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BMW F10 실내랩핑 블랙 카본 시공 대구 / 카앤맨
안녕하세요.
대구 자동차 실내랩핑 전문 카앤맨(Car & Man)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작업은
bmw 5시리즈 f10 모델의 실내 우드 트림의 블랙 카본 랩핑 작업입니다.
bmw f10의 도어를 열면 올드해 보이는 우드 트림이 가장 먼저 눈에 띄지요.
그리고 조명 조절 스위치 패널도 동일한 우드 트림입니다.
우드 트림들이 별것 아닌 것 같지만 실내 분위기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아주 크지요.
우드 트림만 바꿔도 bmw f10의 실내가 확실하게 달라 보일거에요.
bmw f10의 실내에서 차주분의 눈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부분은 아마도 대시보드의 우드가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기어 패널도 우드로 되어 있는데요.
아무래도 세월이 지나면서 우드들에 스크래치도 다소 많이 누적이 되어 있는데요.
실내랩핑으로 스크래치도 가려주고 분위기도 세련된 f10으로 바꿔드리도록 하겠습니다.
bmw f10 모델은 랩핑할 파츠들의 탈거가 비교적 수월한 편이라서 모두 탈거해서 실내랩핑 작업이 진행됩니다.
실내랩핑을 해 보면 오히려 국산 차종들이 탈거할 것도 많고 탈거하기가 손이 많이 가는 경우들이 있지요.
이건 차주분께서 추가로 요청을 해 주셨는데요.
하이패스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양면 테이프가 떨어졌다고 하시네요.
제가 블랙박스나 전장류쪽은 취급을 하지 않아서리...
유리테이프가 좁은 것 밖에 없어서...
일단 부착을 해드렸는데... 하이패스 자체가 좀 많이 무거운 타입이라서 잘 버텨줄지는 모르겠네요.^^;
일단은 bmw f10의 실내랩핑을 위해서 우드 트림들을 모두 탈거했습니다.
요렇게 놓고 보면 금방 후다닥 랩핑이 될 것 같지만, 작업을 하다 보면 은근히 시간이 걸리는 f10의 실내랩핑 작업이네요.
근데 우드 트림 부분을 자세히 보면 뭔가 유분기가 많이 있습니다.
실내랩핑 뿐 아니라 랩핑 작업에 있어서 유분기는 주적입니다. ㅎㅎ
필름을 부착할 부분이나 주변에 유분기가 있으면 필름의 접착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어떤 부위에 랩핑을 하든지 세척과 탈지(유분기 제거) 과정은 무조건 필수입니다.
유분이 너무 많아서 타월로 닦아 내고 탈지제로 닦기만 해서는 완벽하게 제거가 될 것 같지 않아서...
그냥 물에 퐁당 담가서 세척하고 탈지했습니다.
가끔 실내 내장재들은 물로 씻어 내기에는 부적합한 부분들도 있는데요.
예를 들면 마감재 뒤쪽에 소음 방지를 위해서 부직포가 붙어 있거나 하면 물로 씻어 주기는 어렵죠.
또는 틈새 부분들이 너무 많고 디테일해서 물기가 계속 흘러나올 것 같은 경우에도 물로 씻어 내기에는 부담스러운 경우도 있습니다.
bmw f10의 내장재들은 물로 씻어내고 에어건으로 틈새 부분들만 대략적으로 불어 주면 되기 때문에 확실하게 세척을 했습니다.
가급적이면 차량의 실내에 유분기가 너무 많은 제품으로 드레싱은 하지 않으시는 것이....^^;
뽀드득 뽀드득할 때까지 세척한 bmw f10의 기어 패널입니다.
bmw f10의 실내랩핑에 있어서 가장 신경 써서 랩핑해야하는 부분이 바로 이 기어 패널 파츠입니다.
뒤쪽에서 보면 이렇게 굴곡이 음각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보이는데요.
저 부분을 어떤 식으로 필름을 부착하느냐에 따라서 a/s가 생기느냐 잘 붙어있느냐의 차이가 생깁니다.
아마도 diy로 f10의 실내랩핑을 한다면 저 부분이 시간 지났을 때에 불룩하게 올라오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랩핑할 때에 양각보다는 저러한 음각으로 된 부분의 필름을 들뜨지 않게 부착하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어렵다기보다는 더 신경 써서 부착해야하지요.
대충 쉽게 열줘서 그냥 필름을 쭉 눌러서 부착하면 f10의 기어 패널 저 부분은 100% 나중에 들뜨게 되어 있습니다.
주변의 다른 곳 보다 저기 음각인 부분을 중점으로 필름을 먼저 부착하고 나머지 부분들을 부착해 나와야 합니다.
음각 부분에 최대한 필름에 텐션이 들어가지 않도록 부착해 주는 것이 관건이죠.
홈 부분에 텐션이 최대한 들어가지 않게 부착하고 나머지 부분들은 카본 패턴을 최대한 흐트러지지 않게 부착해 주면 됩니다.
저 동그라미 친 부분이 어떻게 부착했느냐에 따라서 들뜨고 들뜨지 않고의 차이가 분명히 생겨요.
부착한 이후에는 히팅건으로 열을 충분히 줘서 들뜨는지도 체크해 보고요.
텐션이 과하게 들어가 있다면 히팅건으로 열을 쭉 줘보면 살살 올라와요.><
그리고 기어 패널의 측면 부분들도 랩핑을 마저 진행을 합니다.
측면을 보면 아직 필름을 완전히 부착하지 않은 상태에요.
저 상태에서 필름을 뒤쪽에 확실하게 고정되도록 필름을 걸어서 마감을 할 겁니다.
부착할 부분의 형태에 따라서 필름의 텐션을 이용해서 좀 더 확실하게 걸어서 부착할 수도 있는데요.
이건 글로 설명을 드려도 이해하시기는 어려우실 수 있고요.
그냥 직접 해 보시면 제가 무슨 말을 하는 건지 이해하실 수도 있어요.
측면의 필름을 뒤쪽으로 감기도록 걸어서 부착했습니다.
뒤쪽에 있는 여분의 필름들은 열을 받으면 받을수록 뒤쪽으로 감기는 힘들 받기 때문에 고정이 좀 더 확실하게 되지요.
뒤쪽에 대충 커팅 해서 마감을 해도 반대로 뒤집어져서 필름이 일어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뒤쪽의 마감은 한 번 더 꼼꼼하게 눌러서 마감해 주어야겠지요.
실내랩핑이 대충 마감하면 들뜨거나 하는 부분들이 잘 생기기 마련이기 때문에 시간이 좀 더 걸리더라도 과하다 싶을 정도로 꼼꼼하게 마감을 해 둡니다.
뜨거운 여름철 한 번만 지나서 보면 실내랩핑한 부분들이 대충 마감했는지 바로 보입니다.
그리고 가장 요주의 부분의 끝단 부분도 확실하게 잡아 두어야 하겠지요.
홈 부분에 딱 맞춰서 절개를 바짝 해서 뒤쪽으로 필름을 마감해 둡니다.
저 부분도 마감을 하는 방법을 달리할 수도 있는데요.
이게 좀 더 안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마감을 하는 편입니다.
어떻게 마감을 하든지 추후에 들뜨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요.
bmw f10의 기어 패널은 블랙 카본으로 랩핑이 완료되었습니다.
but, 아직 뚜껑 2개가 남아 있네요. ㅡㅡㅋ
이런 부분에서 은근히 시간을 많이 잡아먹네요.
컵홀더 커버인데요.
보통 제가 벤츠의 컵홀더 커버는 저 은색은 손잡이 부분을 분해해서 작업을 하는 편인데...
bmw f10은 그냥 부착된 상태로 랩핑을 합니다.
벤츠의 컵홀더나 f10의 컵홀더나 모양은 비슷해 보이지만 필름을 마감하는 부분에서 차이가 있어서 랩핑하는 방법이 달라지는 거죠.
모서리의 각진 부분들은 굴곡이 있어서 뒤쪽에 필름에 주름이 다소 잡힐 수밖에 없는 형태인데요.
f10의 컵홀더는 조립을 하면 뒤쪽 모서리 부분에 필름 마감한 부분이 가려집니다.
그에 반해서 벤츠의 컵홀더는 필름 마감한 부분이 조립을 해도 바로 노출이 되는 형태.
그래서 비슷한 형태로 보이지만, 랩핑하는 방법이 달라질 수밖에 없지요.
랩핑하는 사람들은 랩핑할 부분의 형태를 가장 먼저 보겠지만, 그다음이 필름이 끝나는 마감 부분들의 형태도 유심히 체크해야 합니다.
이번에는 작은 수납함 커버의 차례입니다.
가끔 생각 없이 이 방향으로 카본의 패턴을 잡고 랩핑을 해버리면 다시 랩핑해야 합니다. ㅎㅎ
작은 수납함 커버는 이렇게 세로로 장착이 되어 있기 때문에 요 방향에서 주변의 카본 패턴과 맞춰서 랩핑해야지요.
작으면 랩핑하기 더 쉽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오히려 작고 굴곡이 심할수록 마감하기가 어려운 것이 랩핑입니다.
모서리 끝부분들도 최대한 랩핑한 티가 나지 않게 디테일하게 마감해 두었고요.
모서리 부분은 보통 두꺼운 필름으로 마감을 하면 주름이 접혀서 각진 부분들이 생기기 쉽기 때문에 작은 주름들을 다시 수정해서 커팅을 해서 다듬어 줍니다.
뒤쪽에 필름을 너무 많이 접어서 부착해 두면 커버를 조립할 때에 잘 들어가지 않을 수도.... ㅎㅎ
필름을 적당히 마감을 해 두면서도 안전하게....
그리고 랩핑한 이후에 다시 조립했는데 컵홀더 부분이 원래부터 좀 뻑뻑하게 제대로 움직이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측면에 wd를 좀 뿌리고 닦아내고 움직여 보니 조금은 나아진 것 같더니...
똑같이 뻑뻑해지네요. ㅡㅡㅋ
어딘가 계속 간섭이 있는 듯 보입니다.
시간이 많으면 또 완전히 분해해서 봐드리고 싶지만...
시간도 별로 없는데 괜히 분해했다가 여기에서 시간 많이 잡아먹을 수도 있어서 일단은 패스.^^;
기어 패널의 나머지 파츠들도 다시 조립을 해 주고요.
위에서 설명드린 대로 bmw f10은 컵홀더 커버를 조립하면 뒤판이 있어서 필름 마감한 부분을 커버해 줍니다.
벤츠는.... 조립해도 필름 마감한 부분이 그냥 보여요. ^^;
그리고 도어 쪽 우드 트림들도 블랙 카본으로 패턴을 맞춰서 랩핑을 진행했고요.
도어 쪽 부분도 신경 써서 부착해야 할 부분들이 있긴 한데... 사진을 찍어 두지는 않았네요.
조명 조절 스위치 부분도 블랙 카본으로 랩핑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bmw f10의 실내랩핑에서 카본의 패턴은 1시에서 7시 방향으로 통일.
블랙 카본으로 랩핑한 파츠들은 다시 원위치에 장착을 해 주면 bmw f10의 실내랩핑 작업은 마무리됩니다.
기존에 올드해 보이던 우드만 없어져도 실내가 확실하게 세련돼 보이면서 좀 더 젊은 감각에 어울리지요.
실내랩핑만으로도 bmw f10의 실내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지요.
올드해 보이는 우드 트림이 보기 싫으신 분들은 실내랩핑으로 확실하게 분위기 전환을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차주분께서 송풍구에 휴대폰 거치대를 끼워 두셨는데요.
이게 bmw f10 모델은 저기 송풍구 날개나 고정하는 부분이 엄청 약한 형태입니다.
조금만 힘이 가해져도 고정하는 부분이 깨지기 쉽습니다.
저도 핸드폰 거치대를 조심해서 분해를 했는데 측면의 고정하는 부분이 그냥 톡~ 크랙이 생겨버립니다.
일단은 순간접착제로 고정을 해 두었는데요.
가능하면 f10 모델은 저 송풍구 부분에 끼우는 타입의 핸드폰 거치대는 사용을 자제하시는 것이 좋아요.
아마 검색해 보시면 bmw f10의 송풍구 날개나 고정하는 부분이 파손되는 경우를 어렵지 않게 찾으실 수 있어요.
정품은 송풍구만 해도 가격이 좀 사악하고요.
애프터 마켓 제품은 그나마 비교적 저렴하게 송풍구 파츠를 구입할 수가 있긴합니다.
그래도 웬만하면 f10은 송풍구에 뭔가를 걸거나 끼우는 건... 가능하면 자제하시는 것이 좋아요.
기어 패널을 봐도 기존의 우드보다는 확실히 카본의 패턴이 나아 보이지요.
근데 어떤 필름으로 랩핑을 하더라도 기존의 우드보다는 나을 수도....^^;
랩핑한 도어의 우드 트림들도 확실하게 세련된 f10의 분위기를 만들어 주고 있지요.
운행하시던 차량에 살짝 싫증이 난다거나 실내의 분위기를 바꿔 보고 싶으시다면...
실내랩핑을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이상으로
대구 bmw f10 실내랩핑 (블랙 카본) 시공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 자동차 카스킨/부분랩핑/실내랩핑/그릴랩핑/루프스킨/ppf생활보호패키지/광택/유리막코팅/
바이오카매트 전문
주 소 : 북구 검단동 838-4번지 팩토리 밸리 104동 111호
번지수로 찾아오시면 찾기 힘들어요^^;
집합건물이라 한 번지에 여러 건물이....
“성광고등학교” 검색하시고 오시면 대각선 길 건너편입니다.
상담전화: /
(유선 전화는 작업 중에 잘 못 받으니 가급적 휴대전화로...)
영업시간: 10:00~20:00 평일/토요일
일요일은 예약제로 오픈
(1~2일 전에 예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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