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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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개월 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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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5,6 개월 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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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차량 랩핑은 기존 도장 상태가 시공 품질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에, 도장 벗겨짐이나 녹이 있다면 반드시 사전 보수 후 시공하셔야 합니다. 업체 선택 시에는 포트폴리오(실제 시공 차량 사진)와 사용 필름 브랜드, 그리고 시공 기간을 꼼꼼히 비교하세요. 시공 후에는 왁스나 연마제 사용을 피하고, 중성 세제로 부드럽게 손세차해 주시면 랩핑 필름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리어 스포일러 탈거 및 흠집 제거 광택/ 그랜저 ig /
대구 카앤맨
안녕하세요.
카앤맨(Car & man)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릴 작업은 비교적 간단한...
진짜?
간단할 수도... 아닐 수도 ^^;
그랜저 ig 차량의 리어 스포일러 탈거 후 미세 흠집 제거를 위한 광택 작업이 되겠습니다.
차량을 중고로 구입하신지 한 달 정도 되었다고 하시는데요.
주변에서 리어 스포일러는 왜 붙어 있는지... 이쁘지 않다는 얘기를 들으셔서...
스포일러 탈거를 위해서 찾아 주셨습니다. ^^;
주변의 얘기도 때로는 들을 필요가 있지만... 그냥 자신의 생각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요.... ㅎㅎ
일단 스포일러 탈거를 위해서 찾아 주셨는데요.
스포일러 탈거가 엄청 어렵다거나 그런 작업은 아닙니다.
다만, 요령이 좀 필요하기도 하고 때로는 제거한 이후에 미세하게 남은 자국이나 스크래치 제거를 위해서는 광택
작업도 필요해서 찾아주시는 경우가 있지요.
직접 해 보실만한 작업이긴 합니다.
단, 스포일러를 부착하고 얼마나 있었는지...
또 스포일러가 확실하게 고정이 되어 있었는지...
스포일러의 형태에 따라서 제거하고 나면 크고 작은 스크래치나 흠집, 대미지가 남을 수가 있음을 항상 고려하고 탈거해야 합니다.
부착한지 그리 오래 지나지 않았고, 미세한 진동으로 스포일러가 도장면에 대미지를 주지 않았다면 깔끔하게 제거될 수도 있지만...
보통은 그렇게 아주 완벽하게 깔끔하게 제거되는 경우는 드물지요.^^;
가끔 문의해 주실 때에 스포일러 탈거하고 광택내면 아주 깔끔하게 원상태로 제거가 되냐고 문의해 주시는 경우도 있는데요.
그건.... 솔직히 저도 몰라요. ㅡㅡㅋ
스포일러 탈거해 봐야 알아요. ><
어떤 스포일러였고, 딱 밀착은 되어 있었는지... 양면테이프가 얼마나 부착되어 있었는지는 그때그때 다 다르니까...
리어 스포일러를 탈거하기 위해서 살펴보면....
위쪽에 이미 뭔가를 부착했다가 한번 제거했던 상처가 보입니다.
이 스포일러를 부착하기 전에 다른 스포일러가 부착되어 있었던 걸로 보입니다.
앞에서 얘기한 것처럼 뭔가를 부착했다가 제거하면 저렇게 대미지를 남길 수 있습니다.
저 부분도 상태를 봐서는 광택기로 한번은 눌렀던 것으로 보이고요.
딱 봐도 저기에서 제가 다시 광택기로 아무리 밀어봐야 지금과 크게 차이가 없을 겁니다.
중간쯤에도 대미지가 있었던 부분을 광택기로 한번은 밀었던 흔적이 보입니다.
스크래치 부분에 광택기로 한번 살짝 잡았던 부분은 제가 다시 밀어도 크게 완화되거나 할 여지는 별로 없지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리어 스포일러 탈거하는 것보다...
심각한 문제가 후면 유리 같은데요. ㅡㅡㅋ
딱 봐도 후면 유리에 시멘트 물, 석회물이 흘렸던 자국이 보입니다.
차주분은 모르고 계셨다는.... ㅡㅡㅋ
하....
아래쪽에 마치 스케일처럼 고여있는 자국도 있는 걸 봐서는 시멘트 물이 다량으로 떨어졌던 걸로 보이고요.
소량만 흘렀다면 아래쪽에 저렇게 고이는 자국까지는 없었겠지요.
그냥 흘러내린 자국만 있겠죠.
이게 최근에 그런 거라면 케미컬이나 기계를 이용해서 완화하거나 완벽히 제거되기도 하는데요.
지금 상황을 유추해 봤을 때에 이건 이미 시간이 많이 경과되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중고 상사에서도 매입해서 상품화 단계에서 저 얼룩을 봤을 것이고...
분명 어느 정도 완화하는 작업을 했을 거거든요.
혹시나 해서 제가 케미컬을 이용해서 작은 범위에 샘플링을 해 봤는데... 꿈쩍도 안 합니다.
방치된 지 꽤 오래된 것 같아요.
시멘트 물도 표면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도장이나 유리의 안쪽으로 스며드는 습성이 있어요.
방치하면 방치할수록 제거가 어려워지죠.
심각한데...
흰색 차량이라서 사진으로는 잡히지가 않는데....
루프 끝단 부분에도 석회물 떨어진 부분이 눈으로는 보였습니다.
다만, 자세히 보지 않으면 잘 못 느낄 정도...
운전석 쪽 뒤 휀더 부분도 뭔가 뿌옇다는 것이 느껴져서 자세히 보니까...
이 부분까지도 시멘트 물이 전체적으로 흘러서 자국을 남겼다기보다는...
곱게 다 덮고 있습니다. ㅡㅡㅋ
그래서 광이 나지 않고 뿌연 상태.
차주분께 뭔가 뿌옇지 않냐고 설명을 드려도... 잘 모르시겠다고...^^;
여기까지 덮여있다는 건 엄청 다량의 석회물이 떨어졌다고 보이는데...
천정의 배관이 터지거나 하면서 다량으로 떨어진 것 같네요.
안타깝네요.
중고로 차량을 구입하실 때에 놓기치 쉬운 부위 중 하나가 바로 유리입니다.
유리가 깨지거나 한 것 아니면 차주분들이 주의 깊게 살펴보지는 않는 부위죠.
전면 유리나 후면 유리, 측면 유리 모두 혹시나 심한 워터 스팟은 없는지 시멘트 물이 흘렸던 자국은 없는지도 꼼꼼히 체크해 보셔야 나중에 추가 지출을 막을 수 있지요.
유막이야 제거하면 되지만 깊은 워터스팟이나 이런 시멘트, 석회물 떨어진 자국은 시간이 많이 지나면 제거가 어렵지요.
구입하신지 한 달 정도 경과된 상황이라... 구입한 곳에 얘기하기도 좀 애매한...
제가 뭐라고 말씀을 해 드릴 수가 없었네요.ㅡㅡㅋ
일단은 의뢰해 주셨던 스포일러 탈거 작업을 진행합니다.
주변은 마스킹을 미리 해 두고요.
헤라의 사용을 가능하면 덜 하면 좋겠지만... 양면테이프가 단단하게 고착된 경우에는 불가피하게 헤라를 사용해야 합니다.
헤라 사용하면서 주변의 도장에도 불필요한 스크래치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마스킹.
물론, 헤라 스크래치는 광택기로 밀면 쉽게 잡을 수도 있지만...^^;
일단은 안 생기게 하는 것이 더 좋죠.
그리고 스포일러 탈거할 때에는 부분적으로 들어가면서 제거하면 좀 더 수월합니다.
한방에 빡... 떼어 내기는 힘들어요.^^;
저는 그냥 한쪽을 들어서 타월을 넣어서 공간을 확보하고.... 히팅하고... 다시 좀 더 벌려 주고...
타월을 안쪽으로 옮겨가면서 스포일러를 탈거합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 도장에 불필요한 대미지도 남기지 않고 쉽게? 제거할 수 있는데...
이번은 스포일러 폭이 좀 두꺼운 편이라 ㅎㅎ
양면테이프가 두껍게 발려있어서 살짝 빡씨네요.
그래도 인내심을 가지고 틈새를 벌려가면서 히팅하고 부분적으로 헤라를 이용해서 양면테이프 제거하면서 탈거하면 됩니다.
공간 확보할 때에 타월을 이용하는 이유는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지요?
공간을 메울 수 있는 무언가를 끼우면 되긴 하지만... 아무래도 딱딱한 걸 사용하면 그것도 스크래치 만들 수 있어서...
부드러운 타월을 사용.
타월을 앞쪽으로 옮겨가면서 틈새를 벌리고 히팅하고 뜯어가면 됩니다.
가다가 빡빡하면.... 반대쪽에서 다시 뜯어오고요.
중앙보다는 양쪽 사이드가 아무래도 양면테이프 고정이 조금은 덜 타이트하게 되어 있을 거기 때문에...
양쪽 사이드를 공략하시는 것이 조금은 수월합니다.
그리고 양면테이프가 거의 떨어져 갈 때쯤에는 한쪽은 테이프로 살짝 고정해 놓고서 스포일러를 최종적으로 떼어 냅니다.
왜?
스포일러 때다가 한 번에 갑자기 빡~ 떨어지면 스포일러 떨어지면서 차체에 대미지를 남길 수도 있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요.
스포일러를 탈거만 할 때에 기존의 양면테이프가 이렇게 스포일러에 붙어서 떨어지면 그나마 좀 수월하지요.
도장면에 남은 양면테이프가 그만큼 적다는 얘기니까요.
근데... 탈거한 스포일러를 다시 부착할 거라면... 얘기는 달라지죠.
저렇게 지저분하게 남은 양면테이프는 최대한 깔끔하게 제거하고서 다시 양면테이프를 부착해야 하거든요.
스포일러 탈거해 보면 떼어내는 것보다 남은 양면테이프 제거하는 것이 잔손이 더 많이 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도 이 스포일러는 부착한지는 엄청 오래 경과되지는 않은 것으로 보여요.
양면테이프의 상태를 보면 대략 짐작할 수 있지요.
저런 상태의 양면테이프를 손으로 요령껏 떼어내면 깔끔하게 잘 떨어지기도 합니다.
대신 이렇게 좀 지저분하게 남은 경우는 손으로 떼어내기가 애매한 경우가 있지요.
이런 경우는 엄지 신공으로 빡빡 밀어서 제거하기도 하고... 마른 타월을 이용해서 밀어 주면 됩니다.
그리고 차주분들이 이런 양면테이프 남은 부분 제거할 때에 실수하기 쉬운 부분이 있는데요.
저렇게 남은 상태에서 바로 스티커 제거제나 접착제 제거제를 바로 뿌리는 거...
일단은 뿌리기 전에 손이나 타월로 살살 밀어보고 쉽게 제거되는 편이라면 그냥 그렇게 제거하는 것이 좋고요.
남은 테이프의 양이 좀 많은 상태에서 제거제를 바로 뿌리면....
양면테이프의 표면만 반응을 하면서 녹아서 미끈거리면서 제거하는 것이 더 까다로워질 수도 있지요.
테이프가 두껍게 남은 상황이라면.... 최대한 제거할 수 있는 데까지 제거하고 접착제 제거제나 스티커 제거제를 사용해서 남은 부분을 제거하는 것이 좀 더 효율적입니다.
이게 글로 설명하면 뭔 소린지 잘 이해가 안 되실 수도 있는데... 해보시면 알아요.ㅎㅎ
만약 저렇게 양면테이프의 두께가 많이 남은 상황에 제거제 뿌려봐야...
표면만 반응을 하고... 실제로 도장면에 붙어 있는 테이프 부분까지는 반응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비교적 오랜 기간 부착되어 있었던 양면테이프가 아니라서 수월하게 양면테이프를 제거.
미세하게 남은 부분은 제거제를 뿌려서 닦아내 주고요.
화이트 색상이라 대미지가 잘 보이지는 않는데요.
광택기를 이용해서 가볍게 밀어 줄 겁니다.
밀어 주기 전에 표면의 정리가 중요합니다.
미세하게 잘 보이지도 않는 양면테이프의 잔여물이 있는 상태에서 밀면...
보통 광택기 패드와 함께 깨끗하게 지워질 거라고 생각하기 쉬운데요.ㅎㅎ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
광택기를 어떻게 구동? 어떤 종류의 광택기를 활용하느냐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도 있긴 한데...
미세하게 들러붙어 있는 접착제 같은 것은 그냥 밀면 그게 도장면에 같이 눌어붙어서 도장면과 일체가 되는 수도...^^;
저도 이런 건 광택 작업을 많이 해 보기 전에는 몰랐죠.
그래서 광택 작업할 때에는 가능하면 제거할 수 있는 이물질이라면 미리 제거해 두고서 광택 작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스포일러 제거하고 광택기를 미는 작업할 때에 이렇게까지 디테일하게 보지는 않습니다.
저건 철분 같고죠.
요기도 철분인지 이물질인지 구분은 잘 안되는데...
일단 클레이 바를 이용해서 제거해 보고요.
가끔은 이물질이 아니라 도장에 대미지가 남은 부분도 있지요.
클레이 바를 이용해서 표면의 이물질을 최대한 제거.
요기는 스포일러가 미세하게 진동하면서 대미지를 남긴 것 같은 자국이 있네요.
딱 봐도 광택기로 완벽히 잡히지는 않을 것으로 보여요.
이건 스포일러 탈거하기 전에 이미 보였던 기존의 대미지.
딱 봐도 밀어봐야 변화가 없을 것 같아보이긴 하지만...
시도는 해 봐야지요.
해 보나 마나... 별 차이가 없습니다. ^^;
그리고 트렁크에도 보이는 시멘트 물자국.
눈으로 보면 잘 보이는데...
카메라로 촛점을 잡을 수가 없네요.
약간 희미하게 보이긴 하네요.
스포일러 제거한 부분 광택기로 미는 김에 저 부분도 슬쩍 같이 밀었는데요.
넓은 면의 뿌연 느낌은 사라졌지만.... 흘러내린 자국은 희미하게 남았습니다.
역시나 사진으로 잘 담기지가 않네요.
시멘트 물이 흐른 자국이 눈으로는 보이는데...ㅎㅎ
촛점을 잡으려고 해도 잘 안 잡히고 ....
분명히 남아 있습니다.
이처럼 시멘트 물 흐른 자국도 방치하시면 절대 안 됩니다.
반대편도 기존에 남아 있던 대미지...
이거도 밀어봐야 변화가 없을 겁니다.
이런 부분들 때문에 스포일러나 양면테이프를 이용해서 차량의 외관에 뭔가를 부착하실 때에는 심사숙고해서 부착하셔야 합니다.
붙였다가 나중에 떼어내야지 하시는 분이라면 이런 대미지가 남을 수도 있음을 염두에 두고 부착하셔야 하지요.
난 절대 떼어내지 않을거야... 라고 생각하신다면 상관없겠지만....
그게 사람 살다보면... 절대라는 건 없습니다. ㅎㅎ
휀더 쪽도 뿌연 느낌이 있어서 부분적으로 밀어서 광을 살려 봤는데요.
역시나 사진으로는 잘 담기지가 않네요. ㅡㅡㅋ
이때서야... 차주분께서 뭔가 뿌연 부분과 광택기로 밀어낸 부분의 차이를 느끼시더라고요. ㅎㅎ
눈으로 보면 확연히 차이가 보입니다.
이렇게 해서 그랜저 ig 차량의 리어 스포일러 탈거와 광택 작업을 마쳤습니다.
원래 있던 대미지 부분 말고는 그래도 비교적 깔끔하게 제거가 되었네요.
차주분께서도 깔끔하게 제거되었다고 맘에 들어 하시긴 하셨는데...
저는 스포일러보다 후면 유리의 저 시멘트 자국이 신경이 쓰여요. ㅡㅡㅋ
간단하게 해결될 상태는 아닌 거라...
아마 제가 가진 스킬로는 부분적으로 완화 정도는 가능할지 모르지만 완벽히 깔끔하게 제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이 되더라고요.
실력 좋으신 작업자분 찾아보시거나 유리를 교환하거나....
아니면 그냥 저대로 운행하시는 수밖에....
그래서 중고로 차량을 구입하실 때에 유리도 꼭 유심히 확신해 보시고 구입하시기를...
감사합니다.
대구 자동차 카스킨/부분랩핑/실내랩핑/그릴랩핑/루프스킨/ppf생활보호패키지/광택/유리막코팅/
주 소 : 북구 검단동 838-4번지 팩토리 밸리 104동 111호
번지수로 찾아오시면 찾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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