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휠복원 시공 전, 휠의 손상 정도(갈림, 찍힘, 휨)에 따라 적합한 복원 방식이 다르므로 정확한 진단을 받으세요. 분체도색은 내구성이 높고 다이아몬드 컷팅은 순정 느낌의 광택 복원에 유리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분체도색 전용 오븐 시설 보유 여부와 시공 후기를 통한 마감 품질을 꼭 확인하세요. 시공 후에는 중성 세제로 세차하시면 도색면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커스텀W입니다.
이제 장마가 시작 된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좀 이른 장마 인 것 같은데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피해가 생기지는 말았음 하는 생각이 먼저 드네요. 가끔씩은 비가 오는게 참 좋지만은 너무 많이 오면 여러모로 저희도 일하기 불편하고 여러모로 불편 한 점이 많을 텐데 조금은 걱정입니다. 그래도 딱 한 가지는 뭔가 아침에 시원하네요. 허허허
날씨는 좀 덜 더운거 같습니다. 하지만 찝찝하네요~
모두 비온다고 허리와 무릎을 부여 잡고 있지 마시고 기지개 한 번 피고 활기차게 하루를 시작하세요! 허허허
비오는 수요일 아침 작업 포스팅은
캐딜락 CTS 차량입니다.
이번 작업 차량은 멀리 충청도에서 어떻게 저희를 찾아 보시고 먼길을 와주셨습니다.
아.. 그 정도는 아닌데 이렇게 소문듣고 오셨다고 하시면 일단 머리속에는 부담감이 가득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뭐 모든 작업에 동일하게 최선을 다해야겠지만요~
그렇다고 오셔서 다들 "멀리서 소문듣고 왔어요~" 하시면 안됩니다~ ㅋㅋㅋㅋㅋㅋ
휠도색과 캘리퍼도색의 일정은 이렇게 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빡빡하신지라 다 하고 내려 갔다가 오시면 좋지만은 대여품 휠타이어 먼저 장착하시고 내려 가셨다가 차량 정비를 좀 보시고 며칠 뒤에 올라오셔서 캘리퍼도색 받으시고 작업이 완료 된 휠도 장착을 하시기러 하셨네요.
입고 당시 차량의 얼라인먼트상태가 상당히 좋지 못했거든요.
작업 할 휠입니다. 휠은 CTS-V 휠입니다. 휠을 따로 구매하셔서 장착하셨다고 하네요. 멋진 휠이긴 한데, 세월의 흔적은 피할 수가 없네요. 상처도 많고 부식이 좀 진행 되는 상태였습니다.
채도를 조금 죽이고 은은하게 금속감이 있는 정도의 고스트크롬으로 휠도색을 원하셨습니다.
타이어 상태가 말이 아닙니다.
편식,편두통,편애 모두 나쁘지만 편마모 만큼 나쁜 것도 없다고 봅니다!! ㅋㅋ
얼라인먼트를 다시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타이어 교체도 휠도색 하시면서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타이어는 금호 마제스티 제품으로 아주아주 껌값에 사는 기분으로 교체하셨죠.
어차피 휠도색을 하게 되면 타이어 탈부착은 이루어지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ㅋㅋ
일단 문제인 얼라인먼트는 트레드웨어가 짱짱하고 마모상태가 멀쩡한 저희의 대여품 휠을 장착하고 한 번 보시고
나중에 또 한 번 교체하고 얼라인먼트 보셔서 완벽하게 잡는 걸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휠 마다 상처는 요정도씩 있었네요.
기본 휠이 폴리싱형태의 휠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블라스팅 처리 후 제대로 된 프라이머 작업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야 후속 도막의 접착력이 강력해 지거든요.
일반적으로 그냥 휠도색 처리 해버리면 나중에 도막은 땅갈라지 듯이 다 갈라질 것 입니다!!
상처들 모두 보수 하고 프라이머까지 입혀진 상태입니다.
후속으로 샌딩 처리 해주고 고스트크롬으로 휠도색 처리 됩니다.
아쉽게도 새타이어와 장착하는 사진은 상세하게 찍지를 못했네요.
하필 저 날 고스트크롬 작업이 너무 많아서...ㅠㅠ
휠타이어 대기실입니다. 작업이 끝난 아이들이 대기를 하는 곳이죠.
이미 고스트크롬으로 변신안 휠들이 한 무더기 입니다. 허허허
금호 마제스티 새타이어까지 장착한 캐딜락 휠도 저 사이에 대기중입니다.
은은한 금속감의 고스트크롬이네요.
약속한 날짜의 저녁시간에 방문해주셨네요. 퇴근시간 임박이지만 캘리퍼도색은 마무리 해드리고 집에가야죠!
깔끔하게 작업 마무리하고 퇴근을~ 일단 장착해드렸던 대여품 휠타이어를 탈거하고~
나머지 커버링 마스킹도 진행 합니다.
브레이크 캘리퍼도 CTS-V에 장착되는 걸 구해서 장착해 놓으셨네요.
캘리퍼 도막 상태가 상당히 좋지 못합니다. 원래 순정이지만 세월도 많이 흘렀고, 휠타이어를 빼고 넣고 하면서 많은 데미지를 입은 상태였습니다. 최대한 많은 샌딩과 프라이머처리가 되어야만 후속으로 컬러도색에 무리가 없어 보이네요.
로고 역시 동일하게 제작이 들어가야하겠네요.
캘리퍼도색 컬러는 옐로우에 로고는 블랙으로 동일한 로고로 제작 되어서 들어갑니다.
구석구석 꼼꼼하게 샌딩 처리를 한 다음 나머지 커버링과 마스킹 작업을 해준 뒤에 프라이머 도포까지 빵빵하게 마친 상태입니다.
이제 노랭이 컬러가 올라가야죠~ 노랭이 노랭이~
브레이크 캘리퍼의 확실한 존재감을 심어 주기에는 노란색만한 것도 없죠!
그 사이 로고도 정확한 사이즈로 제작이 완료 되었습니다.
안쪽까지 컬러는 꼼꼼하게 도색 처리 됩니다. 보이지 않는 쪽이라고 해도 보이는 쪽과 동일하게 다 작업이 이루어져야겠죠?
후후훗.
이제 로고가 부착이 되고 마감투명까지 올라가면 기나긴 캘리퍼도색의 대장정이 마무리가 됩니다.
충분하게 건조가 된 다음 무지하게 붙어있는 커버링테이프와 마스킹테이프를 해체합니다.
매일매일 쓰레기의 양이 상당하네요. ㅠㅠ
작업이 끝나고 나니 해가 서서히 떨어지고 어두워지고 있습니다.
앗! 너무 어두워지면~ 사진찍기가 힘들어지는데~ 서두르자~~~~~는 아니고 꼼꼼하게 정확하게 마무리를 해야죠. 허허허
포스팅의 압박에 흔들려 사진을 찍기위해 작업을 서두르는 행동은 위험합니다! ㅋㅋ
꼼꼬맣게 하나하나 장착하고 마무리는 토크렌치를 이용해서 규정토크값으로 마무리!
휠이 원래의 휠은 아니라서 CTS-V의 토크값을 찾아서 셋팅합니다.
뭐.. 동일하더군요 ㅋㅋ ^^
이미 밤이 되어버렸네요... ^^
하지만 고스트크롬과 멋진 노랑캘리퍼는 존재감이 확실합니다.
또 먼길 가셔야겠네요. 가시기전 얼라인먼트도 한 번 추가로 보시고 내려가시기러 했습니다.
새타이어까지 장착했으니 부드러운 주행만 남았네요.
적절한 가격에 부드러운 주행감을 원하시면 금호 마제스티를 많이 추천하고 있죠. 허허허
수입타이어도 다~~~ 가능하다는거~ ^^
차량의 분위기가 확~ 달라졌네요.
실물로 보면 더 멋진데 실물은 오너분만 매일 감상하시는 걸로~ ㅋㅋㅋㅋ
멀리서 이렇게 찾아와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상 캐딜락 CTS 차량 고스트크롬 휠도색과 노랑 캘리퍼도색입니다.
오후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는데 다들 잘 대비하시고 이럴 때 감기도 조심하세요!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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