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50년만에 한파로 실내외의 온도 및 습도 차이가 김서림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아침-저녁 일교차로 인하여 자동차 유리에 슬슬 보이기 시작하는 김서림.
물론 요즘 차량 대부분에 Auto 버튼 혹은 제상버튼인 Front버튼이 있어서 누르면 앞유리의 센서가 김서림을 인식하여 자동으로 김서림을 제거해 주지만
간혹 Auto나 Front버튼을 누르면 A/C작동이 된다고 잘 안 누르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외부에서 유입되는 공기가 컴프레셔를 통과해야 습기가 제거되면서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는건데 말입니다^^
암튼 김서림을 없애려면 차량내부의 포화수증기 곡선을 오른쪽으로 이동시켜야 하고
그러려면 온도를 높이거나 상대습도를 낮추어야 합니다.
하지만
- 온도 조정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너무 춥거나 너무 덥거나 ㅠ.ㅠ
- 습도는 주로 차량 내부 사용자의 호흡이 주요 원인인데 숨을 쉬지 마라 할 수도 없고 내리라고 소리지를 수도 없잖아요?
너무 극단적인 예시인가요? ㅎㅎㅎ
이래서 김서림 방지제가 필요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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