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카오디오 시공은 차량 전기 배선과 직접 연결되므로 시공 경험이 풍부한 전문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DSP, 앰프, 스피커를 함께 구성할 경우 장비 간 매칭과 튜닝 능력이 음질을 좌우하므로, 시공 후기와 튜닝 포트폴리오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시공 후에는 약 2주간의 에이징(길들이기) 기간을 거쳐야 본래 음질이 나오며, 시연 차량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업체를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카투 오디오 조 실장입니다!
오늘은 현대의 핫한 경차 캐스퍼 차량에
포칼 스피커와 무스웨이를 장착하고
방음까지 진행을 했습니다.
캐스퍼 터보 인스퍼레이션입니다.
완벽한 풀옵션 차량이더군요 ^^ㅋ
독특한 외모와 톡톡 튀는 실내로
참 마음에 드는 차량이네요
실내외 모두 디자인의 힘인지
전혀 경차스러운 느낌이 없습니다,
구성도 알차고요~ ^^
고객님도 차량에 매우 만족해하시더군요 ^^
장착할 스피커입니다
포칼 ES165K로 오랜 기간 동안
사랑받고 있는 제품이죠
워낙 유명한 제품이라서
큰 설명은 필요할 것 같지 않네요 ^^
포칼의 메인스트림이면서
무난한 스펙으로
성향만 맞으신다면 입문부터
중, 고급자 분들까지 만족할 만한 유닛이죠 ^^
앰프 일체형 DSP인 무스웨이 입니다.
캐스퍼 차량의 경우는 4ch 제품인 M4 제품이
딱 맞는 채널수를 가지고 있지만
추후 멀티로 사용하시거나 우퍼 등의 추가를
고려하신다면 M6 제품으로 결정하시는 것이
훨씬 더 나은 선택입니다.
요 차량에 장착되는 제품도
역시 M6로 선택을 했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입니다
스피커 1세트 (미드 우퍼, 트위터)로 컴포넌트 세트입니다.
무스웨이 M6와 차량 전용 케이블입니다.
훼손 없이 순정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며
최대한의 소리를 끌어내야 하겠군요 ^^
도어트림을 탈거합니다
깔끔한 구성과 마감입니다.
도어트림을 탈거한 모습입니다.
아쉬운 점이 비닐 한 장으로
마감이 되어있어서 방음에는 취약할 것 같습니다.
따로 방음을 진행하기로 합니다.
순정 스피커입니다.
5인치가 안되는 사이즈로
소위 말하는 빵에서 오는 베이스가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음악 자체를
오롯이 감상하기엔 역시 아쉽습니다.
방음을 위해 비닐을 걷어낸 모습입니다.
너무 뭐가 없는 느낌이... ㅠㅠ
꽉꽉 채워야 할 것 같습니다.
안쪽 철판에 방진 매트를 처리했습니다
바깥 철판을 노크하듯이 두드려보면
소리 나는 느낌이 확연히 차이가 생길 정도로
느낌 자체가 달라지죠.
흡사 중형급 차량의 도어를 닫는 느낌이랄까요?
바깥쪽의 비닐을 떼어냈으니
얇았던 비닐을 대체할 방진 매트입니다.
시공 부위에 따라서 방진매트의 차별을 둡니다
강도와 경도 붙임성, 두께 등을 고려해서 진행을 합니다.
내측과 외측 모두 시공을 했으니
효과가 없으려야 없을 수 없겠죠?
플라스틱 도어 트림에도 방음을 진행합니다.
기본 흡음재가 없는 것보단 좋겠지만
흡음의 기능은 딱히 기대할 만한 성능이 아니라서
신슐레이트 패드로 교체합니다.
플라스틱 부분에 방진 매트 처리를 하고
신슐레이트를 순정 방식과 동일하게
융착기로 시공을 합니다.
양면테이프 방식보다는
확실히 고정이 되고 조금 더
두꺼운 재질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테이프 방식보다 더 손이 가긴 합니다만
효과 면이나 고정면이나 어느 면으로 봐도
더 나은 방식입니다.
사용된 신슐레이트 패드는 레인보우 신슐레이트 입니다.
원사는 일본 토레이 사의 제품으로 믿고 쓸만합니다.
무스웨이 장착을 위해서
헤드유닛 뒤쪽 케이블에 접근합니다
꽁꽁 숨겨놓았기 때문에 대시보드만
빼고 모두 탈거해야 합니다 ^^;
은근히 손이 많이 가는 차량이네요 ㅠㅠ
최종 목적지인 순정 헤드유닛입니다
잭 바이 잭 타입으로 연결을 해주고
시트 아래쪽으로 케이블을 빼 줍니다
운전석 시트 하단에는
이미 블랙박스 보조배터리가
자리를 잡고 있어서
조수석 시트 아래로 깔아줍니다.
탈거된 대시보드 아래 부품들은
모두 떼어낸 김에!
신슐레이트 작업을 해줍니다!
요렇게 말이죠 ^^
방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겠죠?
역시나 융착기를 이용해서
순정처렴 작업을 완료했습니다.
스피커도 장착을 해줍니다.
쪽필러에 들어가는 트위터입니다.
보이는 것에 비해서 웬만한 사이즈의
트위터는 장착이 가능할 것 같네요
도어에도 미드 우퍼를 장착 완료했습니다.
포칼 ES165K의 라인업은
일반적인 6.5인치의 사이즈라서
원래 달려있던 순정 미드 우퍼보다
확실히 베이스가 많고 깨끗합니다.
메이드 인 프랑스! 제품이죠 ^^
아대의 인스톨도 도어트림과의
간섭 없을 만큼의 아대를 쌓아서 진행을 해야
저역의 확보를 더 할 수 있습니다.
캐스퍼를 보면 오디오 작업을 했을 시에
상당히 효과가 좋은 차량입니다
실내 공간이나 형상 등이
적당한 튜닝을 하면 기본적인 소리 자체가
잘 나올만한 구조입니다
인스톨만 확실하고 DSP 앰프 정도 달리면
꽤나 훌륭한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겁니다
도어트림과 실내 트림들을
모두 재조립을 하면 카오디오 쪽의
작업은 끝나게 됩니다.
미드 우퍼 그릴 망에 살짝 보이는
노란색의 콘 재질이 멋지게 보입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캐스퍼의 본넷 방음을 진행합니다,
커버가 순정으로 달려 나왔다면 더 좋았겠지만
아쉬운대로 두껍운 알미늄과 접착면을 가진
파스 방진재로 마감했습니다.
모든 작업을 끝내고 무스웨이 세팅을 진행합니다.
서브가 없기 때문에 서브 대역이 조금 아쉬운 것 빼고는
충분히 납득하고 만족할만한 소리가 나오는군요 ^^
놀러 오셨던 회원님도 들어보시고는
가성비 좋은 시스템이라고 말씀해 주시네요 ^^
추후에 포칼 ES165K의 에이징도 좀 되고
서브 추가, 멀티 구성으로 세팅만 하면
꽤나 무서운 소리가 날듯 하네요 ^^
다음 리튠 때 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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