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제 제법 날씨가 선선해졌네요. 가을이 한층 가까워진 요즘이네요. 여름 내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내느라 정신없이 바빴었는데 저는 이제야 휴가를 앞두고 밀린 포스팅 하나씩 정리를 해 봅니다. 이번에 소개할 차는 비싼 자동차죠. 벤틀리 플라잉스퍼 짜잔~ 보통 어두운 컬러 선호에 반해 차주분께서는 은은한 베이지색의 차량을 선택하셨어요. 센스가 남다른 오너분이십니다. 랩스타카스킨에 신차가 들어왔다는 건 바로 전체PPF 시공의 시작을 의미하는 바입니다.
출고 상태의 컨디션을 유지관리하기에는 Paint Protection Film 필름을 대체할 만한 것은 아직까지 없는 것이 사실이죠. 부분적으로도 하지만 요즘엔 전체 다 씌우는 것 풀 시공이 많아지고 있다는 점. 이는 곧 보호필름의 중요성과 실생활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는 증명해 주는 셈이랍니다. 풀 작업을 시작하기에 앞서 자동차의 컨디션부터 체크해보겠습니다.
어떤 차든 한두 개의 결점을 갖고 출고되는 것은 일반적이긴 하죠. 도색이 약간 흐른 자국이 있긴 한데 크게 문제 될 만한 부분은 아니기에 사진상으로만 남겨두고 고지후 인지된 상황에서 작업을 진행합니다. 나중에 서로 불편한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 꼼꼼한 차량 확인은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죠. 직수입 차나 수억 원대의 자동차의 경우 수입되어 계약 후 출고까지 대기 시간이 꾀나 오래 걸리기 때문에 나가기 전 광택 작업을 기본적으로 거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폴리싱을 한 지 꾀 오래되었나 본 지 군데군데 틈새에 약재가 굳어서 고착되어 있는 상황...
먼지 제거로 시작하여 먼지와 전쟁을 치러야 되는 것이 바로 이 필름 작업인데... 준비작업이 꾀나 까다로워질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찾는 STEK DYNO 가 이전 풀 PPF 시공에 사용됩니다. 컬러가 들어간 것 부터 카본 패턴이나 다마스커스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가지고 있고 현재도 기발한 film들을 줄지어 출시해 내고 있는 스택사 입니다. 메이드 인 USA~
벤틀리는 언제나 그랬듯이 거대한 앞 펜더를 먼저 정복합니다. 굴곡과 면적이 타 차와는 견줄 수 없을 정도로 난도가 높은 형상이죠. 한 달에 한두 대씩은 입고가 되는지라 익숙한 상황이지만 전체PPF 시공은 긴장을 늦추는 순간 그만큼의 결과물로 돌아오기 때문에 재차 확인하고 정해진 과정과 순서, 방법에 맞게 인스톨해주는게 올바른 자세라 생각해요. 첫날은 세척과 탈지, 틈새 먼지 제거와 필름 재단을 끝내고 앞휀더 정도만 진행하고 퇴근을 합니다.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이곳저곳을 문제 될만한 곳이 또 없나? 다시 살피던 중 발견한 요놈! 롤스로이스나 벤틀리에서 자주 나오는 상황인데 이 차량도 어김없이 당첨. 보닛 중앙에 자리잡은 크롬 몰딩 사이로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많은 광택제가 고착된 상황... 딱딱하게 굳어 있어서 도색인 줄 착각이 올 정도로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이 상태 그대로 필름을 얹혔더라면 액체를 도포하여 붙혀야되는 이런 상황 에선 본넷에 광범위하게 이물질이 유입되었을 것이 기정사실이 되었겠죠.
클리어가 긁히지 않도록 조심히 한 시간 반가량 제거 작업을 진행한 뒤 비로소 필림을 얹혀봅니다.
큰 차체 크기 때문에 원단 또한 1.5배가량 소모되는 플라잉스퍼는 보닛을 시작으로 탄력받아 쭉~~~ 이어갑니다.
이틀차가 꽉 채워지면 큰 판 들은 어느 정도 완료가 되어 갑니다. 전체PPF 3일 차부터 이제 조그마한 부분들을 처리하기 시작하지요.
전면 헤드와 번호판 패널, 사이드미러, 테일램프, 필러 하이그로시 등등 3일 바짝 일하고, 마지막 날 밤새워 건조를 시키고 난 뒤 마지막 리터치를 끝내고 나면 비로소 완성.
컬러를 바꾸는 래핑과는 다르게 무엇이 변했는지 알 수 없게, 뭘 한지 티가 되도록 안 나야 되는 게 핵심이죠.
자동차 보호 필름을 붙여 놓게 되면 기존에 도색 클리어 이상으로 광택의 깊이감이 느껴짐은 물론 발수, 방오, 스크래치에 대하여 자유로워질 수 있는 점이 전체PPF 의 매력이죠.
숍 마다의 스타일이나 방식을 다양합니다. 모서리를 애초에 위쪽을 걷어내거나 말아 넣지 않고 한참 겉에서 잘라내는 방법으로 작업하는 경우가 가끔씩 보이는데. 이것이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감히 제가 판단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시공 방법에는 정답이 없죠. 하지만 랩스타카스킨에서는 되도록이면 모서리를 끝 쪽까지 감싸주고 말아 넣을 만한 부분들은 안쪽으로 넣어주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체의 형상이나 단차의 틈새 간격에 따라 딱 맞게 커팅을 해줘야 되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그때그때 알맞은 마감 방식을 채택하는 것이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 차의 경우 도어 라인이 필러 쪽 깊이까지 들어가 문이 닫히기 때문에 타 차량에 비해 조금 더 안쪽 깊숙이까지 부착하여 주었습니다.
엠블럼과 레터링 모두 원위치로 부착해놓은 모습이네요. 모든게 마무리되었고 출고 시간이 다가왔다는 뜻.
포스팅 순서는 바뀌었지만 스케줄에 딱 맞게
새로운 전체PPF 차량 람보르기니 우르스가 캐리어에서 내리고
그 자리에 벤틀리 플라잉스퍼가 올라갑니다. 안녕~
지금까지 자동차 전체PPF에 대하여 이야기 해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가격, 시공 관련 궁금한 점은 언제든 저에게 물어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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