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논현동PPF_지바겐 전체PPF 시공!
으로 차량 보호하기
기변하면서
이번에는 꼭 보호필름 하기로 했죠!!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밤 11시가 넘었는데 아직 퇴근을 못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오늘은 영상 촬영하는 날이거든요.
대표님을 돌아오시길 기다리고 있는데
혹시 방해될까봐 전화는 못 드리고
카톡을 보냈는데 1이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촬영이 길어진다는 것은 좋은 일이겠죠?^^
오늘은 남자들의 차, 수컷들의 차
라고 일컬어지는 지바겐 차량
보여드릴께요.
차주님께서는 이미 s400d를 보유 중이신데
이번에 기추를 하셔서 전체PPF필름을
시공 의뢰해 주셨어요.
국내에 85대만을 판매한다는
55에디션입니다.
논현동PPF필름으로 입고되긴 했지만
차량이 입고되면 디자인이 어떤지
관심이 가게 마련이에요.
국내에 85대만 판매된다는 차량인 만큼
스티어링 휠 아래쪽에 선명하게 55AMG가
각인되어 있었습니다.
어떤이는 큰 비중을 두지 않을 수 있지만
이렇게 작은 부분에 센스있는 에디션만의
표시는 차주님들로 하여금
자부심을 느끼게 해 줄 것 같아요.
지바겐 55에디션의 본 작업인
전체PPF시공이 시작되기 전,
클리닝 작업이 선행됩니다.
이 전처리 작업은
차량의 컬러, 도장 컨디션에 따라
조금 다르게 진행되는데
이 차량은 전체적으로
철분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래서 철분제거 작업을 1회 더 진행하고
세차 및 틈새 세척까지 진행했습니다.
같은 차종이라 하더라도 컬러나 보관 컨디션,
외장의 민감도가 동일하지 않기에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방식으로
모든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게 바로 전문가의 능력 아닐까요?^^
지바겐은 전체PPF필름을 작업할 때는
우리가 자동차하면 생각나는
디자인이 아닌, 굉장히 특별한 디테일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그 모양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필름과 잘 조화를 이뤄내느냐에 따라
작업의 퀄리티가 결정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다른 차량 작업도 마찬가지겠지만
지바겐은 특히 시공 경험이 풍부한
작업자에게 맡기는 것을 추천드려요.
그만큼 어렵거든요^^
지바겐의 본넷에 PPF가 올라가는 모습이에요.
이 움직이는 동영상 많은 분들께서
사랑해 주셨었는데 한 동안 안 올리다가
요즘은 조금씩 만들어서 첨부하고 있습니다.
본넷의 맨 앞(전면유리 근처)에는
구멍이 숭숭 뚫려 있는 에어덕트가 있고,
양쪽에 긴 각이 있고, 끝라인이 접혀 있는
디자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작부터 쉽지 않네요.
허허허
지바겐 55에디션에 필름이 올라가면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은
바로 스퀴지 작업입니다.
PPF필름 작업은 습식으로 이루어지는데요.
물도 사용하고 시공액도 사용하구요.
그 액체들을 효과적으로 빼 주면서 도장면과
필름을 밀착시켜 주는 작업이 필수적인데,
이 때 밀착시켜주는 작업을
'스퀴지 작업' 이라고 합니다.
촵촵촵 손이 움직이는대로 물이 빠지는
모습을 보면 그렇게 속이 시원할 수가 없어요.
유튜브 쇼츠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댓글로 "뭔가 속이 시원하네요." 라고
말씀해 주시는 분들도 많구요.^^
논현동 PPF 전문 슈니트의
지바겐 전체PPF의
보닛 마감 모습입니다.
필름을 붙인 직후,
1차적으로 끝부위를 케어해 줍니다.
SUV이고 이 차랴은 특히 차체가 높아
발판을 밟고 올라가서 시공했어요.
그런데 저희 슈니트가 단신들의 집합소라
웬만한 SUV는 발판이 필수에요.ㅋㅋㅋ
지바겐 전체PPF는
수재단과 컴퓨터 재단을
혼용하여 작업했는데요.
경첩과 몰딩이 달려있고 변칙적인 디자인을
혼합된 차량이라 수재단 방식으로 작업했을 때,
퀄리티가 더 좋은 부위가 있고
컴퓨터 재단 필름을 붙이는 것이
더 깔끔한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 슈니트가 직접 제작한 지바겐
전체PPF 영상입니다.
중간 중간 55에디션과 메뉴팩처의
디자인 리뷰도 첨부했답니다.^^
수재단(핸드컷팅)
VS
컴퓨터재단
컴퓨터 재단은 미리 입력되어 있는 데이터대로
필름을 잘라서 붙이는 방식을 말합니다.
이 방법은 작업자의 재량보다는 필름에
의존하는 경향이 큽니다. 이미 잘라진
필름을 가지고 작업해야하기 때문이죠.
칼을 쓰지 않기 때문에 칼 스크래치 면에서는
자유롭지만, PPF필름이 굉장히 민감해서
살짝만 힘을 줘도 늘어날 수 있기에
칼을 아예 쓰지 않을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수재단(핸드컷팅은)은
필름의 재단부터 붙이고
컷팅하는 과정까지 작업자의 손에서
결정됩니다.
그래서 수재단을 잘 하는 테크니션들이
PPF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다고 생각합니다.
칼 스크래치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정말 잘하는 곳, 소문난 곳에서
작업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렇다면,
수재단, 컴퓨터 재단 동시 가능
VS
컴퓨터 재단만 가능
어디가 좋을까요?
딱히 어디가 좋다기 보다는,
수재단도 할 줄 아는 테크니션은
그만큼 필름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작업에 대한 응용력이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내 손으로 지바겐처럼 전체PPF를
해 봤으니까요.
그래서 컴퓨터 재단 기법으로 시공하더라도
시공 퀄리티가 더 높은 경우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잘라진 지바겐 55에디션의
PPF라 하더라도 어느 부분을 먼저 붙이고
텐션을 어떻게 조절하느냐에 따라
작업의 퀄리티가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또한, 같은 데이터로 잘라진 필름을 붙여도
수재단을 하면서 응용력을 기른 분들의
작업 숙련도가 더 높은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요?
지바겐, 55에디션 모두 앞휀더와 뒤휀더에는
많이 돌출된 가니쉬가 장착되어 있는데
PPF를 붙여주어 손상 가능성을 낮췄습니다.
지바겐을 타시는 분들은 한 대에만 그치지 않고
새 모델이 시장에 나오면 기변을 하시거나
기추를 하시는 분들이 꽤 되더라구요.
한번 타보신 분들께서 이 부위의
필름 선호도가 굉장히 높은 편입니다.
그만큼 손상될 확률이 높은 부위라는 것을
경험하셨기 때문일 거에요.
앞휀더 뒤에 장착된 긴 세모 모양의 패널 모습입니다.
8기통에만 붙는 V8 BITURBO 레터링은
부착한 채로 지바겐 PPF를 붙여 주었습니다.
55에디션답게 검정 유광 블랙의 색이
더해져 있네요.
앞범퍼에는 양쪽에 세로로 몰딩이
장착되어 있는데요.
지바겐 55에디션은
블랙 유광의 하이그로시 컬러가 추가되어
"나이트 패키지란 이런 것이다."
라고 말해주고 있는 듯 합니다.
와이드한 그릴을 감싸고 있는
부위도 PPF로 커버되었습니다.
지바겐의 측면라인을 PPF로
커버하는 중이에요.
앞휀더부터 뒤휀더까지
얇은 고무 몰딩이 장착되어 있고,
손잡이는 돌출 형식입니다.
3개의 측면 창문에도 고무 몰딩이
붙어 있어요.
차주님과 상의 후에 사이드미러만 탈거했구요.
나머지 몰딩을 비롯한 파츠들은
부착한 채로 시공되었습니다.
지바겐 55에디션만의 특권인 블랙 베젤이
가미된 헤드라이트와 방향 지시등이에요.
원의 링에 불이 들어오면 이런 모습입니다.
지바겐은 흰색이 제일 이쁜 듯 합니다.^^
지바겐하면 트렁크에 붙은 이 타이어 커버를
빼놓을 수 없죠.
역시 SUV는 스페어 타이어를 등에 꽂고
다니는 게 제 맛이죠?^^
차량의 박스 모양과 동그라미의 모양이
정말 조화롭습니다.
돌출되어 있기에 후진 중에 손상될 확률이
높은 부위라 지바겐 전체PPF에도
빠지지 않는 커버부위입니다.
지바겐하면 트렁크에 붙은
이 타이어 커버를 빼놓을 수 없죠.
역시 SUV는 스페어 타이어를
등에 꽂고 다니는 게 제 맛이죠?^^
네모의 각과 동그라미의 모양이 조화롭습니다.
지바겐 55에디션은 이 타이어커버의
두께의 해당되는 부위가 검정색 하이그로시
포인트로 되어 있는데요.
편평한 부위 뿐 아니라 이 부위도 PPF가
커버되었습니다.
지바겐은 방문을 열고 닫는 식의 방식인데요.
도어캐치가 이렇게 돌출되어 있어서
지바겐 55에디션 전체PPF를 붙이는 게
쉽지가 않습니다.
가운데의 유리를 둘러싸고 있는 몰딩과
경첩의 트렁크 특징을 잘 살려서
필름이 커버되었습니다.
차량의 높이가 정말 높기 때문에
루프에 새 분비물이나 석회물 등의
이물질이 묻어도 모르고 지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지바겐 루프에도 PPF를
커버해 주었습니다.
작업 자세가 안 나와서 정말 힘들었는데
완성도가 높아서 뿌듯했어요.^^
논현동PPF 전문 슈니트의
지바겐 전체PPF
디테일 컷 보여드리겠습니다.
지바겐55에디션의 특징이라면 바로
도어 하단에 붙어 있는 스티커죠?
이 스티커위에 PPF를 붙여서 보호해 드렸습니다.
벤츠의 많은 차량들 중 AMG를 기념하는
모델로 선정된 지바겐~!!
그 중에서도 55에디션은 정말 특별해 보이네요.^^
휠은 무광 진그레이에 AMG로고가
각인되어 있었습니다.
지바겐의 전체PPF 중
보닛의 모습입니다.
에어덕트, 벤츠 엠블럼과의 접합부위,
양쪽의 라인을 잘 살려서 작업 완료되었습니다.
끝라인은 안으로 효과적으로 말아넣어
컷팅라인이 보이지 않게 완성되었습니다.
삼지창의 마크 사이의 3부위에도
필름이 잘 커버되었습니다.
이 부분의 재질은 플라스틱이라
주행 중 스톤칩으로부터 손상을 받으면
허옇게 변하게 되기 때문에
신차때 PPF로 미리 미리 보호해 주세요.^^
헤드라이트는 안으로 들어가 있는
네모 모양의 커버는 난이도가 높지만
재단선없이 깔끔하게
PPF가 커버되었습니다.
센서와의 접합 부위,
방향 지시등과의 접합 부위의 경계선도
재단선없이 잘 완성되었습니다.
V8 BITURBO는 떼지않고 부착한 채로
컴퓨터 재단 방식을 이용하여
지바겐 55에디션 전체PPF가 완성되었습니다.
패널과 패널 사이의 접합부위,
경첩 부분도 컷팅라인없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바겐의 도어는 위쪽이 둥근 모양으로
마감 처리가 되어 있는데요.
이 부위를 클로즈업한 사진입니다.
예쁘게 잘 완성되었습니다.^^
지바겐 55에디션 측면 라인에 장착된
가로로 긴 고무 몰딩들은 부착한 채로
PPF가 붙었습니다.
전면유리를 감싸고 있는 프레임에는
위에는 고무가, 아래쪽에는 와이퍼가
장착되어 있는데요.
이 부위를 깔끔하게 하느라 시간과 열정을
투자하여 잘 마무리되어
뿌듯합니다.
그릴의 띠, 양쪽의 세로띠, 스키드 플레이트까지
모두 유광 블랙의 포인트가 있는데요.
누워서 작업하는 투혼을 발휘하여
PPF가 커버되었습니다.
디테일 컷이에요. 정말 깔끔하죠??
지바겐55에디션 전체PPF
출고일에는 뭘 하세요?
저희 슈니트는 출고 전 지바겐의
전체PPF 작업을 끝내놓고, 건조가 되는 동안
마감작업을 해 주고요.
출고 당일에도 위 사진처럼 다시 한번
체크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여러명이 작업하지 않고
소수 정예로 차분하게 한대, 한대
정성스럽게 작업하고 있습니다.^^
지바겐55에디션의 후면부 모습입니다.
에디션만의 전유물인
타이어 커버의 측면과
뒷범퍼의 가장자리의 세로 긴 줄이
눈에 띄네요.^^
흰색의 겉부분 뿐 아니라
검정색의 부위도 PPF로 커버되었습니다.
트렁크의 손잡이 부위의 접합부위도
재단선없이 완성되었습니다.
뒷범퍼의 방향 지시등과 센서의
주위도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바겐 55에디션 전체PPF 시공이 모두 끝났습니다.
가죽코팅과 실내PPF, 윈드쉴드 시공도
맡겨주셨는데 이번 포스팅이 너무 길어서
세 작업은 다음 편에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차주님께서 고생한다고 하시면서
커피와 수제 쿠키를 사다 주셨어요.
두툼하고 속재료가 넉넉하게 들어가 있어서
저희끼리 쿠키 맛집이라고 하면서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답니다.
쿠키의 달콤함을 커피가 살짝 눌러주면서
찰떡 궁합이었어요.
그때의 달콤함이 글을 쓰는 이 순간에도
떠오르네요.^^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지금까지 논현동PPF 지바겐 55에디션 전체PPF
후기였습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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