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PPF 시공은 필름 브랜드와 등급(TPU/TPH)에 따라 보호 성능과 가격 차이가 크므로, 시공 전 사용 필름의 브랜드와 품질 보증 기간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업체 선택 시에는 실제 시공 후기와 시공 경력, 그리고 먼지 차단이 가능한 전용 부스 보유 여부를 체크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후 일주일간은 고압 세차를 피하고, 오염물이 묻었을 때 바로 닦아주시면 PPF 수명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화창한 날이네요. 오늘도 힘차게 시작해 봅니다. 오전 일찍부터 랩스타카스킨의 분주한 하루를 여는 일은 작업할 차량을 받는 것입니다. 박스카에서 RS Q8 한 대가 멋지게 착지를 하고 있는 모습이네요. 차주분께서는 용인 쪽에 사시는데 차는 수원 영화동에 도착했네요. 요즘 수지나 광교, 동탄 등 주변에서도 차를 맡겨주시는 일이 흔합니다. 이번 오너분께서도 바로 몇 개월 전 전체랩핑을 저에게 맡겨 주셨는데요. 결과물이 마음에 드셨는지 그때 당시에 나중에 나올 차도 맡기겠다 이야기하셨는데 그게 오늘이 되었습니다. 일반 Q8의 1.5배는 더 할 일이 많은 RS 버전인데요. 곧바로 시작해 보겠습니다.
최근 무광 PPF 시공의 인기가 높은 덕에 랩핑과 비교하시다 결국, 해 놓은 사진들을 둘러보곤 곧바로 보호필름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같은 무광 계열이래도 표면 질감이나 색 표현력에서 따라갈 수 없는 우위를 점하고 있기 때문에 퀄리티나 만족감 만큼은 클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그에 대한 비용이 높은 편으로 책정되어 있지만 그만큼의 충분한 매력 또한 검증된 바이기에 좋은 선택이라 생각해요
오전에는 꼼꼼하게 검수를 마치고 상태를 체크했습니다. 전에 맡기셨을 때나 지금도, 고객분께서는 업무가 많으신 것 같은지 출고할 때만 뵙고 통 얼굴 뵙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전적으로 저에게 차량을 믿고 맡기신 것이라 여기기에 더 꼼꼼하게 사진이나 영상으로라도 현재 상태나 진행 상황에 대한 소통을 이어가는 식으로 진행했어요.
이번 풀 PPF는 STEK DYNO MATT 필름을 사용하며, 일반적인 투명 재료를 사용했을 때는 기본적으로 루프 쪽은 제외되어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전체 느낌을 무광 처리하는 거이기에 지붕까지 전부 다 커버를 해주어야 되는게 필수입니다. 물론 손잡이까지 지도요^^
그와 더불어 NA 차량과는 달리 RS Q8은 몰딩류들이 모두 카본으로 되어 있어 이 또한 전부다 클리어 film으로 부착을 해 주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바디 패널만 붙이는데 3일이 걸린다면, 카본 파츠들 씌우는 일만 꼬박 하루가 더 걸리는 셈이니 일반적인 상황에서 약 1.5배가량 양이 많은 상황인 거죠.
자세히 들여다보면 테일램프만 4번이나 반복 되는 복잡한 형상이에요. 큐팔은 해 본 경험이 많아서인지 이제는 총 몇 조각이 들어가는지까지 외워버렸네요.
자동차 PPF 시공 맡길 곳을 컨택 할 때는 중요한 몇 가지만 잘 알아두면 크게 문제 생길 일 없을 것입니다.
우선 원단의 출처가 믿을만해야 됩니다. 말로는 좋은 거 비싼 거라 해도 막상 붙여놓으면 어떤 브랜드 것을 사용하였는지 알 길이 없으니까요. 또한 비용에서도 평균 이하로 저렴하게 책정이 되었다면 한 번쯤 확인을 해 봐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용인 쪽에도 PPF 잘 하는 업체가 꾀 많은 것으로 알고 있긴 한데 전체적으로 요즘엔 너도나도 뛰어드는 판이라서 판단 미스하기 딱 좋은 시기이기도 하죠.
중요한 건 아무리 고퀄리티의 film을 써도 인스톨러의 경험이나 실력이 뒷받침되지 못한다면 오히려 차가 망가지는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 주의 할 점입니다. 이런 상황을 조금이라도 예방하고 가려면 해당 샵의 블로그나 SNS 히스토리를 한 번쯤은 쭉 둘러보는게 좋습니다.
그렇다면 대략 얼마큼의 작업을 해 보았고, 오픈한지 얼마나 됐는지 확인은 가능하니까요.
인스톨은 대부분 허공에서 film을 반컷팅 해주는 방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큰 판넬들은 뒤로 말아 넣을 공간들이 있기에 이렇게 처리해는 게 올바른 방법이지만 조그마한 파츠나 라이트, 사이드미러, 그 외의 부속품들은 대부분 갭이 없이 조립이 되어있어 끝단에 딱 맞은 방식으로 정밀하게 커팅 하죠. 이런 부분들에서 숙련도에 따라 라인이 일정하지 않게 나올 수도 있고 부품이 손상될 우려 또한 높기 때문에 시공점을 고를 때 신중 할 이유입니다.
자동차 보호필름은 대부분 신차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것이기에 컨디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불필요한 탈거를 줄이는 게 우선적이지만 어려운 상황에서도 퀄리티를 만들어 내 가는 것은 기술자의 몫입니다. 어쨌든 방식이나 스타일은 각각의 숍마다 개성이 있긴 합니다. 어느게 옳고 그르다는 것은 제가 판단할 수 없는 부분들이지만 뭐든지 평균치가 잇는 것은 알고 가는 게 합리적인 방법입니다.
불과 4~5년 전까지만 해도 하우스 커버나 도어 머드 가드 쪽은 대부분 플라스틱 재질로 되어있었지만 요즘들 어선 이 부분까지도 색이 되어 나오다 보니 일반 차와는 다르게 한 판을 해도 두세 번씩 더 일해야 되니 이런 SUV는 생각 이상으로 오래 걸릴 수밖에 없는 이유네요.
마무리될 즈음 이번에는 분당에서 한 대가 도착했습니다. 레인지로버 보그... 요즘 몇 달간 큰 차만 작업허는 것 같네요.
전날까지 필름 붙이는건 모두 끝내고 밤새 건조 시간을 갖습니다. 출고 당일에는 마지막 미비한 곳들 리터치 위주로 일과가 진행되고 계속 말리면서 나가기 전까지 봐 줘야 맘이 편하거든요.
은은한 빛반사와 밀키함은 랩핑 필름과는 전혀 다른 질감을 선사합니다. 실제로 눈으로 보는 것만큼의 느낌을 사진으로는 전달할 방법이 없어서 아쉬울 따름이네요.
마감 상태도 꼼꼼하게 체크하고, 며칠간 긴장 늦추지 않던 정신줄을 이제야 한시름 놓아보네요. 인스톨러로서는 한대 출고할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RS Q8에 무광 PPF를 적용해 보았습니다. 용인에서 수원까지 왔다 갔다 고생하신 차주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인연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궁금한 점은 언제든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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