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자동차 썬팅은 가시광선 투과율(VLT)에 따라 야간 시인성이 크게 달라지므로, 전면 유리는 법규 기준(70% 이상)을 반드시 준수하고, 운전 환경에 맞는 농도를 선택하세요. 업체를 고를 때는 사용 필름의 자외선/적외선 차단율 성능 데이터를 공개하는지, 그리고 시공 후 버블이나 이물질에 대한 보증 정책이 있는지 꼭 확인하세요. 시공 후 최소 3~5일간은 창문 개폐를 삼가야 필름이 완전히 밀착됩니다.
지난 주말 2023 CJ 슈퍼레이스 1전(토요일)과 2전(일요일)이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렸습니다.
영혼의 동반자 "더엘엑스 by 솔라가드프리미엄" 에서 <볼가스 모터스포츠> 팀에 스폰서십을 맺고 참여하고 있기에 1전과 2전이 열리는 용인 스피드웨이로 고고씽~~
집에서 약 75km 정도의 거리에 있는 스피드웨이!
12년째 여친과 딸내미들 모두가 안 간다기에 군것질거리들을 챙겨서 혼자 집을 나섰지요. ^^
이른 아침인데도 불구하고 역시나... 에버랜드에 가는 사람들과 슈퍼레이스에 오는 사람들까지 해서 모든 주차장에 차들이 정말 어마 무시했습니다.
기억에 2003~ 2004년에 슈퍼레이스를 보러 왔던 이후로 스피드웨이에 경기를 보러 온 것이 거의 20년 만이네요... 대박! 나 많이 늙었다... ㅠㅠ 그때 "킥스 렉서스" 팀에 황진우 선수가 메인 드라이버로 잘 나갈 때 한창 빠져있었는데... (싸이월드에 그때 스피드웨이에서 찍은 사진 많더라 ㅎ) 지금은 황진우 선수도 완전 노장 ^^
볼가스 모터스포츠 팀에서 주신 "팀 게스트" 티켓으로 우리는 그리드, 패덕 까지 자유롭게 제약 없이 드나들 수 있었다. 감사합니다. ^^
어제 열린 1전에서 김재현 선수가 1등으로 경기를 마쳤으나 경기가 끝난 후 엑스타레이싱팀 측에서 2번 코너 진입 시 이창욱 선수의 차량을 컨택 했다고 주최측에 민원을 제기한 것이 받아들여 저 페널티를 받고 2위로 개막전을 마쳤는데, 다행히도 패덕의 분위기는 매우 좋았다.
사틴 블랙 & 퍼플의 랩핑 조합이 너무나도 멋진 볼가스 레이싱카! 랩핑은 "테리장"의 손길로 탄생!
트렁크에 떡! 하니 자리 잡은 "THE LX by SolarGard PREMIUM" 다들 아시죠? 솔라가드프리미엄 과 솔라가드는 관계없는 다른 브랜드라는 것! 가끔 같은 브랜드라고 하면서 묻어가려 홍보하는 샵 사장님들이 있어 헷갈리시는 소비자분들이 있는데 전혀 관계없으니 헷갈리시는 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뒤 휀더 양쪽에도 우리의 로고가 똻!!
오늘은 와이오토 "윤프로"의 미니미 "쭈~" 도 함께!
정의철 선수 옆에 있는 꼬맹이는 박효섭 감독님의 아들내미인데 팀의 모든 스케줄을 시간까지 딱! 딱! 맞춰서 꿰차고 있는 것이 정말 똘똘한 스텝입니다. ^^
오늘 출전할 슈퍼 6000 머신들
관중석에 많던 관중들이 어디로 갔나 했더니??
경기 시작 전 "그리드 워크 행사"로 대부분의 관중들이 그리드로 몰렸네요. ^^
역시나 우리는 자유롭게~ 그리드로 입장!
팬분들과 사진도 찍어주시고 사인도 해주면서 소통하고 있는 정의철 선수 모습
저 복잡한 와중에도 내 눈에는 우리 로고가 들어옴. ^^
역시나 사람은 관심 있는 것만 보인다더니... 저 멀리 "M 클래스" 참가 차량의 후면에서 익숙한 로고가 눈에 들어옴! ^^
솔라가드프리미엄!
반사필름의 끝판왕! 세계 최고 스펙! "VOGUE" 가 시공되어 있는 M4!
어떤 드라이버인지는 모르겠으나 안전과 직결되는 레이싱카에 시공한 것으로 보아 일단 합격!! ^^
엄청난 인파!
이렇게 멋진 레이싱카들 사이에서도
보그를 시공한 차량은 바로 눈에 들어옴 ^^
그리드 워크 행사가 끝나고 차량들이 각자 패덕으로 이동 후 바로 GT 클래스 경기가 시작되었습니다.
GT 클래스도 경기가 박진감 넘치고 흥미진진했었는데 은근 사고가 많았네요.
뒷범버와 스포일러까지 없어저버린 차량
페널티로 포메이션랩을 하지 못해 타이어 온도가 전혀 올라가지도 못한 채 피트에서 "5초 페널티" 후 출발한 김재현 선수의 역주는 다음 이야기에서 하는 것으로~ 하면서 오늘 이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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