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휠복원 시공 전, 휠의 손상 정도(갈림, 찍힘, 휨)에 따라 적합한 복원 방식이 다르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으세요. 분체도색은 내구성이 높고 다이아몬드 컷팅은 순정 느낌의 광택 복원에 유리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분체도색 전용 오븐 시설 보유 여부와 시공 후기를 통한 마감 품질을 꼭 확인하세요. 시공 후에는 중성 세제로 세차하시면 도색면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 무지하게 보기 힘든 차량을 소개 할까합니다.
요즘 나름 500X도 출시하며 알베르토를 CF에 등장시키며 열심히 판매고를 올리려하는 이딸뤼아의 자랑
피아트 500 차량입니다.
하지만 아바스가 붙으면 단순하게 귀엽기만한 피아트500이 아니라는거~~
아바스는..음.. BMW 치면 M 벤츠로 치면 AMG라고 할까요?
A.B.A.T.H
일단 아바스는 원래 레이싱카를 제작하는 회사였습니다.
하지만 1950년대에 피아트의 아바스 500을 만든 인연으로 시작해 어려워진 아바스를 피아트 그룹이 인수하면서
아바스가 제대로 만들어지기 시작했죠.
국내에는 아직 정식수입이 이루어지지 않아 병행으로만 어렵게 들어오고 있는거 같습니다.
고유의 전갈 로고입니다. 강렬합니다. 단순하게 귀엽기만 하지 않은 아바스죠.
이번에 방문한 아바스 595의 간단한 재원을 살펴보면.
T-jet 4-cylinder in -line engine. 1368cc 엔진이 탑재 되어있고요. 네 말그대로 1.4 터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음.. 어려운거 재원 적어봐야 뭐..ㅋㅋ
595 모델의 경우 160마력 셋팅으로 차량이 출고가 되고요. 방문 차량의 경우 200마력 가까운 셋팅이...
전륜구동에다가 차량 중량이 1톤정도 밖에 되지 않아 토크는 21정도에 가깝다고 합니다. 후덜덜하네요.
쪼끄만게~~ 라고 도로에서 무시했다가는 큰 코 다칠지도 모르겠네요.
33000달러 정도의 가격이라니.. 뭐 변태적인 성능이라 음.. 가격은 일단 패스~ ㅋㅋ
배기음도 제법이나 멋지더군요. 아바스의 배기음 폭풍검색으로 퍼와봤습니다.
멋지죠? ㅋㅋ 자 이 아바스 595 투리스모가 왜 왔느냐! ㅋㅋ 바로 무광건메탈(맷그레이) 컬러로 휠도색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차량을 어렵게 구매하셔서(구하기 은근 힘든차량임.. 정식수입이 안되다 보니..)
컨셉을 가지고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중에 휠은 저희에게 의뢰가 들어오셨죠.
다이아몬드 컷팅 휠이네요. 차량의 컨셉을 확 바꾸기 위해 맷그레이로 휠도색 합니다.
휠 센터캡은 이미 로고를 살려 이쁘게 맷그레이톤으로 랩핑을 해서 오셨습니다.
특급 칭찬을 해드렸죠.
도어 캐치와 사이드미러까지 컨셉에 잘 맞게 랩핑을 미리 해오셨습니다. 센스만점!
그리고 캘리퍼도 레드로 함께 도색을 진행했는데 이미 한 번 옐로우로 도색이 되어 있었습니다. 음...
아마도 수입 되기전 이때뤼에서 한 번 한거 같은데 믿을 만한 사람이 제대로 한거 같았습니다.
다행이 열심히 샌딩 후 진행만 하면 무리 없어 보였습니다.
안타까운 캘리퍼의 상태입니다. 강렬한 레드로 도색 훅 들어갑니다!
일단 비닐 옷 부터 입혀주고요..ㅋㅋ
내구성도 당연히 잡아줘야죠!
최적의 컬러에 최상의 퀄리티 마감도장까지 들어갔습니다. 굳이 레터링(로고)은 필요 없으시다기에 생략했습니다.
이제 무지막지한 비닐 커버링들을 해체하고 완성 된 휠만 장착하면 모든게 종료 되는군요.
휠을 기다리는 피아트 500 아바스~
맷그레이(무광건메탈)로 휠이 도색 되어서 나왔네요.
원하시는 컬러로 잘 맞춰서 나왔습니다. 이제 타이어 장착하고 차량에 장착까지 하겠습니다.
소프트한 질감의 매트그레이입니다. 차량과 잘 맞는 컬러네요. 랩핑하신 차량바디 컬러와도 좋은 궁합입니다.
마무리는 규정토크로 조여줘야합니다. 언제나 빠지지 않고 하는 일이죠. 기본이고요.
휠캡은 오너분이 직접 장착하신다 하셔서 장착은 못했네요.
요렇게 대보기 정도? ㅋㅋ 멋지네요.
안그래도 유니크한 차량을 더욱 유니크하게 만들었네요. 좋습니다~
ㅇ그냥 보내기는 아쉬워 실내 사진도 살짝 찍어보았죠.
브라운 버킷시트에 핸들에도 브라운이 포인트로 들어가있네요. 내장재도 나름 고급스럽습니다.
소형급차량에는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바스의 상징 전갈이 부분부분 들어가 있고 시트 조절은 돌려돌려~ ㅋㅋ
특이한건 변속을 버튼으로 한다는 점 변속시 튕김도 없고 상당히 안정적이었습니다.
A/M 버튼이 오토 메뉴얼로 변경하는 버튼이고 뭐 나머지는 후진 중립 1단... 딱 사용하기 편하게 오른손 닿기 편한 위치 더군요.
패들쉬프트도 있기에 재미나게 탈 수 있는 차량이리라 생각이 듭니다.
여기까지가 피아트500 아바스 595 컴페티지원 휠도색,캘리퍼도색 그리고 간단한 차량 소개 였습니다.
자주 보지 못하는 차량이라 간단하게 소개도 더 한거구요.
요런차 한 대 있음 시내에서도 펀 드라이빙 하기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모두 안전 운전 하시고요. 날씨 좋다고 너무 달리시면 위험해요!
그럼 이만 마치도록 할게요.
끗
이아니고
공감과 댓글은 언제나 저의 어깨를 3CM 가량 올려줍니다. 화이팅!
진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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