 하이브리드는 가솔린, LPG 모델보다도 판매량이 높습니다.
반면, K3와 K5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K5는 너무 높이 날았던 것일까요?
그만큼 더욱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지난 달 2155대 밖에 팔리지 않았어요.
수치 상으로는 꽤 많네 할 수 있지만 4368대를 판매했던 작년과 비교해 보면 절반에 불과한 대수입니다.
택시 모델 1513대를 제외한 쏘나토도 3000대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국산차 판매순위 상위권에는
랭크되지 못했습니다. SUV들의 디자인과 승차감을 개선하고 친환경 모델까지 속속 시장에 나오면서
소비자들의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에 대한 선호도는 갈수록 높아지는 것 같네요.
현대차는 7.3% 줄어든 3만 9607대로 2위를 기록했는데요.
다만, 포터가 베스트셀링 모델 자리를 차지하며 자존심을 간신히 지켰습니다.
포터의 뒤는 그랜저가 이었는데요.
풀체인지 모델에 대한 기대감으로 지난 7월에 판매한 6777대보다는 주춤했지만, 여전히 국산차 판매순위 4위로
건재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영업 일선에 따르면 풀체인지 모델의 비공식 사전 계약만 3만대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반떼는 신차 효과가 사라지면 급감했지만, 쏘나타는 4000대 이상이 판매되면서 꾸준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택시 모델 1513대를 제외해도 K5보다 우위를 점했는데요.
이번 아반떼 디자인보다는 K5 디자인이 훨씬 더 마음에 드는데 현대라는 브랜드의 인기가 좋은 것인지 시장에서는
제 취향과는 반대로 흘러가네요. 저는 마이너 취향인건지 ㅎㅎ
SUV 라인업에서는 캐스퍼가 브랜드 내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팰리세이드가 꾸준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차는 "현대에서 실수로 만들었다." 라는 말이 돌 정도로 가성비가 정말 좋은 차량인데
역시 그 말이 사실인가봐요. 지난 8월에도 3269대가 팔렸습니다.
가격 좋고, 차박 가능하고, 깡통 옵션에도 들어가 있을 것 다 들어가니 안 살 이유가 없죠?^^
반면 하이브리드 모델 출고 적체가 심각한 투산과 싼타페는 7월 대비 반등했지만, 여전히 예년만 못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9617대로 주춤했는데요.
주춤한 정도가 1만대 근처라니 우리나라 정말 부자들 많은 듯 하네요 ㅎㅎ
그런데 제네시스 판매량이 월 1만대 못 미친건 작년 9월(7633대) 이후 11개월 만이라고 합니다.
가장 비싼 국산차 G90이 2422대로 선전하고 있는 가운데, G80(3038대)과 GV70(2004대) 등 기존 볼륨 차종은
신차 효과가 사라지는 것을 보이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 성적은 G80이 수입차 판매순위 13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현대차 아이오닉5과 기아EV6, 제네시스 GV60이 나란히 부진했습니다.
세 차량 다 1년에 달하는 대기 수요가 있는 만큼 일시적인 생산 차질과 더불어 일부 지자체에서 상반기 보조금이
소진되었다는 데에 그 이유가 있다고 하네요.
테슬라 차량이 연이어 가격을 올리면서 이제는 그 보다 더 가성비있는 친환경차를 선호하는 경향이 커질 것 같은데
폴스타가 빨리만 만들어 준다면 그 대체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토레스 효과를 제대로 받은 쌍용차는 42.4% 급증한 6923대로 4위에 올랐는데요.
지난 7월 8개월 만에 6000대를 넘은 데 이어 이젠 7000대의 문도 두드리고 있습니다.
처음으로 한 달 내내 출고된 토레스는 3637대로 쌍용차 상승세를 이끌었는데요.
특히 국산차 전체 9위를 기록하며 당당하게 탑10에 이름을 올렸고, 국산차 판매순위 9위를 차지했네요.
쌍용차가 이렇게 상위권에서 보인 것은 정말 오래간만인데 더 쭉쭉 치고 나갔음 하는 바램입니다.
다만, 지난 7월 단 보름 만에 2752대를 판매한 것을 고려하면 다소 아쉬운 결과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직 쌓여있는 계약 대수가 6만대에 달하는 만큼 당분간 상승세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토레스의 뒤는 렉스턴 스포츠(칸 포함)가 2121대로 든든하게 뒷받침 했는데요.
비록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8.3% 내림세지만,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다만, 배터리 수급 문제를 겪고 있는 코란도 이모션은 지난달에도 단 한대도 출고되지 않았는데요.
52대가 해외로 수출되었을 뿐 입니다.
사전 계약 물량 3500대를 연내 출고하는 것은 사실 상 불가능해 보여요.
쌍용차는 해외 시장에서의 배출가스 규제를 맞추기 위해 코란도 이모션을 당분간 수출만 한다는 방침입니다.
르노코리아는 14.2% 줄어든 3950대를 판매했습니다.
부품 수급 차질로 최약의 부진을 겪었던 지난 5월(3728대)에 근접할 만큼 낮은 수준인데요.
깜짝 반등했던 6월의 7515대와 비교하면 거의 절반으로 떨어진 것입니다.
QM6 2196대가 여전히 브랜드 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고 있지만, 상황은 그리 녹록치가 않네요.
전체 판매의 75%인 1650대를 차지하는 LPe 모델을 겨냥한 기아 스포티지 LPG가 시장에 발을 들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XM3도 1000대 초반을 판매하면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구요.
남은 4분기 e-테크 하이브리드 모델이 국내 출시될 예정이지만, 워낙 침체된 탓에 분위기를 반전할 수 있을지 미지수입니다.
이외 수입 승용차는 전멸 상태입니다ㅜㅜ
한때 QM3, 클리오, 캡처, 트위지 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꽤 큰 지분을 차지했지만, 가격경쟁력 등에서 밀리며
부진하자 다시 국산 모델에 집중하고 있네요.
한국GM은 3590대로 최하위를 기록했는데요.
판매량이 '역주행'하며 흥행한 트레일블레이저의 덕을 봤던 작년 8월과 비교하면 24.3% 내림세입니다.
지난달 한국GM에서 1000대 이상 판매된 차종은 스파크가 유일한데요.
그러나 모닝과 레이가 페이스리프트되고, 캐스퍼가 출시되는 동안 별다른 상품성 개선이 없었던 탓에 작년과 비교하면
21.1% 하락한 수치입니다.
한동안 부진하던 트레일블레이저(958대)는 결국 1000대 밑으로 내려앉았습니다.
다만, 트레일블레이저가 북미 지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한국GM은 당분간 수출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트레일블레이저(뷰익 앙코르 포함)의 지난달 수출 대수는 8572대에 달합니다.
트레일 블레이저는 2030을 겨냥한 광고를 많이 만들었는데요.
힙합 뮤지션, 인기 댄서 등을 출연시키면서 젊은 층 공략에 열심이었는데 역부족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 편, 볼트EV와 EUV이 124대, 199대가 판매되면서 지난 달에 비해 소폭 증가했으나
여전히 계약 대수에 턱없이 모자랍니다.
특히, 2023년형 모델을 출시하며 가격을 300만원이나 올린 탓에 1년째 기다리고 있는 고객들의
기다림은 언제 끝날지ㅜㅜ 제발 빨리 차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이 왔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2022년 8월 수입차 판매순위 정보에 대한 포스팅이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내일만 출근하면 추석연휴 시작~!! 조금만 더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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