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아우디 a6 테일램프 라이트필름 시공(스모그 그레이)
안녕하세요.
대구 라이트필름 시공 전문 카앤맨(Car & Man)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작업은 아우디 a6 테일램프 부분의 라이트필름(스모그 그레이) 시공입니다.
최근에 중고로 a6를 입양하시고 좀 더 이쁘게 꾸며 주기 위해서 찾아 주셨습니다.
아무래도 직업병인지라...
최근에 중고로 구매하셨다고 해서 도장면을 한번 살펴봤는데요.
역시나 상품화 과정에서 생긴 광택 연마 자국들이 다소 보입니다.
광택을 낸 작업자분을 욕하자는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저도 대략적으로 중고차량 상품화하는 과정이나 그 비용에 대해서 알고 있기 때문에 ...
제가 그 비용을 받고서 똑같이 광택이랑 상품화를 하라고 하면 절대 못합니다. ><
빠르게 작업을 할 자신도 없고요.
어떤 작업이든 비용을 받는 만큼 거기에 맞게 작업을 할 수밖에 없지요.
저 또한 그럴 수밖에 없어요.
작업자 입장에서는 작업 시간이 곧 비용과 직결되니까요.
밝은 색상의 차량들이라면 저런 연마의 자국이 잘 보이지는 않을 텐데요.
검은 색상이나 짙은 색상의 차량을 중고로 구입하셨다면, 가능하면 광택샵에서 별도로 광택 작업을 가볍게 든 디테일하게 든 받으시는 것이 좀 더 깨끗하게 타실 수 있답니다.
역시나 직업병이라....ㅎㅎ
차주분께서 젊으신 편이셨는데요.
아무래도 a6의 실내에 있는 우드는 다소 앤티크해 보입니다.
좋은 말로 포장해서 앤티크이고.... 직설하자면... 젊은 사람의 눈에는 살짝 올드해 보인다는 말이 더 와닿지요.
실내의 우드 트림도 랩핑으로 얼마든지 젊고 세련된 느낌으로 바꿔 줄 수 있지요.
포스팅 하단에 아우디 a6의 실내 랩핑 작업은 따로 링크해 드릴게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제 약은 고만 팔고...ㅎㅎ
본 작업인 아우디 a6의 테일램프 / 라이트필름 시공을 소개해 드릴게요.
테일램프가 엄청 빨갛네요.^^;
가끔 문의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미리 알려드리는 부분인데요.
테일램프들을 자세히 보시면 제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부분처럼 동그란 자국이 있습니다.
아마도 저건 테일램프 제작하면서 생기는 부분인 것 같은데요.
간혹 저 부분이 라이트 필름 시공하고 나서 기포처럼 보여서 기포가 빠지지 않는다고 오해하시는 분들도 계셔서...
저 부분은 누가 시공해도 살짝 티 날 수밖에 없어요.^^;
자세히 보지 않으면 크게 티 나지는 않고요.
테일램프에 원래 있는 자국이라는 거... 미리 고지해 드립니다.
그 이외의 부분에도 가끔 시공 후에 윤활제가 방울처럼 모이기도 하는데요.
기포가 아닌 윤활제가 살짝 모여있는 방울이라면 시간이 지나면서 윤활제가 건조되면 사라지니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물론, 라이트 필름 시공하면서 최대한 윤활제를 빼려고 노력은 하지만, 시공 중에 뿌린 윤활제는 시공 직후에 절대로 100% 제거가 되지를 않습니다.
미세하게 남아 있다가 윤활제들끼리 서로 살짝 모이기도 하는데 그런 부분은 건조되면서 사라지게 됩니다.
그래도 가급적이면 초기에 시공할 때에 윤활제를 최대한 제거해 두는 것이 초기의 접착력을 조금은 올려 둘 수 있습니다.
미세하게 남은 윤활제가 완전하게 마르면서 접착도 확실하게 되는거죠.
아우디 a6의 테일램프의 형태는 비교적 노멀해 보이긴 하는데요.
저기 측면에 세로로 돌출된 부분이 살짝 걸리적(?) 거립니다.^^;
기존의 f10 테일램프에 비하면 이정도는 양반이지요.
저도 초기에는 아우디 a6 테일램프 저 부분을 성형하는 방법이 달랐었는데요.
지금은 조금은 더 안전하게 필름을 성형해서 부착하는 방법으로 시공합니다.
작업 방법은 계속 업그레이드 해야겠지요.
라이트필름 시공이 아마도 필름으로 시공하는 작업들 중에서는 a/s 확률이 가장 높은 작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저 뿐 아니라 다른 작업자 입장에서도 그럴 거예요.
그래서 시공할 때에 성형에 신경을 많이 써야합니다.
테일램프에 라이트필름 시공한 부분과 아직 시공하지 않은 부분의 색감 차이가 확연하게 보이지요.
천정에 광택 조명을 켜둬서 색감이 살짝 왜곡이 있는 것 같은데, 색상의 톤 차이만 비교해 보시면 됩니다.
이따가 광택 조명 끄고 비교해 드릴게요.
광택 조명을 켜둔 이유는 중간에 남은 윤활제나 기포를 조금 더 자세히 보면서 작업하려고요.
테일램프의 형태에 맞춰서 필름을 성형해서 부착하고 테두리를 따라서 커팅으로 마감해 주면 됩니다.
테두리 부분은 요즘은 그냥 마스킹 테이프로 라인 잡고서 커팅 하는 편입니다.
그냥 감으로 커팅 해도 되긴는 한데... 그냥 혹시나 라인 헷갈려서 잘 못 탈까봐...ㅎㅎ
안전빵으로 커팅 합니다.
라인이 살짝 삐뚤어지면 수정해도 되긴 하지만, 많이 잘 못 타면.... 다시 시공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냥 마스킹.
라이트 필름 시공을 했는데 뭔가 살짝 부옇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표면의 보호 필름에 미세하게 해라 질로 인한 스크래치들 때문이고요.
시공한 이후에 보호 필름을 제거하면 깨끗하게 라이트필름 시공된 아우디 a6의 테일램프가 나와요.
테일램프에 라이트필름 시공이 완료된 아우디 a6입니다.
아직도 천정에 광택 조명이 켜져 있네요. ^^;
위에서 말씀드렸던 테일램프 자체에 있는 동그란 자국.
저건 윤활제가 말라도 살짝 보입니다.
사포로 저 부분을 갈아내고 광택을 내지 않는 이상 살짝 티 나요.^^;
신경 쓰일 정도로 티 나는 건 아니니...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제 광택 조명을 끄고 온전한 색감으로 라이트 필름 시공된 아우디 a6의 테일램프 사진을 보시겠습니다.
이렇게만 보면 원래 이런 것 아니었나 하실 수도 있는데요.
사람은 망각의 동물이지요.
원래는 저렇게 새빨간 테일램프였지요.
라이트 필름 시공으로 좀 더 짙은 레드로 톤 다운 시켜서 아우디 a6의 뒤태에서 포스가 좀 더 UP 되었습니다.
테두리 부분의 커팅도 최대한 깔끔하게 마감해 드렸고요.
돌출된 측면의 테일램프 부분도 성형에 신경 써서 부착해서 들뜨지 않도록 부착해 두었습니다.
사실, 반대쪽 테일램프는 시공해 드린 이후에 얼마 지나지 않아서 다시 시공해 드렸어요. ><
필름이 떠서 a/s 해 드린 것은 아니고요.
라이트필름 시공한 이후에 지인분께 광택 작업을 맡기셨다고 하시는데...
아마도 테일램프에 라이트 필름 시공된 걸 모르시고 광택기로 바로 밀었다가 커팅 한 부분에 광택제가 끼였나 봐요.
그래서 반대쪽 테일램프는 또다시 시공을 위해서 찾아 주셨어요. ㅎㅎ
다시 오셨을 때에 기존에 시공한 부분을 확인했는데 잘 붙어 있었습니다.
혹시나 라이트 필름이나 ppf 부분적으로 시공된 상태에서 광택을 맡기실 경우에는 작업자분에게 미리 고지해 드리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물론, 저야 ppf나 광택 작업 둘 다 하기 때문에 필름 시공된 부분들을 따로 얘기하지 않으셔도 바로 알아보지요.
광택만 하시는 작업자 분들은 필름 시공된 부분을 잘 모르실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고지해 주셔야 불상사를 방지할 수 있겠지요.
아우디 a6의 테일램프 라이트 필름 시공을 마무리하고서 또다시 직업병이 발동. ㅎㅎ
아우디는 그릴 랩핑도 자주 해드리는 차종이라서 살펴봤는데요.
전면의 가로 그릴 부분을 실버 크롬 필름으로 랩핑하면 지금보다는 훨씬 더 럭셔리한 아우디 a6로 바꿀 수가 있거든요.
근데 그릴이나 안개등 몰딩 부분에 뭔가 유분기가 너무 많이 있더라고요.
색감을 좀 더 진하게... 반짝반짝하게 보여야 차를 보러 오신 손님들이 아무래도 마음이 동하니까...ㅎㅎ
그래도 이건 너무 많이 발라 둔거 같습니다. ^^;
세차 몇 번 하면 바로 씻겨 저 나가면서 본연의 색상으로 돌아올 겁니다.^^;
아우디 a6 실내 랩핑이나 그릴 랩핑 작업이 궁금하신 분들은 링크된 포스팅 참고해 주시고요.
이상으로
아우디 a6 테일램프 라이트필름(스모그 그레이) 시공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 자동차 카스킨/부분랩핑/실내랩핑/그릴랩핑/루프스킨/ppf생활보호패키지/광택/유리막코팅/
바이오카매트 전문
주 소 : 북구 검단동 838-4번지 팩토리 밸리 104동 111호
번지수로 찾아오시면 찾기 힘들어요^^;
집합건물이라 한 번지에 여러 건물이....
“성광고등학교” 검색하시고 오시면 대각선 길 건너편입니다.
상담전화: /
(유선 전화는 작업 중에 잘 못 받으니 가급적 휴대전화로...)
영업시간: 10:00~20:00 평일/토요일
일요일은 예약제로 오픈
(1~2일 전에 예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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