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랩스타카스킨 입니다! 바쁘고도 길었던 스케줄을 어느 정도 마무리하고 뒤늦은 여름휴가를 9월 8일부터 12일까지 다녀왔습니다. 사실은 아직 휴가 기간이지만 조금 일찍 마무리 짓고 남은 하루는 미뤄뒀던 포스팅을 하나라도 더 올려야겠다는 생각으로 컴퓨터 앞에 착석해 보았어요.
수원 랩스타의 7~8월 스케줄이라 함은 한마디로 눈코 뜰 새없이 바빴습니다.
자동차 PPF필름 풀 작업은
벤틀리 플라잉스퍼
람보르기니 우르스
렉서스 RX450H
아우디 Q8
카니발 KA4
RS Q8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파이더
전체랩핑은
볼보 S90
재규어 F 타입 SVR
작은 작업들까지 세어볼 순 없겠지만요^^
아무튼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열심히인 wrapstar carskin은 벌써 오픈한지 7년이나 됐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
오늘의 주제는 제목에 쓰여있다시피 Paint Protection Film 의 전반적인 이해와 효율적인 소비, 그리고 현명한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만한 이야기를 살짝 적어보려 합니다.
이번에도 어김없이 누추한 영화동 바닥에 우렁찬 소 한 마리가 배기음을 울려대며 빨리 보내줘 잉~~ 울어대는듯한 느낌으로 입고되었습니다.
모두다 입혀주려면 일반적인 차량도 3일이란 시간이 소요되는데 우라칸 정도면 하루 반나절은 쓰는건 당연지사.
최근 들어 주력으로 사용하는 스텍 다이노 쉴드. 특별히 설명할게 없는 film이죠. 베리 굿! 초이스
여러분은 차량 랩핑이나 보호필림 시공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비싼 슈퍼카라 해서 수백 더 나가고, 크기가 작은 경차라 해서 절반 정도 생각하시나요? 그럴듯한 논리이지만 가격 책정은 원단의 소모량, 작업 난이도, 소요 기간에 따라서 책정될 부분입니다. 비싼 차여서 찻값이 싸서 이러한 내용들은 비용 책정에 크게 반영되지 않는 점부터 이해하고 가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사실 크기가 작은 준중형 차라 해도, 실제로 들어가는 재료의 양은 15미터에서 ±2~3M 수준이죠. 작다 해서 판의 개수가 적은 것도 아니고 반복해야 되는 작업량은 비슷하다는 점. 물론 이렇게 슈퍼카의 경우는 약간 예외가 되겠지만요^^
단순하게 벤츠 S 클래스와 이 차량의 판의 갯수를 세어보면
벤츠 S 클래스 22PCS ,우라칸 40 PCS 이상으로 거의 두 배가량이나 더 많은 양의 일을 해야 되는 것이 사실인데, 한마디로 람보는 일의 양이 많다는 점입니다. 차가 비싸서가 아니에요. 할 일이 많아서죠.^^
자동차 PPF필름 부착을 위해 차량이 입고되면 바로 전반적인 상태 점검부터. 작은 도장 불량은 어느 차에나 있습니다. 그래도 체크해두는 게 버릇입니다.
람보는 입체적인 파츠 모양새가 많지만 자세히 보면 놀랍게도 파팅이 있어서 따로 조립된 것이 아닌 대게 일체형의 외판 구조물을 만들어냅니다. 대단한 일이죠. 복잡한 범퍼도 자세히 보면 한두 피스로 끝난다니까요. 그런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법. 파팅이 없으니 블랙과, 노란색 경계쪽이 돌출되어 잇는 점. 어느 차량이나 동일하죠. 신경 많이 써 줘야 되는 곳이고, 손톱으로 긁어보면 단이 느껴질 만큼이기 때문에 칠이 손상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되며, 이런 식으로 차량의 특성과 현재 컨디션을 필히 파악하고 상황에 맞는 올바른 방식을 채택하는 것이 숍에서 해야 될 일이지요.
람보르기니 범퍼는 밀당을 잘 해야 돼요... 일반 차량처럼 좌우로만 휘감았다가는 난리 납니다.
그나마 요놈은 우르스 보다 쉬운 편이에요. 많이 낮은 게 흠이지만.^^
프런트 범퍼의 ㄷ자 라인까지는 한 판으로 하되 위로 수직으로 세워진 기둥은 따로 시공이 됩니다. 이 과정에서 라인을 어떤 식으로 두는가에 따라서 퀄리티가 나눠지는 포인트랍니다.
그나마 보닛과 사이드 휀더는 많이 쉬운 편이여서 다행이네요. 즐기면서 쉬어가는 타임이라고 할 수 있어요. 보통 자동차 PPF필름 붙히는 순서는 앞에서부터 뒤쪽으로 넘어갑니다. 정해진건 없어요.
호루에 물 안 묻게 하려는 굳건한 노력...
발수 코팅이 되어 있지만 그래도 무언가 찝찝하잖아요?
입체적인 사이드 스커트 한 장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됩니다. 여기서 살짝 머리를 쓰지 않으면 고생길이 열리기도 합니다.
우람한 체격만큼이나 떡 벌어진 등짝이 많은 범퍼만큼이나 많은 양이 소모됩니다. 왼쪽부터 오른쪽까지 한판으로 이어져 있거든요. ㅎㅎ 퍼즐을 하나씩 맞춰 나가는듯한 재미가 쏠쏠한 우라칸.
요렇게 보면 굴곡이 그리 많아 보이지는 않지만...
짜잔~~! 곡이 사방으로 오르락내리락 룰루랄라! 중간에는 에이브리더도 배치되어 있어 한 장으로 하되 그 안쪽도 되도록 꽉 찰 수 있도록 만져줘야 깔끔한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단... 인스톨러 시점의 해석입니다.
요만~큼의 면적을 붙이기 위해
이만~~큼을 사용합니다.
람보는 기름만 많이 먹는 줄 알았더니 film도 많이 먹는군요!
작은 스포일러도 꼼꼼하게 씌워주고.
바디 컬러가 들어간 곳들은 이제 모두 끝났습니다. 그럼 출고하냐고요? 이제 반 했습니다..
허허... 이게 뭔 x 소리야! ㅋㅋㅋ
이제 검은색 하이그로시 쪽을 모두 커버해 줘야 돼요. 아마도... 면적은 작아도 본판을 붙인 개수보다 많을 겁니다. 고로... 대략 0.5대를 더 시공한다 생각하면 쉽죠. 그리고 난이도도 훠얼~씬 높습니다.
뭘 붙이는지 티가 안 나서 빨간색으로 표시를 해놓았어요. 우선 램프 하단으로 길고 얇은 갈매기 날개 비스름한 립을 부착합니다.
그다음엔 두껍게 A자로 솟은 뒤 범퍼 쪽 구조물이에요...
그러고 보니 요놈을 안 했네요... 여기는 본넷 앞쪽에서 재단하고 남은걸 쓰면 딱 맞아요^^ 자동차에 PPF필름 전체 다 할 때 요런 식으로 한 롤 안에서도 많은 부분들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가격을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책정해 드릴 수 있다고요. 뭐... 사람마다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궁상맞다 얘기할 수도 있겠네요. 솔직히 들어가는 대로 재료값 더 받고 하면 본인이야 편하지만 아무쪼록 같은 일을 하더라도 더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게 좋은 것 아니겠습니까.
조각조각 할게 넘흐 많다...
뚜껑을 열면 요놈이 튀어나와요. 하이그로시는 일반적인 도색에 부착하는 것에비해 점착 변형이나 먼지에 민감한 부분들이지요. 경험이 많지 않은 경우 자국이 많이 생기거나 커팅 라인에 대한 개념이 부족해도 결과물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내 안쪽으로 물이 유입되지 않도록 신경 쓰면서 작업해야 돼서 까다롭기 일등이어요! 아니... 그럼 탑을 닫아놓고 하면 되는 거 아니냐는 분들의 생각도 있으실 테지만... 만일의 하나라도 1/1000 확률이라도 사람이라서 실수 할(호루에 칼날이 닿는?) 상황이 발생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인스톨러로서 입장에서는 불편하더라도 이렇게 안전한 방법을 택할 수밖에 없는 이유예요.
이 외에서 테일램프 각종 조그마한 조각들과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앞 범퍼 쪽 하이그로시 들 작업한 건 사진 찍는 걸 깜빡했지 뭔가요?
드디어 끝!
아무것도 하지 않은 것 같지만 다했다.
값비싼 돈을 들였지만 티가 나지 않아야 되는 것 그것이 바로 자동차 PPF필름의 세계입니다.
실제로 보호 필림을 붙혀 놓으면 기존 도색 표면의 오렌지 필이 완화되면서 광택의 깊이감이 더 올라갑니다.
마감은 요렇게. 긴말하지 않겠어유.
차량은 제조사마다 철판을 접는 모양새나 기술이 다양합니다. 그중에서 람보르기니의 외판 형태는 얇고 날카로운 차량들에 비해 둥그스름하고 여유 있게 접힌 형태죠. 도자기를 빚어놓은 모습이라고 할까요? 모서리 또한 조금 더 안쪽으로 말아 넣을 수 인는 모양새죠. 물론 차량의 구조에 따라 때로는 짧게 마감하는 경우도 있고 각이 날카롭거나 틈이 협소한 경우 표면에서 커팅 해주는 상황도 다양하게 있습니다.
물론 지금같은 상황이라면 요런 퀄리티가 나와야 정상이라 할 수 인는 부분이에요.
이 글을 지금도 읽고 계신 분이라면 자동차에 PPF필름을 전체 다 하려는 쪽으로 마음이 거의 다 기울어진 상태이실 겁니다. 제 말이 맞죠?
요즘 들어 랩핑이나, 선팅 업체에서도 도입하거나 전향하는 추세인데, 그만큼 가격 형성돼 또한 춤을 추는 상황이죠. 적게는 200~300만 원대로 도 할 수 있는 곳들이 꾀나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떤 원단을 사용하고 어떤 방식으로 작업을 해는지는 모르겠으나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서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 중 하나입니다. 어찌 된 일이건 선택은 본인이 알아서 하는 것이니까요. 적절하게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길 바랍니다.
출고 대기! 잘 자려무나~
다음날.
아침 일찍부터 분주합니다. 캐리어 기사님은 시간이 칼이에요. 다음 PPF필름 전체 시공할 자동차 RS Q8 을 내려주시고.
저는 가게 안으로 쏙~ 집어넣고 나니..
람보르기니 우라칸을 싣고 떠나십니다. 잘 가~ 며칠간 재미있었다!
자동차 PPF필름 시공에 대하여 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저의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선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글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 저에게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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