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2022년 10월 국산차 판매순위
그랜저의 돌풍은 언제까지?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일요일 아침이 밝았습니다.
토요일인 어제는 강원도 원주에 출장 다녀왔어요.
그렇게 멀지 않은 줄 알았는데 왕복 3시간 총 6시간 동안 차 안에 있었더니 온 몸이 굳어서 고생을 좀 했습니다.
하지만 배려심 깊은 차주님 덕분에 기분좋게 돌아왔습니다.
원주 오크밸리에서 진행하는 '소나타 오브 라이트' 라는 조명쇼를 보고 싶었는데 너무 피곤해서
그 어떤 관광을 하지 못한 게 조금은 아쉬웠지만 보람찬 토요일을 보내서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곧 작업후기도 올려보겠습니다. ㅎㅎ
월 초에 항상 찾아오는 제 포스팅 2022년 10월 국산차 판매순위 정보 공유드릴께요.
월 초에 항상 찾아오는 제 포스팅 2022년 10월 국산차 판매순위 정보 공유드릴께요.
지난 달 국내 완성차 업계는 12만 26대를 판매하며 지난해 같은 달 10만 6424대보다 13.9% 증가했습니다.
경기 침체, 물가 인상 등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반도체 공급에 숨통이 트이며 기존 계약분 출고가 늘어났다고 합니다.
현대차는 4만 9445대로 기아를 제치고 2달 연속 국산차 판매순위 상위권에 오른 차량들이 많았고,
10월 판매한 차량대수 또한 기아를 제치고
2달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포터가 봉고와 3000대 이상의 격차로 1위를 차지했고,
아반떼가 지난 4월 이후 반년 만에 3위를
기록했습니다.
판매대수는 각각 9020대와 5615대를 판매했습니다.
그랜저는 4661대로 그 뒤를 이었는데
국산차 판매순위 8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8위라는 순위가 주목할 만한 것이
그랜저는 풀체인지를 앞두고 있습니다.
신형을 기다리는 분들이 많으시기에
판매가 다소 주춤한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상위권의 저력을 보여준 것입니다.
신형 그랜저는 누적 계약이 9만 건을 넘어서며
현재는 사전 계약이 중단된 상태입니다.
그런 와중에 4000대를 훌쩍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역시 그랜저 사랑은 언제나 꾸준하네요.^^
SUV 라인업에서는 10월 국산차 판매순위
각각 9위와 10위를 차지한 캐스퍼와 팰리세이드가
눈에 띄네요.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에서 가장 작은 차 캐스퍼와
가장 큰차 팰리세이드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누적 차이는 2107대로, 근소하게 팰리세이드가
앞섰습니다.
11월 12월에는 캐스퍼의 판매량이 더 늘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도로에서 보이는 차들 중에서 요즘은 캐스퍼가
정말 귀엽고 예뻐요.^^
기아는 전년 대비 판매량에서 13.7% 상승하면서
국산차 판매순위에서 쏘렌토가 4위를 차지했습니다.
무려 5127대가 판매되었습니다.
지난 달 총 판매량은 4만 3032대입니다.
기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봉고(5872대)로
전체 순위에서도 포터에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카니발, 스포티지도 각각 5004대, 4950대 등
RV 3총사가 든든하게 떠받치고 있습니다.
현대차가 세단에 강세를 보였다면,
기아는 SUV에서 두드러진 실적을 올렸습니다.
레이는 페이스리프트 효과를 받으며
존재감을 과시했고, 모닝은 별다른 상품성 개선 업이도
2246대가 판매되어 잘 버티고 있네요.
EV6는 2175대로, 아이오닉5 및 아이오닉 6보다
적었습니다.
제네시스는 1만 1291대로 3개월 만에 1만대를
넘기면서 10월 국산차 판매순위 17위에
올랐습니다.
이제 제네시스는 대한민국의 럭셔리 세단의
대명사로 자리잡고 있네요.
볼륨 모델인 G80(3082대)이 작년보다 절반 수준으로
줄었지만, G90(2818대)이 선전하면서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SUV에서는 GV70과 GV80이 꾸준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G70은 슈팅브레이크 모델까지
출시했지만, 별다른 반응은 이끌어내지 못했습니다.
쌍용차의 효자는 국산차 판매순위 7위를 차지한
토레스입니다.
7850대로 4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지난 7월 6000대 넘게 판매한 데 이어
9월에는 7000대를 넘겼고
이젠 8000대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토레스는 지난 10월 4726대를 판매하면서
쌍용차 전체 실적의 60.2%를 차지하며
효자노릇을 톡톡히 했습니다.
누적 판매량 역시 1만 5833대로,
티볼리를 단숨에 넘어섰는데요.
다만, 지난 9월에는 쏘렌토에 이어 전체 2위까지
올랐지만, 지난달에는 아반떼, 카니발, 스포티지 등에
밀려 순위가 조금 떨어졌습니다.
티볼리와 코란도의 부진은 끝이 없는 듯합니다.ㅜㅜ
두 차를 더해도 토레스를 이기지 못하는 형편이거든요.
그나마 렉스턴 스포츠가 무묵하게
토레스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르노코리아는 13.3% 줄어든 4338대를 판매했습니다.
QM6가 LPG를 내세워 전체 실적을 이끌고 있지만,
작년과 비교하면 42.4% 줄었습니다.
XM3는 1540대로 올해 월평균 1542대 수준을
유지하는 데 그쳤습니다.
그나마 XM3 E-테크 하이브리드가 희망인데요.
고객인도가 시작되었기 때문이에요.
지난달 XM3 하이브리드는 297대 판매되며
처음 이름을 올렸는데요.
누적 계약대수가 5000대에 달하는 만큼
출시 초기 입소문만 잘 탄다면 당분간 상승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한국GM은 4070대를 판매했습니다.
최악의 부진을 기록했던 작년 10월 2493대보다
63.3% 늘었지만, 여전히 최하위입니다.
주력 모델인 트레일블레이저가 1360대가 판매되었고
스파크가 882대가 팔리면서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전체 실적을 이끌었습니다.
다만, 스파크는 레이와 캐스퍼 등
강력한 경쟁자들에게 치이며 두 자릿수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다행히 볼트EUV는 908대가 판매되면서
인기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가격이 300만원 인상된 2023년형 모델이
원활하게 수입되고 있는 것으로 추청되고 있습니다.
이밖에 이쿼녹스(135대), 트래버스(260대),
타호(26대), 콜로라도(167대) 등
정통 미국차를 표방하는 수입 라인업은
예상과 달리 판매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역시 한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가장 잘 아는 것은
현대, 기아인가봐요.
지금까지 2022년 10월 국산차 판매순위
정보였습니다.
일요일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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