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k5 dl3 실내 랩핑(유광 카본) 시공 대구 /카앤맨
안녕하세요.
대구 실내 랩핑 전문 카앤맨(Car & Man)입니다.
오늘은 비가 부슬 부슬 내리네요.
빗물에 코로나 바이러스도 씻겨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ㅜㅜ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작업은
k5 dl3 차량의 실내 우드 부분의 유광 카본 랩핑 작업입니다.
우드를 제외한 하이그로시 부분의 실내 랩핑은 아래의 포스팅을 참고해 주세요^^
실내 랩핑 작업을 위해서 입고된 기아자동차의 k5 dl3 차량입니다.
디자인과 함께 블랙 색상의 dl3의 포스가 상당히 매력적이네요.^^
그러나 차주분의 맘에 들지않는 부분이 실내에 있었으니...
바로 저 우드 트림이 맘에 들지 않으셔서 실내 랩핑을 의뢰해 주셨어요.
우드 트림치고는 심하게 올드해 보이거나 하는 상태는 아닌데요.
아무래도 차주분께서 우드보다는 좀 더 세련된 실내로 꾸미기 위해서 찾아 주셨지요.
기존에 차주분께서 직접 재단된 카본 필름을 부착해 두셨는데요.
아무래도 재단된 필름은 굴곡이 있는 부분을 모두 커버해서 부착하기는 어려움이 있지요.
굴곡진 부분의 곡을 잡으려면 여분의 필름이 더 많이 필요한데, 재단된 필름을 거의 평면인 부분 정도만 커버할 수가 있지요.
비교적 저렴한 비용에 적정한 퀄리티를 원하신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되겠지만, 이번 차주분처럼 타시다 보면 뭔가 조금 아쉽고, 부족해 보이는 부분이 계속 눈에 띄지요.^^;
대시보드 하단의 우드에도 재단된 카본 필름을 잘 부착해 두셨네요.
자세히 보면 내비게이션 하단 부분에도 살짝 우드가 비치는 부분이 있습니다.
아무리 정밀하게 재단이 된다고 하더라도 부착하는 사람의 요령에 따라서 빈 부분이 생길 수 있지요.
2열 도어에도 부착을 해 두셨는데요. 전면은 그런대로 깔끔하지만, 측면 부분이 다소 아쉬울 수밖에 없지요.
원래는 블랙 브러시나 지금 부착되어 있던 3d 블랙 카본을 예상하고 오셨는데요.
제가 샘플로 이것저것 보여 드렸는데...
유광 카본이 가장 맘에 드신다고 하셔서 .... ㅡㅡㅋ
제가 지금 주력으로 쓰고 있는 유광 카본의 경우는 완전히 탈거해서 작업하는 부위나 굴곡이 심하지 않은 부분은 그래도 시공을 어찌어찌하는데요.
탈 거 없이 굴곡이 심한 부분은 시공성 때문에 권해드리거나 하지는 않는데요.
차주분께서 꼭 유광 카본으로 하고 싶으시다고 하셔서 진행하게 되었네요.
재고도 거의 얼마 없는 상황이라서 시공할 부위에 간당간당할 정도만 있어서 시공하다가 모자랄까 봐 사이즈를 확실하게 체크하면서 시공을 했네요.
작업 중간중간의 사진은 없습니다.
어느 정도는 예상을 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는 작업이 좀 더 더디게 진행이 되었네요.
출고하신지 얼마 되지 않은 신차라서 차주분께서 트림들 탈거하는 걸 다소 꺼려 하셔서 대시보드의 우드 부분도 탈거해서 하려고 하다가 탈거하지 않은 상태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탈거하려고 살짝 뜯어봤을 때에 기아 정비지침과는 좀 다른 부분이 있기도 하더라고요. ><
다음번에는 그냥 탈거해서 진행하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ㅎㅎ
기존의 3d 카본도 이쁘긴 한데, 유광 카본이 제 눈에는 좀 더 이뻐 보입니다.
이건 개인 취향이긴 하지만, 유광 카본과 3d 카본을 대조해서 보여드리면 보통은 유광 카본 쪽으로 선호하시는 분들이 조금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측면 부분도 깔끔하게 마감을 해 드려야겠지요.
핸들의 좌측 송풍구 하단의 우드 부분도 유광 카본으로 실내 랩핑을 진행해 드렸고요.
이번에는 k5 dl3의 도어 쪽 우드 부분에 실내 랩핑을 진행할 차례인데요.
하단에 크롬 몰딩 부분과 상단의 틈새 부분은 최대한 딱 맞춰서 커팅을 해 줘야겠지요.
근데 똑같아 보이는 틈새 부분도 차종에 따라서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dl3는 한 우드 트림에서도 위치에 따라서 틈새 부분이 살짝 바뀌는 부분이 있었네요.
중간쯤은 헤라를 넣으면 아래쪽 방향, 수직으로 틈새가 있고, 나머지 부분은 헤라가 수평으로 틈새 부분에 들어갑니다.
커팅 할 때에 좀 신경 써서 커팅을 해야 하겠습니다.
위쪽의 헤라를 찔러 넣은 부분과는 달리 이 부분은 헤라가 그냥 수평으로 들어가는 틈새 부분이고요.
샘플로 필름을 부착하고 커팅도 해 보고요.
필름을 어느 정도 넣어서 커팅하고 마감을 할 것인지 테스트를 해 보는 거죠.
그리고 k5 dl3의 1열 도어 우드 트림을 살짝 굴곡들이 있습니다.
저 우드 부분을 완전히 도어 트림에서 분리해서 랩핑한다면 별것 아닌 정도의 굴곡인데요.
이번처럼 탈 거 없이 굴곡을 잡아야 하는 경우에는 성형을 제대로 해 주어야 하는 형태입니다.
틈새 부분에서 커팅으로 마감을 하는 경우에 성형이 잘 못되면 오래 버티지 못하고 들뜨기 쉽기 때문이지요.
필름을 표시한 화살표 방향으로 당겨서 성형을 합니다.
그래야 아래쪽의 굴곡진 부분을 비교적 안전하게 부착할 수가 있어요.
반대쪽 방향으로 당겨서 성형을 해도 되기는 한데 화살표 방향으로 당기는 것이 좀 더 안전하게 부착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중간쯤에는 한 번 더 굴곡이 있고요.ㅎㅎ
이 정도의 굴곡은 성형하는 건 어렵지 않고요.
문제는 측면 부분입니다.
측면의 세로 부분은 틈새 부분이 타이트해서 필름을 더 넣어주고 할 공간 자체가 없네요.
우드의 끝부분에 딱 맞게 커팅으로 마감할 수밖에 없겠네요.
굴곡을 잡아가면서 유광 카본 필름으로 k5 dl3이 도어 우드 트림에 랩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광 카본으로 랩핑을 해 놓고 보면 이쁘긴 합니다. ㅎㅎ
커팅 부분들도 최대한 깔끔하게 마감해 두었고요.
다만, 도어의 우드 부분 작업하면서 제 입에서 욕이 계속.... ㅡㅡㅋ
이쁘긴 한데 필름 성형 중에 기포가 좀 잘 빠지지 않는 것이 흠이에요.
그래서 성형할 때 하고 스퀴지 할 때에도 최대한 기포가 생기지 않도록 부착하기는 하는데, 부착 직후에는 보이지 않던 부분에서 서서히 기포가 잡히는 곳들이 보입니다.
저 흰색 동그라미 친 부분에 생긴 기포를 제거하려면 뒤쪽의 필름을 다시 들어야겠지요.
그래서 시공하면서도 테두리의 여분의 필름을 맨 마지막에 커팅을 했습니다.
중간중간 작업하면서 기포 올라오는 곳이 없는지 체크하고 최종적으로 커팅을 하는 거죠.
그렇게 해도 마감하면서 히팅 건으로 열을 주면, 중간에 기포가 잡히는 곳들이 생겨서....ㅡㅡㅋ
짜증이...ㅎㅎ
작업하면서 괜히 차주분에서 이 필름을 보여줬다 싶기도 했어요.
일반 필름으로 시공한다면 이렇게 기포가 올라오지도 않을뿐더러 기포가 살짝 있어도 쉽게 퍼트릴 수가 있거든요.
원래도 기포가 잘 빠지지 않는데, 굴곡이 있는 부분을 성형하기 위해서 필름을 늘려버리니 기포가 더 잘 안 빠지게 되는 거죠.
그래도 꾸역 구역 유광 카본으로 도어 우드 트림에 실내 랩핑을 진행했습니다.
예상했던 시간 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네요. ㅎㅎ
테두리 부분들 커팅하고 마감하려고 보면, 이렇게 중간에 기포가 언제 올라왔는지 보이는 곳들이 있어요.
이~~ c 하면서 제거해야지요. ㅡㅡㅋ
여분의 필름을 커팅 해 버리고 나면 저 중간의 기포를 제거하는 것이 좀 더 짜증이 나지요.ㅎㅎ
칼로 째서 구멍을 내던가... 근데 이렇게 제거하면 살짝 티 날 수도 있고요.
위에 기포를 잡고 보면 또 아래쪽에 올라와 있네요. ><
이때는 정말 다시는 이 필름으로는 작업을 하지 않으리라 했는데요. ㅎㅎ
탈거해서 하거나 굴곡이 심하지 않은 곳에만 시공을 해야겠어요.
dl3에 이 유광 카본으로 시공은 당분간은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
아래쪽에 커팅을 하고서 부착을 해 버렸기 때문에 저 부분의 필름을 다시 들어 올리는 것도 쉽지 않아요.
핀셋으로 조심해서 살살 들어 올려야 하고요.
잘 못하면 핀셋으로 들가가 필름 찢어지면.....눈물 나겠지요. ><
뾰족한 핀셋으로 살짝만 들고 이후에는 넓은 핀셋으로 살살 기포가 있는 곳까지 들어 줍니다.
넓은 핀셋으로 들어야 하는 이유는 위에서 얘기했듯이... 뾰족한 핀셋으로 계속 들다가는 필름이 찢어질 수가 있기 때문이지요.
저렇게 들어서 히팅 건으로 열을 줘서 늘어난 필름을 다시 수축 시키면서 기포가 남지 않도록 스퀴지 해서 부착합니다.
유광 카본도 차주분들의 취향에 따라서 차이가 있는데요.
차주분 취향도 중요하지만, 작업자 입장에서는 작업성도 중요합니다. ^^;
그때 그때 상황봐서 3M 유광 카본을 쓸 것인지, 아니면 기존에 쓰던 테크랩 유광 카본을 쓸 것인지 판단해야 겠습니다.
차주분께서 유광 카본으로 시공된 것을 보시고서 아주 맘에 들어하셨습니다.
믿고 작업 의뢰해 주신 차주분께 감사드리면서...
k5 dl3 실내 우드 부분 유광 카본 랩핑 시공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 자동차 카스킨/부분랩핑/실내랩핑/그릴랩핑/루프스킨/ppf생활보호패키지/광택/유리막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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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소 : 북구 검단동 838-4번지 팩토리 밸리 104동 111호
번지수로 찾아오시면 찾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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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전화는 작업 중에 잘 못 받으니 가급적 휴대전화로...)
영업시간: 10:00~20:00 평일/토요일
일요일은 예약제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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