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볼보 xc60 부분 랩핑 및 크롬죽이기 시공 대구 / 카앤맨
안녕하세요.
대구 자동차 부분 랩핑 전문 카앤맨(Car & Man)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작업은
볼보 xc60 차량의 부분 랩핑 시공 작업입니다.
저에게 문의를 해 주셨던 것 몇 개월 전이었는데요.
차량이 출고되기 전에 미리 문의를 주셨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출고하시고도 여기저기 부분 랩핑 작업 문의를 해 보셨는데...
가장 상세하게 설명/답변을 해 주어서 저를 찾아 주셔다고...^^;
저도 가끔은 좀...
작업 중이거나 바쁜 상황에 문자나 톡으로 문의하시면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기 어려운 경우들이 있습니다.
작업은 해야 하는데... 문자로 계속 문의하시면 작업 진행을 못하거든요.^^;
1일 샵의 단점이 될 수도 있겠네요.
작업하랴... 상담하랴... 블로그 포스팅 작업하랴...
근데 또 반대로 생각해 보면 이 모든 걸.. 제가 다 하기 때문에 좀 더 디테일한 부분까지도 다 알고 있다는 거...
그리고 상담 문의를 주실 때에 작업이 많은 차종이나 작업 부위가 딱 명확한 작업들은 직접 보지 않고서도 웬만큼 상담이나 응대가 가능하지만...
가끔 인터넷을 뒤져봐도 작업기가 별로 없거나, 해당 부위의 디테일한 사진을 찾기 어려운 경우에는 견적을 명확하게 알려드리기 어렵습니다.
사진상으로 보는 것과 실물을 직접 보고서 마감할 부분들까지 디테일하게 확인하고 견적 내는 것은 분명 차이가 있거든요.
이번 볼보 xc60 차량의 경우도 다소 자료가 별로 없는 차종이 되겠습니다. ^^;
그냥 인터넷에 사진을 찾아봐도 내가 딱 보고 싶은 부위의 디테일한 사진을 찾기가 어려웠어요.
그래서 작업 날짜는 대략 예약을 받아 놓은 상태에서 차주분께 가능하면 사전에 한번 방문을 해 달라고 요청해서 시공 부위를 디테일하게 체크하고서 입고 후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전면의 그릴도 그냥 사진상으로 보면 랩핑을 그냥 하면 되겠다 싶어 보이기도 하지만...
근데 사실 사진으로 봐도 볼보 xc60의 테두리 부분의 그릴은 안쪽, 바깥쪽 굴곡이 깊어서 직접 보고 어떤 식으로 랩핑해야할지 가늠을 해 볼 필요가 있었습니다.
가운데 엠블럼과 대각선 크롬을 제외하고 세로 그릴과 테두리 그릴 모두 랩핑을 의뢰해 주셨어요.
저 세로 그릴 부분도 사진으로만 보면 그냥 평면의 크롬인지... 살짝 돌출이 되어 있는지 명확하게 확인하기 어려워요.
실물을 확인해 보면 살짝 돌출이 되어 있고 위/아래쪽에 굴곡도 좀 있어요.
그리고 전면 범퍼 하단 부분도 블랙 유광으로 랩핑을 의뢰해 주셨습니다.
요렇게만 보면 또 그냥 평범하게 랩핑하면 되겠다 싶어 보이기도 하는데요.
저 하단 부분이 좀 많이 돌출이 되어 있는 형태입니다.
위/아래 굴곡이 상당히 있는 편이에요.
사이드미러도 커버형이긴한데.... 사이즈가 크고 굴곡도 상당히 있었습니다. ^^;
형태가 딱 기존 벤츠의 사이드미러 커버와 아우디의 사이드미러 커버와 유사합니다.
모양이 똑같다는 것이 아니라...ㅎㅎ
전체적인 형태가...
통짜 같은 커버형...
그리고 측면의 윈도 크롬 몰딩도 블랙 유광으로 크롬죽이기를 의뢰해 주셨어요.
이 차량 작업할 때쯤에 윈도 크롬죽이기 작업을 대략 3대 진행했었던 것 같네요.
엄지손톱이 쓰라렸던 기억이...ㅎㅎ
그리고 후면의 디퓨저 부분도 블랙 유광으로 랩핑을 의뢰해 주셨고요.
그리고 이건 제가...왠만하면 작업을 안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ㅎㅎ
계속 부탁을 하셔서....
VOLVO 레터링에 블랙 유광으로 표면만 랩핑을 해 드렸습니다.
리플렉터에 있는 크롬 가니쉬 부분에도 블랙 유광으로 랩핑을 의뢰해 주셨고요.
그리고 상당 루프랙 부분도 블랙 유광으로 랩핑을 의뢰해 주셨어요.
저 루프랙은 외부에서 탈거가 되지 않는 타입니다.
대부분의 수입차 종이 그렇긴 하고요.
일단은 볼보 xc60의 전면 그릴부터 블랙 유광으로 랩핑을 진행합니다.
그릴의 테두리 부분에 주름이 자글 자글한 것이 보이지요. ㅎㅎ
그릴의 바깥쪽으로도 굴곡이 상당이 있어서 주름이 생길 수밖에 없는 형태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 형태면 시공 후에 a/s 생길 우려가 훨씬 더 높은 형태입니다.
주름이 최대한 타지 않도록 잘 찝어서 부착해 주는 수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안쪽 부분도 굴곡이 상당히 깊다는 거... ㅡㅡㅋ
볼보 xc60의 테두리 그릴 부분의 랩핑을 완료했습니다.
이제 세로 그릴 부분의 랩핑이 남았지요.
한 가닥 한 가닥 부착해 봐야지요.
위쪽/아래쪽도 살짝 돌출된 형태라서 이 부분도 완벽한 퀄리티로 작업을 원하시는 차주분이시라면 랩핑을 하시면 안 됩니다.
저 가는 크롬 부분의 위/아래 측면 모두 디테일하게 랩핑하려고 하면 한 가닥 부착하는 데에도 엄청 오랜 시간이 걸릴 거고, 형태상 완벽하게 랩핑하기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작고 디테일한 형태라서..
위/아래, 측면의 구석진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의 크롬 부분은 일정 부분 포기하고...
부착한 부분만은 잘 붙어 있으면서 크롬이 크게 보이지 않은 선까지 랩핑을 합니다.
일정 부분 타협이 필요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한 가닥 한 가닥 부착해서 세로 그릴 모두 블랙 유광으로 랩핑을 했습니다.
테두리와 세로 그릴 부분만 랩핑하는데도 시간을 꽤 많이 소요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크롬에 비해서 그릴 부분이 좀 더 세련되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블랙 유광 그릴 랩핑으로 전면 그릴이 좀 더 또렷하게 부각이 되어 보입니다.
후레쉬 커고 세로 그릴 틈새 부분을 들여다보면 크롬이 보일 수도 있어요. ㅎㅎ
그냥 딱 보면 크롬 부분이 보이거나 하지는 않아요.
그리고 어두워서 잘 보이지는 않는데... 저 구석진 부분은 제가 미리 필름을 부착해서 오버랩으로 시공을 했습니다.
저 정도 깊이라면 한 장으로 아무리 잘 부착해 두어도 나중에 떠오를 거라서..
미리 필름을 오버랩해서 텐션을 죽여서 부착해 두었습니다.
상단의 구석진 부분이라서 오버랩한 부분이 크게 눈에 띄지는 않아요.
아래쪽의 크롬 가니쉬 부분도 블랙 유광으로 랩핑을 진행했고요.
포스팅을 하다 보니 이때 작업량이 좀 많았었네요. ㅎㅎ
이때 다른 차량의 작업들도 많아서 제가 좀 체력적으로 지쳐있던 때였는데요.
역시나 체력이 떨어지면 아무래도 집중력도 떨어질 수밖에 없는...
범퍼 하단 쪽의 랩핑을 하기 위해서 세척을 하고 마스킹을 미리 해 두었습니다.
벌레 자국들도 미리 제거를 해 두어야겠지요.^^
굴곡이 심한 편이라서 필요 부분은 절개해서 오버랩으로 시공을 했습니다.
작업 중에 사진이 거의 없네요.ㅎㅎ
이 부분 작업하다가 제가 짜증이 나서 작업 사진을 거의 안 찍어 둔 것 같네요.
굴곡이 심해서 가능하면 절개를 덜하고 시공하려고 중간중간 필름을 들었다 놨다 하면서 먼지가 자꾸 많이 타서...
확~ 뜯어내고...ㅎㅎ
먼지 덜 타게 안전빵으로 나눠서 시공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어쨌든 하단의 립은 아니지만... 립 부분의 랩핑도 완료가 되었습니다.
이제 뒤쪽으로 와서...
리플렉터의 크롬 몰딩 부분에 랩핑을 진행.
크롬 부분을 자세히 보면 리플렉터에서 살짝 떠 있는 형태입니다.
저기에 필름을 감아서 마감하면 더 잘 떠요.
그래서 엣지 딱 맞춰서 커팅으로 마감.
이런 부분들이 사진으로는 확인이 불가능하지요.
실물을 직접 봐야 마감 부분이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지요.
그리고 이번에는 디퓨져 부분의 랩핑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이 부분도 머플러 팁이 딱 커팅 하는데 걸리 적 거리는 형태라서...
아래쪽에서 보니까 볼트 2개만 풀면 간단하게 살짝 분리가 되어서 ...
살짝 분리해서 좀 더 깔끔하게 커팅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만약 저 머플러 팁도 분리하는데 어렵거나 한 상황이라면 그 상황에 맞춰서 작업을 해야지요.
디퓨저 부분에 블랙 유광으로 랩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은 항상 매트와 함께...ㅎㅎ
작업 다 하고서 일어나면 머리가 어질어질...
디퓨저 부분에도 블랙 유광으로 랩핑이 완료되었네요.^^
머플러 팁이 부착된 상태에서는 저 안쪽 부분에 칼로 커팅 하는 각도가 잘 나오지 않지요.
그래서 분리해서 랩핑했고요.
만약 머플러 팁을 분리 못했다면... 음...
어떤 식으로 저 부분을 마감했을 까는...ㅎㅎ
닥치면 고민해 봐야지요.
^^;
레터링 제거하는 거 아니고요. 랩핑하려고요.ㅡㅡㅋ
레터링의 측면도 두껍기 때문에 측면까지 필름을 붙일 생각은 애초에 하면 안 됩니다. ㅎㅎ
측면의 크롬은 버리고(?) 표면의 평면 부분의 엣지에서 커팅을 합니다.
엣지 부분에서 커팅 하다 보면 라인이 선명하게 보이는 것도 아니라서...
이게 블랙으로 보이기는 하는데.... 측면의 크롬도 살짝 비치고...ㅎㅎ
나름의 색다른 느낌이기도 한데...
차주분께서 추후에 오셔서 저 레터링은 사 오신 걸로 바꿔서 부착해 드렸어요.
그래서 작업자가 그다지 권하지 않는 작업은 웬만하면 하지 않으시는 것이...^^;
근데... 저러한 작업들은 제가 예전에 혼자서 뻘짓으로 많이 한 것도 있고 해서 누굴 탓할 수도 없네요.
경력이 쌓이면서 느끼는 부분이...
안되는 걸 억지로 하면...잘 된 경우도 있을 수는 있지만...
아닌 경우가 더 많다는 거...
그리고 루프랙 부분의 랩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부분도 랩핑이 안된다고 판단하는 작업자도 있을 수 있고요...
어찌어찌하면 할 수도 있겠다 판단하는 작업자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루프랙 부분도 굴곡이 깊은 부분이 있어서 한 장으로 바로 랩핑은 어렵고요.
그리고 루프랙의 안쪽 부분을 보면 미세하게 요철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 부분까지 필름을 부착하는 건 좀 무리가 있다고 판단을 했고요.
그러한 부분은 사전에 차주분께 미리 설명을 드리고, 차주분께서 ok 하시면 작업 진행하는 거고..
그런 퀄리티면 안된다... 하시면 작업은 진행이 되지 않겠지요.
노출이 되는 일정 부분까지만 블랙 유광으로 루프랙의 랩핑을 진행했습니다.
안쪽 부분은 커팅 라인을 보면서 커팅하고 할 자세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ㅎㅎ
그러려면 루프에 올라가야 합니다.
순전히 손으로 엣지 부분을 만져보고 감으로 커팅.
외부에 잘 보이는 부분은 최대한 깔끔하게 마감을 해 두어야겠지요.
볼보 xc60의 루프랙 부분 랩핑도 완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이드미러 커버의 랩핑을 진행할 차례인데요.
이게 매뉴얼은 거울 분리하고 커버를 탈거하라고 봤는데요.
거울이 엄청 강하게 고정이 되어 있었네요.
무리해서 거울 탈거하려다가 거울 깨 먹을 것 같았네요. ㅡㅡㅋ
커버를 탈거하고 봐도 미러를 고정하고 있는 부분을 분리하는 것이 쉽지 않아 보여요. ㅡㅡㅋ
과감하게 확 분리하면 빠질 수도 있겠지만...손님차량이라 그렇게 하기에는 부담이 커요.
고정하고 있는 부분들이 딱 보입니다.
혹시나 다음에 또 탈거해야할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사진을 남겨 둡니다. ㅎㅎ
다른 작업자분들도 참고하시라고...
근데 커버를 분리해서 랩핑을 해도 ...
이게 굴곡이 상당히 심한 편이에요. ㅡㅡㅋ
한 장으로 랩핑하기에는 굴곡이 너무 심해서 나눠서 시공을 하고 있는데요.
ㅡㅡㅋ
지금 봐도 굴곡이 좀...
나름 굴곡에 신경써서 오버랩으로 랩핑을 했는데요.
결국 이후에 a/s를 봐드렸습니다. ㅡㅡㅋ
이건 제 실력 부족...집중력 저하가 원인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최대한 a/s 생기지 않도록 노력해야지요.
그리고 윈도 크롬 몰딩 부분의 랩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타 차량에 비해서 윈도 크롬 몰딩 부분의 랩핑은 그래도 할만한 형태였습니다.
보통은 요런 크롬 몰딩 주변에 있는 고무 몰딩에 틈새가 거의 없거나 있더라도 필름을 넣을 수도 없는 형태가 대부분입니다.
근데 볼보 xc60은 고무 몰딩 부분에 살짝 여유가 있습니다.
필름을 조금만 더 여유를 주고 커팅 해서 살살 넣어서 마감할 수가 있는 부분이 있네요.
c 필러의 고무 몰딩 부분도 살짝 틈새 부분이 확보가 돼서 여분의 필름을 살짝 넣어서 마감할 수 있었습니다.
얘도 크롬 몰딩이 분리되는 타입인 것으로 보였는데요.
빼지 않았습니다. ㅎㅎ
왜냐... 빼면 랩핑은 조금 편하게 할 수 있지만...
다시 끼워 넣는 것이 더 짜증 유발할 상황이 그려졌습니다.
저번에 x6 크롬 몰딩이 그랬었거든요.
아래쪽 고무 몰딩도 살짝 여유가 있어서 필름을 살짝 넣어서 마감.
보통 국산 차종이나 타 차종들은 그냥 고무 부분에 딱 맞춰서 커팅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볼보 xc60의 윈도 크롬 몰딩 부분의 블랙 유광 랩핑도 마무리 되었습니다.
창문이 좀 더 넓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
작업해 드린지는 꽤 지난 것 같은데...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믿고 작업 의뢰해 주신 차주분께 감사드리면서...
볼보 xc60 부분 랩핑/ 크롬죽이기 / 루프랙 랩핑 시공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 자동차 카스킨/부분랩핑/실내랩핑/그릴랩핑/루프스킨/ppf생활보호패키지/광택/유리막코팅/
바이오카매트 전문
주 소 : 북구 검단동 838-4번지 팩토리 밸리 104동 111호
번지수로 찾아오시면 찾기 힘들어요^^;
집합건물이라 한 번지에 여러 건물이....
“성광고등학교” 검색하시고 오시면 대각선 길 건너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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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전화는 작업 중에 잘 못 받으니 가급적 휴대전화로...)
영업시간: 10:00~20:00 평일/토요일
일요일은 예약제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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