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car.official
안녕하세요! 오늘의카 서포터즈 시즌2로 활동하고 있고, 소소하게 디테일링 유튜브채널 시작한 대세군입니다!!ㅎㅎ
벌써 10번째 글이네요!!
오늘 제가 사용하고 있는 세차용품 소개의 주인공은 케미컬가이의 젯실이라는 실런트 입니다.
코팅제에 대해서 한번 소개를 해드렸으니 이번에는 제가 흰차로 넘어오면서 처음 사용하게 된 실런트에 대해서 말씀드리려고합니다.
코팅제는 크게 물왁스(퀵디테일러), 고체왁스, 실런트 이렇게 세 종류로 나누어집니다.
물왁스는 말 그대로 액체형태로 스프레이로 분사하여 가볍게 닦아내면서 코팅을 할수 있는 왁스이고, 고체왁스는 고체형태로 되어있어서 어플리케이터에 발라서 차량 도장면에 바르고, 일정한 경화시간 이후에 타월로 걷어내주는 형식으로 코팅을 입히는 왁스입니다. 이 고체왁스는 대부분 카나우바를 함유하고 있는 경우가 많죠.
실런트는 여러형태로 존재 할 수 있는데 제가 사용하는 실런트는 꾸덕한 액체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케미컬가이는 세차용품시장에서 상당히 유명합니다.
그중에서 실런트인 젯실은 과거부터 광, 슬릭감면에 있어서 상당히 유명했다고 하죠.
제가 실런트를 사용하게 된 계기는 유색차량에서 흰색차량으로 넘어오면서입니다. 유색차량의 경우에는 카나우바가 함유된 고체왁스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깊고 자글자글한 광과 색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흰차에서 이런 광을 보기는 쉽지 않죠…ㅠ 그래서 선택한 것이 빛나는 광을 내보자! 였습니다. 그에 적합한 것이 실런트였고, 강력한 지속력을 가지고 있는 실런트가 바로 젯실이었던거죠.
사용해본 바로는 흰차의 반짝이는 광을 정말 잘 살려주고, 슬릭감 또한 굉장히 뛰어납니다. 그러나 버핑이 그리 쉽지는 않고, 도포자체도 쉽지는 않습니다.
정리해보자면
1. 장점
6개월간 지속되는 코팅
흰차의 반짝이는 광을 잘 살려줌
슬릭감또한 준수함
2. 단점
상당히 비싼 가격
도포와 버핑이 간단하지는 않다.
잘 사용하신다면 흰색차량을 더욱 빛나게 할 수 있는 실런트에 대한 설명이었습니다!