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친구들 만나러 아주 오랜만에 신사역으로 갔었는데 가게들도 새로 많이 생기고 사람들도 붐비더라고요. 아무래도 압구정이 다시 살아나면서 신사역쪽도 활기를 되찾고 있는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ㅎㅎ
이쪽 동네야 주차비 비싼거 다 아실텐데, 저는 그나마 저렴(?)한 신구초교 공영주차장에 차 대고 걸어갑니다. (이 날 주차비만 3만원 나온 건 비밀)
나이스웨더마켓에서 구경하다가 친구에게 줄 술도 하나 사고, 타미야 미니카 보면서 추억여행도 하고, 마케집이라는 막회 전문 술집으로 갔습니다. 지점이 몇 군데 있긴 한데 맛있더라고요 ㅋㅋ 재방문 의사 있음
그리고 2차로는 해밥상달주막 갔네용.. 아시는 분들은 아는.. 추억 자극하는 술집이죠 ㅎㅎㅎㅎㅎ 감자전이랑 먹었는데 사진은 기억과 함께 사라졌습니다 ㅎㅎ…..
신사쪽 가실 일 있으신 분은 한 번 들러보세요 다 괜찮습니당ㅋㅋ 주차 정보 맨 마지막 사진으로 넣었어요!
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