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휠복원 시공 전, 휠의 손상 정도(갈림, 찍힘, 휨)에 따라 적합한 복원 방식이 다르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으세요. 분체도색은 내구성이 높고 다이아몬드 컷팅은 순정 느낌의 광택 복원에 유리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분체도색 전용 오븐 시설 보유 여부와 시공 후기를 통한 마감 품질을 꼭 확인하세요. 시공 후에는 중성 세제로 세차하시면 도색면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어제는 비가 아주 많이오고 바람도 많이 불어서 하루종일 얼굴이
저랬던거 같네요. 손도 모자라고 비바람이지만 일도 제법 많았거든요.
다 감사한 일이지만 비도 가끔은 오는게 좋지만 어제는 힘든 하루였습니다.
시작부터 넋두리를..ㅋㅋ 죄송합니다.
오늘은 다행이 날씨가 아주 맑습니다. 바람은 제법 많이 불지만 뭐 괜찮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오전 벤츠 GLE 63AMG는 저희를 찾아왔습니다.
좔조라좔좔~두두두 AMG의 소리는 정말 가슴을 콩닥콩닥거리게 합니다.
45AMG와는 차원이 다른 63AMG사운드는 더더욱 콩닥거리게 하죠.
45AMG나름의 매력은 있지만 원래 AMG는 나여~ 하는 그 느낌? ㅋㅋ
아무튼 멋진 아우라를 뽐내며 등장했죠.
GLE차량은 벤츠가 GL이라는 명칭으로 SUV라인업을 정리하면서 새롭게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기존의 ML차량의 새 이름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에서 만들어져서 그럴까요? GLE는 뭔가 미국스러운 느낌이..
(휠도 멕시코산이더군요. 산쵸 팍~)
GLC는 GLK후속이지만 완전 바뀌어서 나왔죠.
뭐 AMG가 일단 붙으면 다 좋습니다.
ML과 프론트는 많이 달라진 느낌이군요. 범퍼 디자인이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 느낌입니다.
AMG만의 그릴 역시 탐나는군요.
V8 바이터보..5,461cc 엔진입니다. 557마력의 최고 출력, 71.4kg.m 의 토크를 가진
음.. 말그대로 괴물이죠. 그냥 도로에서 보고 뭐 SUV네 얼마나 빠르겠어? 했다가는
멀어지는 그대의 뒷 모습만 바라보게 됩니다.
40:60 분배 사륜구동도 아주 좋은 장점이 되겠습니다.
휠수리 해야 될 휠의 상처들 점검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아직 신동급 차량인데 휠3개가 저렇게 스크래치가 생겼습니다.
차량의 사이즈가 제법 크다보니 시야가 좋다고 해도 보도블럭이나 연석은 피해가기 힘들고
더군다나 좁아터진 주차 타워의 입구도 늘 한 몫하는 것 같습니다.
상처가 조금만 더 깊었어도 AMG음각 로고까지 다쳐서 정말 마음이 아플 뻔 했습니다.
필요한 부분은 용접을 육성해서 작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냥 봐도 상당한 난이도의 다이아몬드컷팅 휠수리가 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휠 3개 모두 상처가 상당합니다. 림 끝으로의 상처들이 많지만 다이아몬드컷팅 휠수리는
휠 표면 전체가 가공이 들어가야하는 작업입니다.
전체 가공이 들어간다고 해서 휠의 표면을 너무 깊게 가공해버릴 수는 없습니다.
야주 얇은 두께로 전체가 가공이 이루어져야하죠.
당연히 벤츠 휠의 경우는 더 그렇지만 순정 휠도 휠4개를 놓고 봤을 때 가공되어져 나오는 높이의 오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우에 따라 좌표를 따로 측정해야하는 경우도 생기구요.(참고로 이 오차는 벤츠가 가장심합니다.. ㅠㅠ)
프론트 리어 같은 옵셋의 휠임에도 1mm정도 높이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죠.
휠은 밸런스를 다 봐서 장착 되기에 무게의 차이가 나거나 문제는 없습니다.
그래서 신차가 문제 없이 출고가 되는 거겠죠? ^^;
아무튼 저희는 다양한 기술과 노하우로 최선을 다해서 다시 새 휠로 돌려 놓으면 됩니다!
이제 휠타이어를 탈거해서 휠수리와 캘리퍼도색을 열심히 달려야합니다.
당일 저녁 출고를 약속드렸기 때문에 부지런하게 해야 됩니다.
다이아몬드컷팅 휠수리 소요시간이 일반적인 휠도색 보다는 더 소요 되기에 바삐 움직일 필요가 있습니다.
AMG가 멋지게 불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역시 AMG...
내부도 여전한 벤츠 다운 모습입니다.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저 번호 패드는 뭔가 다른걸로 대체 했음 좋겠습니다.
뭔가 키보드 같은 느낌.. 잘 안써질 것 같은 위치에 늘 위치하고 있죠..허허 저만그런가요?
잠깐 삼천포로 이야기가 갔네요.
다시 작업으로 와서 차량을 리프트에서 들기 위해서는 GLE63AMG차량은 에어서스펜션 적용 차량이기에
저기 표시된 버튼을 눌러 차량을 최대 상승 시켜 준 다음에 차량을 들어줘야 합니다.
버튼을 누르면 차량이 상승중이라고 친절하게 계기판 모니터에서 알려주고 있씁니다.
귀엽네요 차량의 뒷 모습이 후후후.
그리고 캘리퍼도색을 위해 차량 위에 빗물을 모두 털어준 뒤에 커버링 비닐로 한 번 전체적으로 덮어줍니다.
이제 차량을 리프트위로 들어서 휠타이어를 탈거 하고 휠수리와 캘리퍼도색 동시에 작업 진행 하게 됩니다.
먼저 캘리퍼도색 부터 보시고 휠수리완료 된 사진 함께 보시겠습니다.
고고고
프론트
리어 입니다. 약간 건메탈 톤의 컬러인데, 레드로 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캘리퍼도색은 GLE63 AMG S모델에 적용 되는 레드 컬러로 작업하기러 했습니다.
로고는 블랙으로 들어갑니다.
위 사진이 GLE63AMG S모델의 캘리퍼입니다. 저렇게 멋지게 포인트가 되도록 만들어 드립니다.
휠 역시 저렇게 진행 하시려다 이 번은 휠수리 하시고 다음 번에는 시도 해보신다 하셨죠.
날라 다니는 SUV에 레드 캘리퍼는 필수가 아닐까 합니다!
마무리 샌딩과 커버렁 및 마스킹이 한창입니다.
도색이 들어가야 할 부분과 들어가지 말아야 할 부분 확실하게 경계를 지어서
제대로 마스킹을 해줘야 합니다.
샌딩으로 이미 로고는 저 세상으로 가버렸네요. 멋지게 다시 로고는 블랙으로 들어 갈 테니
조금만 기다려 주려무나~
샌딩전 미리 로고 사이즈는 정확하게 측정을 해놓고 있죠.
프론트 브레이크 캘리퍼의 로고는 굴곡이 있기에 가로 세로 대각길이까지 정확한 측정이 필요합니다.
그 다음은 프라이머가 입혀지고 있습니다.
자주 언급하고 있지만 저희만의 특수 프라이머입니다. 일반적인 자동차보수용 도료를 사용해서 대강 할 거라면
캘리퍼 도색이라는 것 자체를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일반적인 수지가 아닌 특수 수지를 이용해 많은 비용과 시간을 들여 직접 R&D한.. 기술집약의.. 프라이머입니다.
나름 도료 쪽에서는 방귀 좀 뀌기에 가능 한 일이었습니다.
저 특수 프라이머로 인해서 차 후에 문제가 발생 하는 일이 없도록 강한 내구성과 부착력을 부여하게 됩니다. ^^
어느 정도의 표면을 고르게 해주는 효과도 있겠죠?
그 사이에 로고도 함께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로고는 순정과 동일한 사이즈로 정확한 위치에 들어 갈 수 있도록 꼼꼼하게 만들어 줘야 합니다.
고성능의 브레이크이기에 상당한 열이 발생 합니다. 그 열에도 문제 없는 시트를 사용해서 로고를 제작하고 있죠.
어서 가서 로고를 부착하고 마감투명만 잘 입혀 주면 캘리퍼도색은 마무리가 됩니다.
강렬한 레드 컬러가 입혀지고 있네요.
레드가 다 도색이 되고 나서 로고를 부착합니다.
로고 부착까지 다 해놓고 뒤에서 스프레이건이 스멀스멀 하나 올라옵니다.
스멀스멀.. 뭔가 공포스러운...ㅋㅋㅋ
무서운 팔 입니다. 어느새 다 올라와서 뭐하나 했더니..
안쪽까지 꼼꼼하게 마감투명을 시전 중이네요. ^^
보이지 않는 캘리퍼의 안 쪽 면까지 꼼꼼하게 도색처리 됩니다.
이제 건조만 이루어지면 됩니다.
로고가 부착이 되고 마감투명이 그 위에 도장이 되기 때문에 로고의 박리는 걱정 뚝! 하시면 됩니다.
최대한 높은 레벨링으로 마감투명을 도장해서 관리만 잘 해 주신다면(요즘은 디테일링이 워낙 잘 되어있으니!)
늘 멋진 캘리퍼를 보실 수 있겠죠?
이제 건조가 되었으니 커버링과 마스킹들을 모두 해체 합니다.
차량 사이즈가 워낙 커서 엄청 많은 마스킹 테이프와 커버링 테이프가 사용이 되었네요.^^
프론트
리어 모두 완벽합니다.
입고 당시의 밋밋한 컬러와는 차원이 다른 느낌이죠? ^^
이제 깨끗해진 휠을 달고 열심히 달려주는 일만 남았습니다.
다이아몬드컷팅 휠수리도 보고 장착 사진까지 보시겠습니다.
요즘 나오는 모든 차량들은 TPMS센서가 들어간 직접 공기압 측정 방식이기에 저렇게 에어 밸브 안쪽으로
센서가 위치 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처럼 표시를 해서 나중에 원래의 위치 그대로 들어갈 수 있도록 합니다.
넌 1번이구나.
이제 휠수리를 위해 수리실로 휠들이 이동을 합니다.
상처들이 다시 봐도 상당합니다. 휠 3개가 모두 복원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1개로 먼저 포인트를 측정하는 동안에
나머지는 용접이 필요하다면 용접을 육성하고 하지 작업을 해줍니다.
포인트 좌표 측정은 아주 중요한 작업이기에 작업자가 계속 주시하면서 측정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열심히 가공을 합니다. 아주아주 얇은 두께로 여러번 가공을 해서
스포크 라인 부분에 도막이 거칠어지지 않도록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공 속도 역시 늦춰 줘야겠죠.
많은 공을 들여야합니다.
그리고 이번 GLE 63 AMG휠의 경우는 빨간색으로 표시 한 부분이 경계가 분명하게 각이 진 형태입니다.
저 부분의 손상없이 원래 그대로 복원해야 하기에 더 많은 시간과 인력이 소요 되었죠.
절대 변형이 생기지 않도록 하고 있답니다!! ^^
가공이 끝난 아이들은 특수 프라이머 처리 후 마감투명까지 입혀지고 열처리가 끝나면 마무리 됩니다.
깨~끗해졌습니다.
금속 소재가 바로 드러나보이는 다이아몬드컷팅 휠이기에 높은 경도의 마감투명사용으로 세차시에 생기는 스월마크가
잘 안생기도록 하고 있습니다. 모든 휠도색에도 마찬가지로 사용 되고 있죠. 허허허
이제 타이어를 장착 한 뒤에 밸런스를 꼼꼼하게 보고 차량에 휠타이어 장착을 하면 됩니다.
장착까지 완료! 안쪽의 캘리퍼도 눈에 띄고 휠도 새 휠이 되었습니다.
속이 다 시원합니다.
상처는 어디에도 찾아 볼 수 없습니다. 이제 주차 할 때는 신경을 더 곤두 세워야하며,
주차 타워는 안갑니다. ㅋㅋㅋ 그래야 겠지만 부득이하게 주차 타워를 써야한다면 정~말 조심 해야 합니다.
언제나 휠타이어 장착 후 규정토크값으로 토크렌치를 사용해 조여줍니다.
가끔씩 차량을 작업 하면서 휠볼트나 너트가 안풀려 애먹을 때가 많습니다. 다른 곳에서 아마도 강한 임팩으로
오버토크로 조여 놔서 그런건데... 토크 렌치 사용을 생활화 합시다!!
작업을 마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오후 늦은 시간입니다. 비는 제법 그친 상태였네요. 날씨는 많이 흐리지만 새로산 카메라는 좋기만 합니다. ㅋㅋ
달리기와 넉넉한 공간으로 실용성까지 겸비한 GLE63AMG네요.
멋진 배기음에.. 가지고 싶습니다. 요즘은 가지고 싶은 차량이 너무 많네요..ㅠㅠ
휠수리도 말끔하게 되었고 캘리퍼도색도 멋지게 나왔으니 조심해서 주차하시고 달릴 때는 멋지게 달려주세요.
그냥 보내기 아쉬워 깨끗해진 휠 좀 더 자세히 보시라고 동영상도 찍어봤습니다.
새로산 미러리스 카메라로 찍은 영상인데.. 뭔가 아쉽습니다.
제가 인코딩을 잘 못하는건지.. 참.. 이 기계문명들은 저의 머리를 참으로 아프게 만드는군요. 허허허
저는 무척이나 아날로그 감성인 사람인지라..허허허
기나긴 포스팅이 이제 마무리네요.
내일은 어린이날이네요.
즐거운 어린이날이 되도록 오늘 하루도 열심히 달려보아요.
저도 아이를 위해 열심히~
^^
그럼 오늘 포스팅은 끗!
-공감과 댓글은 저에게 작은 힘이 됩니다-
튜닝·정비 AI 추천 상담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