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bmw f10 실내랩핑 / 3d 카본/ 티타늄 브러시 조합 /
대구 카앤맨
안녕하세요.
대구 자동차 실내랩핑 시공 전문 카앤맨(Car & Man)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작업은...
bmw f10 5시리즈 차량의 실내랩핑 작업입니다.
원래 어머님께서 운행하시던 차량을 처분하신다기에 아까워서...
여기저기 수리/리스토어? 좀 해서 운행하시기로 하셨다네요.
카센터를 아버님과 운영하신다고 하시니 자잘한 것들은 직접 하셨을 것 같고요. ^^
벌써 외부에도 젊은 차주분의 성향에 맞게 드레스 업이 되어 있습니다. ㅎㅎ
광택 작업까지 같이 맡겨 주셨지만...
광택 작업 사진은 찍지를 않았습니다.
힘들어서...ㅋㅋ
이 차량 입고되기 전날에도 광택 작업하고 출고했었는데...
그 차량도 아직 포스팅은... ㅎㅎ
광택 작업을 먼저 할까 하다가...
그냥 실내랩핑을 먼저 하면서... 체력을 좀 보충하고 다음 날 시작하려고요
윈도 크롬 몰딩에 역시나 백화가...
아주 심한 상태는 아니지만...
손으로 케미컬을 이용해서 제거해 봤는데.... 약해 보이지만 의외로 꼼짝을 하지 않네요.
손으로 지워졌다면... 광택 하면서 같이 지워드렸을 텐데...
패~쓰. ㅎㅎ
기계로 밀어야 합니다.
광택 하면... 저기까지 다 밀어 주는 것 아니냐고 하실 수도 있는데...
저 부분만 미는 것도 오랜 시간이 소요됩니다.
상태에 따라서 소요 시간이나 결과물이 다르겠지만...
저 부분은 그냥 블랙 유광으로 크롬 죽이기를 진행하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전 그냥... 랩핑하는 것이 편합니다. ㅡㅡㅋ
실내의 우드 트림들...
외부도 세련되게 꾸며 두셨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실내도 좀 더 젊은 감각으로...ㅎㅎ
bmw f10의 실내랩핑의 경우는 랩핑하는 모든 파츠는 탈거...
차주분께서 먼저 알려 주셨는데...
작은 수납함 커버가 그냥 잘 빠진다고...
보니까... 고정하는 부위가 4개 중에 3개가 떨어져 나갔네요. ㅡㅡㅋ
저게 저렇게 부서질 일이 잘 없는데... ><
누군가 그냥 헤라를 틈새에 넣어서 강제로 뜯은 것 같네요.
키를 잘 보면 아시겠지만... 슬라이딩 방식으로 고정이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번에 차주분께서 랩핑할 필름을 구입해서 오셨습니다.^^;
원래는 직접 실내랩핑을 해 보시려고 하시다가... 그냥 포기하시고 ㅎㅎ
근데... 가끔 보면 일부러 필름 구입해서 오시면...
작업비가 훨씬 저렴한 것이 아닌가 생각하시고 구입해서 오시는 경우들이 있는데...
구입해서 오셔도... 많이 빼어드리지는 못합니다.
아니.. 구입해 오신 필름으로는 작업을 할 수도 있고... 못 할 수도 있어요. ㅎㅎ
이번처럼 브랜드 필름의 경우는 작업하는데 문제가 없어서 진행을 해 드릴 수는 있지만...
작업성이 너무 좋지 않은 필름을 구입해서 오시면... 작업 자체를 못해 드릴 수도 있어요.
그냥... 정말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샵에서 사용하는 필름으로 시공 받으시는 것이 낫습니다.
저도 그렇고... 차주분도 그렇고...ㅎㅎ
기어 패널 부분은 3M의 블랙 카본으로 랩핑을 해 달라고 하셨고요.
재단을 할 때에도 형태에 맞춰서 거의 딱 맞게 재단을 해도 되는 경우가 있고...
f10의 기어 패널은 측면에도 조금은 넓은 구간을 부착해야 하기 때문에...
여유를 좀 더 주고서 재단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살짝 음각이기 때문에...
여유를 좀 더....
저 부분의 텐션을 잘 잡아 주기 위해서...
필름을 많이 부착해야 해서 여분이 필요한 것보단...
성형을 제대로 하는데 여분의 필름이 좀 더 필요한 경우입니다.
바이스에 물려서....
요걸 그냥 테이블에 올려놓은 상태에서 성형을 혼자서 해 보면...
은근히 짜증이 납니다. ㅎㅎ
테이블에도 필름이 들러붙고... 안 붙었으면 하는 그런 부분이 먼저 들러붙고 해서...
혼자서 랩핑할 때에는 요런 막대기를 잘 활용하시면 조금은 수월하게....
중간의 음각 부분을 잘 잡아서 부착하기 위해서....
막대기를 이용해서 불필요한 부분에 필름이 먼저 들러붙지 않게 잡아 주면서....
원으로 표시한 부분의 주름을 보시면 제가 어느 방향으로 필름을 당겼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저기 음각 부분을 잘 부착해 두기 위해서 화살표 방향으로 텐션을 전체적으로 넣어서 부착.
요 방법 말고...
저 음각 부분을 먼저 부착하고 나머지 부분을 부착하는 방법도 있긴 합니다.
두 가지 방법 모두 이론은 별거 없지만....
막상 해 보면... 여기저기 다른 곳에 먼지 필름이 붙기 때문에... 요령껏 잘 부착하는 것이 포인트.^^;
전면을 대략적으로 잡아 놓고....
아까 여분을 많이 주고 재단했던... 측면.
이제 저 측면을 잘 부착해 주면 됩니다.
그냥 일자 구간이면 부착하기 편하겠지만....
살짝 꺾여 있기 때문에 잘 ... 잘 부착해 줘야 카본 패턴의 왜곡이 덜하겠지요.
부분 부분 잡아서 부착하면 패턴의 왜곡이 심하게 나올 수 있는 구간은....
역시나 막대기를 이용해서 넓게.... 한 번에...
근데... 사실 저 구간은 막대기 보다... 그냥 손으로 넓게 잡고 부착하는 것이 나을 수도...
중요한 건... 패턴의 왜곡이 최대한 생기지 않게 요령껏 잘...
살짝 꺾인 구간이라... 필름이 밖으로 말려 올라오려고 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그리고 랩핑을 할 때에 여분의 필름을 적당히 재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모자라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적당히...ㅎㅎ
너무 많은 여유를 주고 랩핑하다보면.... 형태에 따라서 필름이 자기들끼리 들어붙어서 짜증이 나기도...
자기들끼리 들어붙은 부분은 그냥 잘라내고...
남은 저 필름을 잘 말아서 마감해 주면 됩니다.
필름이 바깥쪽으로 감기려고 하는 형상이죠?
그럼 저 부분이 더 잘 뜨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오히려 저런 구간이 짱짱하게 마감하기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밖으로 감기려고 하는 성질을.... 살짝만 방향을 틀어주면... 반대로 다시 감기게 되는 그런 구간이 있어요.
이게 글로 설명하기는 어려운데...
애들 똑딱이 머리핀이랑 비슷해요. ㅎㅎ
뒤집어져 있다가... 누르면... 반대쪽으로 딱 눌리면서 잡아주는 그런...
라운드가 있는 구간은 최대한 랩핑한 티가 나지 않게 깔끔하게 마감해 주고요.
bmw f10에서 제가 가장 신경 써서 마감하는 포인트.
저 구간은 딱 텐션이 많이 걸려요.
제가 이번에 성형한 방식으로 랩핑하면...
아니면 저 음각부터 먼저 부착하고 나머지 부분들 잡아 나가는 방법도 있긴 한데...
해 보면 그게 더 어려움. ㅡㅡㅋ
다른 부분들에 필름이 먼저 붙어서...
요 구간이 텐션이 많이 걸려서... 떠버리면....
저기를 타고 뜨는 부분이 점점 번져갈 수가 있어요. ^^;
그래서 저 구간은 가급적이면 뒤쪽에 더 보강을...
뒤집어서 보면... 형태상 필름이 모자랄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단단히 양쪽으로 고정해 두면.. 잘 붙어 있을 수도 있지만...
마음이 좀 불안하기 때문에...ㅎㅎ
아니면 저기도 절개하지 않고 뒤로 걸어서 붙여 둘 수도 있지만...
텐션이 엄청 많이 걸리기 때문에 그 방법은 좀 위험할 수도...
자투리 필름을 이용해서 보강을 좀 더 해서 마감해 둡니다.
대략적으로 마감을 다 했으면...
바이스에서 탈거한 이후에...
측면에 남은 구간을 마감해 줍니다.
바이스가 좋긴 하지만... 가끔은 찝는 구간에 마감하는데 지장이 있기도...ㅎㅎ
그래도 바이스에 물려서 랩핑하는 것이 훨씬 편합니다.
밖으로 말리는 필름을.... 꺾어서 반대쪽... 안쪽으로 말아 줍니다.
요런 구간에서 꺾어서 반대로 감으면....
필름이 에지 부분에서 걸리면서 단단히 고정이 됩니다.
안쪽에 크게 덕지덕지 부착해 두지 않아도 텐션이 알아서 잘 잡아 줍니다.
이제 컵홀더 커버를 랩핑해 주면 됩니다.
원래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카본의 패턴을 맞춰서 부착하지는 않는데...ㅎㅎ
그냥 패턴을 주변과 맞춰서 랩핑해 주고요.
요즘은 그냥 저 은색 몰딩은 분리해서 랩핑.
자꾸 뜯어보니까... 뜯는 게 점점 빨라짐. ㅎㅎ
원래 뜯을 때 한참 걸렸는데...
컵홀더 커버도 랩핑을 하기 전에 닦아내면서 표면 체크.
스크래치가 좀 많이 있네요.
요건 좀 심하게 긁혀서... 랩핑해도 티가 좀 날 것 같아 보여서....
샘플로 부착해 봤는데... 커버되네요.
그냥 랩핑하면 되겠습니다.
f10은 뚜껑의 방향을 딱 저렇게 놓고 카본 방향을 맞춰야 실수하지 않습니다. ㅎㅎ
방향 잘못 잡으면... 뜯고 다시 해야....
뜯었던 은색 몰딩은 다시 글루 건을 이용해서 고정해 주고요.
글루 건도 처음에 사용할 때에는 끊기지도 않고... 거미줄처럼 계속 쭈~욱 늘어나서 지저분하게 됐었는데...ㅎㅎ
이건도 자꾸 하다 보면 요령이...
문제는.... 작은 커버의 고정하는 키 부분이 하나 밖에 살아 있지않아서...ㅡㅡㅋ
이걸 어떻게 고정을 할까 잠시 고민...
차주분께서 글루로 고정해 주시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글루로 고정해도 될 것 같아 보이긴한데....
뒤쪽에 구멍 있는 곳으로 글루가 삐져 나가면 보기 싫을 수도 있겠다 싶어서
포인트 잘 잡아서 양면테이프로 고정.
저 수납함도 순정은 파손이 되어서 교체하셨다는데...
닫아 보니까 살짝 간섭이 생기면서 잘 안 닫혀서... ><
뚜껑의 위치를 살짝 조정해서 양면테이프로 고정.
기어 패널 부분은 블랙 카본으로 랩핑 완료.
이제 나머지 파츠들은 차주분께서 구입하셨던...
티타늄 브러시로 랩핑을 진행합니다.
티타늄은 에이버리 슈프림이네요.
3m이랑 패턴이나 색감은 거의 비슷하고요.
필름을 만져보면...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작업성도 살짝 다르고요.
어떤 것이 낫다기보단...
저는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좀 더 유리한 필름이 있다 정도로 생각합니다.
물론, 필름은 기본적으로 3M이 좀 더 비싸요. ><
가끔 diy로 랩핑하기 위해서 브러시 필름을 구입하시는 분들의 경우 실수하는 경우가...ㅎㅎ
브러시 필름은 패턴의 방향이 세로로 감겨 있습니다.
필름 폭, 그러니까 가로 폭이 대략 1500인데...
필름을 풀어보면.... 브러시의 패턴이 저기에 표시한 것처럼 세로로 감겨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10cm를 주문하시면...
저렇게 가로 1500 폭에 세로로 패턴이 있는 10cm의 필름을 받으시게 됩니다. ㅎㅎ
근데 보통은 랩핑을 할 때에...
브러시 필름은 길이 방향으로 패턴을 맞춰서 랩핑하는 것이 이질감 없이 잘 매치가 됩니다.
그래서 브러시의 패턴을 가로로 잡아서 랩핑하려면... 저렇게 놓고 재단을 해야 합니다.
주문하실 때에 패턴의 방향을 잘 생각해서 필요 길이를 주문하셔서 실수하지 않습니다.^^;
이번 차주분께서는 그냥 2M를 주문하셔서...ㅎㅎ 길이는 충분합니다.
저는 보통 브러시 필름을 일정 길이만큼 가로 패턴으로 감아 두고 사용합니다.
그래야 재단할 때에도 좀 편하거든요.
거의 가로 방향으로 랩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대신... 말아놓은 길이가 2M가 된다는 거...ㅎㅎ
쓰시기 편하시도록 가로로 감아 뒀는데....
생각해 보니까... 차에 실을 수가 없네요. ><
풀어서 다시 원래대로 감아서 차량에 넣어 드렸네요. ^^;
에이버리 티타늄이랑 3M 티타늄의 비교를 하는 사진도 찍긴 했는데....
사진이 너무 많아서 그냥 생략. ㅎㅎ
보통 3M이 평균적으로는 좀 더 두껍습니다.
근데... 제가 도막 측정기로 측정을 비교해서 해 보니까...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정도는 아니더라고요.
생각했던 것보단 두께 차이가 그리 많이 나지는 않는다는 것에 살짝 당황. ㅎㅎ
이게 재질의 특성 때문에 두께 차이가 더 나는 것 같이 느껴지나 봐요.
에이버리는 좀 야들야들? 하고... 3M은 좀 더 빳빳합니다.
그 차이에서 실제 보다 좀 더 뚜께 차이가 더 많이 난다고 착각을 일으키는 것 같더라고요.
뭐.. 이런 차이는 차주분들이 굳이 아실 필요까진 없고요.^^;
작업자만 알고 있으면 됩니다.
에이버리는 요런 구간에서 성형하기에 좀 더 유리합니다.
미세하게 곡이 있거나 텐션 잡는 구간에서는 얇고 잘 늘어나는 에이버리가 작업성이 좀 더 편합니다.
이건 작업자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는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요런 각진 구간의 랩핑한 티 나지 않게 마감하는 것도 에이버리가 좀 더 편하고요.
두껍고 빳빳할수록... 저런 각진 구간의 마감이 좀 더 신경 쓰이지요.
에이버리는 그냥 각진 구간도 대충 마감해도 뾰족하게 잘 튀어나오지는 않아서...
f10의 우드도 자세히 보면... 약간의 표면의 요철이 있습니다.
잘 못 느낄 뿐...
얇은 필름으로 랩핑하면... 살짝... 아주 살짝 우드의 요철이 비치기도 합니다.
스타트 버튼 상단에 자세히 보면 미~~~세하게 바닥의 패턴이 살짝 보이는 구간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차주분들은 잘 못 느껴요. ㅎㅎ
사실은 볼 생각을 하지 않으시니까...
조명 조절 스위치 패널도 티타늄 브러시로 랩핑.
f10의 도어 쪽 우드 트림은 저 하단의 크롬 몰딩의 단차가 제각각.
그래서 bmw f10 도어 쪽 랩핑할 때에는 저 크롬 몰딩의 단차를 필히 확인하고 랩핑합니다.
문짝 마다도 다르고... 한 파츠에서도 부위에 따라서 다르기도...^^;
이 차량은 비교적 전체적으로 단차가 양호한 편이었고...
요 차량 작업한 뒤에 며칠 있다가 또 f10의 랩핑을 했는데...
그 차량은 도어 쪽 크롬 몰딩의 단차가 좀... 많이 심한 편...
그것도 나중에 기회 되면 보여드리지요.
아니다... 그냥 그 차량의 사진 한 장만 가져와 볼게요. ㅎㅎ
이번 차량은 아니고... 단차가 좀 심하게 있는 f10의 경우는 저렇습니다.
중간의 우드 부분이 크롬 몰딩 보다 앞쪽으로 좀 돌출된 형태.
정면에서 보면 저게 크게 눈에 띄지는 않지만...
아래쪽이나 위쪽에서 보면 단차 부분이 보입니다. ><
커팅을 잘못한 것이 아니에요. ㅎㅎ
그래서 랩핑하고 커팅 할 때에는 잘... 최대한 티 나지 않게 깔끔하게 커팅 해 줘야 합니다.
이번 차량은 그냥 무난하게 랩핑.
이번 차주분께서는 그냥 직접 하시려다가 의뢰를 해 주신 거고...
그냥 애초에 의뢰를 하실 생각이시라면...
필름을 구입해서 오지 마세요. ㅎㅎ
필름 사 오신다고... 확~ 싸게 못해 드려요. ><
필름 구입하신 가격보다 더 많이 빼어드리지도 못할 수가...
당연히 소비자가는 저희가 구입하는 단가보다는 비싸기도 하고요.
탈거한 bmw f10 모든 파츠의 실내랩핑 완료.
실내랩핑을 할 때에 꼭 한 가지 필름으로 랩핑해야 하는 건 아니고요.
이번처럼 조합을 해서 랩핑을 하시는 것도 상관은 없습니다.
다만... 너무 많은 종류의 필름을 사용하면 오히려 더 산만해질 수도 있어서...
조합을 하더라도 2가지 정도가 적합한 것 같아요.
살짝 올드해 보일 수 있는 bmw f10의 우드 트림들을 블랙 카본과 티타늄 브러시로 실내랩핑 완료.
믿고 작업 의뢰해 주신 차주분께 감사드리면서..
bmw f10 실내랩핑 작업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 자동차 카스킨/부분랩핑/실내랩핑/그릴랩핑/루프스킨/ppf생활보호패키지/광택/유리막코팅/
주 소 : 북구 검단동 838-4번지 팩토리 밸리 104동 111호
번지수로 찾아오시면 찾기 힘들어요^^;
집합건물이라 한 번지에 여러 건물이....
“성광고등학교” 검색하시고 오시면 대각선 길 건너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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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전화는 작업 중에 잘 못 받으니 가급적 휴대전화로...)
영업시간: 10:00~20:00 평일/토요일
일요일은 예약제로 오픈
(1~2일 전에 예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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