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GLS580튜닝#GLS전동사이드스탭#GLS전동사이드스텝
안녕하세요 오토빌리지 입니다.
오늘은
벤츠 GLS580 X167모델이
입고 되었습니다.
장착해 줄 아이템은
AR카메라/
부메스터 엠비언트 커버/
전동사이드 스탭 신형
제품입니다.
그 외 모든 코딩
활성화도 진행되었는데요,
위 사진 처럼
시동 걸면 2열 안전 벨트 메라고
뜨는 메시지가
불편하셨던 분들도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영상으로 가볍게 보고 싶다면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GLSAR카메라
벤츠에서 고급라인의
모든 버튼과 스피커 커버는
크롬 컬러로 세팅됩니다.
오늘 입고 된 모델은
GLS580 인데요,
저희가 보기에는
충분히 고급차량이라고
느껴지지만
무언가를 위해
상단 스피커 커버는
일부러 비워두었다라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네요.
아마도
GLS 600 마이바흐 때문이겠죠.
다행히 이 제품은
가격대가 높지 않아
부담없이 교체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오늘 장착 될 아이템이구요,
일단 비포 모습을 남겨드릴게요.
그리고 작년 출고된
GLS580 모델에서도
반도체 이슈 때문인지
AR카메라가 빠져있는
모델이 있었습니다.
잘 활용하지 않는다면
없어도 큰 문제는 없지만
왠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옵션을 추가해 주세요.
벤츠 순정 옵션입니다.
그리고 장착될
또 하나의 아이템!
전동 사이드 스탭 신형 제품입니다.
입고된 GLS580은
이미 충분한 주행을 하고 있던 중에
방문을 해주셨습니다.
고정형 사이드 스탭은
외관을 청결하게 관리나는 차주분들에게는
굉장히 스트레스 일겁니다.
발을 딛는 발판이
외부로 드러나 있어서
아무리 깨끗이 닦아도
금세 더러워 지죠.
여름에는 비오고
겨울에는 눈오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죠.
관리가 어려워도
성능만 확실하다면
꾹 참고 사용해 보겠는데
발판이 굉장히 좁아서
미끄러지기 딱 좋습니다.
실제로 사용해 보면
앞꿈치만 살짝 얹어야 할 정도 입니다.
이와같은 스트레스를
견디고 계시다면
전동사이드 스탭을 장착하고
스트레스 싹 날려주세요.
부메스터 엠비언트 트위터
장착해 주었습니다.
엠비언트 트위터는
순정/ 사제 제품으로
장착할수 있습니다.
가격은
약 2배 정도 차이가 나지만
퀄리티는
거의 비슷하게 보이더라구요.
찜찜함을 없애고 싶다면
순정 제품을 추천드리지만
가성비 좋게 설치하고 싶다면
사제 제품도
나쁘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무빙 기능이 지원된
트위터가 출시되었는데요,
커버형이 딱 순정 느낌이지만
좀 더 화려하게
튜닝해보고 싶다면
무빙 트위터를 추천드려요.
#GLS무빙트위터
GLS 600 마이바흐 아이템
부메스터 엠비언트 트위터입니다.
위 보여 드린 무빙트위터는
S클래스에 장착되는 아이템을
본따 만든 아이템으로
순정 제품은 없습니다.
AR 카메라도
순정으로 추가해 주었습니다.
내 GLS에 옵션이
있는지/없는지
체크해 보고 싶다면
네비게이션 메뉴를 확인해 주세요.
위 메뉴에 증강 현실이라는
메뉴가 없다면
AR카메라 옵션이 빠져있는겁니다.
그럴땐
바로 연락주세요!
증강 현실 메뉴를
활성화 해 드렸구요,
그 안에 메뉴
Permanently
By turn
메뉴 2개를 추가해 주었습니다.
By turn은
평상시 사용되는 모드라고
보시면 되구요,
Permanently는
사전적 의미로는 영구적인
요런 느낌인데
이 설정을 켜두면
AR버튼이 활성화 되어
언제든 AR 카메라를
켜고/ 끌수
있게 됩니다.
Permanently
을 켜두면 우측에
AR 버튼이 활성화 됩니다.
기능을 켜면
위에 추가된 카메라를 통해
전면 시야를 제공합니다.
AR버튼을 끄면
네비게이션 화면으로
돌아갑니다.
네비게이션을 사용하다가
언덕길 같은 곳에서
시야 확보가 잘 되지 않는다면
그때 한번씩 사용하면
좋아 보이네요.
스포츠+ 모드 활성화 코딩과
반자율주행 확장 코딩도
진행되었습니다.
전동 사이드 스탭은
신형/ 구형 제품으로
장착할수 있습니다.
두 제품의 차이는
사이드 스커트 마감이
도색이냐 플라스틱이냐고
쉽게 구분되는거 같아요.
그 외에도 다른 점이 몇몇 있지만
사용하는데에서는
차이가 거의 없구요.
신형은 마이바흐 로고가
선명히 새겨져 있구요,
구형은 각인이 아닌
스티커를 위에 붙이는 방식입니다.
신형 제품이 출시되고
구형 장착률이
많이 줄어들긴 했습니다.
고정형 사이드 스탭과
전동 사이드 스탭의
면적 차이를
자세히 보여드릴게요.
일단 1열 면적은
육안으로 크게 차이가
보이진 않습니다.
다만 전동 사이드 스탭은
발판이 앞으로 마중 나오면서
차체와 발판 사이에
공간이 생기는데요,
앞꿈치를 넣고 싶은만큼
넣을수가 있어서
앞이 막혀있던
고정형 사이드 스탭과 비교해보면
편의성과 안전성이
말도 안되게 달라집니다.
도어를 열면 바로 반응하는
방식이어서
따로 사용 설명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2열은 따로 비교해볼
필요도 없죠.
제 발사이즈가 270인데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발 모든 면적을
발판에 얹을수 있을만큼
넓습니다.
아무리 눈이 쌓여있어도
이 위에서
미끄러지는건
일부러 하려고 해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2열로 갈수록
넓어지는 디자인이어서
회장님의 차라는 늬앙스가
풍기는 아이템입니다.
2열에 회장님은 아니지만
가족들이 타고 있어도
충분히
고려해 볼 만한 아이템이죠.
마이바흐 각인은
뺄수 없다는 점을 마지막으로
강조드릴게요.
전동 사이드 스탭 장착후
전체적인 외관 모습은
이렇습니다.
그 외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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