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패턴 방식이면 이런 결과를 초래한다 말씀드리니
안그래도 이렇게 보조배터리가 꺼진적이 1년전에 한번 있어서
기존에 설치받은 업체가서 a/s를 받았었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이번엔 2년이 넘어서 a/s기간도 끝났고
거리도 넘 멀고.. 해서
동네 근처로 추천받아 오셨다고 하셨어요.
어머님 운전패턴엔 보조 배터리가 어울리지 않는다 말씀드렸더니
사위가 신차때 썬팅이랑 블랙박스 이것저것 알아보고 해줬는데
버리기도 좀 그렇고
그래도 아직 2년밖에 안된 새차이니 주차중에 블랙박스를 꺼두기 불안하다 하셨어요.
진짜루 관리도 잘하셨는지 잔기스는 있었지만
문콕하나 없고
까짐하나 없었던...
그래서 결론! 사위분과 통화하신 결과~!
이제 작동하는 방식은 알았으니 이번 한번만 더 설치하고 또 고장나면 이제 보조배터리 없이
주차중엔 블랙박스를 꺼두는걸로 하기로 결정을 해주셨습니다.
이 모든걸 현재 포기하기엔 너무 새차라... 아깝다구요~
많은 대화를 나눈끝에
교체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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