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시공 후 5년 경과된 올뉴 말리부 루프스킨 제거 /
대구 카앤맨
안녕하세요.
카앤맨(Car & Man)입니다.
오랜만에 포스팅을.... ㅡㅡㅋ
한번 미루기 시작하니 시작하기가 어렵네요. ><
밀렸던 포스팅들 다시 열씨미 포스팅해야겠습니다.
이번 작업은 올뉴 말리부 차량의 기존 루프스킨 제거 작업입니다.
https://blog.naver.com/car_n_man/221266672478?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차주분의 작업 포스팅을 찾아보니....
18년 5월 경에 시공을 받으셨더라고요.
만으로도 거의 6년이 지났으니...
꽤 많이 경과가 되어서....
전화로 상담받으면서 기존 도장의 변색이나 손상이 좀 염려스럽긴 했는데요.
시공해 드렸을 때에는 대구에 계셨지만...
현재는 포항에서 지내고 계시다고...^^;
많이 심심하시다고 하시네요. ><
필름이 조끔 씩 뜯겨져 나가는 곳들도 있고, 전반적으로 무광인 상태로 바뀌었습니다.
올뉴 말리부의 경우는 측면에 몰딩이 따로 없는 타입이라....
시공할 때에도 손이 좀 더 가는 편이긴 합니다.
요기는.... 차주분 남편분께서 직접 부분적으로 제거를 해 보셨다고...ㅎㅎ
작업하러 오시기 3일 전인가 제거하셨다고 하시더라고요.
대충... 전체적인 스토리가 예상이 되긴 합니다.
뭐... 그까짓 거 필름 떼는 거 그렇게 어렵지 않다고 생각하시고 한번 제거해 보셨을 거라는 느낌적인 느낌....ㅎㅎ
보니까 스카치테이프를 부착해서 확~ 뜯어내셨던 것으로 보입니다.
근데 그게 잘 되는 경우도 있지만.... 잘 안되는 경우가 더 많아요. ><
보조 제동등이 있는 부분은 교체를 한번 하셨다고 하시네요.
저도 몰랐었는데...
저 부분에 문제가 좀 있었더라고요.
이게 순정이 크랙이 잘 가서 누수 이슈가 있더라고요.
차체와 형태가 아주 밀착되는 형태가 아닌데... 볼트로 강하게 조이면서 크랙이 서서히 생기기도 한다고 ...
그래서 개선품이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혹시나 올뉴 말리부 운행하시는 분들은 체크해 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저는 저 부분을 완전히 탈거까지는 하지 않고 살짝 느슨하게 풀었다가 다시 조여서 작업을 하긴 했었는데....
제가 과하게 조여서 그랬을 가능성도 있지는 않을까 살짝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렇지는 않았을 거 같아요.
뭔 소리야....ㅎㅎ
차주분께서 저를 의심하시거나 그러지는 않으셨습니다.
워낙 저를 좋게 봐 주셨던 차주분이시라서...
일부러 찾아 주시신 것만 봐도....
그래도 혹시 모르니 보조 제동등은 볼트를 풀지 않고서 기존 필름 제거할 겁니다.
아마도 기존에 제동등을 완전 분리해서 깊게 마감을 해 두었다면 제거할 때에 다시 분리해야 합니다.
그런 부분들 때문에 저는 마감할 때에 필요 이상으로 깊게 마감해 두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나중에 제거할 것도 생각을 해야 하니...
오랜만에 올뉴 말리부 샤크안테나를 탈거.
허리가 아파요. ㅎㅎ
요기도 부분적으로 접착제와 필름이 박리되면서 제거되는 구간이 있습니다.
필름의 표면이 많이 상한 부분일수록 필름 제거하면 저렇게 제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아 있는 접착제를 긁어모아서 제거.
제거한 부분도 자세히 보면 살짝 누렇게 변색이 ....
도장에 변색을 일으키는 주범이 저 접착제입니다.
접착제가 도장에 그냥 노출된 상태로 자외선에 방치되면 도장에 변색을 유발하더라고요.
궁금하시면.... 스카치테이프를 도장에 부착해서 방치해 둬보면 알 수 있습니다. ㅎㅎ
진짜 해 보실 분은 없으시길....
보조 제동등 틈새에서 필름을 조심해서 뜯어내고 있습니다.
필름이 양호한 상태라면 깊게 마감을 해 두지는 않아서 그냥 쭈~욱 뜯으면 잘 빠져나올 텐데...
필름이 닳아서 손상된 상태라 생각 없이 씨게 뜯으면 그냥 틈새에서 끊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잔손이 훨씬 더 많이 가죠. ^^;
제거한 필름도 자세히 뒷면을 보면....
접착제가 박리되면서 떨어진 부분과 접착제가 필름에 그래도 온전히 붙어서 제거된 부분이 보입니다.
아래쪽에 살짝 광이 있는 부분은 아직 접착제가 필름에 잘 붙어서 제거된 구간.
틈새 말고 루프 면은 그냥 접착제 쭈~~~욱 남으면서 필름이 제거되는 중.
필름 다 제거하고 나서 접착제도 다시 전체적으로 제거해야 하는 과정이 필요한 상태입니다.
루프스킨 제거 작업의 견적이 천차만별인 것이 바로 이런 부분들 때문입니다.
필름만 제거하면 접착제도 크게 남지 않는 상태라면 제거비가 많이 나오지는 않습니다.
다만, 필름이 손상되어서 필름 제거도 어렵고, 제거한 이후에 또다시 남은 접착제도 따로 제거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제거비가 많이 나올 수밖에 없어요.
사진으로는 구분이 거의 안되지만...
접착제가 이쁘게 쭈~~욱 남아 있습니다. ㅎㅎ
보조 제동등은 따로 분리하지 않고 틈새 부분의 필름을 조심해서 제거.
한번 교체하셨다고 하시니.... 혹시나 제가 분해했다가 다시 크랙이 생기거나 하면...
그땐 온전히 제가 한 짓이 되니까....ㅎㅎ
의심을 살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피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ㅋㅋ
보통 필름이 요렇게 중간중간 터진 부분이 있다는 것은 필름이 그만큼 닳아서 얇아진 상태기 때문에....
한방에 요렇게 제거하기가 쉽지 않아요.
그냥 무조건 끊어져요.
히팅을 충분히 해 주면 요렇게 제거할 수도 있긴 하지만...
그때그때 달라요.
될 때도 있고, 안될 때도 있고....
필름이 상한 상태기 때문에 가능하면 구간을 좁게 반 컷으로 해 두고 제거해 나갑니다.
그리고 지금 보면 아래쪽은 도장의 색상이 많이 하얗게 돌아왔다는 것이 보입니다.
차주분의 남편분께서 오시기 3일 전쯤에 부분적으로 제거했던 부분은 ...
자외선을 받아서 다시 흰색으로 돌아왔다는 것이 보여요.
이번에 제거하는 다른 부분들은 변색이 있긴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흰색으로 돌아올 겁니다.
다만, 그걸 믿고 이렇게까지 필름을 방치하시면 안 됩니다.
변색만 진행되는 경우도 있지만....
심하게 방치하면 도장의 변색뿐 아니라 변형을 일으키기도 하니까요.
필름이 많이 얇아진 경우에는 아주 살짝만 반 컷하고 히팅건으로 열을 주면....
저렇게 쩌~~~억 갈라집니다. ㅋㅋ
칼집 낸 거 아니에요.
나머지 부분들도 작게 작에 터진 부분들을 보면.... 이와 유사합니다.
필름이 약해져서 약간만 대미지를 줘도 벌어지는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칼날이 스치듯 지나가고.....히팅건으로 열을 주면....
쩍~ 벌어집니다. ^^;
보이시죠. 구간을 좁게 반 컷으로 커팅 해서 가능하면 한방에 뜯어낸 흔적.
접착제 닦아냈는데... 칼집 막 있고 그러면 안 되겠죠. ^^;
요런 틈새 부분의 기존 필름 제거가 어려울 수 있어요.
필름이 양호한 상태면 문제없지만....
많이 상한 상태라면.... 요령껏 잘 빼내야 합니다.
너덜 너덜하지만.... 다행히 넓게 제거가 되는 편.
최약에 가깝지만....
그래도 다행인.... ㅋㅋ
저렇게 제거 안되는 경우가 더 많아요.
그런 경우에는 필름도 거의 긁어서 제거해야 합니다.
틈새 부분의 필름을 제거하기 위해서 여분의 필름을 좀 남겨 두었습니다.
여분의 필름이 좀 있어야 틈새 부분의 필름을 그나마 좀 수월하게 제거할 수 있어요.
요긴.... 남편분이 그냥 냅다 제거해 버리신 구간. ㅎㅎ
이렇게 되어 있으면 틈새 부분의 필름 제거하는 것이 좀 더 까다롭거나 잔손이 더 많이 갈 수 있죠.
그래서 경험과 노하우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도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좀 더 수월하고 나은 방법을 계속 얻어나가는 거죠.
필름을 잡을 꼬투리가 있는 부분은 그래도 용이하게 제거되는 편이고...
저기도 필름을 틈새 부분에서 많이 깊게 마감해 두었다면 제거하는 것이 더 어려웠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도장이 보이지 않는 선에서 필요한 만큼만 살짝 마감해 두는 것이 베스트.
자투리가 좀 있는 구간은 조심해서 안쪽에서 끊어지지 않게....
이 부분은 잡고 당길 필름이 좁아진 상태기 때문에...
살짝만 강하게 당기면 툭툭 끊어질 겁니다. ㅎㅎ
헤라로 공간을 좀 만들어 주고.... 히팅 한 이후에 조심해서 끊어지지 마라... 끊어지지 마라....제거.
틈새 안쪽은 그래도 상대적으로 외부에 노출된 구간보다는 손상이 조금은 더디기 때문에...
정말 심한 경우는 일일이 틈새에서도 긁어서 제거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요기 보면...... 남편분께서 스카치테이프 부착했던 흔적이 보입니다. ㅎㅎ
기존 루프스킨 제거하면서 자잘한 부탁도 해 주셨는데요. ㅎㅎ
스티커 제거 요청.
결혼도 하시고 아기도 생기셨다고...
포항으로 옮기시면서 동호회 활동도 못하시게 되셨나봐요.^^;
스티커도 깔끔하게 제거해 드렸고요.
필름 제거할 때에 요렇게 꺾인 구간은 구획을 나눠서 제거하는 편이 수월할 수 있어요.
다만, 반 컷을 할 수만 있다는 전제가.... ㅡㅡㅋ
꺾인 구간에 한방에 뜯으려면 필름도 잘 끊어지고 접착제도 더 많이 남을 수 있거든요.
기존에 루프스킨 시공하면서 생긴 칼빵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저건 접착제 남은 겁니다. ^^;
필름은 모두 제거했습니다만.....
이제 남은 접착제를 다시 한 꺼풀 벗겨야... ㅡㅡㅋ
저렇게 남은 접착제들은 여기저기 찐득하게 붙어서 깔끔하게 닦이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주변에 커버링을 해 두고 접착제를 제거합니다.
전에는 이렇게까지 하지는 않았는데...ㅎㅎ
이런 것도 해보면서 좀 더 나은 방법을 찾는 거죠.
헤라를 최대한 곱게 갈아서.....
살살살 긁어내고 있습니다.
긁어내는 것도 최대한 도장에 스트레스 덜 주는 방법으로...
성격 급해서 힘으로만 박박 긁으면 스크래치 많이 만들겠죠?
사진으로 구분이 잘 안되긴 하는데....
남편분께서 3일 전에 제거했던 부분은 색상이 많이 돌아왔습니다.
아마 저부분도 제거한 직후에는 변색이 있었을 거예요.
색상이 돌아오는 건 생각보다 빨리 올아 오더라고요.
다시 돌아온다고 하더라도....
변색 오기 전에 필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좋아요.^^;
눈으로 보면 색상이 돌아온 곳과 구분이 확실히 되는데....
사진으로는 표현이 안돼서....
포샵으로 수정을 좀 해서 보면 그나마 희미하게 차이가 보이긴 하네요.
오랜만의 슬라임 놀이.
전반적으로 살짝 누렇게 변색은 있지만....
시간 지나면 돌아올 것으로 보여요.
이런 거 때문에 주변에 커버링을 해 놓고 접착제 제거합니다.
닦아도 찐득거리면서 한방에 싹 잘 닦이지가 않아요.
마치 그... 찐득한 코딱지처럼... ㅎㅎ
미세한 접착제 똥들이 있습니다.
눈에 확 보이는 것들은 제거했지만....
손으로 만져보면 또 미세하게 잔여 찌꺼기들이 손으로 느껴져요.
코딱지들도 최대한 깔끔하게 제거하기 위해서 물을 뿌리고 세척해 주고, 클레잉으로 마무리해 주어야 합니다.
외관을 대략적으로 세척하면서....
뭔가 묻어있네요.
보통 스크래치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물론, 미세하게 스크래치도 생겼을 수도 있긴 한데...
눈에 보이는 건 스크래치보단 뭔가 묻어 있는 부분이 더 많아요.
살살 클레잉 하면 제거됩니다.
뭐... 미세한 접착제도 제거할 겸...
겸사겸사 선루프 유리도 깨끗하게....
세차할 때 미트 질해도 딱 달라붙어서 쉽게 제거 안 되는 것들도 많거든요.
손으로 도장면을 만져보면서 고착되어 있는 이물질이나 접착제는 없는지 체크.
하는 김에 전면 유리도...ㅎㅎ
클레잉으로 유막 제거는 거의 되지 않아요.
미세한 낙진들은 제거되지요.
루프스킨 시공했던 기간이나 필름 상태를 감안해서 보면...
그나마 큰 대미지 없이 제거되어서 다행입니다.
화이트라서 미세한 스크래치가 눈에 잘 보이지는 않지만...
루프스킨 제거하면서 생길 수 있는 스크래치도 최소화해서 제거.
차주분께서 어떻게 이렇게 스크래치도 생기지 않게 제거를 할 수 있냐고 물어보시네요. ㅎㅎ
여성 차주분이시지만....
궁금한 게 많으시더라고요.
직접 이것저것 작업하시는 것도 좋아하신다고...
돌 빵이 있네요.
필름엔 구멍이 없었던 걸 보면 기존에 루프스킨 시공하기 전에 있었던 거겠죠.
기존 필름 제거해서 봐도 칼자국은 없죠? ㅎㅎ
추가로 의뢰해 주셨던 리어 스포일러 제거도....
이게 지금 제거 떼어 낸 것이 아니고...
지금 요런 상태.ㅡㅡㅋ
운행 중에 확 날아갈 것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위험할 수 있습니다.
완벽하게 밀착이 되어 있었다면....
이렇게 찌꺼기들이 누적되지는 않았을 텐데...
그리고 양면테이프로 오랫동안 부착했다가 제거하면...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접착제의 자국이 남기도 합니다.
광택을 한다 하더라도....
광택기로 밀면... 어떤 상처든 다 완벽하게 지워질 거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죠. ㅎㅎ
양면테이프가 쩔었습니다.
최대한 기존의 양면테이프 부분을 제거하고 제거제 뿌려서 제거하고...
이런 게 의외로 손이 많이 가죠.
이게 양면테이프 제거하고 접착제 제거제만으로 닦아낸 최선의 상태입니다.
부분적으로 뿌옇게 바뀐 부분도 보이죠?
아주 완벽하게 되돌릴 수는 없겠지만....
그냥 슬쩍 보면 크게 눈에 띄지 않을 정도로는 될 겁니다.
아주 깨끗해 보이지만....ㅎㅎ
조명 비춰서 아주 자세히 보면 희미하게 대미지들이 남아있습니다.
그래서 차량의 외관에 양면테이프로 뭔가를 부착하실 거라면....
이런 부분도 고려해 보시라고 설명드립니다.
잘 보이지는 않지만...
최대한 카메라 촛점 수동으로 잡아서 ....
저런 상처는 연마를 계~~~속해도 완벽히 잡기가 어려워요.
후면 유리의 스티커도 제거.
이것도 테두리의 접착제 성분으로 인해서 자국이 다소 남지요.
스티커 자국 말고도 유리에 스팟이 살짝 진행되었네요.
유막 제거제나 고운 컴파운드로 어느 정도 지울 수도 있습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탈거했던 샤크안테나를 장착해 주면 올뉴 말리부 루프스킨 제거 작업은 마무리됩니다.
저게 저렇게 고정해 두지 않고 안쪽에서 볼트를 조이다 보면....
안테나가 돌아가 버리면서 고정이 됩니다. ><
현대, 기아 차량의 그것과는 달리...
조이지 않은 상태에서 유격이 좀 많이 있어요.
그래서 위치 잡아서 고정해 두고 볼트를 조여야 합니다.
보니까... 출고 때부터 안테나가 삐둘게 장착되어 있는 말리부도 더러 있더라고요.^^;
안테나도 똑바로 장착해 드리면서...
올뉴 말리부의 루프스킨 제거 작업 완료.
아....
뭘 또 이런 걸....
고맙다고 멜론을 또 주시더라고요. ㅜㅜ
저야 적정한 비용을 지불 받고 해 드리는 것뿐인데....^^
저녁에 집에 가서 먹어 보니... 정말 맛있더라고. ㅎㅎ
다시 한번 감사하다고 문자드리고....
이것저것 궁금한 것들도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ㅎㅎ
언제든 궁금하신 것 있으시면 연락 주시라고...
제가 아는 한에서는 성심껏 알려드리겠습니다.
믿고 다시 찾아 주신 차주분께 감사드리면서...
이번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스팅이 많이 늦었지요. ^^;
아마 기다리고 계셨을 수도....
대구 자동차 카스킨/부분랩핑/실내랩핑/그릴랩핑/루프스킨/ppf생활보호패키지/광택/유리막코팅/
주 소 : 북구 검단동 838-4번지 팩토리 밸리 104동 111호
번지수로 찾아오시면 찾기 힘들어요^^;
집합건물이라 한 번지에 여러 건물이....
“성광고등학교” 검색하시고 오시면 대각선 길 건너편입니다.
상담전화: /
(유선 전화는 작업 중에 잘 못 받으니 가급적 휴대전화로...)
영업시간: 10:00~20:00 평일/토요일
일요일은 예약제로 오픈
(1~2일 전에 예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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