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2023년 2월 국산차 판매순위
불황의 그림자가?
포터의 압도적인 1위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차량에 생기를 불어넣는
슈니트 & 모터플렉스 본사
이현민실장입니다.
즐거운 금요일 밤이에요.^^
요즘 저는 슈니트 디테일링센터와
본사를 오가면서 정말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오늘도 디테일링 센터에 있다가
저녁 7시가 다 되어 복귀했답니다.
오늘은 2023년 2월 국산차 판매순위
보여드릴께요~!!
월 초마다 찾아오는 소식인데요.
지난 2월에는 한국 자동차 시장의 판도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가장 궁금한 건 2월 국산차 판매순위 1위는
누가 차지했을까요?
2023년 2월 국내 완성차 업계는
총 12만 5240대를 판매했습니다.
국산차 판매순위 1위는 현대차 포터가
차지했습니다.
전년대비 21.3% 증가하며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양극화가 심해졌습니다.
현대차와 기아, 쌍용차는 두 자릿수
증가세인 반면, 르노코리아와 한국GM 실적은
반토막이 났습니다.
현대차는 5만5319대로 31.7% 오르며
세 달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습니다.
차종별로는 포터가 1만 1099대 판매되며
한달 만에 국산차 판매순위 1위를
탈환했습니다.
신형그랜저가 9817대로 맹추격했지만,
포터의 기세를 꺾을 수는 없었습니다.
포터가 월 1만 1000대를 넘은 건
지난 2021년 3월(1만1213대) 이후
2년 만입니다.
포터의 맹활약은 전기차로 출시된 것이
가장 큰 이유인데요.
포터 일렉트릭은 무려 4872대나 팔렸는데요.
2019년 12월 출시 이후 사상 최고 실적입니다.
지난달 전기차 보조금 지급이 재개됨에 따른
결과로, 포터 일렉트릭은 아이오닉5나
아이오닉6보다도 더 많이 팔렸습니다.
아이오닉6는 어쩌면 디자인때문에
덜 팔렸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디자인이 참...
제 스타일은 아니더라구요.
세단 라인업에서는 페이스리프트를 앞둔
쏘나타가 부진했지만, 아반떼가 잘 팔리며
간극을 메꿨습니다.
부진했다고 라고 해도 무려 쏘나타가 2240대나
팔렸습니다. 아반떼는 6000대가 넘는
차량이 판매되었습니다.
SUV는 투싼, 팰리세이드. 캐스퍼, 싼타페가
기복 없이 꾸준한 사이
신형 코나까지 합류하며 귿건합니다.
앞서 언급한 현대차의 SUV는
평균 3000대 이상이 팔리면서
선전하고 있습니다.
기아 역시 26.7% 증가한 5만 105대를
기록했는데요.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봉고로
8977대가 판매되었습니다.
봉고는 포터보다도 전기차 비중이
더 높은 것이 특징인데요.
지난달 봉고EV는 5025대로,
전체의 50.6%를 차지하며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에 등극했습니다.
봉고의 뒤는 카니발, 스포티지, 셀토스, 쏘렌토가
이어 갔는데요.
대한민국의 패밀리카가 불리는 카니발은
6309대가 팔리면서 국산차 판매순위 5위를
차지했습니다.
역주행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레이는
석 달 연속 캐스퍼를 꺾으며
위세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9696대를 판매했습니다.
작년 2월과 비교하면 12.0% 감소세지만,
8000대 수준까지 떨어진 1월보다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여전히 G80(4209대)이 실적을 떠받치고
있는 가운데, 전 라인업이 작년대비
부진했습니다.
작년 7월 G70 슈팅브레이크 이후
별다른 신차가 없는 만큼 새로운 바람이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됩니다.
올해 하반기 GV80 페이스리프트와
GV80 쿠페가 출시되기 전까지는
지금처럼 지지부진한 흐름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오랜만에 활기를 띄고 있는 쌍용차는 6758대로
국산차 판매순위 8위를 차지했습니다.
쌍용차의 토레스가 살짝 주춤했지만,
여전히 브랜드 내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지난 1월 부진했던 렉스턴 스포츠
가 1290대가 판매되면 반등했습니다.
다만, 티볼리와 코란도, 렉스턴은
끝없는 부진의 늪에 빠졌습니다.
아직까지는 토레스의 신차 효과에 가려져 있지만,
시간이 흘러 판매량이 줄어든다면
나머지 세 차종의 판매량을 올리는 데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됩니다.
르노코리아는 2218대로 작년 대비 47.1%
줄어들었습니다.
SM6가 소폭 증가했지만,
XM3와 QM6가 나란히 1000대 밑으로
주저앉으며 실적을 끌어내렸습니다.
XM3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출시되었음에도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XM3 하이브리드는 지난달 222대 출고되는데
그쳤습니다. 르노코리아는 곧 출시되는
QM6 기반 밴, 'QM6 퀘스트'에
기대를 걸고 있지만 상용차 특성상
효과는 제한적일 전망이라고 하네요.
한국GM은 54.3% 폭락한 1117대 그쳤는데요.
스파크, 트레일블레이저, 말리부 등
국내 생산 차량을 전부 합쳐도
판매량이 800대 밑입니다.
침체의 골이 너무 깊어 이달
트랙스 크로스오버 출시로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조차
염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국GM은 최근 회사명 대신
'GM 한국사업장' 이라는 표현으로
글로벌 브랜드임을 강조하고 있지만.
수입 모델의 흥행 성적은
영 좋지 못한 상황입니다.
콜로라도, 트래버스, 이쿼녹스 등
수입 라인업의 판매량은 많지 않고.
새로 도입된 GMC 시에라 역시
국내 시장에서 큰 방향을 이끌지는 못하는
상황입니다.
지금까지 2023년 2월 국산차 판매순위
정보 였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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