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BMW F10 모니터 마감재 테두리 벗겨짐 랩핑 /
작업을 권하지 않는 작업 ㅎㅎ
안녕하세요.
카앤맨(Car & Man)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작업은...
평소에 잘 하지 않는 그런 작업인데요.
기존에 실내랩핑을 의뢰해 주셨던 차주분의 부탁으로 진행하게 된 그런 작업이 되겠습니다.
기존에 우드 파츠를 블랙 브러시와 티타늄 브러시로 실내랩핑을 의뢰해 드렸었는데요.
작업한 이후에 입고된 차량들은 작업 부위들을 한번 쭉 둘러봐요.
혹시나 미흡했거나 실수한 부분이 있는지...
아직까지는 잘 버텨주고 있네요. ^^
f10의 실내랩핑 작업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포스팅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car_n_man/223282744193?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bmw의 내장재 중에서 저 검은색 파츠들이 잘 벗겨지거나 긁혀서 스크래치가 생기는 경향이 있는 편이긴 합니다.
버튼스위치 등도 잘까지는 편이고....
차주분께서 문의하셨을 때에 저 부분은 랩핑을 할 수는 있지만...
깔끔한 퀄리티로 랩핑하기는 좀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드렸고 작업을 하시라고 권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안드로이드 작업을 많이 하시는 추세라...
그냥 안드로이드를 장착하시는 것이 낫지 않을까 설명을 드리기도 했습니다.
다만, 비용이 좀 더 들겠지요.
아... 제가 안드로이드 작업을 하지는 않아요.^^;
작업을 하다 보면 이번처럼 차주분 입장에서도 가성비가 떨어지고...
작업자 입장에서도 가성비가 떨어지는 작업이지만 불가피하게 해야 하는 경우들이 가끔씩 있긴 합니다.
차주분 입장에서는 요거 랩핑하는데 비용이 이렇게 나오나 하실 수 있고, 작업자 입장에서는 작업을 막상 해 보면 손이 좀 많이 가는 것에 비해서 위험 부담이나 깔끔한 퀄리티 만들기가 애~매한 그런 작업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견적을 많이 부르기도 애~매한...
이런 경우에 차주분은 비싸다고 생각하기 쉽고, 작업자는 작업에 비해서 저렴하게 받는다 생각하기에 딱 좋은...ㅎㅎ
그래서 보통은 이런 작업은 의뢰로 잘 연결이 안 되죠.
물론, 가성비라고 하는 부분도 차주분들의 주관적인 부분이 많이 포함된 부분이라...
혹자는 비싸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 혹자는 적정하다 생각하실 수도...
차주분께서 적정한 작업비라고 생각하셨으니까 작업을 진행해 주셨겠지요.
bmw f10의 실내랩핑을 그렇게 많이 해도...
모니터를 탈거할 일은 거의 없습니다. ^^;
비슷한 작업인듯하면서도 작업자마다 분야가 다르죠.
보통 저 형태만 본다면....
랩핑을 하기에 쉬워 보인다고 생각하실 분들이 계실겁니다.ㅎㅎ
근데 랩핑을 하는 사람들은...
저런 파츠를 보면 굴곡 부분들부터 봐요.
이런 모듈도 분해하는 것이 썩 내키진 않아요.ㅎㅎ
뭐... 매일 분해하시고 하는 작업자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닐지라도...
괜히 분해를 했는데 조립한 이후에 뭔가 안된다 그러면...
제가 해결을 하거나 책임을 져야 하는 경우들이 있죠.
왜... 뜯기 전에는 멀쩡했으니까...><
그런 부담이 있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가끔은 까마귀 날자 배 떨어진다고....
그런 경우들도 전혀 없는 것도 아니라서....^^;
그래서 탈거하거나 분해했을 때에 뭔가 문제가 생길 소지가 심하게 보인다...
(보통은 순정 상태가 아닌 사재로 뭔가 작업을 했거나 먼저 작업했던 이력이 있는 경우)
그러면 작업을 진행하기 껄끄럽습니다.
아니면 미리 고지를 충분히 하고서 진행하든가 해야 합니다.
고정 볼트가 다르네요. ㅎㅎ
하나는 별 볼트, 하나는 십자....
형태가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로 랩핑을 제대로 하려면 베젤 부분만 분해해서 랩핑하는 것이 나아 보입니다.
물론, 모니터가 부착된 상태에서도 요령껏 하면 할 수는 있지만...
요런 부분들 때문이죠.
굴곡이 있는 안쪽.
아래쪽은 꺾여있는 굴곡.
벗겨진 부분은 샌딩을 하든 해서 면을 좀 다듬어 놓고 랩핑해야겠네요.
근데 저 센서 같은 부분은 어떤 용도인지 저도 모르고.... 차주분도 모르고... ㅎㅎ
아시는 분은 댓글 좀...
뭔가 센서 같긴 한데....
그게 제가 작업하는데 중요한 건 아니니까....
센서 같아 보이니까... 저 부분은 필름을 덮으면 안 될 것 같고....
이렇게 벗겨지는 경우에 전체적으로 다 쉽게 벗겨지면 좋겠지만...
부분적으로는 또 잘 안 벗겨지는 부분도 있습니다.
찌꺼기....
다 벗기면 좋겠지만....
안 벗겨지는 부분도 있어서 샌딩 살짝 해서 면만 좀 다듬고 랩핑 시작.
크게는 위/아래 2장으로 겹쳐서 랩핑할 겁니다.
이럴 때 바이스가 없으면... 붙여 나가기가 껄끄러워요.
카본의 패턴 방향도 어느 정도는 맞춰서 부착해 줘야 해서....
중간 부분은 좌/우로 텐션 적당히 넣어서 올려 주고....
좌/우 양쪽도 카본 패턴의 방향을 성형하는 방향까지 좀 고려해서 붙여 나갑니다.
표시한 저 구간은 무조건 필름이 모자라게 되어 있는 구간입니다.
따로 오버랩으로 부착하거나 해야 하는 ...
따로 오버랩을 하지는 않고 그냥 최대한 부착할 수 있는 곳까지 부착하고 절개해서 마감.
보통 diy로 랩핑하면 저런 구간에 그냥 눌러서 부착해 두기 마련인데요.
저 정도 구간이면 눌러 붙여두면 무조건 나중에 떠올라요.
텐션이 과하게 걸리는 것도 있고, 게다가 필름을 부착하는 재질 자체가 접착력도 살짝 떨어지는 재질.
유광 재질과 무광 재질의 경우는 접착력에도 어느 정도 차이가 보여요.
유광에 비해서 무광 재질들이 면이 조금은 고르지 않기 때문에 필름이 조금은 덜 밀착이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요 부분을 위/아래로 나눠서 부착하는 이유.
저길 눌러서 부착하면 저기도 무조건 떠요. ㅎㅎ
사진으로 봐도 지금 저기 필름에 텐션이 빡~~ 걸려 있습니다.
최대한 떠오르지 않을 곳까지 절개를 해서 텐션 줄여서 부착.
사진으로는 잘 안 보이는데...
필름이 덜 붙은 부분이 있습니다. ㅎㅎ
바닥이 검은색이라 덜 붙은 부분이 크게 눈에 띄지 않기 때문에 요렇게 마감을 하는 이유도 있습니다.
이제 하단 부분을 부착해 주면 되겠습니다.
좌/우의 저 부분에 텐션이 최대한 걸리지 않게 부착해 주는 것이 키포인트.
굴곡이 가다가 한번 꺾이기 때문에 거기서도 텐션을 한 번 풀어서 부착해 줘야 합니다.
중간에 절개를 해 주는 이유가 그 때문이죠.
절개하지 않고 붙이면 부착하는 필름에 텐션이 걸려서 부착될 수밖에 없는 형태입니다.
딱 텐션 걸리는 구간을 절개해서 텐션 풀고 필름을 스무스하게 넘겨서 부착.
랩핑하면 그냥 무조건 늘려서 부착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요런 부분들 다 생각하면서 부착합니다. ㅎㅎ
굴곡을 잡기 위해서 필름을 불가피하게 늘리긴 하지만...
적절하게 늘려야 하는 구간도 있고, 텐션이 가능하면 들어가지 않게 부착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죠.
살짝 겹쳐지는 저 구간은 필름 텐션이 최대한 들어가 있지 않게 부착해 주는 것이 포인트.
커팅 방향대로 텐션을 넣어 두는 것도 방법이긴 하지만...
지금은 그냥 최대한 텐션이 들어가지 않게 스무스하게 부착해 주는 방향으로...
텐션이 늘어가 있는지 안 들어가 있는지는 지금 저렇게만 보면 알 수가 없지요.
다만, 시간이 지나면 보이겠지요. ㅎㅎ
사실, 카본 필름처럼 패턴이 있는 필름의 경우는 패턴의 방향이나 왜곡을 보고서 어느 정도는 텐션을 주었는지 판단을 할 수는 있죠.
구멍 부분은 깔끔하게 도려내 주고요.
분해했던 모니터 모듈을 다시 조립해 주면 되겠습니다.
좌/우의 카본 패턴이 그래도 비교적 얼추 맞게 나왔네요.
성형하는 방향이 때문에 카본의 방향이 틀어지는 걸 어느 정도 잡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냥 고려하지 않고 부착했다면 왼쪽 카본은 가로로 더 누웠을 것이고...
오른쪽은 세로로 카본 방향이 더 틀어졌을 겁니다.
뭔 소린지 잘 모르시겠죠? ㅎㅎ
그냥 카본 필름으로 랩핑할 때에 성형하는 방향에 따라서 카본 패턴의 왜곡은 불가피하게 생길 수 있다는 정도로 알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도색은 스킬이 없어서...
물론, 막 뿌릴 수는 있겠지만... ㅡㅡㅋ
내구성이 오래갈지는 장담을 못 해서.... ㅎㅎ
제가 도색 스킬이 있다면 아마도 도색을 권했드렸을 겁니다.
뭐... 나름 깔끔하게 나오긴 했지만...
겹쳐지는 부분이 생기는 건 랩핑의 한계.
형태에 따라서 한 장으로는 커버를 할 수 없는 파츠들이 있지요.
믿고 작업 의뢰해 주신 차주분께 감사드리면서...
이번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구 자동차 카스킨/부분랩핑/실내랩핑/그릴랩핑/루프스킨/ppf생활보호패키지/광택/유리막코팅/
주 소 : 북구 검단동 838-4번지 팩토리 밸리 104동 111호
번지수로 찾아오시면 찾기 힘들어요^^;
집합건물이라 한 번지에 여러 건물이....
“성광고등학교” 검색하시고 오시면 대각선 길 건너편입니다.
상담전화: /
(유선 전화는 작업 중에 잘 못 받으니 가급적 휴대전화로...)
영업시간: 10:00~20:00 평일/토요일
일요일은 예약제로 오픈
(1~2일 전에 예약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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