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탄화작업은 뒷좌석을 접거나 제거하여 평평한 적재 공간을 만드는 시공으로, 캠핑이나 차박 목적이라면 단열 및 방음 처리를 함께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공 방식에 따라 순정 복원이 어려울 수 있으니 향후 복원 가능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세요. 시공 후에는 적재물이 미끄러지지 않도록 논슬립 매트를 깔아두시면 안전하고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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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USTOM 케이커스텀 / KN AUTOWORKS 케이엔오토웍스 용인점
자동차 순정 튜닝 작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디올 뉴 코나
운전석 시트 평탄화
K-커스텀
오늘은 기존 시트 각도를 완전히 평탄화할 수 있는 리클라이닝 작업을 코나 차량이 진행해 보았습니다. 기존 차량의 시트 각도는 최대가 120도지만, 180도에서 오는 편리함을 느껴보시면 완전히 다르게 다가올 텐데요. 차박이나 캠핑 여행을 주로 하시는 분들이라면, 훨씬 더 많은 시간을 차에서 보내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쉴 때 편하게 쉬는 것이 더 좋잖아요?
시트 평탄화 작업을 위해 대기중인 디올 뉴 코나 차량입니다.
시공 전 모습이며, 시트에 고정된 브라켓 때문에 최대 120도 각도까지만 눕혀집니다.
작업은 운전석 시트에만 시공이 들어갔구요.
시트를 탈거하여 개조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시트 등받이 각도를 완전히 풀어주면, 평탄화 시트 작업이 끝나게 됩니다.
전 / 후
이제는 120도 각도에서 180도 폴딩되는 각도로 더욱 편하게 차량 실내에서 쉴 수 있습니다.
헤드레스트를 탈거하고 2열 방석에 맞춰주면 편하게 다리를 뻗고 누울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되는데요. 이때 운전석 시트를 살짝 앞으로 당겨준 후 눕혀야 된다는 점, 이제 쉼터에서 다리까지 편하게 휴식을 취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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