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대구 ppf 생활보호 필름 시공 / 모하비 더 마스터 / 카앤맨
안녕하세요.
대구 자동차 ppf 생활보호 필름 시공 카앤맨(Car & man)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작업은...
모하비 더 마스터 차량의 신차 ppf 생활보호 필름 시공입니다.
얼마 전에 실내 하이그로시 파츠의 실내랩핑을 소개해 드렸던 차량이고요.
작업량? 작업 사진이 많아서 실내와 외부의 ppf 작업을 따로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모하비 더 마스터 차량의 실내 하이그로시 파츠의 랩핑 작업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포스팅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포스팅도 약간은 쓸데없이 사진이 많은 것 같네요.ㅡㅡㅋ
요즘 크롬 죽이기가 대세인지라...ㅎㅎ
전면의 저 은색 스키드 플레이트도 블랙 유광으로 랩핑을 많이 하시지요.
근데... 이번 차량은 차주분께서 바디킷을 앞/뒤로 장착하실 예정이라...
저 부분의 작업은 해 드릴 필요가 없게 되었네요.^^
모하비 더 마스터 차량의 스키드 플레이트 전/후 랩핑 작업이 궁금하시다면 위의 포스팅 참고...
이번 차량은 ppf 생활보호 패키지 시공에다가 본넷, 도어 스커프 부분 정도 추가로 ppf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모하비 더 마스터 차량의 헤드라이트는 좀...
갑툭튀? 스타일? ㅎㅎ
각이지게 앞으로 돌출된 타입입니다.
이게 ... 검은색 차량이다 보니... 관리하는 것이 쉽지가 않을 듯합니다. ㅡㅡㅋ
게다가 사이즈도 커서...ㅎㅎ
그래서 본넷도 ppf 시공을 의뢰해 주셨고요.
자세히 보면 이미 본넷에도 미세하게 스크래치가...
출고하신지는 며칠 되지 않았던 시점인데....
꽃가루와 먼지가 짬뽕으로...
ppf 생활보호 필름을 시공하는 가장 기본적인 포인트들...
도어 컵.
도어 엣지.
모하비 차량의 크롬 죽이기 작업을 해 보면...
저 도어 하단의 크롬 가니시 부분은 좀 애매한 구석이 있습니다.
모하비 영문이 음각으로 깊게 들어가 있어서...
그냥 슬쩍 덮기에도 애매하고... 아니면 일일이 글씨를 따라서 파네거나...ㅎㅎ
차주분께서 알려 주셨는데... 저 부분도 이제 그냥 부착하는 커버 타입으로 제품이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테일램프의 라이트 필름도 의뢰를 해 주셨는데....
제가 만류를 해 드렸습니다. ㅎㅎ
순정도 기존의 그냥 빨간 테일램프의 색상이 아니라 검붉은 색 계열이라...
굳이 톤 다운 시키는 라이트 필름 시공을 필요 없을 것 같아서...
하실 필요가 없을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네요.
그냥 입 닫고 묵묵히 했어야 했나 싶기도... ㅋ
대신에 차주분께서 구입해 오신 MOHAVE 레터링만 교체하는 걸로...
그리고 트렁크 부분의 ppf 시공.
이 부분은 뭐... 굳이 입 아프게 설명드리지 않아도 대부분 알고 계시죠?
짐 넣고 빼다 보면 무조건 범퍼 상단 쪽이 찍히게 됩니다.
그리고 저 부분이 물도 자주 떨어지고, 철분 누적도 의외로 많이 되는 구간이라...
ppf 생활보호 필름 시공이 필수인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근데... 트렁크 리드 부분이 타 차종에 비해서... 좌/우로 폭이 상당히 넓게 디자인이 ...ㅎㅎ
형태와 상관없이 적당히 필름 잘라서 부착하면 작업도 훨씬 편하고 필름 소모도 덜 할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좀 더 넓게... 가능하면 티가 좀 덜나게...시공해 드리고 싶어요.
주유구 커버와 하단에도 ppf 시공을 진행해 드릴 거고요.
주유구 커버에 부착하고 커팅으로 마감을 할 거고요.
보니까... 작업 마무리한 사진이 없네요. ㅎ
이유를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이게 ppf 작업을 하던 중에... 눈에 거슬리는 부분들이 있어서...
엄한데 시간을 뺏겨서....
정작 의뢰해 주셨던 ppf 작업의 디테일한 사진들이 빠진...ㅡㅡㅋ
엄한 작업은... 아래쪽에서...
전체적으로 오염이 있는 상태라서...
대략적으로 차량 전체 세척을 한 이후에 작업을 진행했고요.
신차에다가 검은색 차량이라...
미트 질은 최대한 부드럽게...
그래서 세차를 한 이후에 본넷을 확인해 보니까...
이미 미세한 이물질들이 고착된 것들이...
뭔지 모를 얼룩 같은... 스크래치는 아닌 듯...
뭔가 묻어 있는 듯한...
요런 건 벌레 똥...
우선은 헤드라이트부터 ppf 생활보호 필름 시공을 진행하고요.
헤드라이트의 전면만 보면 거의 평면에 가까워서 쉬워 보일 수도 있지만...
측면과 하단에 각이 빡...
저 하단에 굴곡이 심하게 있지요.
측면에서 보면 툭 튀어 나와있지요.ㅎㅎ
하단의 저 부분은 모두 다 커버해서 부착하면 가장 좋겠지만...
ppf 필름으로는 약간은 포기를 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요.
ppf 필름보다 얇은 랩핑 필름으로 부착해도 주름이 일어날 듯...
ppf로 시공함에 있어서는 약간의 타협이 필요한 형태.
측면에 돌출된 부분을 그래도 최대한 커버하기 위해서 성형을 생각하면서 부착해 주고요.
diy로 부착하시는 그 생각과는 반대로 성형.
왼쪽 부터 먼저 부착하고 오른쪽으로 갑니다. ㅎ
그리고 요기 그릴은 블랙 크롬인데...
블랙 크롬은 좀... ㅎㅎ
이게 괜찮은 경우에는 괜찮은데... 보니까 블랙 크롬의 칠이 잘 벗겨지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래서 랩핑이나 ppf 시공할 때에도 블랙 크롬 파츠는 조금은 주의하면서 시공을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ppf 필름을 잠시 고정해 놨다가 확~ 잡아 땡기면 일어날지도... ㅋ
조심해서 나쁠 건 없으니까...
보통 랩핑할 때에 재도색된 부분이거나 주변에 재도색된 부분이 있다면 항상 주의를 하면서 작업을 하는 이유기도 하지요.
블랙 크롬 벗겨지면... 보증 기간이 있을 때에 신속히 교환받으시기 바랍니다. ><
아니면... 보증 기간 끝나갈 때쯤 교환하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려나...ㅎㅎ
헤드라이트 아래쪽의 깊은 각 부분은 일단 최대한 깊게 부착해 보고요.
"보고"라는 얘기는...ㅎㅎ
이후에 저 부분의 상태를 보고서 좀 더 커팅을 해 주거나 해야 한다는 그런 얘기입니다.
초기에는 슬쩍 붙어 있는데... 시간 지나면서 주름이 좀 더 일어날 가능성이 있거든요.
이것도 ppf 필름에 따라서 조금씩 차이가 있어요.
어떤 필름은 초기 접착이 강하기도 하고... 어떤 필름은 초기 접착이 좀 약간 경우도 있고...
그래서 ppf 시공은 가능하면 시공하고 바로 출고하기 보다는...
시공하고 시간을 좀 더 두고 확인한 이후에 출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굴곡이 크게 심하지 않은 곳들은 크게 상관이 없겠고요.
반대쪽 헤드라이트도 세척을 하고 디테일하게 표면을 살펴보고요.
딱 보면 저 부분은 뭔가 표면에 묻은 것 같이 보이는데...
실제로는 헤드라이트 안쪽에 붙어 있는 거... ㅡㅡㅋ
보통 차주분들이 이런 것까지 디테일하게 꼼꼼하게 평소에 보실 일은 없는데요.ㅎㅎ
보통 ppf나 랩핑이나...
시공하고 나면 ... 이 양반이 시공을 잘 했나... 자세하게 들여다보시는 분들이 많아서...^^;
모르고 계시다가 원래 저런 거 없었는데... 하시면... 난감한 시추에이션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차주분이 옆에 계시다면 바로 보여드리고...
그런 여건이 아니라면 작업하기 전에 미리미리 사진을 남겨 둡니다.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를 최대한 없애기 위해서...
물론, 이번 차주분께서는 저런 거 크게 개의치 않으시는 ... 많이 쿨하신 성격의 저의 단골 차주분이시라...
그래도 작업자 입장에서는 신경이 쓰이긴 마찬가지긴 합니다.
모하비 더 마스터의 헤드라이트 ppf 보호 필름 시공이 완료되었고요.
하단의 굴곡 깊은 부분은 시간을 좀 더 두고 지켜보고서 마감을 했습니다.
살짝 주름이 더 올라오는 부분이 있어서 조금은 아쉽지만 커팅을 좀 더 해 주어야 했네요.
그리고 이제 본넷의 ppf 시공을 진행하기 위해서 다시 세척을 디테일하게 하면서 표면을 확인하는데....
이게 신차의 표면이 아닌데....><
사진으로는 표현을 할 수가 없는 아쉬움이...ㅎㅎ
검은색 차량이라서 어떤 이물질인지 정확하게 구분하기는 어려운데...
까칠까칠하게 표면에 고착된 이물질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ㅡㅡㅋ
검은색 차량에다가 신차라... 클레이 바 치는 것도 부담이 전혀 없다는 건 거짓말인데...
ppf 시공을 위해서는 표면을 최대한 정리해 주어야 합니다.
랩핑도 마찬가지고요.
최대한 폼을 뿌린 상태에서 클레잉을 살살... 살살...
본넷에 ppf 올려서 시공하는 작업 사진은 전무합니다. ㅋ
왜냐면... 이게 넓은 부분을 올려서 혼자서 스퀴지 하면 마음이 급합니다.
특히나 여름에는 윤활제를 많이 뿌려도 조금만 경과하면 필름들이 붙기 시작해서...ㅡㅡㅋ
작업 사진 남기는 것도 좋지만... 그것보다 작업이 우선시 되어야 하기에...
도어 스커프 쪽에도 발이 자꾸 닿아서 스크래치가 잘 생기는 부분이라...
차주분께서 요청해 주셨습니다.
근데 여기도 중간에 살짝 굴곡이 있어서...
윤활제 뿌려서 부착하는 ppf로는 저런 굴곡 부분에 잘못 부착하면... 나중에 하얗게 뜨는 곳이 잘 생깁니다.
홈 부분을 기점으로 위/아래 나눠서 시공을 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고...
근데 나눠서 시공하는 것도 부착하고 커팅하고 하는 것까지 따지면 손이 많이 갈 수가...
그래서 그냥 한 장으로 시공하는 방향으로...
대신... 홈 부분은 윤활제를 적당히 씻어내고 좀 더 확실하게 고정해 놓고 아래쪽은 다시 윤활제 사용해서 부착하는 방향으로...
근데 이렇게 구분 동작?으로 부착하면 조금은 퀄리티에 지장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근데 이건 아주 예민한 눈을 가진 차주분들이 아니라면 거의 잘 몰라요.^^;)
한방에 딱 부착하는 것이 아니라서... 미세하게 접착면이 밀리는 자국이 생길 수가...ㅎ
그래도 측면 하단 부분이라 그렇게까지 눈에 확 띄는 부분이 아니라서...
ppf 시공도 랩핑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표면의 상태는 항상 체크.
도장 결함이 2 포인트 보입니다.
그냥 보면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유광 계열 랩핑 필름이나 ppf로 저런 결함 부분에 부착하면 좀 더 부각되어 보이기도...ㅡㅡㅋ
근데 이 상황에서 어쩔 수 없이 그냥 덮어서 시공하는 수밖에...^^;
아니면 저걸 까고... 샌딩치고... 다시 광택 내고... 하면 될 수는 있겠지만.... 그렇게까지는 저도 못해드려요. ㅎ
윤활제 있을 때에는 저런 미세한 홈 부분에 ppf 필름이 잘 붙은 것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윤활제가 서서히 마르면서 허옇게...붕~뜰 수가 있어요.
그래서 홈 부분은 윤활제 씻어내고 초기 접착을 올려놓고 나머지 부분은 다시 윤활제로 부착.
어떻게 보면 약간은 편법 같은? 그런 시공. ㅎㅎ
근데 눈에 잘 띄는 부분에서는 그런 식으로 시공하면 본드 자국이 밀리는 것이 잘 보일 수가 있어서 그렇게 시공하긴 어렵습니다.
필름을 부착해도 도장 결함 부분은 어쩔 수가...ㅎㅎ
결함까지 보호해 주는 수밖에...
이번에는 트렁크 리드 부분에 시공을 하고 있습니다.
엄청 넓게...
트렁크의 형태를 봐도 좌/우 폭이 타 차량에 비해서 훨씬 넓은 편이고...
아래쪽으로는 끝까지...
보통 이렇게까지 트렁크 부분에 부착해 주는 곳이 거의 없어요. ㅎㅎ
그냥 대충 적당한 사이즈로 잘라서 부착하면 훨씬 편하고 빠르지요.
단골 차주분이시라서 좀 더 넓게 부착해 드리는 것도 조금은 있고요. ^^;
트렁크 부분도 마찬가지로... ppf 시공하기 전에 표면을 손으로 만져보고 있는데...
역시나 거칠거칠합니다. ㅡㅡㅋ
클레이 바를 최대한 살살 또... 쳐야지요.
아주 미세하게 스크래치를 만들겠지만...
ppf 필름을 시공하면 가려집니다.
거의 양쪽 모서리를 제외하고는 뒤쪽 범퍼를 거의 다 시공하는 느낌이랄까... ㅎ
트렁크 리드 부분에도 ppf 생활보호 필름 시공이 완료되었습니다.
떨어져서 보면 시공을 했는지 안 했는지 크게 구분이 되지를 않아요.
다만, 시공된 부분은 확실히 이제 스크래치가 생길 염려가 없다는 거...
물론, 다른 차량이 와서 쿵~ 박으면... 필름도 상할 수는 있지만...ㅡㅡㅋ
웬만한 충격으로는 든든하게 보호해 주는 ppf 보호 필름 시공입니다.
뒤에서 박는 경우도 종종 있어서...
가능하면 넓은 범위까지 시공해 두면 좋겠지요.
다행히... 필름 부착하는 포인트에 후방 센서가 없어서...ㅋㅋ
필름 부착하는 중간에 센서가 있었다면....
아마도 센서 위에까지만 부착해 드렸을 수도....ㅎㅎ
센서를 덮어서 ppf 시공하면... 그 부분은 또 따로 파내야해서...잔손이 좀 더 많이가거든요.
그리고 ppf 시공한 부분들은 사고로 피해를 당했을 경우에 보험처리로 재시공 받으실 수 있다는 것도 참고하시고요.
가끔 모르고 계신 차주분들도 계시더라고요.^^;
이 이후로는 ppf 도어 컵과 엣지 시공을 진행해 드렸고요.
작업 사진은 없네요. ㅡㅡㅋ
왜냐... 딴 거 하느라... ㅋ
엣지 시공을 하다 보니... 저기 아래쪽 가니쉬 구석 쪽에 칠이 좀 상한 곳들이...ㅡㅡㅋ
저기가 왜 까졌는지는 저도 의문...
잘 닿지도 않는 구석진 곳인데...
테일램프에는 뭔가 알 수 없는 이물질이...
약간은 접착제 성분 같은 걸로 보이는데....
접착제 성분은 타월로 부드럽게 제거를 했고요.
그 옆으로도 뭔가 사람이 인위적으로 지우려고 문질러서 생긴 미세 스크래치도 보이네요.
제가 한거 아님. ㅋ
위에 접착제 있던 부분 옆을 보면 원래도 있는 거 보임.
그리고 휀더 가니시 쪽에 뭔가 묻은 듯한 부분이 보여서....
왼쪽 동그라미 부분은 아마도 출고 전에 보호 필름 붙여둬서 생긴 미세한 자국이고...
측면 조명을 가져와서 좀 더 디테일하게 살펴보면....
홀로 자국도 있습니다. ㅡㅡㅋ
싱글 광택기로 여기에 뭔가 자국을 제거하려고 손댄 흔적이라고 보시면 되겠네요.
측면 조명을 가져오지 말았어야...
문제는 저 휀더 가니쉬 4짝 다 저런 상태. ㅎ
도어 하단에 있는 부분도 똑같이 싱글 광택기로 문질러서 홀로 자국을 만들어 놨더라고요.
할 것도 많은데... 그냥 못 본 척 지나가자 싶은 마음도 약간은 생겼지만...
일단은 할 거 좀 하고 광택을 좀 해야겠다 싶어서...
차주분이 구입해 오신 모하비 레터링.
순정 부품에 도색을 올린 것으로 보이네요.
근데 이것도 자세히 보면 도색이 덜 말랐을 때에 뭔가 닿으면서 미세한 흔적을... ㅡㅡㅋ
그냥 닦아서 지워질 것은 아닌...
에라...
손대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요. ㅎ
때로는 그냥 못 보고 지나치는 것이 덜 피곤합니다.
뭐... 이 작은 것에다가 광택기 대고서 밀기도 그렇고 그냥 손으로 대충 컴파운드로 살짝 닦아 줬습니다.
레터링 부착하고 보니... 아래쪽 트렁크 가니쉬에도 비슷한 자국이 ㅡㅡㅋ
허참... ㅋ
일복 터졌네요.
그래도 이 부분은 블랙 크롬이 아니라서 다행일지도...
블랙 유광으로 도색이 된 파츠입니다.
블랙 크롬은 못 믿겠어...
블랙 크롬에 랩핑해 달라고 하면... 아마도 좀 꺼려질 듯..
근데... 작업 중간에 광택기를 들어서 밀고하는 건... 별로입니다. ㅡㅡㅋ
왜냐.... 기껏 세차하고 깨끗하게 해 놨는데...
중간에 광택기를 들어야 하는 상황이 오면 좀... 짜증... ㅎ
가끔 작업하다 보면 요거 좀... 간단하게 좀 광택기로 밀어달라고 쉽게 얘기하실 수도 있는데요. ㅎ
광택기를 대면... 무조건 컴파운드 가루가 날려서....
뭐... 간단하게 에어로 불거나 닦아내면 되기는 하지만...
다시 닦아내거나 물로 세척을 해야 한다는 그런 귀차니즘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광택기를 들어야 할 상황이 있다면 다른 작업하기 전에 미리 다 진행하고서 하는 것이 순서가 맞지요.
중간 중간에 광택기를 들면 그때마다 다시 닦거나 세척을 해야하기 때문에...
원래 광택기도 잡을 생각은 없었는데....
신차이기도 하고...
작업을 하다가 보니까 차량 전체적으로 손을 좀 대야 할 상황이 온 거죠. ㅎ
만약 신차 코팅까지 하는 거였다면... 미리 전체적으로 도장면 확인하고 광택을 먼저 진행을 했겠지요.
아까 테일램프에 있던 미세한 흔적도...
광택기를 잡은 김에... 밀고....
휀더 가니시 쪽도 밀다 보니까... 4짝 다 밀었네요.
보호 필름 붙였던 자국과 홀로 자국.
그냥 차량의 아래쪽은 다... 싱글 홀로 자국이...
원래 이렇게까지 다 밀 생각은 아니었는데... ᄏ
밀다 보니 도어 하단 4짝이랑 휀더 가니시 다 밀었네요.
물론, 디테일하게 광택을 한건 아니고 홀로만 살짝 잡는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도어 하단의 트림도 홀로 자국, 미세 스크래치....
아... 조수석 쪽은 휀더도 미세하게 스크래치가...
이것도 사람 손으로 생긴 스크래치가 아니라...
싱글 광택기로 뭔가 지우려고 문질러서 만든 대미지.
계속 느끼는 거지만...
역시나 검은색 차량은 자세히 보면 안 됩니다. ㅎㅎ
적당히 타협을 할 수 있어야 검은 차량을 운행하실 수 있습니다.
아니면... 몸이 정말 부지런하거나... 돈을 많이 쓰거나...
측면 조명을 괜히 비춰봐서.... ㅡㅡㅋ
휀더도 대충? 지워드렸고요.
도어 하단의 홀로랑 스크래치도 대충 잡아 드렸습니다.
근데 이 정도의 대미지는 ...
작업자가 얘기하기 전에는 그냥 모르고 계실 확률이 커요. ㅎ
얘기하지 않으면... 몰라요.^^;
그래서 깨~알 생색이 좀 필요한 경우도...ㅎㅎ
뭐... 좀 낯 간지러울 수도 있지만...
해 드린 건 생색 낼 필요도 어느 정도는... ><
이제 마지막으로 전면 기아 엠블럼을 교체할 건데....
(사실, 외부 작업의 마지막이고 실내 랩핑을 다음 날 진행했죠.)
그래서 할 것도 많은데... 엄한데 시간 뺏겼다고 얘기한거고요. ㅎㅎ
이게 앞쪽도 그렇고... 뒤쪽의 레터링도 그렇고..
약간은 좀 깊숙하게 들어가 있는 형태라...
헤라로 측면에서 편하게 쑤시기가 좀 껄끄러운 형태입니다.
그냥 측면에서 막 쑤시면... 옆 부분들에 스크래치 생기기 딱 좋아요.
스타트만 헤라로 좀 넣어서 엠블럼을 들어 주고... 엠블럼을 앞쪽으로 집어 당기듯이...ㅋㅋ
양면테이프 부분을 뜯어 냈습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주변에 마스킹을 해 두고요.
이게 뜯어 보니까...
아마 diy로 요 엠블럼 뜯다가 옆부분의 하이그로시 파츠에 기스 좀 많이 낼 것 같은데요. ㅎㅎ
땡기면서 뜯어내니... 엠블럼은 그냥 폐기각이네요. ㅋ
뭐.. 둬도 쓸데도 없고...
구입해 오신 블랙 엠블럼을 부착해서 외부의 작업은 끝...
작업을 다 마무리하고서 한번 쭈~욱 살펴보다가....
잉?
그냥 제가 손을 짚어서 생긴 손자국인가 했는데....
여기도 싱글 광택기로 밀었던 자국이...
에~이... 나도 몰라...
난 할 만큼 했다... 그냥 모른 척 넘어 갔습니다.ㅡㅡㅋ
저기 밀면... 유리까지 컴파운드 가루 다 튈 거고...
차주분이 모르실거야..
그냥 다음에 오시면 그때 밀자... 타협을....
안 봐서 그렇지... 찾으려고 하면... 광택기로 손대야 할 곳이 앞/뒤로도 훨씬 더 많은 상태입니다.ㅎㅎ
신차가 신차가 아닌 느낌...
개미지옥도 아니고... 손대면 자꾸 손댈 곳이 튀어나와...
ppf 작업이지... 광택 작업을 의뢰해 주신 건 아니니까....><
어쨌든... 이렇게 해서 모하비 더 마스터 차량의 ppf 생활 보호 필름 시공도 마무리되었습니다.
매번 믿고 이런저런 작업을 맡겨 주신 차주분께 감사드리면서...
이번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 자동차 카스킨/부분랩핑/실내랩핑/그릴랩핑/루프스킨/ppf생활보호패키지/광택/유리막코팅/
주 소 : 북구 검단동 838-4번지 팩토리 밸리 104동 111호
번지수로 찾아오시면 찾기 힘들어요^^;
집합건물이라 한 번지에 여러 건물이....
“성광고등학교” 검색하시고 오시면 대각선 길 건너편입니다.
상담전화: /
(유선 전화는 작업 중에 잘 못 받으니 가급적 휴대전화로...)
영업시간: 10:00~20:00 평일/토요일
일요일은 예약제로 오픈
(1~2일 전에 예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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