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BMW X6 크롬죽이기 랩핑
(윈도 몰딩/디퓨져/스키드 플레이트/루프랙 등)
안녕하세요.
대구 크롬죽이기 / 부분 랩핑 전문 카앤맨(Car & Man)입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작업을 쳐내느라 밀려있던 포스팅들을 하나하나 방출하고 있습니다. ^^;
혹시나 제가 포스팅하기를 기다리고 계셨던 차주분이 계셨다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ㅜㅜ
작업량도 많고 작업 사진들도 많다 보니 최대한 작업 사진들을 추리고 추려서 포스팅하는데도 작업 사진이 꽤 많은 편이네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작업은...
대구 bmw x6의 크롬죽이기와 부분 랩핑(유광 블랙/사틴 블랙) 작업입니다.
보통 크롬죽이기 작업 시에 블랙 유광이나 사틴으로 랩핑을 많이 하는데요.
이번에는 블랙 유광과 사틴을 적절하게 섞어서 부위별로 선택적으로 시공을 했습니다.
왜 섞어서 시공했는지...자세한 내용은 포스팅 진행하면서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bmw x6의 전면부터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면은 범퍼 하단의 은색 스키드 플레이트 부분과 안개등 하단의 은색 몰딩 부분에 랩핑이 진행됩니다.
차주분께서 원하셨던 컨셉이 크롬죽이기의 컨셉이라서 기존에 포인트로 남아 있는 다른 색상의 파츠들을 죽이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었습니다.
크롬죽이기는 거의 블랙으로 통일을 해서 좀 더 포스를 UP 시켜 주는 드레스업 랩핑이지요.
범퍼 하단의 스키드 플레이트 부분은 주변의 범퍼 부분이 유광은 아닌 플라스틱 트림이라서 사틴 블랙으로 랩핑해서 최대한 톤이 비슷하도록 진행을 할 겁니다.
블랙 유광과 블랙 사틴은 비슷하면서도 느낌을 미세하게 살짝 다르거든요.
그리고 윈도 몰딩 부분은 사틴 블랙으로 랩핑을 진행하기로 했고요.
B필러 부분이랑 테두리의 고무 몰딩 재질과는 유광보다는 사틴 블랙이 좀 더 일체감이 느껴져서 이 부분은 사틴 블랙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필름은 선택을 차주 분과 상담한 이후에 부분 부분 선택하게 되었고요.
혹시나 시공 중에 색상을 혼동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따로 부위별로 색상을 메모해 놓는 것이 좋겠지요.
그리고 앞 휀더에 있는 크롬 에어덕트 부분은 살짝 포인트로 유광 카본으로 랩핑을 원하셨어요.
그리고 x6의 루프랙 부분의 랩핑도 의뢰해 주셨는데요.
루프랙 부분은 블랙 유광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루프랙 탈거가 쉽지 않은 작업이라서 저는 부착된 상태로 루프랙 부분의 랩핑을 진행했습니다.
근데 예상했던 것보다 루프랙의 굴곡이 심한 편이었습니다.
bmw x6의 크롬죽이기 / 부분 랩핑 시공 포인트의 소개는 여기까지고요.
이제 랩핑 진행한 부분들의 작업 소개를 시작하겠습니다.
디퓨져 랩핑 / 블랙 유광
가장 먼저 bmw x6의 디퓨저 부분의 랩핑을 진행했는데요.
자세히 보시면 디퓨저 테두리 부분은 블랙의 하이그로시 재질입니다.
그래서 일체감을 좀 더 주기 위해서 디퓨저 부분은 블랙 유광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x6의 외관이 전체적으로 오염이 되어 있어서 대략적으로 세척을 하고 랩핑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틈새 부분은 물로 세척하고 나면 계속해서 물기가 흘러나와서 랩핑하는데 지장이 다소 있습니다.
그래서 에어 건으로 여러 번 물기를 제거하고 탈지하고 랩핑을 진행하게 됩니다.
그리고 필름을 틈새 부분에서 마감을 하다 보면 차종이나 부위에 따라서 필름 마감하는 것도 약간씩 차이가 있어요.
디퓨저 부분의 틈새가 완전 넓은 편은 아니어서 필름을 틈새에 넣어주고 딱 맞춰서 커팅을 하게 되면 기존의 은색 디퓨저 부분이 살짝 비칠 수 있는 애매한 틈새 부분이었어요.
그래서 틈새까지 필름을 살짝 부착하고 의도적으로 여분을 좀 더 주고 커팅 해서 헤라로 틈새 공간을 확보하고서 여분의 필름을 틈새 안으로 넣어서 마감을 해 주었습니다.
그래야 기존의 은색 부분이 비치지 않게 됩니다.
이런 부분은 필름을 부착하기 전에 미리 샘플 필름으로 체크해 보고 진행해야 두 번 일하지 않지요.
은색 부분이 보이지 않지요? 측면 쪽에 살짝 굴곡이 있는 부분도 필름의 성형을 신경 써서 부착해 줘야겠지요.
디퓨저 부분의 랩핑이 완료된 bmw x6입니다.
훨씬 더 포스가 느껴지는 x6입니다.
물론, x6 자체가 원래부터 포스를 풍기고 있긴 하지만 좀 더 포스 UP 시켜 드렸지요.
디퓨저 하단 부분은 끝부분에 딱 맞춰서 커팅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필름을 감아서 안쪽에 더 부착해 주면 무조건 더 안정적이고 좋을 것 같지만 꼭 그런 것은 아니거든요.
어떻게 설명을 드려야 하나....
디퓨저의 끝단의 측면 부분이 약간은 날카롭게 되어 있는 형태라서 끝부분에 필름을 감으면 필름이 제대로 붙어 있기도 조금은 어려워 보여서 보이는 부분의 엣지에서 딱 맞춰서 커팅 했습니다.
필름을 감아서 마감을 할지 딱 맞춰서 커팅을 해서 마감을 할지도 충분히 고민하고 진행하게 됩니다.
전면 스키드 플레이트 랩핑 / 사틴 블랙
이번에는 전면 범퍼 하단의 스키드 플레이트 부분의 랩핑을 진행할 차례인데요.
보통 이렇게 아래쪽에서 보는 경우는 극히 드물겠지요?
그래도 아래쪽까지 랩핑을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아래쪽에서도 형태를 잘 보고서 랩핑을 어떤 식으로 진행할지 판단을 하게 됩니다.
아래쪽 부분에도 미세하지만 한 번의 굴곡이 있고요.
위에서도 언급을 해드렸지만, 주변의 플라스틱 재질이 사틴 블랙과 좀 더 일체감 있게 보이기 때문에 이 부위는 사틴 블랙으로 시공이 되었습니다.
스키드 플레이트를 위에서 보면 양쪽 끝부분은 살짝 측면이 다소 보이는 형태입니다.
저 측면 부분도 필름을 살짝 더 덮어서 마감을 해 주어야 퀄리티가 좀 더 살겠지요? ㅎㅎ
저 부분에서 은색이 비치면 아무래도 조금은...
그리고 스키드 플레이트 아래쪽을 자세히 살펴보면 크고 작은 스톤 칩들도 다소 누적이 되어있습니다.
이 부분은 사틴 블랙으로 랩핑이 진행되는데요.
블랙 유광보다는 비교적 이러한 흠집들이 사틴 블랙이 조금은 티가 덜 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리고 스키드 플레이트 하단의 측면 틈새 부분을 자세히 보면 부착면이 완전히 매끈하지는 않지요.
살짝 필름의 성형 방향으로도 커버를 할 수도 있긴 한데요.
좀 더 안전하게....
프라이머는 틈새 안쪽 부분에만 살짝 사용을 했습니다.
오래간만에 프라이머를 꺼내 들었습니다.
이건 저는 크게 쓸 일은 없었어요.
넓은 면 부분에 도포를 하게 되면 아무래도 나중에 제거했을 때에 미세하게 프라이머의 흔적이 남을 것 같기도 하고 해서 보이지 않는 뒤쪽 마감이나 틈새 부분 정도에 사용하는 것이 적합할 것 같습니다.
물론, 넓은 표면에 테스트해보지는 않았습니다만 왠지 그럴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어서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괜찮을 수도 있는데 나중에 테스트를 한번 해봐야겠어요.
근데 프라이머까지 써서 부착해야 할 굴곡이라면 그냥 저 같은 면 나눠서 시공을 할 것 같습니다.^^;
우선은 스키드 플레이트의 하단 부분을 따로 먼저 랩핑하고 시작합니다.
한 장으로도 랩핑할 수는 있어 보이지만, 스키드 플레이트 재질 자체가 도장면에 비해서는 접착력이 다소 떨어지는 부위이기 때문에 강하게 성형을 하면 접착력이 버티지 못할 것으로 판단이되어서 위/아래 따로 나눠서 시공을 했습니다.
한 장으로 시공하려면 당연히 필름을 더 많이 늘려서 시공해야겠지요.
그리고 위쪽의 틈새 부분도 체크를 해 보고요.
적당히 필름을 밀어 놓고 커팅 하면 은색 부분이 보입니다. ㅎㅎ
이 부분은 틈새가 넓어서 필름을 좀 더 깊숙한 곳까지 밀어 넣고 깊숙한 곳에서 커팅으로 마감하게 되겠네요.
애매하다 싶으면 그냥 조금 귀찮아도 샘플로 테스트하고 진행하는 것이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괜히 실컷 부착해 놓고 마감하다가 미스가 나서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면 그 시간을 홀라당 날리는 거죠.
디테일한 부분들도 최대한 꼼꼼하게 마감을 해 두었습니다.
마감한 이후에 히팅 건으로 열을 충분히 쏴 보고 텐션이 과하게 들어간 곳은 없는지 체크하고 다시 한번 눌러서 마무리하면 됩니다.
스키드 플레이트 부분의 랩핑이 완료되었습니다. ^^
이제 전면은 안개등 하단 부분의 은색 몰딩 부분이 남았네요.
운전석 쪽의 몰딩 부분에는 살짝 찍힌 자국이 있어서 필름을 부착하면 티가 좀 나겠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살짝 스킬을 발휘해서 돌출된 부분을 조금은 완화시켜 두었습니다.
물론, 티는 좀 나겠지만 조금은 덜 날 거예요.
내 차가 아니기 때문에 샌딩을 치거나 하지는 못하고요. ㅎㅎ
히팅 건과 플라스틱 리무버를 이용해서 살짝 완화시켜 봤어요.
사진으로는 크게 구분이 되지는 않네요. ><
사실 이 부분도 필름의 접착력이 온전하게 나오는 재질은 아니기 때문에 잘... 부착해 줘야 합니다.
위/아래 굴곡도 다소 있기 때문에 성형도 중요하고요.
아래쪽에도 위쪽에 보이는 면만큼 부착할 면이 깊게 있기 때문에 좌/우로 텐션을 적절하게 넣어서 부착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
그렇다고 좌/우로 너무 과하게 당겨 놓으면 오히려 좌/우 끝부분에서 일어나 버리겠지요.
성형은 적절하게.... 감각적으로... 이건 수치상으로 얼마를 당기고 그런 거 없어요. ㅎㅎ
작업자의 감이지요.
전면의 은색 부분은 모두 랩핑이 완료된 bmw x6입니다.
시공한 부위가 크롬은 아니지만 크롬죽이기 랩핑과 동일한 목적의 랩핑 작업이지요.
블랙으로 통일감을 살려서 좀 더 강인한 블랙 포스를 강조.!!!
예상은 했지만 하루 만에 작업을 다 마무리는 못했어요. ㅎㅎ
다음 날 차주분께서 볼 일을 보시고 추가로 남은 작업을 더 진행해서 마무리했습니다.
뭘 또 이런 걸 다 사다 주시고... ㅡㅡㅋ
요즘 자꾸 얻어먹고 있어서 ㅎㅎ
이런 거 사다 주지 않으셔도 됩니다.
작업 시간만 충분히 할애해 주시면 꼼꼼하게 시공해 드려요. ^^;
어쨌든 뇌물을 받아먹었으면 좀 더 정성을 들여서...ㅎㅎ
휀더 쪽의 크롬 가니시/에어 덕트 부분에 유광 카본으로 랩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카본의 패턴도 일부러 저렇게 잡은 거고요.
만약 저 사선의 반대 방향으로 패턴을 잡으면... 조금은 어색해 보이겠지요.
기존의 크롬보다는 유광 카본으로 랩핑해 놓으니까 훨씬 포스가 느껴지네요.
루프랙 랩핑 / 블랙 유광
아직 갈 길이 멀었습니다. ㅎㅎ
루프랙 부분과 윈도 크롬 몰딩이라는 큰 산들이 남아 있어요.
루프랙 부분은 블랙 유광으로 랩핑을 진행했고요.
왼쪽이 사틴 블랙, 오른쪽이 유광 블랙.
필러 부분과 루프 면의 도장과 일체감을 갖게 하려면 아무래도 블랙 유광이 좀 더 맞겠지요.
사틴 블랙으로 랩핑하면 동일한 블랙이긴 한데 살짝 사틴으로 랩핑한 부분이 포인트가 되는 거고요.
어느 것이 좋고 나쁘다는 아니고 개인의 취향 선호도의 차이 정도가 되겠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이번 차주분께서 원하시는 컨셉은 포인트를 주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일체감을 최대한 살리는 쪽으로 의뢰를 해주셨기 때문에 블랙 유광으로 루프랙 부분의 랩핑을 진행했습니다.
높이가 애매하고 루프랙의 측면 홈 부분이 은근히 굴곡이 깊어서 필름을 붙여 넣고 커팅하고 하는데 힘이 들었네요.
우마 사다리에 올라서면 딱 기마자세를 취해야 저 부분을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는 높이라서 오래간만에 하체 운동 좀 했네요. ㅎㅎ
최근 들어서 볼 스틱 헤라를 사용할 일이 자주 생기네요. ^^;
홈 부분이 깊어서 일반 헤라로는 정밀하게 필름을 붙여 넣기도 애매해서 볼 스틱 헤라로 정밀하게 밀어 넣어 부착했습니다. 저 부분은 아마도 시간이 지나면 미세하게 중간 부분에 살짝 뜨는 부분이 생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필름이 막 떨어지고 그럴 정도는 아니고요. 홈이 워낙에 미세하고 깊어서 아무리 신경 써서 정밀하게 눌러서 부착해도 미세하게 들뜰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플래시 비춰서 정밀하게 잘 부착이 되었는지도 확인을 해 보고요.
루프랙 부분도 저 깊은 홈 부분 때문에 2장으로 나눠서 랩핑을 했습니다.
한 장으로 시공하면 저 깊은 홈 부분은 무조건 얼마 가지 않아서 뜰 수밖에 없습니다.
저 홈 부분에 필름을 정밀하게 밀어 넣고, 다시 정밀하게 커팅 하는 것이 힘들었네요.
작업 자세가 불편하기 때문에 그렇지요.
힘들어도 할 건 해야지요. ㅎㅎ
x6의 루프랙 부분도 블랙 유광으로 랩핑이 완료되었습니다.
천정에 광택 조명을 켜 놓았더니 블랙의 도장 색상이 블랙으로 보이지가 않네요. ^^;
윈도 크롬 몰딩 랩핑 / 사틴 블랙
이제 대망의 마지막 작업 부위인 윈도 크롬 몰딩 부분입니다.
보통 손님들이 생각하시기에 쉽다고 오해하기 쉬운 부분이 바로 윈도 크롬 몰딩 부분의 랩핑입니다.
그냥 딱 보면 거의 ㅡ자 형태로 생겨서 쉬워 보이거든요. ^^;
근데 실상은 저 크롬의 면 부분에 필름을 부착하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고무 몰딩 부분에서 정밀하게 커팅으로 마감해야 하는 부분에서 작업자가 초집중을 해서 작업해야 하기 때문에 힘이 들어요.
차종마다 고무 몰딩의 형태도 미세하게 차이들이 있고요.
근데 다행히도 이번 x6의 윈도 크롬의 상단은 고무 몰딩이 살짝 분리가 되는 부분이 있어서 예상보다는 조금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고요.
나머지 부분은 다른 차종들과 비슷한 형태였습니다.
b필러 부분과 매치를 위해서 윈도 크롬 몰딩 부분은 사틴 블랙으로 선택을 했습니다.
상단의 고무 몰딩 부분과도 사틴이 좀 더 일체감이 있어 보여서 사틴 블랙으로 랩핑을 진행했죠.
일단은 하단의 윈도 크롬 몰딩부터 사틴 블랙으로 랩핑을 진행했어요.
크롬이 사라지고 있는 순간입니다. ^^
난이도가 좀 있어 보이는 c필러 부분도 마스킹을 하고서 랩핑을 진행했습니다.
비교적 고무 몰딩의 틈새 확보가 용이해서 타 차량에 비해서 좀 수월하구나 하고 진행했는데요.
잉? 반대쪽 c필러 크롬 몰딩을 랩핑하다 보니 c필러 크롬 몰딩이 분리가 됩니다. ㅎㅎ
이런 경험은 처음인데....
보통 크롬 몰딩이 따로 분리되는 차종은 거의 보지를 못한 것 같은데요.
x6는 이게 분리가 되네요.
아~ 내가 반대편 쪽은 개고생하면서 작업을 했구나 억울한 마음이 살짝 들었는데요.
랩핑하고 나서가 문제(?) 였습니다.
크롬 몰딩 테두리에 있던 고무 몰딩이 살짝 감싸고 있는 형태라서 다시 원래대로 끼워 넣는 것이 어려웠어요.><
헤라로 고무 몰딩 부분을 살짝 벌려가면서 원위치에 끼워 넣는 것이 난이도가 더 높았던 듯....
탈거하지 않고 그대로 랩핑한 것이 그다지 억울하지 않아졌습니다.
다음번에는 분리를 할지 말지는 고민해 봐야겠네요. ㅎㅎ
나머지 윈도 몰딩의 상단부분도 사틴 블랙으로 랩핑을 마무리했습니다.
크롬이 있고 없고의 미세한 차이지만, 전체적인 느낌은 확실히 달라 보이지요.
블랙 차량은 확실히 크롬죽이기를 왜 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형광등 불빛이 꼭 크롬 몰딩처럼 비쳐서 보이네요. ㅡㅡㅋ
장시간에 걸쳐서 크롬죽이기와 부분 랩핑 시공이 마무리된 bmw x6 차량입니다.
사실 어번 차주분께도 기존에 370z 차량으로 작업을 의뢰해 주셨던 차주분이신데 이렇게 다시 찾아주시면 그저 감사할 따름이지요.
잊지 않고서 다시 찾아 오시는 차주분들께는 항상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오시도록 하는 건 제 몫이겠지요.^^
이상으로
대구 bmw x6 크롬죽이기 / 부분 랩핑 시공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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