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2022년 11월 국산차 판매순위
누가 왕좌에 올랐을까??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2022년 월드컵 행사가 끝났네요.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룬
우리 대한민국 선수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경기 내내 마음 졸인 순간도 있었지만
행복한 순간이 더 많았습니다.^^
브라질만 안 만났더라면
우리 선수들의 멋진 스토리를
더 볼 수 있었을 것 같은데
그것만이 아쉽네요.
월 초면 항상 찾아오는 행사죠?
11월 국산차 판매순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1월 국내 완성차 업계는 전년대비 3.2% 증가한
12만 7157대를 판매했습니다.
경기침체와 물가 인상 등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지만 차량용 반도체 공급에 숨통이 트이며
출고가 점차 완화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아는 5만 2200대 판매하며 세 달 만에
현대차를 누르고 국산차 판매순위 브랜드 1위에
올랐습니다.
카니발 등 4개 차종이 5위권에 이름을 올렸고,
주요 모델들의 판매 흐름도 안정적입니다.
카니발은 국산차 판매순위 1위라는
기염까지 토했습니다.
기아의 최다 판매 차종은 7656대가 판매된
카니발로, 모델별 판매량에서도
1위를 차지했는데요.
2020년 8월 출시한 이후 큰 상품성 개선이
없음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외 쏘렌토(6656대), 스포티지(5762대) 등
SUV 라인업이 그 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레이는
신차 효과를 누리며 4098대가 판매되었고,
K8(3867대), 셀토스(3449대), 모닝(3356대)
등도 선전하며 실적을 견인했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11월 4만 9311대를 판매했는데요.
아쉽게도 1위~5위의 국산차 판매순위권에
포터를 제외하고는 이름을 볼 수가 없네요.
전년 동월대비 2% 감소한 수치입니다.
포터2(7020대)와 아반떼(5700대)가
실적을 이끈 가운데, 아이오닉6는
3095대로 전체 11위, 전기차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올해 전기차 보조금이 일부 소진된 가운데에도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캐스퍼(5573대)와 팰리세이드(4366대)는
현대차의 최다 판매 SUV 타이틀을 두고
경합 중인데 각각국산차 판매순위
7위, 8위를 차지했습니다.
올해 누적 판매량 기준 판매 격차는
단 900대로 팰리세이드가 앞서고 있지만,
12월 판매량에 따라 순위가 갈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풀 체인지를 거친 그랜저는 신차 출시 영향으로
3754대에 머무르면서 국산차 판매순위
13위에 올랐습니다.
기존 6세대가 2731대 팔렸으며,
7세대 신형(GN7)은 1023대가 팔렸습니다.
신형 디자인이 호불호가 많이 갈리던데
개인적으로 저는 마음에 듭니다.
현대차는
내년 그랜저 판매 목표를 11만 9000대로
설정한 만큼, 신차 출고가 원활히 이루어진다면
월간 1만대 가량의 판매 흐름을 이어갈 전망입니다.
제네시스는 1만 1615대로 두 달 연속
1만대 돌파에 성공했네요.
주력 모델인 G80이 4244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GV70 2823대, GV80 2214대,
G90 1364대 순을 보였습니다.
반면 비인기 모델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ㅜㅜ
G70(576대)은 슈팅브레이크 출시로 변화를
꾀했지만 별다른 반응은 이끌어내지 못했습니다.
순수전기차 GV60(405대)은 플랫폼을
공유하는 EV6나 아이오닉5, 6 등과
비교해 판매가 저조한 편입니다.
쌍용차는 6412대를 판매하면서 한국 4위를
지켰는데요.
11월 국산차 판매순위 14위를 차지한
토레스 출시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으나,
지난 달 부품 공급 문제에 발목이 잡혔습니다.
그럼에도 토레스 판매량은 3677대로
판매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면서
신차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11월까지의 누적 판매량은 1만 9510대로,
티볼리(1만 547대)를 가볍게 넘어섰습니다.
다만 부품 수급 제약으로 전체 순위는
조금씩 밀려 15위에 그쳤습니다.
토레스 다음으로 많이 팔린 모델은
렉스터 스포츠로 총 1528대가
판매되었습니다.
한 때 쌍용차를 이끌었던 티볼리는
530대 판매라는 부진을 면치 못했는데요.
코란도와 합해도 토레스의 1/4 수준에
불과하면서 점점 발전하는 경쟁 모델과
정면 승부를 위해서는 풀 체인지급 개선이
필요해 보이네요.
르노코리아는 9.4% 줄어든 5553대를
기록했는데요.
라인업 노후화 등과 더불어 완전 신차 계획이
없는 점 등이 악재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XM3가 하이브리드를 내세워
2382대로 선방했지만,
QM6의 주력 모델인 LPG 판매량도
전년대비 30% 가량 줄었습니다.
그나마 SM6의 신규 트림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선호 사양들로 구성한
필(Fell)트림이 전체 판매의 56.5%를 차지했습니다.
SM6 필은 기존 LE 드림과 비교해
가격은 94만원 내리면서도
LE 트림에서 소비자들이 선호했던 기능들
대부분을 기본 사양으로 반영한 점이 특징입니다.
한국GM은 2057대로 작년 10월 이후
최악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주력 모델인 트레일브레이저는
758대에 그쳤고, 스파크, 말리부, 트래버스 등
주요 모델 판매량이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내년 1분기 창원공장에서 양산을 앞둔
트랙스에 기대를 걸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2022년 11월 국산차 판매순위에 관한
정보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튜닝·정비 AI 추천 상담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