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기변을 하자니 아직 타고 다니는 차량이
큰 문제 없이 멀쩡하고,
기추를 하자니 현실적으로 제한이 있고,
계속 타자니 정이 안 붙고...!
그런 경험들 한 번쯤은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고민들을 한방에 해결해 줄 시공이 "전체랩핑"입니다.
입고
기아 스팅어 차량이 전체랩핑 시공을 위해
입고된 모습입니다.
차주분께선 2017년 스팅어가 첫 출시됐을 때
계약을 바로 하셨다고 합니다.
신차 출고 후 6년 차에 접어들면서
점점 기변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셨다고 해요
하지만 연식대비 키로수도 얼마 되지 않았고
팔기에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전체랩핑 시공을 통해 계속 타자는 마음을 먹으셨다네요 ㅎㅎ
에이버리 사틴 카키 그린
일단 스팅어 전체랩핑 시공 전
색상 고민을 많이 하시길래
제가 색상 추천을 해드렸어요.
에이버리 사틴 카키 그린이라는 필름이에요.
전에 올렸던 포스팅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저도 한때 스팅어 오너였습니다.
그 당시 정말 제 차를 이 필름으로 하고 싶었는데
코시국때문에 ㅠㅠㅠㅠ 한동안 생산이 멈춰
입고가 안됐던 녀석이라...ㅋㅋ
참 미련이 많이 남은 색중에 하나였어요.
(미련이 너무 남아서 차량 기변을 하고
지금 타는 차에 이 색상으로 랩핑한건 안비밀)
국산차 중 랩핑이 가장 잘 어울리는 1위
개인적으로 스팅어가 국산차중에 랩핑빨을
제일 잘 받는 차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그 이유가 패스트백 디자인으로
라인이 매끄럽게 잘 떨어져서 그렇지 않나 싶네요.
본넷부터 시작을 합니다.
스팅어 본넷에 덕트가 있는데요!
일명 공갈덕트...모양만 덕트..!
구멍처럼 보이는 곳은 다 막혀있어요 ㅎㅎ
덕트 부분이 a/s 률이 높아요.
파츠와 도장면 사이의 유격이 좁아서
덕트 탈거를 하고 마감을 길게 하더라도
운행 중 진동으로 인해 필름 마찰이 생겨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 필름이 삐져나오는
불가항력적인 부분 중 하나입니다.
아무리 필름이 마이크로 단위의 얇은 두께라도
이 부분은 길게 마감을 하면 100% 필름이 삐져나와요.
경험상 1:1로 큰 이질감 없게 탈거없이 커팅해서
마감 처리 하는게 a/s 률도 현저히 낮고
제일 깔끔하더라고요.
점착력을 끌어올리려고 점착 증진제
즉, 프라이머는 절대 사용하지 않습니다.
시공할땐 편할지 몰라도 추후 필름을 제거했을때
프라이머 바른대로 본드 자국이 남기 때문이죠
필름은 여유롭게
랩핑 필름폭이 1.52m 입니다.
폭을 반으로 나누면 76cm죠.
만약 시공 부위 길이가 85cm이다?
재단은 최소 90cm 이상으로 해야되는게 맞아요.
76cm를 인장 시켜 85cm의 파츠에 부착하면
필름 색이 빠지거나, 시간이 지나면서
수축하려는 성질 때문에 뜨는 현상이 보일 수 도 있어요.
필름은 억지로 인장 시키면
뒤 본드층에도 문제가 생깁니다.
그렇기에 필름은 항상 여유롭게 재단하는게 중요합니다.
범퍼는 탈거 없이
스팅어 전체랩핑 시공 중 생각보다 높은
난이도를 요하는 앞 범퍼입니다.
헤드램프 아래 덕트 하단 쪽의 굴곡이 상당해요.
심한 굴곡 때문에 한 장으로 시공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오버랩이라는 굴곡이 심한 부위에
미리 필름을 부착해놓는 시공법을 택해야 합니다.
이 오버랩이 애매모호 한게,
작업자마다 생각하는 크기의 정답이 없다 보니
샵들마다 퀄리티가 달라지는 요인 중 하나에요.
캐릭터라인을 잘 이용한다면
오버랩이 들어간 부위도 티가 덜나니
참고하시면 도움 되겠습니다!
뒤 범퍼는 앞 범퍼에 비하면 무난해요!
뒤 범퍼에 있는 덕트도 탈거없이 진행해 드렸습니다.
뒷 트렁크 하판에도 굴곡이 심해서
오버랩이 들어갔어요!
하지만, 아까 말씀드렸듯
캐릭터라인에 잘 맞추어 준다면
이질감이 크게 없는걸 볼 수 있어요.
도색이 아니다보니 필름의 한계는 분명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 경계선을 최소화시켜주면서
작업을 한다면 결과물은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습니다.
트렁크를 개방했을 때 사이드 쪽 도장면은
한 장으로 작업해 드렸어요.
오버랩 없이 한 장으로 작업을 하더라도
컷팅라인을 어디에 두냐에 따라서
결과물은 천차만별입니다.
절개는 최소화
모서리 부위는 절개선을 최소화하여
매끄럽게 마감처리를 해드렸습니다.
절개를 한 다음 포개서 마감을 하면
세차 후 물기를 닦을때 타올이 필름마감에 걸려서
필름이 들뜨는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죠.
사소할 수도 있지만
작은 차이가 확실히 시간이 지날수록
큰 변화로 다가와요 ㅎㅎ
블랙 포인트 추가금X
전체랩핑의 가장 큰 장점은
원하는 색상으로 원하는곳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는거에요.
도어손잡이,사이드미러,루프,주유구등등
블랙으로 포인트로 요청하셔도 추가금 발생하지 않습니다.
유광과 무광 경계선 그 어딘가,
사틴카키그린의 반무광 필름이다보니
빛을 많이 받을 때 와 빛을 적게 받을 때
색감의 차이가 나는것을 볼 수 있어요.
유광과 무광의 경계선에 있는 필름으로
은은하게 비치는 빛 반사가 매력적이에요
휠이 조금 아쉽긴 하네요.
고객님께서도 기존 타이어 다 닳고
교체할 때쯤 휠도색이나,교체를 하실거거라네요
확실히 스팅어 전체랩핑이 어느 색상이든
라인이 이뻐서 그런지 잘 어울리네요!
부족한 솜씨지만 영상도 담아봤습니다.
출고
사틴 카키 그린이 다크크롬과도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크롬죽이기는 또 기변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때
변화를 주라고 말씀드렸네용 ㅎㅎ
한 번에 다하는 것보다 하나씩 하나씩
변화시키는 게 차에 정도 더 가고 좋아요
고객님께서 기분전환 제대로라고 ㅋㅋㅋ
몇 년은 기변 생각 안 날 것 같으시다고
만족하시는 모습을 보니 이 업이 참 잘 선택했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
단종이 너무 아쉽지만
타본 사람만 안다는 스팅어의 매력!
전체랩핑을 통해 기분전환을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끝까지 포스팅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제 골프와 한컷!
사틴카키그린 멤버(?) 모집합니다 ^^ㅎ
튜닝·정비 AI 추천 상담 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