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다시 한번더 피아노 랩핑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대량으로요. 피아노를 랩핑 한다고? 왜? 어떤 이유에서지? 요렇게 궁금증이 생기는 분들이 있을겁니다. 저도 수년전 처음으로 피아노 랩핑 의뢰가 들어왔을때는 약간 의아했던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무대 감독님께 에기를 들어보니 공연을 할때 수많은 조명들이 피아노에 빛반사가 되어 관객분들이나, 연주자분들께 방해요소가 되는 부분들이 많다고 예기를 들었어요. 그러면 기존에는 이런 부분들을 어떤식으로 케어했냐. 어떤곳에는 부직포를 피아노 상판에 분혀 놓던지 커버같은걸 씌워 놓는 번거로운 상황이었습니다. 실제로 봤을때는 꽤나 볼품없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맨 처음으로 시도한것이 경기 아트센터 무대 감독님 께서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해내고
그것을 제가 실행하기 시작한 것이지요. 아마도 우리나라? 어쩌면 세계 최초가 되었을수도 있겠네요.
피아노 랩핑을 시작한건 수원에 위치한 경기도 문화의 전당, 현재는 경기아트센터로
이곳에서 스타인웨이를 처음 접해보았는데 가격이 무려 2억여원이 훌쩍 넘는 건 사실상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스타인웨이 그랜드피아노 2대를 시작으로 감독님들 사이에서 소문이 퍼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무엇보다 연주자 분들께너 너무 좋아하셨다고... 예상은 적중했고 효과 또한 베리굿이었다는 조은 소식을 접했습니다.
그리고 다음에는 수원 SK아트리움 감독님께서 저에게 연락을 주셨습니다.
이곳에서도 스타인웨이를 만났습니다. 세대째 작업하는거라 큰 어려움이 없었죠. 그리고 이번에도 반응은 굿.
일파만파 감독님들 사이에서 이 이야기가 퍼져 나가는듯 지방에서도 연락이 왔고
최근에 다녀온 성남 아트센터.
이곳에서는 생소한 피아노를 접했어요. 파찌올리 일단 1대 부터 해 보고 추가로 몇대를 더 진행할지는 모르겠다는 희소식!
자동차 랩핑 하는거에 비해선 크게 어려움 없는 작업이고, 이미 몇대 해 본 경력이 있으니 따로 말씀 안해주셔도 곧바로 투입. 이젠 거의 오토매틱이 된 상태죠.
그리하여 현재 6대를 추가계약. 모든 관계자 분들이 긍정적인 반응이었나 봅니다. 성남 아트센터에 있는 피아노들을 모조리 작업하게 되었어요.
이번엔 스타인웨이 3대, 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야마하 3대!
시공은 하루에 두대씩 총 3일을 잡았습니다.
손상이 간곳이 꾀 많네요.
성남 출장 1일차, 생각했던것 이상으로 일이 빨리 진행되는듯 하더니.
이제는 하루에 세대까지 가능한 일이 되었습니다. 많이 해 본 만큼 일하는 동선이랑 부수적인 과정들 랩핑하는 순서가 머릿속에 잘 정리가 되어있었는지 작업 속도가 약 30%향상된 느낌이었어요. 기존 3일을 계획잡았던 것에서 이틀만에 마무리 짓는것으로 목표를 잡았습니다.
이틀차, 오페라 하우스쪽에있는 피아노들을 랩핑하기위해 위치를 옮겼습니다. 이쪽에 두대 무대쪽에 한대
은은한 블랙 무광으로 상판을 랩핑해 놓으니 어떤면에서 보면 더 고급스러운 느낌도 드네요. 어찌됐건 이뻐보일라고 하는것이 아닌 빛반사를 줄이기 위한 목적이니까요.
서둘러 무대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공공 기관이다보니 웬만하면 퇴근시간을 맞추려 타이트하게 작업을 진행 했어요. 물론 저는 따로 퇴근이란 개념없이 사는사람이긴하지만요.
6대째 피아노 랩핑이 마무리 되어갑니다.
지금까지 총 10대 이러다가 우리나라에 있는 피아노 랩핑 제가 다 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장사치마냥 돈만 바라보고 하는 사람같았으면 솔직히 이런곳 나와서 까지 할 이유가 없죠.
매장안에서 차량에 시공하는 비용이 더 많이 남고 시간적으로나 효율면에서나 이런 작업들이 저에겐 더 비 효율적인 작업이긴 하지만
랩핑을 좋아하고 즐기면서 이것저것 다양하게 도전하고 싶은 마음을 항상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재미있었습니다. 관계자 분들이 좋다 하시니 뿌듯한맛에 이런일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좋은 경험 잘 하고왔습니다. 랩핑은 생활속 어디에서나 활용이 가능하답니다. 저는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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