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올뉴 k7 실내랩핑 / 블랙 브러시 / 대구 카앤맨
안녕하세요.
대구 자동차 실내랩핑 전문 카앤맨(Car & Man)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작업은...
올뉴 k7 차량의 실내 우드 트림 랩핑 작업입니다.
최근에 중고로 차량을 구입하셨는데요.
와이프 분께서 실내의 우드가 보기 싫다고 하시면서 실내랩핑을 의뢰해 주셨습니다.^^
원래 우드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고요.
우드가 보기 싫지만... 그냥 참고 운행하시는 분도 계실 수 있고요.
처음부터 그냥 운행하시던 차량 같으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운행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최근에 구입했는데... 우드 부분이 보기 싫은 경우라면... 참기 힘들지요. ㅎㅎ
근데 어떻게 방법을 몰라서 그냥 타시는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우드 파츠가 엄청 많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 존재감은 무시할(?) 수준은 아닌...^^;
조금은 밝은 톤이라서 좀 더 부각되어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선은 실내랩핑을 위해서 탈거할 곳들은 탈거를 해서 작업을 하게 됩니다.
핸들 좌측 송풍구 하단의 우드 트림을 탈거하기 위해서 측면 사이드 커버를 뜯는데....
뭔가 슬며시 어색한 부분이 보입니다. ㅎㅎ
측면 커버의 키가 하나 부러진 걸 고정해 둔 것이 보입니다.
코크 같은데...
작업을 하다 보면 절대로 키 하나 부러트리지 않고 작업을 하고 싶긴 하지만...
가끔은 아주 어이없게 부러지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
그래서 탈거하는 경우에는 항상 최대한 조심해서...
저 부분도 거의 잘 부려질 염려는 없는 부분인데... 그냥 막 뜯다 보면 부러질 수도...
우드 트림을 탈거하기 위해서 핸들을 쭈~욱 뽑았더니....
안쪽에 드레싱이 안된 부분이 보이네요. ㅎㅎ
원래의 트림 색상이 저렇습니다.
보통 깨끗하게 보이기 위해서 내장재에 드레싱을 해 두는데...
드레싱을 해 두면 색감이 좀 더 짙어지고 깨끗해 보여서 좋기는 한데...
그게... 너무 과하게... 도포를 해 두면... 엄청 미끈 미끈거릴 수 있습니다.
실내랩핑을 하기 위해서 입고되었을 때에 랩핑할 파츠들을 딱 만져보면...
아~... 이 차는 최근에 중고로 구입을 하셨구나.... 바로 알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저 드레싱. ㅎㅎ
물론, 일반적인 세차하는 곳에서는 실내에 드레싱을 하기도 하는데...
이렇게 미끈거리고 과하게 드레싱해 주는 경우는 거의 없지요.
굳이... 저 하이그로시 파츠에도 실리콘으로 드레싱을 해 두었습니다. ㅡㅡㅋ
저기는 드레싱한다고 해서 더 깨끗해 보이지도 않아요.
실내랩핑을 진행할 우드 부분도 미끈 미끈...
특히나 도어 쪽 우드는 탈거해서 완벽하게 감아서 마감을 할 수는 없는 파츠라서 미끈거리는 드레싱을 최대한 깨끗하게 닦아내고 탈지하고 작업을 진행해야겠네요.
이번에는 작업 시간에 여유가 많이 있는 상황이라서...ㅎㅎ
좀 디테일하게 랩핑하는 걸 소개할까 합니다. ^^;
보통 간단한 형태 같으면 diy로도 직접 랩핑을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요 k7의 우드 트림은 간단해 보이지만.... 생각보다는 요령이 있어서 깔끔하게 랩핑을 할 수 있는 형태입니다.
아마도 diy로 하시면 측면의 마감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왜냐면 전면은 딱 꺾여있고... 측면은 또 5각형으로 ... ㅎㅎ
전면에 굴곡이 없이 그냥 1자로 뚝 떨어지는 형태면 랩핑하기 엄청 수월하겠지만...
가운데가 딱 " <" 형태로 돌출이 되어 있어서 측면의 굴곡을 잘 잡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diy로 랩핑하듯이 한다면...
전면을 먼저 부착하고서....
측면을 나중에 곡을 잡아서 부착하겠지요.
전면을 부착하고서 측면에 남은 여분의 필름으로 측면에 주름이 남지 않도록 잡아 땡겨서 곡을 잡아야 하는데....
요렇게 엄청 씨게 땡겨야 부착면을 잡을 수 있습니다.
근데 저 방향으로 엄청 강하게 땡기면.... 사진에도 보이듯이... 주름이 몰립니다. ㅎㅎ
저 방향으로 엄청 많이 당긴 상태이기 때문에 주름이 자글자글...
이 상태에서 히팅건으로 열을 쭈~~욱 쏴주면.... 주름이 부착해둔 면 부분까지도 계속 타고 들어갑니다. ㅎㅎ
근데 어차피 이번 작업은 지금 이 방법으로 랩핑을 하긴 할 겁니다.
다만 마감을 잘 해야 하겠지요.
그리고 랩핑을 업으로 하는 사람들이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측면에 주름이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측면을 먼저 필름을 주름 없이 그냥 부착해 줍니다.
측면을 먼저 부착하고 앞쪽의 긴 부분을 쭈~욱 곡을 잡아서 나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랩핑을 할 경우에 요 방법은 종종 많이 사용이 됩니다.
잘 활용하시면 diy로 충분히 퀄리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이 트림의 반대쪽 측면도 굴곡을 잡아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ㅎㅎ
양쪽에 이 방법을 적용하기는 어렵겠지요.
근데 측면 먼저 부착하고 전면의 곡을 잡으면 안정적이긴 한데....
곡을 잡는 부분에서 패턴의 왜곡이 보입니다.
패턴이 없는 민무늬? 필름은 상관없지만...
카본이나 브러시 필름은 곡을 잡을 때에도 늘리는 방향이나 강도를 적절하게 잘 이용해야 패턴이 이쁘게 잡힙니다.
아래쪽도 자세히 보면 가로로 잡아야 할 브러시 필름이 사선으로 잡혀있지요. ㅎㅎ
물론... 장착하면 저 아래쪽은 거의 보이지는 않지만...
저도 처음에는 곡을 좀 더 안정적으로 잡기 위해서 요 방법을 살짝 적용해서 랩핑하기도 했는데요.
요즘은 그냥 diy 하듯이 랩핑.
패턴을 좀 더 깔끔하게 잡기 위해서....
그리고 또 다른 방법.
이 방법도 랩핑을 하다 보면 필요한 경우들이 있습니다.
필름에 여분을 절개해서 텐션을 없애는 방법.
절개 없이 한방에 붙이려면 엄청 늘려야 하기 때문에...
위/아래 부분을 그냥 절개를 해서....
스무스하게 면을 부착해 주는 방법도 있습니다.
다만, 요 방법은 절개한 부분은 필름을 살짝 겹쳐서 마감을 하는 부분이 생기겠지요.
여기에 이렇게 작업하지는 않지만...
요렇게 마감을 할 수도 있다는 것 정도 기억해 두시면 diy로 랩핑할 때에 도움이 될 겁니다.
호작질은 요기까지고요. ㅎㅎ
이제부터는 본 작업...
반대쪽 측면도 곡을 잡으면 주름이 살짝 몰릴 수밖에 없는 형태에요.
장착을 하면 주름이 몰린 부분은 가려지기는 하지만...
저 상태에서 충분히 열을 줘도 주름이 보이는 곳까지 타고 올라오지 않도록 마감해 두는 것이 중요하겠죠.
그리고 종종 설명을 드리지만...
랩핑을 하다 보면 작고... 디테일한 형태들이 랩핑하기 더 어렵다고 설명을 드립니다.
저 부분도 장착하면 보이지 않는 부분인데...
미세한 턱도 있고... 작은 돌출된 형태들도 보입니다.
아무리 정밀하게 스퀴지 해도 저런 형태를 아주 완벽하게 밀착돼서 부착하는 건 거의 불가능합니다.
그래도 가급적이면 최대한 정밀하게 스퀴지 해서 마감해 두는 편입니다.
장착하면 이렇게 마감하나 저렇게 마감하나 차이가 보이지는 않지만...
좀 더 잘 붙어 있으라고...
요런 작은 음각 부분도 사이즈가 작으면 작을수록... 쉽게 잘 올라와요.
똑같은 형태라도 크기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작은 굴곡은 필름이 붙는 면적도 작기 때문에 텐션이 조금만 들어가도 잘 떠버립니다.
그래서 작은 부위일수록 디테일하게 스퀴지하고 부착해 주어야 합니다.
저런 구간은 필름을 많이 부착해 두면 둘 수록 나중에 뜨는 구간이 더 많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ㅎㅎ
꼭 필요한 부분까지만 부착해 주는 것이 오히려 나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급적이면 부직포가 있는 부분은 필름을 부착해 두지 않습니다.
부착해 봐야 필름이 그냥 쉽게 떨어져요.
이번에는 긴 우드 트림을 랩핑할 차례.
이것도 짧은 파츠와 동일하게 좌/우에 굴곡이 좀 심하게 있는 형태이고...
위쪽에도 자세히 보면 미세한 턱이 있음.
그냥 스무스하게 감아서 부착해도 되긴 한데....
그래도 가급적이면 미세한 턱 부분도 스퀴지 해서 마감해 두는 것이 좀 더 안정적이겠지요.
긴 트림도 측면에 요렇게 5각형으로...ㅎㅎ
이 파츠도 diy 하듯이 그냥 랩핑할 것이기 때문에 측면에 주름이 좀 몰리겠습니다.
위/아래의 굴곡도 적절하게 잡아서 부착해 줘야 하겠고요.
주름이 몰리는 측면의 뒤쪽은 단단히 고정을 해 주어야 주름이 앞쪽으로 타고 들어가지가 않겠지요.
근데 안쪽에도 흡음을 위해서 부직포가 있네요.
위에서도 얘기했듯이...
부직도 위에는 필름을 부착해 봐야 힘을 못 받아요.
그래서 귀찮지만... 부직포를 제거해 줍니다.
접착제도 최대한 제거를 해 주고요.
접착제가 미세하게 남아 있으면 접착에 오히려 방해가 되기 때문에 최대한 깔끔하게 제거.
반대쪽도 주름이 몰리는 형태인데...
역시나 부직포가....
저 부직포도 제거하고 뒤쪽에 꼼꼼하게 마감해 줍니다.
필름을 한 겹 감아 두기 때문에 부직포가 하는 역할은 필름이 대신해 줄 겁니다. ^^
랩핑은 각진 모서리들을 최대한 깔끔하게 마감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그리고 혹시나 기포가 남아있지는 않으지도 체크해 봐야 하고요.
저기는 뭔가 불룩하게 보여서 저도 기포가 몰린 줄 알았는데....
트림 자체에 살짝 굴곡이 있네요.
랩핑하다보면 저런 부분들이 종종 있어요.
랩핑하기 전에는 크게 잘 보이지 않았는데...
필름을 덮어보면 좀 더 부각이 되어 보이는...
이제 올뉴 k7의 도어트림에 랩핑을 진행합니다.
이 부분도 자주 언급을 해 드렸는데요.
저 우드도 문짝마다 단차가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테두리의 크롬과 크게 단차가 없는 부분도 있고...
가끔은 단차가 좀 심한 부분도 있고...
이건 운전석 문짝인데요.
딱 저 모서리 부분이 다른 문짝에 비해서 유난히? 돌출되어 있습니다.
랩핑을 하는 데는...
크롬과 높이가 거의 같아서 평면인 경우가 가장 좋긴 하겠지요.
필름을 부착해서 보면 우드 트림이 얼마만큼 튀어나와 있는지 좀 더 잘 보입니다.
저런 부분도 그냥 필름 눌러서 붙이고 커팅 하면 그만하니냐... 하실 수 있는데...
위에서 언급했듯이...
미세하게 굴곡이 있는 부분들이 신경이 훨씬 더 많이 쓰입니다.
최대한 텐션을 줄여서 곡을 잡아서 부착해 주긴 하는데...
시간이 지났을 때에 요런 부분은 미세하게 뜰 우려가 있습니다.
최대한 들뜨지 않도록 충분히 히팅 해서 고정해 주고요.
요기도 필름을 아주 살짝만 감아서 부착하고 커팅 하는 구간.
아주 살짝만 감아서 부착하는 구간은 항상 신경이 쓰입니다.
도어 트림도 블랙 브러시로 랩핑 완료.
기존의 우드 트림에 비해서는 확실히 시크한 느낌이... ㅎㅎ
전에 언제였는지 기억은 정확하게 나지는 않는데...
요 올뉴 k7 실내랩핑 포스팅에 다가... 누군가가 댓글을 달아 놓으셨는데....
우드가 훨씬 이쁜데...
랩핑해 두니까 깡통 택시처럼 보인다고.... 댓글을 남겨 뒀더라고요. ㅡㅡㅋ
대댓글을 달려다가... 참았습니다. ^^;
당연히 우드가 좋은 사람도 있고... 우드가 보기 싫은 사람도 있기 마련인데...
굳이 그런 글을 남겨두는 의도가 무엇인지 궁금한...ㅎㅎ
뭐... 이건 악플이라고 하기도 뭣하지만...
딱히 기분이 좋은 일은 아니지요.^^;
비유하자면 약간 그런 느낌...
내가 맘에 들어서 차를 샀는데...
친구가 보고서... 야~ 이 차를 왜 샀냐고 하는 그런 느낌...
그러지 맙시다. ㅎㅎ
가끔, 아주 가끔 이런 댓글을 다시는 분들이 계신데 ....
그냥 저야 반응하지 않고... 그러 가 보다 하고 넘기는데요...
물론, 기분이 썩 좋지는 않겠지요.
만약 작업을 받으신 차주분이 우연히 보시게 된다면 ... 차주분도 기분이 좋지만은 않으시겠지요.
표현의 자유다...라고 하신다면 할 말은 없겠지만...
표현도 때와 장소를 가려서 하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가 아닌가 싶네요.
물론, 지금 이런 글 자체를 끄적이는 것 자체가 저한테는 별로 도움이 되지는 않을 것 같긴 하지만...^^;
그냥 하소연할 곳이 없어서 ... 생각난 김에 끄적여 봤습니다.
요즘 포스팅을 하면 자꾸 쓸데없는 얘기를 너무 많이 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그래도 그냥 작업 내용만 쭈~욱 나열하는 것보다는 좀 인간미가 느껴지지 않을까 해서 ...
작업 포스팅도 많이 하다 보면 매너리즘에 빠집니다. ㅡㅡㅋ
보시는 분들이야 처음 보시는 경우도 있고, 몇 번을 보셨을 수도 있지만...
저는 비슷한 작업... 비슷한 내용을 반복적으로 써내려가야한다는...ㅎㅎ
그래서 가능하면 조금은 색다른 내용이나 디테일한 작업 내용을 적으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중요한 밥줄이기 때문에 싫어도 해야지요. ^^;
다시 본론으로 들어와서...
탈거해서 랩핑한 파츠들도 다시 원위치에 장착을 해 주고요.
기존의 우드에 비해서 좀 더 세련된 느낌으로 바뀐 올뉴 k7의 실내입니다.
물론, 이 말 자체도 주관적이긴 하지만....ㅎㅎ
기어 패널 부분은 하이그로시라서 먼지나 지문, 스크래치가 너무 잘 보이지요.
요 부분도 추가적으로 랩핑을 의뢰해 주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얘는 양문형이라 암레스트 아래쪽도 하이그로시로 되어 있지요.
혹시나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포스팅 참고해 주시고요.
기존의 우드 트림.
블랙 브러시로 랩핑한 올뉴 k7.
어느 것이 나은지는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에...ㅎㅎ
보시고 맘에 드시면 작업을 하시면 됩니다.
우드 트림은 보기 싫으니까... 무조건 랩핑해야 된다고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냥 해달라고 하시면 해 드리는 거죠. ^^;
믿고 작업 의뢰해 주신 차주분께 감사드리면서....
대구 올뉴 k7 실내랩핑 (블랙 브러시) 시공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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