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1만원 이상
2,3,4,5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2,3,4,5,6 개월 무이자
5만원 이상
카오디오 시공은 차량 전기 배선과 직접 연결되므로 시공 경험이 풍부한 전문 업체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DSP, 앰프, 스피커를 함께 구성할 경우 장비 간 매칭과 튜닝 능력이 음질을 좌우하므로, 시공 후기와 튜닝 포트폴리오를 꼼꼼히 확인하세요. 시공 후에는 약 2주간의 에이징(길들이기) 기간을 거쳐야 본래 음질이 나오며, 시연 차량을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업체를 추천드립니다.
[카오디오] 싼타페TM 프론트 스피커 교체 / 시트 우퍼 장착 - 포칼 EC165K / 헬릭스 U8A - 일산멤피스존
오늘은 비교적 간단한 오디오 작업 하나 보여드리겠습니다. ^^;
저와 직접 상담을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 무턱대고 오디오 작업을 권하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차주님들은
"지금보다 조금만 좋아지면 되는데, 얼마나 들까요?"
이런 질문을 하시죠. 흠...
이건 너무 추상적인 질문입니다. 이렇게 질문하시면 매우매우 광범위한 답변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예 답변을 드릴 수가 없습니다.
만약 저렇게 질문하시면 "그냥 들으시는게 좋습니다" 라고 답해드리는 경우가 많죠. 물론 그 이유를 충분히 설명드리고 말입니다.
최근의 차종들은 제조사를 불문하고 다 "그럭저럭 들을만하게" 나옵니다.
차주가 '욕심'을 부리지만 않는다면 들어줄만 하다는 얘깁니다. 오디오 옵션이 들어간 차량들은 말할 것도 없지요.
만약 거기서 더 좋은걸 원한다면 절대 간단한 문제가 아닙니다. 오디오 시스템은 그렇게 단순하지 않거든요...
기계적으로도 그렇지만, 일단은 욕심을 내는 순간 그 욕심을 끝이 없음을 실감하실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무턱대고 질문하셔도 저는 첨부터 끝까지 충분한 설명을 드리고나서 솔루션을 제공해 드리지요. ^^:
그래서 오디오 상담은 몇 시간씩 진행이 되는거구요. ㅎ~
아무튼, 이번에 방문하신 싼타페 차주님께서는 저에게 정확히 "이러이러한 부분이 모자라니 이정도 선에서 해결해주세요"
라고 아주 명쾌하게 질문을 해주셨고, 저또한 아주 명쾌하게 답변을 드릴 수 있었습니다. ㅋ~
보통은 차주님들께서 이렇게 자세하게(?) 질문을 안하시고 뭉뚱그려서 하시는데, 싼타페 차주님은 너무 명확하게 모자란부분,
다시말해 채우고 싶으신 부분을 딱 짚어 질문해주셨습니다. ^^;
적당한 '맑음'과 적당한 '베이스'를 주문해주셨습니다. 따라서 그에 맞는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프론트 스피커는 포칼사의 EC165K를 선택, 베이스의 보강을 위해서 시트우퍼를 장착하기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시트우퍼는 사실상 사용하는 이유가 딱 한 가지 입니다. 트렁크 공간을 섭우퍼에 할애할 수 없는 경우에 유일한 대안이지요. ㅠ.ㅠ
그래서 선택이 되었습니다.



프론트 스피커용 포칼 EC165K 입니다. 고급의 코엑셜 스피커죠. ^^; 외장 파워앰프를 사용하기에도 충분한 스펙입니다.

아리엘 정품만을 사용합니다.

시트 우퍼는 오디오텍피셔사의 헬릭스 U8A를 2대 사용합니다. 운전석 조수석 각각 하나씩 장착합니다.

역시 아리엘 정품만을 사용합니다.

도어트림을 탈거하면 이렇게 바로 스피커가 보입니다. 현대자동차의 도어트림 고정방식은 정말 군더더기 없이 딱 깔끔하게
나사 하나로 이뤄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우 견고하죠. 이건 그 어느 브램드의 차들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음을 인정~!

특별한 옵션이 없는 경우인지는 모르겠는데, 순정스피커가 정말 너무 저렴한 제품이네요. ㅠ.ㅠ
페이퍼콘 중에서도 가장 저급의 페이퍼콘 입니다. --;

준비해둔 포칼 EC165K 제품으로 교체~!

순정스피커의 프렘임과 높이를 똑같이 맞춰서 장착합니다.

반대쪽도 장착 완료~!

좌우 모두 장착이 완료되었습니다.
시트 우퍼도 장착합니다. 간단한 작업이라 특별한 과정은 없으므로...

장착이 완료되면 이렇게 보일듯 말듯.... 시트 아래에서 베이스를 담당하게 됩니다.

뒷자리에는 항상 애기들이 타기때문에 발로 걷어찰(?)우려가 있지요. 그래서 매트로 살짝 가려주면 됩니다.
그러면 있는줄도 모르게 되겠죠? ^^:

시트 우퍼 장착시 가장 중요한 것은 이렇게 전원을 반드시 별도의 전원선으로 배터리 단자에서부터 가져와야 한다는 것~!!!
가끔 "시트우퍼 가져가면 장착비가 얼마냐?" 하고 물어보시는 분들 있습니다.
저는 보통 최소 20만원 부터라고 답합니다. 비싸보이나요?
물어보신 분들이 다른데는 10만원인 곳도 있다고 말해줍니다. 그럼 거기가서 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차이가 뭔지 알려드릴께요. ^^;
아래 사진 보세요. 이게 단순히 저 시트 우퍼를 위한 전원선 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파워앰프에 사용하는 똑같은 전원선 입니다.

이렇게 정확하게 국제적으로 규정하고 있는 '인스톨 규정'에 따라 장착해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케이블의 비용과 퓨즈블럭과 퓨즈의
비용만 10만원이 넘어갑니다. 인스톨 방법도 당연히 어렵기 때문에 더 비싸지겠죠?
10만원 받고 달아주는 곳들은 어떨까요? 당장 싸다고 거기가서 하시면 시트 우퍼의 전원을 실내 휴즈박스에서 따옵니다. --;
혹은 시거잭에 연결합니다. (그게 그거죠. 시거잭 전원이 어차피 휴즈박스에서 오니까요. --;)
그 차이 입니다. 싼거 찾으시는 분들은 그런데 가서 작업하시면 됩니다. 차에서 불이 나던 휴즈가 나가던 그건 운에 맡겨야죠.
달리는 차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뉴스 많죠? 제조사 결함도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보기엔 그렇게 야메작업 하는
업체들이 해놓은 잘못된 전기배선이 문제인 경우도 분명히 높은 확률로 있다고 봅니다. 요즘 블랙박스 안다는 차량 없죠?
차량 화재가 블랙박스가 없던 시절에는 뉴스에서 볼 수 없었던 것 같지 않나요? 후후...
장사꾼들이 하는 야메업체와, 멤피스존 같이 정식 자격증을 가지고 하는 곳들의 차이는 분명이 있습니다.
그 차이가 아주 극명하지요. ^^:
그걸 아시는 분들은 저같은 기술자들이 있는 카오디오 샵을 찾으시는 것이고,
그저 싼게 중요하거나 광고하지 않으면 안되는 어디어디 협력업체 운운하시는 분들은 그런데 가는 것이구요...ㅠ.ㅠ
업체 선택은 소비자의 자유입니다.
저는 상담할때 "오세요, 잘해드릴께요" 이런 얘기는 안합니다.
"근처 가까운 곳이나 다른 곳에도 꼭 상담 받아보세요" 라고 얘기합니다.
기술이 필요없는 간단한 작업은 댁에서 가까운 곳이 좋습니다.
하지만 기술이 필요한 작업을 하실때에는 진정한 "기술자"가 있는 곳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
당장 몇 만원 비싸다고 할지라도요. 비싼 이유는 반드시 있습니다. ^^;
물론, 기술없는 장사꾼들이 더 비싼 경우가 대부분이지만요. ㅠ.ㅠ
그리고 모든 시트우퍼는 볼륨조절장치(컨트롤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노래에 따라 베이스를 조절하기 위해서 컨트롤러가 반드시 있는데,
보통은 이걸 귀찮다고 설치 안해주는 곳들이 많습니다. 그럼 차주입장에서는 노래에따라 달라지는 베이스때문에 피곤할 수 있죠. --;
시트우퍼를 과거에 경험해보셨던 차주님들은 예전에 설치했던 다른 차에는 이걸 안달아줬다고 하십니다. ㅠ.ㅠ
그래서 조절을 못하니 베이스가 큰 음악에서는 우퍼가 프로텍션(자체보호기능)이 걸려서 저절로 작동을 멈추는 일도 많았다고 하셨습니다.
이것도 어떻게보면 상술의 하나인데요... 고장나게하거나 짜증나게 해서 다른 제품으로 교체하게 만드는....
흠... 안타깝습니다. --;
아무튼 장착이 끝났습니다~!

그릴 사이로 스피커가 보이면 좋겟으나.. 안보이네요. ㅠ.ㅠ

항상 멤피스존을 믿고 찾아주시는 모든분들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년 외길~!
서울/경기 북부 최고의 커스텀 게라지,
여기는 멤피스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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