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bmw e60 실내랩핑 / 티타늄 브러쉬 / 대구 카앤맨
안녕하세요.
대구 자동차 실내랩핑 전문 카앤맨(Car & Man)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작업은...
bmw e60 5시리즈 차량의 우드 트림 실내랩핑 작업입니다.
전화로 상담받으신지는 좀 지났었는데...
갑자기 전날 전화를 주셔서 예약을 하셨습니다. ㅎㅎ
다행히 시간이 비어있어서 바로 진행해 드릴 수가 있었고요.
근데 알고 보니 차주분께서 지인분과 실내의 우드 파츠에 직접 diy로 랩핑을 진행하셨던 상태였습니다.
저... 유광 6d 카본... 흠...
사실 저도 저 필름을 어느 정도는 가지고 있습니다.
시공을 하기 위해서라기 보다는...ㅎㅎ
그냥 샘플로...
객관적으로 보면 저 중국산 6d 카본이 입체감이나 퀄리티가 뛰어난데요.
문제는 굴곡진 부분에서 작업성이 좀...
차주분께서 직접 하셨던 부분들을 제가 저 필름으로 시공해도 일반적으로 시공하는 필름에 비해서는 하자가 발생할 우려가 높습니다.
그만큼 두꺼워서 늘려서 부착한 부분이 오래 버티지를 못합니다.
다행기 기존의 카본 필름은 쉽게 제거가 되었고 접착제가 많이 남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벗기고 보니 우드의 진정한 올드함이 확~ 느껴지죠.^^;
그리고 차주분께서 탈거 방법을 몰라서 시공했던 부위들을 모두 비 탈거한 상태에서 진행했다는 것에...
경의를 표합니다.ㅎㅎ
가끔 저도 탈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실내 랩핑을 진행해야만 하는 경우들이 있는데...
엄청 고된 작업입니다.
자세도 불편하고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정밀하게 스퀴지하고 커팅 하는데 애를 먹을 수밖에 없지요.
bmw e60 차량의 도어 우드 트림인 앞뒤로 굴곡이 다소 있습니다.
가장 좋은 건 탈거해서 랩핑하는 것이 좋겠지만...
F10 모델처럼 그냥 탈거되지는 않아요.
도어 트림을 탈거해서 분해가 가능하지요.
혹시나 직접 diy 하실 분들은 ...
e60 도어의 우드는 그냥 탈거가 되지 않는다는 거... 꼭 기억하세요.
차주분께서 부산에서 일부러 실내랩핑 작업을 위해서 휴가 내서 방문해 주셨습니다. ^^;
제가 뭐라고...ㅎㅎ
예전에 e60 차량의 실내랩핑을 진행해 드렸던, 원거리에서 오셨던 차주분이 계셨었는데..
진해였던 것으로 기억이...
그 차주분 동호회 밴드에서 소개를 받고 오셨다고 하시더라고요.
우선은 쉽게 탈거할 수 있는 파츠들을 탈거해서 bmw e60 실내랩핑을 진행합니다.
랩핑을 위해서 필름을 부착하기 전에는 항상 표면을 먼저 체크.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는데....
기어 패널 부분에 접착제로 보이는 성분이 묻어 있습니다. ㅡㅡㅋ
차주분께서 옆에 계셨기 때문에 설명을 드리고 샌딩을 진행했습니다.
차주분이 계시지 않으시다면 손님 차량에 함부로 샌딩을 할 수는 없죠.
접착제가 딱딱하게 굳어서 스크래퍼로 긁어도 깨끗하게 떨어지지도 않고요.
스크래퍼로 긁어내더라도 미세하게 스크래치가 생길 수밖에 없어서 ...
살짝 긁어내고 샌딩.
샌딩을 해서 무광 우드로... ㅎㅎ
샌딩을 하고 보면 접착제가 떨어졌던 부분이 확연하고 보이지요.
어느 정도 표면이 잘 정리되었는지 샘플로 부착해 보고요.
티가 크게 나지 않지요?
그리고 요런 우드 파츠들이 엣지 부분이 손상이 좀 잘 되는 편입니다.
동그라미 친 부분들은 딱 깨져서 티 나는 것은 아닌데...
타월로 탈지를 하다 보면 타월이 조금씩 낑기는?? 그런 부분이 있어요.
그런 부분은 살짝 깨져서 틈새가 있다는 거죠.
기어 패널 부분을 티타늄 브러쉬 필름으로 랩핑.
브러쉬 필름의 경우, 저는 웬만하면 가로 패턴으로 ...
보기에 가로 패턴이 좀 심리적으로 안정감 있어 보인다고나 할까요.
사실 브러쉬 필름이 감겨있는 방향을 고려한다면...
세로 패턴이 필름 로스도 적고 재단하기가 편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피착물의 길이 방향으로 브러쉬 패턴을 맞추는 것이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송풍구와 센터페시아의 커버도 브러쉬 필름으로 랩핑을 해야지요.
e60이 실내랩핑에서 은근히 잔손이 좀 많이 가는 차종입니다.
시가잭이 있는 커버 부분인데요.
탈거해서 보니 뒤쪽에 접착제를 떡칠을 ... ㅡㅡㅋ
원래는 키로 고정이 되어 있는데.... 아마도 전 차주가 탈거하면서 손상이 된 부분을 접착제로 고정해 둔 것으로 보입니다.
아... 근데 이거 제가 다시 고정을 해야 하는.... 그런...
작업을 하다 보면 이런 예상치 못한 부분에서 작업 시간이 늘어나는 경우가 가끔씩 있지요.
최근 들어서 좀... 이런 상황이 종종 발생을....ㅎㅎ
시가잭이 있는 수납함 테두리의 트림입니다.
버튼을 탈거하고 봐도 살짝 돌출된 플라스틱 부분이 있습니다.
뒤에서 봐도 플라스틱은 간단히 분해되는 타입이 아닙니다.
그냥 랩핑해야지요.
랩핑하면서 분해를 하는 경우들이 많지만...
가급적이면 분해는 최대한 덜 하는 방향으로...ㅎㅎ
분해하는 경우는 마감이나 퀄리티를 위해서 어쩔 수 없는 경우에...
물론, 작업의 편의성을 위해서 분해하는 부분도 있지요.
측면은 필름이 좀 잘 안 붙을 수 있는 재질입니다.
필름에 따라서 그냥 엣지에서 커팅으로 마감해야 할 수도 있고요.
이번은 그냥 측면도 감아서 마감했습니다.
아래쪽이나 위쪽도 측면 부분은 마찬가지로 재질이 필름이 잘 붙지 않는... 그런...
플라스틱 부분이 살짝 튀어나와있다고 했지요.
필름을 슬쩍 올려보면 플라스틱이 어느 정도 튀어나와있는지 바로 보입니다.
저기에서 그냥 열 주고 눌러도 붙기는 합니다만....
커팅 하는 부분의 필름이 살짝 늘려져서 부착되겠지요.
그래서 귀찮지만 텐션 죽여가면서 다시 스퀴지하고 커팅 해 줍니다.
이건 제가 살짝 실수라기보다는 생각 없이 커팅 한 결과... ㅎㅎ
틈새 부분에서 커팅을 할 경우에도 칼날의 엣지를 어느 쪽에 주고 커팅 하는 지도 중요합니다.
틈새의 공간이 있기 때문에 우드 트림 에지에 맞춰서 커팅을 해야 깔끔하게 커팅이 되는데요.
제가 생각 없이 그냥 여유를 넣어서 커팅을 해서 절단면이 살짝 지저분해 보입니다.
저건 다시 엣지 커팅으로 다듬어 줘야지요.
요렇게....
모서리 부분에도 살짝 너덜너덜? 한 부분이 남아 있는데, 그 부분도 다시 엣지 커팅 해야 합니다.
그리고 모서리에 라운드 진 부분은 보통 성형을 통해서 곡을 잡아서 부착하거나 살짝 감아서 마감을 하기도 하는데...
이 부분은 측면에 필름이 잘 붙지를 않고, 두께가 살짝 있기 때문에 절개를 해서 마감합니다.
라운드 진 측면은 그냥 필름을 부착하지 않고 마감하는 거죠.
조립하면 저 모서리 측면 부분은 노출이 되지는 않으니까요.
작업을 하다 보니 약간의 의문점이 있었는데....
기어 패널 수납공간에도 본드가 왜 흘러 있냐 의아했었는데요.
가만히 보니까... 위에 시거잭 커버에 접착제를 떨칠 한 것이 아래쪽으로 흘렸네요. ㅡㅡㅋ
차량의 실내에 접착제를 사용하실 때에는 주의가 필요합니다.
닫은 상태에서는 저기에 흘러내리지 않을 텐데...
열은 상태에서 아래쪽으로 흐른 듯...
뒤쪽에 접착제를 바르면서... 측면에도 접착제가 다소 묻어서 굳어 있습니다.
샌딩 하기에도 약간 애매한... 그리고 엣지 부분.
마스킹하고 살살 샌딩 합니다.
엣지 부분이라 면을 완벽하고 고르기에는 부담이 있어서 그냥 완화하는 정도로 샌딩.
이런 부분에서 완벽하게 해 주지 않는다고 뭐라 하시면... 섭섭할 수도...ㅎㅎ
약간 티가 나기는 한데... 크게 주의해서 보지 않으면 티 나는 정도는 아닙니다.
필름을 감아서 마감을 할 수 없는 형태라 모서리 부분에 성형을 좀 신경 써서...
작으면서 굴곡이 있는 부분들이 성형하는 것이 더 어려워요.
가운데 크롬 몰딩도 일일이 필름 다시 들어서 텐션 죽여서 커팅 해 줍니다.
텐션 풀어서 헤라로 눌어 놓고, 커팅 해 주면 좀 더 안정적으로 부착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송풍구의 우드 트림을 랩핑할 차례입니다.
이 부분을 탈거하지 않고서 겉에서 굴곡을 잡아서 부착하는 것이 쉬운 형태가 아니에요.
측면의 굴곡도 있고요.
원래는 안쪽의 송풍구 날개 부분도 따로 분해해서 마감을 하는 것이 좀 더 좋은데...
bmw 송풍구의 날개 부분을 분해해 보면 키들이 잘 부러지는 것도 있고, 날개가 분리되면....
다시 조립하는 것이 좀... 거시기... 사실 짜증 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가만히 보니 대시 보드 하단의 큰 트림 작업 사진을 찍어 두지 않았네요.
그 부분에도 송풍구가 있는데...
날개를 분해하려고 하다가 접었습니다. ㅎㅎ
똑같은 차량이라도 잘 분해되는 경우도 있지만... 가끔은 분해하다가 어디 하나 부러질 것 같은 경우가 있어요.
저번에 e60 차량은 날개 부분까지 올 분해를 해서 작업을 했었고요.
이번에는 무리해서 분해하다가 어디 하나 부셔 먹을 것 같아서 빨리 분해는 포기. ㅎㅎ
분해를 고집해서 작업하다가는 분해하는 데 시간 걸리고, 혹시라도 부셔먹으면 그것도 문제.
분해해서 다시 조립하는데 낑끼거리게 되면... 그냥 멘탈이 나갑니다. ㅡㅡㅋ
최근에 자꾸 작업하면서 변수들이 종종 있어서... 그냥 안전빵으로....
안쪽 모서리 쪽도 굴곡이 많은 형태라...
텐션 잡아가면서 부착하고 커팅으로 마감.
그냥 눌러 붙이면 얼마 못 가서 들뜨게 될 겁니다.
탈거한 부분들은 모두 랩핑을 했고요.
변수... ㅡㅡㅋ
이걸 다시 어떻게 고정을 할 것인가를 고민해 보고 있습니다.
아직 작업할 것도 많이 남아 있는데... 이런 시추에이션이면... 좀...
제 잘 못은 아니지만...ㅎㅎ
일단 결과만 보면 제가 한 거니까... 다시 원복을 해야지요.
볼트에도 접착제를 떡칠... ㅎㅎ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고서 일단 고정을 했습니다.
차주분께 이 부분도 출고하면서 설명을 드렸고요.
접착제로 고정되어 있는 것도 탈거하는 과정에서 직접 보셨기 때문에 오해의 소지는 없습니다.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지 않도록 작업하면서 사진을 많이 남겨두는 것도 있습니다.
갑자기 난데없이 기어 봉이...ㅎㅎ
이 부분도 랩핑을 해 달라고 하셔서...
해달라고 하시면 해야지요. ^^;
근데 이게 f10의 기어 봉과는 체결되어 있는 것이 좀 다르더라고요.
모양은 거의 동일해 보이는데...
조심조심해서 탈거.
성형해서 블랙 유광으로 랩핑.
이제 도어 트림의 우드와 2열 시거잭 부분이 남았습니다.
전에 작업했던 e60은 2열에 시거잭이 없던 걸고 기억하고 있는데...
얘는 2열 시거잭 부분이 우드.... ㅎㅎ
원래 이렇지 않습니다. ㅎㅎ
아마도 그냥 외부에서 탈거되는 걸로 아시고 무리하게 힘을 줘서 뒤쪽에 고정하는 부분이 파손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e60은 저 우드 트림 탈거하려면 도어 트림 탈거해야 합니다.
탈거하지 않은 상태에서 굴곡을 잡아서 티타늄 브러쉬로 랩핑을 진행.
이번 작업의 작업 사진들의 상태가 좀... 별로네요. ㅡㅡㅋ
작업 사진이 좀 이쁘게 나와야 좋은데...
실제로 보시는 것이 훨씬 더 이쁘다는 걸 참고해 주시고요.
diy로 랩핑을 하게 되면 거의 나중에 들뜰 것으로 보이는 구간.
물론, 랩핑 작업자가 해도 삐끗하면 주름이 생기기 좋은 형태라....
신경 써서 성형해서 마감해 줍니다.
사진의 색감도 좀... 왔다 갔다 하네요. ㅡㅡㅋ
차주분께서 다시 먼 길을 가셔야 하기 때문에 제 마음이 살짝 조급해서 작업 사진들의 퀄리티가 좀 아쉽네요.
2열의 저 시거잭 부분도 그냥 탈거가 될 것 같기도 한데...
확실하지가 않아서 그냥 부착된 상태로 작업을 했습니다.
우드 트림들이 엣지 부분이 약해서 헤라나 리무버로 탈거하다가 깨지기 쉬운 부분이 있고요.
2열에 쪼그리고 앉아서 후레쉬 비춰가면서 스퀴지하고 커팅. ㅎㅎ
아마 차주분께서 부착된 상태로 이 차량의 랩핑을 해 보셨기 때문에...
실내에서 랩핑 작업하는 것이 어느 정도의 인내와 신체적 불편함이 따른다는 걸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저 부분은 탈거가 그냥 가능한지 알아봐야겠네요.
센터 콘솔을 들어내야 한다면...???
그냥 부착된 상태로 하는 것이 낫습니다. ㅎㅎ
탈거해서 랩핑한 파츠들도 다시 원위치에 장착을 해 주고요.
차주분께서 티타늄 브러시로 선택을 잘 하신 것 같다고...
엄청 만족해 주셨습니다.
기어 봉 부분도 블랙 유광으로 랩핑해서 다시 장착.
사진이 영... ㅡㅡㅋ
작은 휴대폰 화면으로 보신다면 크게 못 느끼실 수도... ㅎㅎ
다 떠나서 그냥 기존의 우드 트림과 티타늄 브러시로 실내 랩핑한 e60의 사진을 비교해 보시면...
아~~ 실내 랩핑을 하는 것이 훨씬 낫구나 하실 겁니다.^^
작업을 위해서 먼 걸음 해 주신 차주분께 감사드리면서...
bmw e60 실내 랩핑 (티타늄 브러쉬) 시공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 자동차 카스킨/부분랩핑/실내랩핑/그릴랩핑/루프스킨/ppf생활보호패키지/광택/유리막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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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전화는 작업 중에 잘 못 받으니 가급적 휴대전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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